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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중독인듯..

다요트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0-04-22 12:06:57
살을 좀 빼야겠는데..
식탐이 주체가 안되요..ㅠㅠ 특히나 탄수화물..
죽, 밥, 빵....자제가 안되요...

탄수화물중독에서 어찌벗어나야할까요??ㅠㅠ

제발제발좀 도와주세요
점심에 죽한그릇가득먹고 또 밥도 한그릇가득..ㅠㅠ
근데요 허해요...

아니면 이게 무슨 심리적요인과도 관련이 있는걸까요??ㅠㅠ
IP : 110.9.xxx.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2 12:10 PM (121.142.xxx.159)

    딱히 심리적인거랑 연관이 있다고 볼순없지만... 탄수화물속에 있는 당 성분이 뇌활동도 하게해주고 심리적인 안정도 생긴다고 하니.. 아주 아닌건아니죠
    근데요.. 암만 고기로 배를 채워도 밥을 안먹으니 속이 허하더군요
    근데 사실 탄수화물도 필수영양소니까 안먹을순 없구요.. 죽드시고 밥을 또 드셨다니 그건 정말 과다섭취 맞네요.. 의식적으로 이럼 안된다 생각하시고.. 밥공기에 있는 밥을 무조건 반으로 들어내세요.. 또 허하다 싶을때 물 많이 마시구요..
    독한 맘없음 살 절대 못빼요

  • 2. .
    '10.4.22 12:11 PM (122.32.xxx.193)

    탄수화물중독 무섭죠... 복부비만의 지름길이 탄수화물 중독이잖아요 ^^;
    마음이 허하다,외롭다,울적하다,스트레스 만빵이다...등등 심리적인 부분도 과식을 부르는듯 해요
    마음 붙이고 즐겁게 몰입할 꺼리를 찾으시고, 다른 음식물을 먹기전 생야채,과일로 배를 채워보세요
    탄수화물을 줄이지 않고는 다이어트 성공하기 힘들더만요... ^^;

  • 3. 다요트
    '10.4.22 12:12 PM (110.9.xxx.81)

    복부비만의 지름길..ㅠㅠ 저 진짜 배 엄청 나왔어요 둘째낳은지 10개월인데..아직 둘째가 들어있는것같다는..ㅠㅠ 아..정말...괴롭네요..ㅠㅠ

  • 4. ㄹㅇ
    '10.4.22 12:30 PM (110.10.xxx.91)

    다요트님...제가 딱 그래요..ㅜㅠ
    밥과 신김치만 먹어요..밥만 먹을 때도 그렇게 꿀맛이고...아이 낳은지 14개월을 달려가는데 배는 그대로...ㅜㅠ

  • 5. 에궁
    '10.4.22 12:35 PM (124.54.xxx.109)

    저도 탄수화물 중독자~
    언젠가 탄수화물로 살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을만큼 탄수화물을 사랑해요.
    평소에는 관리하다가도 스트레스 받으면 수퍼마켓서 집어드는 게 거의 100% 탄수화물이네요.
    현미밥으로 바꿔 보세요. 탄수화물 중독자에게 그나마 제일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 6. ㄹㄹ
    '10.4.22 12:45 PM (110.9.xxx.143)

    고기구워먹으면 공복감이 좀 덜한 것 같아요. 공복감이 심하면 밥같은 탄수화물을 과식하게 되고 살도 찌고.
    아침에 육식을 하면 하루 종일 공복감이 줄어든데요. bbc다큐에 나온내용입니다. 탄수화물은 그렇지 않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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