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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하니까 생각나는 추억의 외화들

깍뚜기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10-04-28 00:43:42
- 단연 캐빈은 12살 넘 재밌었어요.
그 맹숭하고도 어리바리 그런데 또 나름 날카로운 사춘기
전 캐빈이 프랑스어 시간에 같은 반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잘보인 답시고 '너 버터 먹을래' 를 불어로 발음하는 게 잊혀지지 않아요
당시 불어도 몰랐던 시절인데 ㄲㄲㄲㄲㄲ


- 천재소년 두기,
넘 천재라 좀 멀게 느껴졌지만 나름 재밌게 본 기억이.



- 천사들의 합창
천사같은 금발 B컵 미녀;;; 히메나 샘과
당시 멕시코의 계층 갈등, 빈부격차의 축소판인 반 아이들
부자집 왕싸가지 기집애 마리아 호아키나가 생각나네요.
갸 친구 중 남자애는 작은 자동차를 타고 집안을 두볐죠.
언젠가 인터넷에서 아역 배우들의 현재 사진을 본 기억이.


- 맥가이버
따다다다다다다 다 딴따따 ...음악으로 기억
늘 비슷한 패턴이어서 맥가이버에게 위기가 와도
뭐 또 해결하겠지 심드렁하게 이럼서도 열심히 봤던 거 같아요.


또 뭐가 있을라나요?
IP : 122.46.xxx.13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방정
    '10.4.28 12:45 AM (220.116.xxx.13)

    앤드류도있잖아요
    ㅎㅎㅎㅎ

  • 2. 와우
    '10.4.28 12:46 AM (121.138.xxx.122)

    천사들의 합창...맥가이버..부부탐정 ㅎㅎ..(여기서 늘씬한 부인이 미용체조하는 오프닝 생각이 나네요). 원더우먼, 소머즈, 6백만불의 사나이, ...브이,

  • 3. ==
    '10.4.28 12:47 AM (119.199.xxx.249)

    블랙호크다운...요거 드라마죠? 영화 아니죠?
    제 사춘기때 이걸보고 진짜 싱숭생숭 했는데
    남주인공이 넘 멋있어서.
    저 제목이 아닐수도 있고.. 에공...ㅠㅠ

  • 4. ..
    '10.4.28 12:47 AM (124.49.xxx.89)

    코스비가족이요 그 막내 아들 목소리를 장유진씨가 했던 기억이..
    맥가이버 완전 좋아했고
    에이 특공대
    아 브이... 쥐 먹던 장면은..
    블루문특급
    레밍턴스틸 이것도 재미있었네요
    맥가이버 완전 보고 싶어요 ㅎㅎ

  • 5. dd
    '10.4.28 12:48 AM (121.185.xxx.68)

    수퍼소년앤드류, 전격제트작전, 헤븐허스트의 신입생들, 제시카의 추리극장,초원의 집 등..천사들의 합창은 멕시코드라마니 미드나 아니라 멕드인가요? ㅎㅎ 그외 미국시트콤(빌코스비쇼, 사랑의 가족, 알프)들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 6.
    '10.4.28 12:48 AM (220.116.xxx.13)

    코스비가족
    넘그리워요
    알프랑~~

  • 7. 깍뚜기
    '10.4.28 12:49 AM (122.46.xxx.130)

    아 맞다 코스비 가족 (뭐랄까, 아마도 미국 최초의? 중산층 흑인 가정 드라마였던 듯해요)
    V는 볼 때마다 진짜 무서웠어요 ㅠㅠ

    아, 비버리 힐즈 아이들도 생각나는데
    이건 80년대?90년대 가십걸일라나요? ㅎㅎㅎ

  • 8. 육백만불의
    '10.4.28 12:50 AM (121.181.xxx.121)

    사나이
    그리고 소머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맘에 얼마나 집중해서 봤는지요

  • 9.
    '10.4.28 12:51 AM (220.116.xxx.13)

    비버리힐즈아이들~
    맞아요
    과거의.가십걸.ㅎㅎㅎ
    볼때
    무척.설레였다는~~

  • 10. dd
    '10.4.28 12:51 AM (121.185.xxx.68)

    맞다..ㅎㅎ 비버리힐즈 아이들을 잊고 있었네요. 토요일 마다 그거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ㅎㅎ.. 셰넌도허티 너무 좋아했는데..사생활 엉망이라는 얘기듣고 쇼크였던 기억도 있고..

  • 11. 깍뚜기
    '10.4.28 12:53 AM (122.46.xxx.130)

    가십걸 외전이 댄의 아빠랑 세레나 엄마와의
    젊은 시절 서부 버전이라든데
    것도 궁금해요.

  • 12. 저는
    '10.4.28 12:53 AM (114.206.xxx.14)

    레밍텐스틸이랑 블루문 특급이가 잼있어요. 더더 옛날거로 생각나는건 초원의 집

  • 13. 팜므파탈
    '10.4.28 12:53 AM (124.51.xxx.167)

    코스비 가족 진짜 좋아했어요.
    일욜날 그거 보려고 일찍(?) 일어났어요.
    그리고 브루스윌리스 나왔던 거 뭐더라.... 환상특급인가??? 그것도 좋아했고
    피어스브로스넌 나왔던 것도 좋아했고
    또 93년? 94년 쯤에 토요일 오후 1시에 했던 미드도 잼있게 봤었는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요.

  • 14. 깍뚜기
    '10.4.28 12:54 AM (122.46.xxx.130)

    초원의 집은 넘 꼬꼬마 시절인지라 스토리는 기억이 잘 안나고
    그 집에 딸들이 엄청 많았다는 것과
    딸들이 초원에서 치마를 펄럭이며 뛰어댕기던 장면만 아스라히 기억나요 ㅋ

  • 15. 팜므파탈
    '10.4.28 12:54 AM (124.51.xxx.167)

    아... 환상특급 아니네요. 윗분이 블루문특급이라고 제목 맞게 달아주셨네요. ^^

  • 16. ㅋㅋ
    '10.4.28 12:55 AM (211.196.xxx.166)

    제5전선을 아실라나요?
    아내는 요술쟁이
    아들과 딸들
    초원의 집

  • 17. 깍뚜기
    '10.4.28 12:56 AM (122.46.xxx.130)

    제 5전선은 어떤 건가요?
    제목이 비장한데요;;;

  • 18.
    '10.4.28 1:00 AM (58.227.xxx.121)

    제 5전선.. 방금 그거 제목 생각안나서 뭐드라 뭐드라 하구 있었는데..ㅋㅋㅋ
    미션 임파시블 원조잖아요~~~
    그리고 또 재미있었던거..에이특공대요~ 안빼놓고 꼭 봤었어요.
    하긴 뭐... 중학교 2학년때부터 모든 외화를 안빼놓고 다 보긴 했어요.
    고3때도 할머니 방에서 불꺼놓고 엄마 몰래 다 봤다는..ㅋㅋ
    심지어 대학3학년땐가 토요일 오후에 소개팅 갔다가
    상대가 그럭저럭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워치 할 시간이 되자
    집에 바쁜일 있어서 들어가봐야 한다고 빤히 보이는 거짓말 대고 들어온적도 있었네요.
    대체 왜그랬는지 몰라요~~~ 그때 집에 가면서도 내가 미쳤나보다 그랬었어요. ㅋㅋㅋㅋ

  • 19.
    '10.4.28 1:01 AM (58.227.xxx.121)

    그리고 팜므파탈님이 말씀하신 블루문 특급도 재미있었고..
    혼동하셨던 환상특급. 정말 최고로 재미있었죠~

  • 20. 재동엄니
    '10.4.28 1:02 AM (118.222.xxx.229)

    전 헬리콥터가 주인공이던 에어울프, 비에이 머리가 인상적이던 에이 특공대가 젤 먼저 생각나네요...
    저 여잔데...ㅠ.ㅠ

  • 21. 레밍턴
    '10.4.28 1:07 AM (125.177.xxx.70)

    스틸, 그리고 남자주인공이름 밖에 생각안나는 부르스 박스라이트너(?)인가 미녀 머시기인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블루문 특급 엑스파일 한때 열광해서 제하드에 시즌대로 들어있던 기억이납니다.

  • 22. 윗님
    '10.4.28 1:12 AM (121.138.xxx.122)

    저도 그 거....박스 사진만 유난히 모으던 중2때 우리반의 전교1등 도맡아하던 친구 생각 나네요. 그래서 알았어요, 브루스 박스라이트너? ㅎㅎㅎ 그때 듀란듀란하고 쌍벽을 이루던 우리반 인기남들이었는데..

  • 23. 위의...
    '10.4.28 1:13 AM (112.144.xxx.176)

    레밍턴 님께서 말씀하신 드라마는 미녀첩보원입니다. ^^ 부르스 박스라이트너가 "허수아비" 역할을 했었지요. 그 드라마 늘 보면서도 대체 미남 첩보원이 아니고 왜 미녀 첩보원이란 말인가...라고 궁금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
    그런데..천사들의 합창에서 히메나 선생님은 갈색 머리 아니셨던가요? (휘리릭~~~)

  • 24. 깍뚜기
    '10.4.28 1:20 AM (122.46.xxx.130)

    앗. 히메나 샘 갈색 머리 맞네요 ㅋ

  • 25. ㅎㅎㅎ
    '10.4.28 1:27 AM (220.116.xxx.13)

    인자한.히메나샘.그리워라
    라후라.시릴로.
    수위아저씨?도생각나네요

  • 26. ~~
    '10.4.28 1:31 AM (122.34.xxx.144)

    스타스키와 허치도 재미났는데..ㅎ

  • 27. **
    '10.4.28 1:37 AM (110.35.xxx.160)

    위에 쓰신 거 어간히 다 기억이 나네요
    위에 'ㅋㅋ'님 '제5전선' 말씀하시는거 보니 제 연배인듯...ㅋㅋ
    어렸을땐 제5전선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 알고보니... 군인들 행진할때 보통4열로 하는데
    제 5열은 눈에 띄지 않는 첩보원,간첩..을 뜻한다고 해서 새삼 놀란 적이 있어요
    혹시 '호간의 영웅들'이란 드라마 아는 분 있을까요?
    독일군포로수용소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 건데 넘 재미있었거든요
    '왈가닥 루시'도 재밌게 봤었구요...나이가 드러나지요?ㅋㅋ

  • 28. ^^
    '10.4.28 1:48 AM (122.35.xxx.101)

    afkn에서 멜로즈 플레이스도 열심히 봤어요
    못알아들으면서도 ㅎㅎ 요즘 리메이크작도 재미있네요

  • 29. 초원의 집
    '10.4.28 1:53 AM (211.54.xxx.179)

    컨츄리 인테리어의 결정판이죠,,
    아이언 오즐비는 어디 주인공이았지요??
    그리고 판치나오던 고속도로수비대인지 뭔지 ㅎㅎ열심히 봤는데..
    그래도 최고는 아들과 딸들이요^^

  • 30. 아~
    '10.4.28 3:45 AM (112.152.xxx.146)

    레니게이드도 있었는데... 오토바이 타고 바바바바다다다 달리던 주인공~
    인디언 친구가 있었는데 이 아저씨는 요즘도 영화에서 곧잘 볼 수 있죠.
    얼굴 크고 마음 좋게 생긴 아저씨.
    레니게이드 주인공은 가는 곳마다 약간의 로맨스를 뿌리고 다녔던 기억...

    그리고 천사들의 합창은 브라질 거 아니던가요? 멕시코라시니 잠시 헷갈리고;

    수퍼소년 앤드류 완전 좋아했죠. 제리 오코넬 이 친구 왜 영화에서 자주 못 보는지...
    조의 아파트라는 영화 아세요? 얘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봤어요. 바퀴벌레 왕창 등장하는 영화...

    이런 외화들을 보던 어렸을 때의 궁금증과 아쉬움은
    왜 제대로 끝이 안 나고 갑자기 흐지부지 끝나는가였어요.
    갑자기 끝나 버릴 때도 있고. 아마 방송사 사정 때문이었겠지만...
    항상 그게 아쉽고 뭔가 놓친 것 같고 그랬어요.

  • 31. 알 자로의
    '10.4.28 7:11 AM (122.37.xxx.197)

    주제가로 시작되는 블루문 특급
    환상특급..그리고엑스 파일..
    헬리곱터타고 첼로 켜던 그 남자나오던....제목이..?
    케빈은 열두살...

  • 32. ..
    '10.4.28 8:00 AM (24.85.xxx.43)

    <전격Z작전> 이것도 열심히 봤어요.
    눈 사이가 많이 좁은듯하고 머리 꼽슬거리던 주인공이
    어린눈에 외모상 2%부족하게 느껴졌었는데.....^^

  • 33. ...
    '10.4.28 8:36 AM (122.153.xxx.162)

    **님 저 다 알아요..

    거기다가 [로하이드]---이거 완전 옛날거...
    78, 9년인가 했던 [야망의 계절]----------------내인생의 드라마, 이것만큼 집중해서 본게 없어요. 속편에서 루디죠다쉬가 죽을때 제가 근 한달은 앓아누웠네요.
    83,4년쯤 했던 [가시나무새]

  • 34. 초원의집 2
    '10.4.28 8:38 AM (122.128.xxx.211)

    기억하고 계시네요...

  • 35. .
    '10.4.28 8:40 AM (124.54.xxx.210)

    돌아온 제 5전선은 제가 제일 좋아했던 외화에요.
    오죽하면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반 아이의 아버지께서 kbs에 다니신다는 이유만으로
    왜 재방송 안하냐, 편성에 힘쓸수 없냐고 억지를 부렸다는....

    머나먼 정글인가하는 드라마 기억하세요.
    토요일 오후에 그 드라마 본다고 뛰어가던 친구가 생각나요.
    단지 남자주인공이 잘 생겼다는 이유만으로요.
    막 사춘기를 시작했던 제눈에도 참 잘 생겼던 그분이 생각나네요.

  • 36. 캐빈
    '10.4.28 8:43 AM (124.199.xxx.123)

    전 캐빈은 12살 다시 보고 싶어요.
    넘 재미있었는데.....
    다시 볼 수 있는 곳 없나요?

  • 37. 어머
    '10.4.28 8:49 AM (203.249.xxx.10)

    왜~~~~~~~~~!!!


    "V"를 잊으신거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캐빈은 열두살, 천사들의 합창, 전격제트작전 왕팬이었어요.

  • 38. ㅋㅋ
    '10.4.28 9:04 AM (211.210.xxx.62)

    댓글 읽는 내내 그게 뭐지 뭐지 하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V 내요.
    이거 얼굴 뜯어내는 장면하고 쥐 통으로 먹는 장면은 아직 잊혀지지도 않아요. ㅋㅋ

  • 39. 캐빈
    '10.4.28 9:37 AM (116.41.xxx.149)

    캐빈은 12살,,다시 보고파요.....넘 좋아했어용

  • 40.
    '10.4.28 9:43 AM (222.107.xxx.148)

    아빠가 외계인이었던,
    아들은 지구인과 외계인 사이에서 태어났고.
    혹시 생각나는 분 없으신가요?
    이거 재밌었어요.
    이거 보고나면 밤에 미녀첩보원 했었는데.

  • 41. ㅋㅋ
    '10.4.28 10:21 AM (211.61.xxx.22)

    머나먼 정글..
    토요일 오후에 뛰어가던 친구 혹시 저 아닌가요.. ㅋㅋ
    엄청 좋아했는데..

  • 42. 팜므 파탄
    '10.4.28 10:31 AM (112.161.xxx.236)

    80년대 초반에 했던 " 기동순찰대 "를 기억하시는 분??
    도로경찰들이 주인공이었는데 참 재밌었어요.
    전 그때 초등학교 저학년 이었는데 그 당시엔 굉장히 인기 있었는데...

  • 43. **
    '10.4.28 11:09 AM (110.35.xxx.145)

    저 위의 '...'님
    '로하이드'를 아시네요^^
    '로하잇,로하잇,로하잇.....'하는 주제가가 생각나네요
    어릴땐 그 시작하는 리듬이 '보난자'랑 비슷하다고 했었거든요
    '보난자'의 막내아들이 '초원의 집'아빠로 나온거보고 놀랬던 기억이.....
    아는 사람이 커서 장가간 느낌이랄까?ㅋㅋㅋ
    어릴땐 외화보면서 외국사람들도 다 한국말하는줄 알고 있었더랬는데...ㅋㅋㅋ

  • 44. 미녀첩보원
    '10.4.28 11:47 AM (211.179.xxx.101)

    브루스 박스라이트너 나오는 외화는 미녀첩보원이었어요.
    상대역 싱글맘 첩보원 이름이 아만다였고 부루스는 허수아비라고 불럿던거 같네요.
    그땐 왜 그렇게 빼빼 마르고 광대뼈 나오고 팔자 사납게 생긴 아줌마가
    저 훈남이랑 상대역일까 생각했는데 이 여배우가 찰리스 엔젤(미녀 삼총사)의
    루시 리우역의 원조더라고요.
    저는 신나는 개구장이도 생각나요.
    코스비 가족 못지 않게 부잣집 흑인 도령들이었죠.
    심지어 메이드는 백인~

    윗분이 언급하신 멜로즈 플레이스는 출연진의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거하게 말아 먹은 드라마의 대명사로 미국서는 아주 유명하죠.

  • 45. ........
    '10.4.28 11:52 AM (203.82.xxx.10)

    V.
    근데 마지막 회가 이상하게 끝나서 항상 아쉬웠어요.

  • 46.
    '10.4.28 11:58 AM (211.179.xxx.101)

    V는 제 생각엔 80년대의 프리즌 브레이크 같아요.
    시즌1으로 곱게 끝낼걸 시즌2 만들어서 완전 말아먹은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신경 끊지 오랜데 어제 우연히 판도라서 보니
    세상에 시즌 몇까지 나온건지..

  • 47. 저도..
    '10.4.28 2:18 PM (155.230.xxx.254)

    초원의집..
    그리고 천사미카엘??인가 하는..초원의집 아저씨가 천사로 나온 거.
    4차원. 환상특급. V.
    그거말고, 아놀드라는 흑인꼬맹이(알고보니 어른이었던)가 나왔던...
    부유한 백인부녀가 나온거 같은데, 이뻤던 킴벌리(딸)이 나중에 슬프게 사망해서...헉 했었고요.
    말괄량이삐삐...잊을 수 없죠.
    아, 그리구요... 내이름은 펑키??인가 하는..양갈래 소녀..펑키 부루스타.
    아주 예전에..라비올리라는걸 첨 알게 해준...이층버스 나오던...ㅠㅠ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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