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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피나 가구 사용해보신 분..

..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10-04-28 01:28:50
제가 가구를 사려고 하는데요..
쇼파랑 식탁이요..

시모도 아피나 쓰고 있더라구요.. 그냥저냥 괜찮아보이던데.. 실제로 어떤지는 모르겠구요..(물어보기 싫음)

실제로 써보신 분.. 어떤가요??
IP : 115.41.xxx.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10.4.28 1:37 AM (116.32.xxx.212)

    그냥 물어보시지... 나중에 산거 보시면 알텐데..

  • 2. 왜.
    '10.4.28 1:37 AM (116.32.xxx.212)

    식탁 쓰는데 괜찮아요. 약간 칙칙해보이는거 빼면 튼튼해요

  • 3. ..
    '10.4.28 1:38 AM (222.237.xxx.198)

    제가 쓴건 아니구
    가구 들인지 2년 정도 된 집에 갔는데
    참 괜찮더군요..
    어디 제품인지도 모르고 괜찮네.. 라는 생각만 했는데
    나중에 슬쩍 물어봤더니 아피나 라고 하더군요..
    2년되었다는데 그 정도 된건지도 티도 안나더군요

  • 4. ..
    '10.4.28 1:46 AM (115.41.xxx.8)

    시모에게 물어보면 괜히 이거사라 저거사라 할거예요..
    친정엄마가 이번에 이사가면서 사주시는거거든요.(제 비자금도 조금 보태지만 공식적으론 엄마가 사주시는거..)
    튼튼한가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아피나가 AS가 잘 안되는 회사같더라구요..
    천갈이 하는건 잘되는거 같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2007년에 포스트 된 것들은 많던데 그 이후엔 좀 뜸한거 같고..
    백화점에서도 다 빠졌더라구요..
    동남아시아에서 다 만들어서 한국에 가져와 조립만 해서 파는거니 뭐.. AS할 능력은 없는거 같아요..

  • 5. 별로
    '10.4.28 1:51 AM (211.54.xxx.179)

    as 할일도 없어요,,
    요새는 아피나가 진짜인지,,가짜인지 너무 흔하고 저렴해졌는데,,
    저는 10년도 더 전에 이태원에서 샀어요,,그 가격이 지금가격보다 더 비싸요 ㅠㅠ
    근데 매장에서 봤을땐 예뻤는데 집에오니 칙칙하고 안 예뻐서 반품하려고 아저씨와 무지 싸웠죠..
    좀 어둡긴 해요...

  • 6. ..
    '10.4.28 1:55 AM (115.41.xxx.8)

    어두운가요??
    아무래도 나무 색 자체가 좀 어둡긴하죠??
    나중에 서울로 와서 좁은 집으로 다시 이사올 것까지 고려하고 가구를 사야해서 지금 골라놓은건 식탁은 의자가 좀 낮은거 쇼파도 260센티로 좀 작은걸로 골라놓긴 했어요..
    아피나 직영매장이라고는 하더라구요.. 물건에 스티커 다 붙어서 온다구요..
    그런데 예전에 말하던 그 일제 아피나랑은 아무래도 좀 다른거 같기도 해요..

  • 7. 매장은
    '10.4.28 2:08 AM (211.54.xxx.179)

    통창이고 환하게 조명이 잇어서 몰랐는데 우리네 아파트 주방은 보통 창도 작고 불 안켜면 어둡잖아요,,
    그래서 더 그런것 같아요,,
    예전엔 일제 아피나 였는데 요새는 나무폭이나,,상판같은게 더 얄상하고 왠지 묵직한 맛은 없어진것 같아요,,,

  • 8.
    '10.4.28 6:53 AM (121.164.xxx.182)

    잘 사용하고 있어요.
    식탁이랑 의자가 아주 편해서 나중에 쇼파도 구입하고 싶단 생각 했는데...^^

    저희집은 아주 환해서 어두운지도 모르겠구요.
    게다가 가장 큰 장점은,
    패브릭만 교체하면 아주 새로운 분위기가 난다는 것.
    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아피나 쇼파 패브릭 교체해서 찍은 것 봤는데, 사람들 호응이 상당히 좋았어요.
    큼지막한 꽃무늬로 바꿨던데 앤틱하면서도 화려하고, 암튼 예쁘더라구요.^^

  • 9. 좋아요.
    '10.4.28 7:45 AM (115.94.xxx.10)

    신혼가구 전부 아피나로 했는데요. 내구성도 좋고 디자인도 괜찮아요.
    칙칙하기보다는 편안한 느낌이구요.
    집에 오는 손님들마다 가구가 멋지다고 어디서 샀냐고 한마디씩 해요.

    좀더 저렴하게 사시려면 아피나 홈페이지 가서
    전시품 진열/판매 하는 거 예약해서 공장에 가보세요.(매월 둘째 네째 토요일인가...)
    아피나, 카사브라바, 제우 베르디아 이 세 브랜드를 취급하는데
    한눈에 다 보실 수 있고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당.

  • 10. ^^
    '10.4.28 8:18 AM (119.71.xxx.104)

    친정 쇼파도 아피나 였는데 결혼할땐 좀 산뜻한거 해보자 하고 샀는데 3년쓰고 버리고 다시 아피나 쇼파로 샀어요.. 친정은 천갈이 했는데 새것같이 보이구요.
    저희 식탁도 아피나 샀는데 벤치형 정말 좋아요. 혹시나 해서 의자 2개 벤치 1개 했는데 벤치 2개로 할껄 후회되네요..

  • 11. 흠...
    '10.4.28 9:06 AM (121.165.xxx.143)

    아무리 미워도, '시어머님도 쓰고 계시더라구요" 라고 해야지요.
    우리 기본은 지킵시다.

  • 12. 저도
    '10.4.28 9:38 AM (222.107.xxx.148)

    식탁사고 마음에 들어 소파까지 샀어요
    디자인이 단순해서 질리지 않을거 같고
    묵직하고 튼튼해요
    가격도 요즘 비싼 가구에 비하면 싼편인거 같아요.
    가죽소파 4인용, 165만원이가 주고 샀는데
    보통 다른 곳은 2백 넘더라구요.

  • 13. 식탁.
    '10.4.28 9:56 AM (112.150.xxx.233)

    친구집에 아피나 식탁이 있길래 샀구나~ 했더니 짝퉁이래요.
    그래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아.... 시중에 아피나 짝퉁이 많구나... 생각했네요.

  • 14. 소파
    '10.4.28 10:10 AM (175.113.xxx.57)

    2004년 인가 롯데에서 소파 먼저 사고 잘 사용하고 있고 그 후에 식탁도 사서 쓰고 있는데
    좋아요. 그땐 소파가 비쌌어요.
    질리지 않으면서 그냥 그 자리에 튼튼하게 있어서 아주 고맙게 잘 쓰고 있지요.

  • 15. 원글
    '10.4.28 11:55 AM (115.41.xxx.8)

    저도 글 쓰면서.. 반말인거 알았는데요...
    기본이고 뭐고 저 요즘 시모때문에 돌기 직전이라 알면서도 그렇게 쓰여지지 않더라구요..
    슬쩍 반말 끼워넣었는데.. 흐흐 딱 걸렸네요..

    아피나 직영점에서 살 계획이구요..
    생각보다 저렴하더라구요.. 진짜라두요..
    2+2가 200정도 또는 그 이하더라구요..

  • 16. 저도
    '10.4.28 6:02 PM (211.205.xxx.90)

    한~참 오래 전에 롯데백화점에서 샀는데, 아직도 너무 멀쩡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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