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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이야기에서....

형평성.... 조회수 : 7,441
작성일 : 2010-03-26 17:16:10
오늘 서우라는 연예인에 대한 질타가 어딜가나 많이 들리는데
제가 조금 이해가 안가는부분은
왜 유독이 서우라는 사람만 거론되고 지탄을 받는지...

같이 속닥거리고 예의없이 군 옆에 있던 남자연예인에 대해선
별로 많은 얘기가 안나오는게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물론 분위기를 서우라는 연예인이 주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유독 한 사람만 몰아서 질타를 하는게 그냥 이상했어요...

그 옆에서 같이 분위기흐린 남자 연예인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연예인인가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걸까요??
IP : 114.205.xxx.18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부러
    '10.3.26 5:20 PM (125.178.xxx.182)

    오늘 봤어요...
    제 생각도 원글님과 같아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걸까요?2222

  • 2. 그게
    '10.3.26 5:21 PM (61.77.xxx.78)

    저도 서우양 얘기 썼었는데요.
    그 분위기란게 서우양이 천정명보다 어리고 그 다음으로 나이가 많잖아요.
    어제 해피투게더에서 근영양이 새 드라마 소개할때 천정명은 듣는 상황이었고
    서우하고 택연인가요? 그 둘이 한쪽에서 쑥덕대는 상황이었는데
    그 쑥덕대는 상황을 서우가 자꾸 만들어 내는 거란 말이죠.
    택연인가 그친구도 눈치가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서우가 말을 시키고
    쓸데없는 말을 해온다면 그냥 조용히 대꾸만 하던가 했어야 하는데
    둘다 분위기파악 못하고 개념없이 그런건 잘못이긴 해요.
    문젠 말시키는 선배말 무시할 수도 없고 아마 택연도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거 같긴 한데 상황이 좀 그렇긴 하죠.

    어찌됐던 그런 상황을 만든 서우가 가장 개념없다는 거에요.
    여기저기 다른 사람 말할때 끼어들고 서로 얘기 주고받고의 상황도 아닌데
    맥을 끊어 놓거나 눈치를 줘도 그러던가 말던가 해버리고 말이죠.

    서우란 연예인을 어제 처음 관심있게 봤는데
    정말 정말 아니었어요.

  • 3. 그게
    '10.3.26 5:25 PM (115.140.xxx.9)

    쑥덕거림 뿐만 아니라 근영양이 무섭다고 했죠..
    그러니까 근영양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리는 거죠. 존재감없으면서 겉과 속다른 사람으로 비춰지는 말을 흘린거잖아요. 여자들은 그런 사람 아주 싫어하죠. 주변에 그런 사람있잖아요. 사람바보만들어버리는.

  • 4.
    '10.3.26 5:26 PM (218.38.xxx.130)

    누가 봐도 주범은 서우고
    택연은 그냥 골빈 공범..
    그리고 택연은 이미 버린 카드 아니었나요 여러 팬들에게서..

  • 5. 왜냐면..
    '10.3.26 5:30 PM (59.12.xxx.52)

    윗님 말씀이 딱맞더군요..
    그니깐 형평성있는 비난 같은데..

  • 6. 비호감
    '10.3.26 5:31 PM (122.34.xxx.19)

    아니, 울 근영양을 무섭다고 해놓고
    감히 그 무서운(?) 선배앞에서
    그 딴짓을 할 수 있는건지!

    완전 근영양 왕따 시키는 작태였네요. ㅠㅠ

  • 7. 맞아요..
    '10.3.26 5:32 PM (122.32.xxx.10)

    쑥덕거림 뿐만 아니라 근영양이 무섭다고 했죠..
    그러니까 근영양을 이상하게 만들어버리는 거죠. 존재감없으면서 겉과 속다른 사람으로 비춰지는 말을 흘린거잖아요. 여자들은 그런 사람 아주 싫어하죠. 주변에 그런 사람있잖아요. 사람바보만들어버리는. 22222222222
    그 검은속이 너무 들여다보이는 행동이라 사람이 달리 보이더라구요. 완전 아웃~이에요.

  • 8. 쯧쯧
    '10.3.26 5:38 PM (125.177.xxx.52)

    그러니 개한테 물렸지 싶던데요..
    나이는 어리지만 하늘 같은 선배한테
    "근영이 무서워요~"가 뭡니까?
    무섭다면서 잡담이나 하고 근영이라 부르고....
    지 얼굴이 더 무섭던데...

  • 9. 서우
    '10.3.26 5:39 PM (118.222.xxx.254)

    탐도때 참 발랄하니 연기 잘 해서 나름 호감이었는데
    아까 영상보고 헉,, 했어요.
    개념을 상실했더군요.
    박명수씨 '못돼보여요.' 진심으로 말하는듯.

  • 10. ㅎㅎ
    '10.3.26 5:42 PM (59.1.xxx.110)

    원글님,, 그냥 콕 찍어서 택연이도 혼내주자.. 그런거죠???

  • 11. .
    '10.3.26 5:50 PM (211.245.xxx.135)

    서우가 말거는거 같던데요...

    그리고 제생각에는 그게 아마 한두번이면 피디도 편집하고 카메라 여러대 도니까 알아서 방송 내보냈겠지만...
    좀 심했나보죠...

    저도 정말 성형한 얼굴이 이상하게 비호감이에요

  • 12. 둘다...
    '10.3.26 5:58 PM (118.222.xxx.9)

    둘다 참...별로네요..그네들이랑 드라마 찍는 근영이가 불쌍.

  • 13. 후후
    '10.3.26 6:03 PM (61.32.xxx.50)

    옥택연은 이미 버려진 몸이라 더 이상 아무도 신경 안써요.

  • 14. 맞아요.
    '10.3.26 6:11 PM (121.138.xxx.81)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님 말씀이 맞아요.
    형편성에 안맞아요.

  • 15. 하핫..
    '10.3.26 6:26 PM (112.167.xxx.181)

    저도 어제 방송 봤는데 서우가 자꾸 옆사람에게 말을 걸더군요..
    그 상황에서 옆에 앉은 사람이 외면하기도 그렇고..
    넓은 스튜디오면 모를까 그 좁은데 옹기종기 앉아서 그러니 당연 티도 나고
    옆사람도 어쩔 수 없이 귀를 기울이겠죠..
    딴건 몰라도 그건 참 예의없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오죽하면 유반장이 지적까지 했을까요..
    그래도 좋다고 희희덕거리며 또 말걸던데요...

  • 16. 그냥
    '10.3.26 6:27 PM (221.164.xxx.3)

    옥씨는 버린패에..
    주동자가 아니라..

  • 17. ..
    '10.3.26 6:27 PM (114.201.xxx.44)

    택은 이미 버린 카드 서@는 새롭게 버리는 카드....라 그렇습니다.

  • 18.
    '10.3.26 6:36 PM (122.128.xxx.2)

    신랑이랑 어제 방송보면서 문근영한테 비중을 많이둬서 편집도 되고 얘기끼어들 타이밍
    잡느라 중간에 퀴즈(?)때도 여러번 답외쳐볼때 우린 불쌍하다고했는데;;
    너무 인기연예인하고 나오니까, 천정명은 오랜만에 나와서 주목받고. 화면에 비춰지기도
    힘들겠구나싶던데. 다른분들은 모두 잡담에 신경쓰셨군요.

    다시 동영상보니 저도 이제 잡담이 눈에 들어오네요.
    옥택연이야 뭐 재범군사태이후 완전 싫어진 케이스라 패스하고..
    대단한 우리 근영양에게 함부로한 아주 나쁜여인(?)으로 크게 욕먹을만한일 까지는
    아닌것같아요. 예의바르지못한 행동은 분명하지만 좀 심하다가 저의 의견입니다!

  • 19. 문제
    '10.3.26 6:59 PM (58.237.xxx.51)

    문제맞추기할때도 문근영문제나오니 덜 적극적으로 하던데요. 천정명문제때는 서우서우서우 막 외치더니 물론 편집으로 안나왔었을수도 있지만요. 옷장에 기대있던데.. 옆사람한테 말걸더군요.

  • 20. 근데
    '10.3.26 7:52 PM (116.122.xxx.25)

    저는 그거 보면서 서우가 택연 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들던데...
    택연 좋아하는 어린애들 열폭할 듯.... 그리구 근영이땜에 드라마 보려고 했는데.... 서우땜에 보기 싫어지네...

  • 21. 아우
    '10.3.26 8:29 PM (115.40.xxx.139)

    박명수가 정말 서우한테 못됐어요라고 했나요?
    방송못보고 자게글 베스트글이랑 댓글만 보고 울 근영양에게 그런 개념없는 짓을 했냐 같이 부글부글했는데..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명수옹 짱~

  • 22. .
    '10.3.26 9:22 PM (121.186.xxx.66)

    옥모씨는 원래 그런애니까요

  • 23. 아..진짜
    '10.3.26 9:27 PM (125.183.xxx.145)

    문근영 왜 그런인간같지않은 애들이랑 드라마 찍는거죠?
    어흑,,,근영이가 넘 불쌍해요,,,ㅠㅠㅠㅠ

  • 24. 말시킨사람
    '10.3.26 10:03 PM (141.223.xxx.82)

    말 먼저 시킨 사람이 서우였으니깐 서우가 더 욕먹는거겠죠.

    추노끝나고 이 팀들 나온다길래 일부러 봤는데 이건 뭐...
    아니...지들 드라마에대해 소개할 때 만이라도
    좀 조용히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화면엔 문근영이 나오는데
    왼쪽에서 서우 목소리가 자꾸 들려서...보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탐나는도다를 격하게 아끼는 팬으로서
    서우에대한 기대도 컸는데
    어제 기분대로라면 신데렐라 보지말고 mbc볼까...싶더라니까요.
    (그래도 문근영 연기때문에 보긴 하겠지만)

  • 25. 더 웃긴건
    '10.3.26 10:52 PM (180.66.xxx.48)

    근영이가 무섭다고 하면서
    천정명도 근영일 무서워한다고 슬쩍 천정명이를 끌어들이더라구요.
    이런 작태는 욕 먹어도 싸다고 생각돼요.

  • 26. 이어서
    '10.3.26 10:57 PM (180.66.xxx.48)

    예전 <파주> 감독이던 박찬옥 감독(여성감독) 인터뷰 기사 보니
    서우가 감독이랑 연기로 신경전을 벌인 즈음
    노트에 '저 여자 진짜 싫어"라고 적어놓은 것을
    박찬옥감독이 봤다고하더군요.
    감독은 대수롭지 않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고 하더만
    이번 일을 보니 서우라는 배우 만만치 않은듯하네요.

  • 27. 그래도
    '10.3.26 11:23 PM (58.141.xxx.52)

    서우는 뒤가 빵빵해서 별 타격 없을거에요 에효~~~ 힘없고 빽없는 사람만 죄죠 뭐

  • 28. ...
    '10.3.27 3:27 AM (110.12.xxx.38)

    악의가 뚜렷이 보이는 주동자와 생각없는 동조자였어요.
    둘다 못된것들 맞지만 악의가 대놓고 보이는 주동자인 서우가 확실히 무지무지 못된것 맞죠.
    이런애가 신데렐라? 진짜 이런 애들하고 드라마를 찍어야 하는 문근영이 불쌍해요.
    문근영땜에 보려던 드라마 얘땜에 보이콧하게 생겼어요.
    문근영 얘기만 좀 할라치면 갑자기 큰 소리로 먼저 잡담을 시작하거나, 소리내 웃으거나 문근영이 무섭다거나 은근히 이중인격처럼 보이게 하려고 하면서 옆의 배우도 그렇게 느끼는 것처럼 말 꾸며대고.
    와. 진짜 능수능란하게 문근영 따시키고, 이중인격 또는 못된 사람처럼 보이려고 만들려는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던데요. 문근영의 모든 발언을 막으려들고, 자기한테 주목시키거나. 암튼 어떻게 해서든 문근영을 왕따,은따시키려는 못된 일진처럼 보이더군요.
    진짜 이렇게 대놓고 못된애 방송에선 첨봤어요.
    문근영 암소리도 못하고 그냥 조용조용 웃어넘기는데 넘 측은하고 제가 짜증나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나이도 두살이나 더 많으면서 나잇값도 못하고, 하늘같은 선배인데도 선배취급은 커녕 없는 유령취급하며 무시하고, 지 타임도 아닌데 문근영 입만뗄라치면 갖은 술수로 방해하고, 저한테 카메라며 관심 집중시키려고안달이고 아 진짜 열거 하자니 끝이 없네요.
    아무리 못된것들이라도 방송컨셉으론 좀 착한척, 괜찮은척 할텐데 얘는 대체 무슨 빽이길리 그리 대놓고 못됐는지 기가 막히더라구요.
    박명수가 딱 "못돼보여요 남 얘기하는데 웃고..."하는데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못돼보여요라는 말 누가 했던가 암튼 두어번 더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MC들이 돌아가면서 계속 주의 주는데도 콧등으로도 안듣고 끝날때까지 계속 그랬어요. PD가 편집하는데까지 해서 내보냈겠지만 첨부터 끝까지 그러니 편집에도 한계가 있었겠지요.
    박미선도 어이없어하고 떨떠름한 표정에, 유재석이 간신히 웃어가며 무마시키려고 하고, 신봉선은 아예 기가막힌지 손놨고, 오죽하면 박명수가 나섰겠냐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계속 지멋대로 굴었다는거.
    몇번 갈아엎은 그 성형으로 찍어낸 얼굴보다 더 무서운것 그 못된 심뽀라지요.
    진짜 이런애들 얼른얼른 사라져야 할텐데...
    끝까지 참고 보는데 속이 부글부글 끓었어요.

  • 29. ㅋㅋ
    '10.3.27 6:33 AM (61.75.xxx.233)

    그리고 지금 옥씨 다 싫어해요 ㅋㅋㅋ 2pm사건으로요
    원래부터 거의싫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0. 어제 댓글중
    '10.3.27 10:36 AM (119.67.xxx.204)

    간단명료하게 옥군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가 나왔던데여....

    버린카드!!!! 골빈공범!!!!!!!

  • 31. ...
    '10.3.27 10:52 AM (218.153.xxx.180)

    서우 뒤가 뭔데요?

  • 32. //
    '10.3.27 1:30 PM (121.161.xxx.248)

    서우는 연예계 인맥이 있는 삼촌 덕에 손쉽게 배우 세계에 들어섰다
    --- 작년 한겨례 신문 기사중 일부예요.

  • 33. ??
    '10.3.27 3:52 PM (119.64.xxx.132)

    기사가 다들 그런데 서우의 도대체 삼촌은 누구인가요?
    얼마나 대단한 분이기에 어린 것이 저렇게 철이 없나요?

  • 34. 인맥이 대단해도
    '10.3.27 4:38 PM (122.37.xxx.197)

    아주 드물게
    끼가 많은 타고난 연기자 임엔 분명해요..
    드라마 시작도 안햇지만
    근영양 애태울 정도로
    2인자임에도 화면장악력이 후덜덜...로 예상됩니다..
    기대작 하녀에서도 그 못지 않을 거라 짐작이 되거든요..
    하지만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무매너라는건...반드시 고쳐야 연기도 빛나겠죠..

  • 35. 헐...
    '10.3.27 4:41 PM (122.32.xxx.10)

    그 무매너를 2인자의 화면장악력으로 보시다니... 좀 특이하신 거 같아요.
    정말 끼가 많은 타고난 연기자라면 그 자리에서 그렇게 안하겠죠.
    자신의 욕심을 배려와 유머로 바꾸어 연기하지 않았을까요?
    서우인가 하는 사람은 그냥 무매너에 머리나쁜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 36.
    '10.3.27 5:11 PM (125.186.xxx.168)

    근영양 애태우는 화면장악력이라뇨 ㅎㅎㅎㅎ근영양을 어찌보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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