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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본 중 최고로 웃겼던 글
어딨는지 몰라서 앞사람한테
핸드폰 좀 빌려달라고 해서 벨소리로 전화 찾음.
그래서 핸드폰 딱 주워서 보니까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 걸어서 "누구시죠?" 했는데
앞사람이 뒤돌아 보면서 뭐 이런 병진이 다 있어 하는 표정으로
뒤돌면서 전화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저 커피 마시다가 사래 걸려 죽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1. ..
'10.4.23 5:45 PM (110.14.xxx.253)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 병진이 다 있어 .. 그럴만 하네요.
2. ㅎㅎㅎ
'10.4.23 5:46 PM (123.204.xxx.24)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
'10.4.23 5:48 PM (220.244.xxx.17)음흐흐흐흐흐흐흐..
4. 부재중전화
'10.4.23 5:48 PM (58.145.xxx.210)원래 원글에는 'ㅂㅅ새끼'였는데 ㅂㅅ이 금지어라고 글 등록이 안돼요 ㅋㅋㅋ
5. ..
'10.4.23 5:49 PM (24.85.xxx.43)어케요....제가 가끔 하는 짓이예요....ㅋㅋㅋㅋㅋㅋ
핸폰 못찾아서 같이 있던 친구 폰으로 전화해서 찾고는
집에 돌아가서 부재중 전화 보고 전화하는거...
집에서 못찾아서 집전화로 전화걸어서 찾은 담에
외출했다 돌아오면서 애한테 왜 전화했었냐고 물어보고....6. >.<
'10.4.23 5:49 PM (110.13.xxx.1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개인의취향 생각이.....
중풍걸린 할머니보구..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7. 나두 병진?
'10.4.23 5:50 PM (221.155.xxx.11)저두....
출근하려는데 전화가 안보이는거예요.
아이 전화로 제 전화를 찾았죠.(원글처럼~)
출근하면서 버스에서 제전화기를 보니
아들한테 전화가 와있는겁니다.
아니 뭔 일 생겼나, 바로 전화해서
다급한 소리로 왜왜????
엄마가 아까 한거잖어~ㅠㅠ8. ..
'10.4.23 5:52 PM (203.249.xxx.21)윗님 저도 종종 하는 일...전 남편 휴대폰으로...ㅎㅎ
아니, 왜 전화했지?하면서 시간보면..바로 그 시간..ㅋㅋㅋㅋㅋ9. 우와
'10.4.23 5:56 PM (211.178.xxx.53)ㅋㅋㅋㅋㅋㅋ
저랑 제 남편도 그래요
벨소리때문에 집 전화로 남편 핸폰 걸었다가
다음날 아침 출근하면서 전화했더라구요
왜 전화했었냐고 ㅋㅋㅋ10. ...
'10.4.23 6:01 PM (115.95.xxx.139)전 모든 물건에 핸드폰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물건 잃어버리기 선수거든요.
웃다가 죽는 줄 알았어요.11. ㅋㅋ
'10.4.23 6:02 PM (125.177.xxx.70)ㅋㅋㅋ 집에서 무조건 전화안보이면 집전화로 해보구 나선 내전화로 우리집으로 전화하기
저도 경험자라 ㅋㅋㅋㅋㅋ 미치겠어요.12. ㅋㅋㅋㅋ
'10.4.23 6:04 PM (211.210.xxx.30)웃다가 생각해보니 저도 같은 이유로 남편한테 전화한적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
'10.4.23 6:21 PM (220.86.xxx.120)저도 그러는데요..
나도 병진...ㅋㅋㅋㅋ14. 전...
'10.4.23 6:49 PM (58.145.xxx.33)남편과 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 휴대폰 찾을라구
집전화로 전화걸었어요.
통화중 전화오니까 남편한테 전화왔다고 통화중 대기
시켜놓고 받으니...한손엔 휴대폰 다른 한손엔 집전화
ㅠㅠ.15. 님들^^
'10.4.23 7:07 PM (121.144.xxx.174)눈물 흘리며 웃었어요. 우리 이거 일상생활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진짜루 ..
'10.4.23 7:11 PM (59.28.xxx.59)님들 왜그러셔요.....ㅋㅋㅋ
하도 혼자 웃으니 친정엄마가 왜그러냐고 해서 얘기해줬둬니..
엄마도..ㅋㅋㅋㅋㅋㅋ17. ㅋㅋㅋ
'10.4.23 7:48 PM (119.206.xxx.115)그래도 전 아지까지 그정도는 아닌데..ㅋㅋㅋ
아..."전..님"최고...
눈물까지..나왔잖아요..ㅋㅋㅋ
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휴대전화찾으려고..집전화로..걸고..ㅋㅋㅋ
아..상상하니...ㅎㅎㅎㅎ
몇년후 제모습일지...18. 첨엔
'10.4.23 8:29 PM (125.182.xxx.42)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가서,,,,두번째 읽고나서 미ㅊㄴ 처럼 킬킬 거리면서 웃었네요...아 배땡겨.....ㅋㅋㅋㅋㅋㅋㅋ
꼭 이렣게까진 아니지만,,,,비슷한 일 많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19. 이 강한 동지애..
'10.4.23 9:15 PM (123.248.xxx.66)우리는야 모두 병진....ㅎㅎㅎㅎㅎ
20. 제이야기
'10.4.23 9:35 PM (202.136.xxx.200)집에서 핸드폰이 없어져서 집전화로 핸드폰 찿아놓고 보니 부재중 전화가 떠서
그번호 누르니 집전화가 울렸죠..그래서 누가 전화했나하고 내 핸폰 끄고 집전화 받으러 가니
집전화가 끊어 지더라고요. 이런 행동을 한 5번 정도 반복하고 나서야 깨달았네요.
아 우리집 전화는 내가 핸폰으로 한거구나 하고요...
5번 반복하면서 누가 장난 치는거야 하고 투덜투덜 까지 했네요..21. .
'10.4.23 10:40 PM (125.184.xxx.7)웃겨 미쳐요 진짜.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2. gg
'10.4.23 11:50 PM (125.178.xxx.14)웃다가 허리 끊어지는줄 알았잖아요~~ㅎㅎㅎㅎㅎㅎ
23. .
'10.4.24 12:28 AM (218.39.xxx.222)진짜 눈물나게...
최근에 가장 크게 웃었어요24. ..
'10.4.24 1:36 AM (218.51.xxx.240)제 이야기님... 저 우울한 이야기 쓰러 왔다가 님 글 보고 엄청 웃다갑니다..
감사합니다... *^^*25. 검색
'10.4.24 4:55 AM (121.142.xxx.159)아.. 눈물나게 웃다가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캑
'10.4.24 5:09 AM (115.136.xxx.24)원글도 웃기지만 덧글도 장난 아니네요,,
특히 '전'님과 '제이야기님' ㅋㅋㅋㅋ
아,, 넘어갑니다,,
저 별로 잘 웃는 인간 아닌데 이 새벽에 미친 듯 웃고 있네요,,27. ㅎㅎㅎ
'10.4.24 6:03 AM (115.139.xxx.173)전 친정에 갔다오면서 차안에서 집에있는 아들하고 통화하려고 단축번호 누르고 기다리고 있는중에 주변에보니까 휴대폰이 없는거예요... 운전하고있는 남편에게 아! 엄마네서 휴대폰 안갖고 나왔어 차돌려.. 차를 돌리려는 순간 저를 보면서 어이가 없다는듯 귀에대고 잇는건 뭔데?
내가 한행동에 기가막혀 한참 웃었네요....28. 바로 어제
'10.4.24 8:22 AM (59.7.xxx.56)카드사와 핸드폰으로 통화중 카드배송확인차 집전화번호만 묻길래,
혹시 모르니까 핸드폰번호 알려드릴까요?
말해놓고보니 핸드폰으로 통화중..이었어용 으 .. 창피해29. ....
'10.4.24 8:43 AM (180.64.xxx.147)제 이야기님...
죽을 것 같아요. 너무 웃겨서.....30. ㅋㅋㅋ
'10.4.24 9:15 AM (115.23.xxx.159)사래 걸리만 하네요..ㅋㅋ
31. 기쁘당
'10.4.24 10:45 AM (119.192.xxx.220)나만 병진이 아니었군요.
82여러분 살앙한데이~~~~32. ^^
'10.4.24 10:45 AM (121.164.xxx.182)저도 정말 많이 웃었네요...
33. ...
'10.4.24 10:48 AM (122.35.xxx.38)ㅎㅎㅎㅎㅎㅎ.....
34. ㅋㅋㅋㅋㅋ
'10.4.24 11:09 AM (211.108.xxx.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무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5. ㅋㅋㅋ
'10.4.24 11:30 AM (116.121.xxx.199)저두 허구헌날 핸폰 어디 뒀는지 몰라서
집전화로 전화해서 벨소리 듣고 찾으러 다녀요
근데 배터리가 떨어져서 소리 안날땐 집에서 보물찾기 한답니다
그리고 차에 두고 내린적도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차에 핸드폰만 두고 내리면 되는데 지갑까지 두고 내린적도 많아요 ㅠㅠ36. .
'10.4.24 11:41 AM (110.14.xxx.110)왜 그러세요
이런일 한번도 안해본거처럼...ㅎㅎ37. ㅎㅎㅎ
'10.4.24 12:05 PM (121.161.xxx.248)핸폰으로 지인이랑 전화하면서 내 핸폰 어디갔지 분명 바지주머니에 넣어뒀는데 하면서 옷 뒤진적 있어요. ㅎㅎㅎ
38. 준림맘
'10.4.24 12:16 PM (221.140.xxx.6)사는게 다 비슷한가 봐요
어쩜 제가 저지르는 실수를 한분들이 많은지~
이래서 82쿡이 늘 편안하고 좋습니다39. ㅋㅋㅋㅋㅋ
'10.4.24 1:29 PM (218.156.xxx.251)혼자 엄청 웃었네요.ㅋㅋㅋㅋㅋ
저를 포함한 82에 병진분들 많으실껄요.ㅋㅋㅋㅋㅋ40. -_-;;;
'10.4.24 2:20 PM (121.88.xxx.229)맞아요.
저도 그 '병진' 중 하나네요.. 흑~
휴대폰 없어져서 남편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찾은 후에 안심하고 설거지 한 후
부재중 전화 목록에 '남편' 보이길래,
'자기야 부재중 전화 떴네? 나한테 왜 전화했었어?'
하자 남편 표정이.. 참... ㅡㅡ;;;;41. ;;
'10.4.24 3:09 PM (218.158.xxx.46)재작년 컴수리기사가 왔는데,
이 기사아저씨가 제 메일을 보고 있는거에요~
내 비밀번호는 어찌 알았는지..
그래서 아저씨 왜 남의 메일보고 그러세요?? 따지니까
이거 제꺼에요~~~~!!
지금 생각해도 민망하네요
썰~~~렁
감이 잘 안오시지요??42. ^^
'10.4.24 5:31 PM (125.185.xxx.183)웃고 갑니다
43. 울남매
'10.4.24 11:13 PM (110.11.xxx.172)저랑 제 동생도 번갈아가면서 그래요 ㅜ.ㅠ
44. ㅎ
'10.4.25 1:30 AM (110.8.xxx.19)내집에서 내 컴으로.. 당근 내 멜로 착각할 수 있을듯 해요..
기사아저씨 뭥미 햇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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