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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말투...

정말싫어요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0-04-23 00:50:51
지금 100분토론하는데...잠깐들어보니
나경원왈...제가하는말씀은요
본인이하는말을  말씀이라고도 하나요?
아무대나 존대하는꼴이 가관이네요

그리고 나경원 특이의 말투...왜이렇게 듣기싫으지...
사람이 싫으니깐 말투까지 꼴보기싫네요

후보4명 다 싫지만 특히 나경원 서울시장후보되는건  더욱더 싫네요

ㅎㅎㅎ 저도 쓰다보니 주어  없습니다 ~~
IP : 125.180.xxx.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4.23 12:53 AM (125.187.xxx.16)

    급재수 없슴다. 확 채널 돌렸네요. 꼭 그 ㄴ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한 판 붙어보고 싶슴다.

  • 2. 말씀
    '10.4.23 12:53 AM (211.189.xxx.253)

    말씀은 겸양어기도 하지 않나요?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식으로

  • 3. 정말싫어요
    '10.4.23 12:56 AM (125.180.xxx.29)

    그게아니라 대화중에 자기말을 누가 되받아서 공격하니 제가하는말씀은요 하면서 변명식으로 말하더라구요

  • 4. ..
    '10.4.23 1:02 AM (118.217.xxx.16)

    내용이고 뭐고를 떠나서
    한 마디 시작만해도 정말 지긋지긋해요.
    감정없는 기계가 말하는 것 같아서 소름이...

  • 5. 덴장
    '10.4.23 1:04 AM (110.9.xxx.43)

    혹시 돌리다가라도 볼까봐 티비 진작에 껐습니다 ㅠㅠ

  • 6. 저도
    '10.4.23 1:21 AM (124.49.xxx.245)

    개 목소리도 정말 듣기 재수없더라구요~

  • 7. 그럼에도
    '10.4.23 1:22 AM (121.153.xxx.110)

    지인에게 들었는데,
    동대문구(일부겠죠)의 아줌씨들 중에서는 나경원이 얼굴도 이쁘고, 직업도 좋았고, 똑똑하다면서 뇌물 많이 먹은 한명숙보다 낫다고 해서 제가 기절할 뻔 했습니다.

  • 8. 국썅님, 말이다.
    '10.4.23 2:13 AM (121.190.xxx.96)

    주어 목적어 ..수사에 능통하신 줄 알았더니만
    말과 말씀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시나?.. 혹시... 알고 저러는건가?

  • 9. 사랑니
    '10.4.23 2:19 AM (112.153.xxx.126)

    전 나경원 토론할 때 도저히 못듣겠더라구요. 그래서 한두번 보고는 안본지 한참되었어요.
    얘기를 길게 장황하게 하는데 내용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논점도 불분명하고...언뜻 보기에는 토론 잘하는 걸로 아시는 분들도 있겠더라구요, 뭐라구 구구절절 떠들어대니까...게다가 설대법대라는 학력땜에...절대 똑똑하고 토론 잘하는 게 아니던데.............

  • 10. 바야흐로
    '10.4.23 2:45 AM (119.64.xxx.178)

    1762년 영조시대에 '나경언'이란 양반이 사도세자를 모함해서 죽였다지요..
    뭐 그냥 역사입니다.

  • 11. 아하
    '10.4.23 2:56 AM (124.49.xxx.245)

    사도세자를 모함해서 아버지가 아들을 죽게 한 그 사건이
    나경언 이 한일이구나~~ 역쉬~

  • 12. 그*목소리
    '10.4.23 3:51 AM (110.8.xxx.19)

    소갈머리 없어보이는 여인네에요..

  • 13. 수준미달
    '10.4.23 4:39 AM (119.69.xxx.78)

    그냥 주절주절. 장황하게 말만하지 요지도 논점도 제대로 없더군요..
    게다가 치명적인 약점은 말투.. 눈빛. 일반적인 사람들이 비호감으로 느끼는 정치인들의 행동. 말투. 눈빛이 온 몸에 베였어요...

  • 14. 전요
    '10.4.23 6:52 AM (222.121.xxx.199)

    눈 돌려가며 여기 저기 시선 맞추듯 하는것도 싫구요
    그 목소리 톤도 싫구요..
    그 여자 생긴것 자체가 싫어요...

  • 15. 조곤조곤
    '10.4.23 7:02 AM (125.187.xxx.175)

    조곤조곤 말하는데 들어보면 알맹이는 하나도 없고.
    저는 특히 반박할 말 막힐때 입 벌리고 황당하다는 듯 예쁜척 하며 웃는 모습이 제일 재수없어요.
    말발 딸리니까 얼굴로 무마해보려는 계산된 표정...

  • 16. 난 달라요
    '10.4.23 8:00 AM (110.9.xxx.43)

    '난 다르니까' 하고 사는 사람인가 봐요.
    조금 더 이쁘고 조금 더 공부 잘 했으니까.
    조금 더 똑똑하고 조금 더 정의로왔으면 좋았을 걸.
    나경원씨 당신은 2%가 부족한데 그 2%가 너무 큰 결격 사유이므로 아웃입니다.

  • 17. ..
    '10.4.23 8:24 AM (125.139.xxx.10)

    제가 드리는 말씀이라고 해야지요. 면전에서 네 이름이 뭔지 아느냐고 묻고 싶어요

  • 18.
    '10.4.23 9:31 AM (125.177.xxx.70)

    저도 나경언의 고변부분을 읽고 그 생각이 나더군요. 어찌 이름도 비슷하냐 싶은게..

  • 19. ㅋㅋㅋ
    '10.4.23 9:34 AM (121.88.xxx.184)

    남편이 어제 100분 토론 보다가 하는말.
    "저 여자는 똑똑한 척하고 말하는데 내용은 없어" ㅎㅎㅎㅎ 웃겨서 혼났어요.
    나경원은 그 말투와 표정이 스스로 멋지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 20. 걱정되는게
    '10.4.23 12:29 PM (116.40.xxx.63)

    동대문 상인들처럼 생업에 바빠 공중파 티비나 신문 쪼가리만 보고
    그걸 믿는 직업군들이지요.인터넷을하고 젊은 세대들이랑 소통하고 정치얘길ㄹ 하지 않는 분들은
    겉모습과 그들의 이력에 환상을 갖는거 같습니다.
    나보다 학력 좋고 직업이 넘볼수 화려한 이에 대한
    무조건적 추종심..미치죠.박그네에 대해 그렇고
    이명박이 현건 회장이었다니 그에 대해 추종하는 젊은
    직장남들도 이해할수도 없는 집단..
    없을정도로

  • 21. 정말
    '10.4.23 1:59 PM (116.38.xxx.42)

    한번만 토론하는걸 들어보면
    장황하게 조곤조곤 말은하는데
    듣고 보면 핵심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뭘 주장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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