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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아이친구 엄마한테 뒷통수 맞았네요.

... 조회수 : 10,091
작성일 : 2010-03-22 23:28:43
네,고수님들 답변대로 그냥 멀리하는게 상책이겠네요.
여기 들어오는 아는 엄마들이 많은고로 원글은 지웁니다.
밑에 댓글에 단것도 있었는데,그건 잘못 눌러서 삭제 되어버렸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IP : 180.66.xxx.2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0.3.22 11:32 PM (222.236.xxx.249)

    해명이고 나발이고 안할거 같아요...
    단 다음부터 그 A라는 친구, 절대로 제집에 안들이죠. 만약 연락없이 온다면
    "저번에 보니까 너희 엄마가 너 여기서 놀고 늦게가고 하는거 싫어하는거
    같아서 아줌마가 좀그랬어 다음에 밖에서 놀아..."하고 돌려 보낼거구요...

  • 2. 그냥
    '10.3.22 11:32 PM (221.138.xxx.8)

    다음 번에 만났을때 좀 쌩한듯? 그렇게 보이시면 눈치 챌거예요.
    절대 전화해서 이러저러하니 기분이 나빴다 이렇게 마세요.

  • 3.
    '10.3.22 11:34 PM (59.12.xxx.86)

    이상한 엄마네요.
    그럼 저녁먹기 전에 미리 전화해서 당장 오라고 하던지...
    알면서 그냥 있어놓고는 왜 그런데요?
    다음부턴 너무 늦게까지 놀리지 말고 그냥 해지려고 하면 보내세요.
    버릇되는게 사실이긴 해요.
    저같아도 다시 해명같은것을 할 필요는 없이 그 아이를 집으로 안 들이겠어요.

  • 4. ..
    '10.3.22 11:35 PM (124.53.xxx.155)

    해명하기엔 늦었구요
    절대로 집에 다신 들이지 않는 게 최선입니다.
    그런 무개념은 잘해줘봐야 또 뒤통수 세게 날릴거에요

    혹시 아이는 그친구랑 놀면서 기분나쁜 일없었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해떠있을 때 놀고 해지면 보내세요
    가능한 집으로 안들이는 것이 더 좋구요.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하더군요

  • 5.
    '10.3.22 11:37 PM (218.233.xxx.108)

    기껏 밥까지 먹여서 보냈더니 기가막혀서..
    그게 싫었으면 빨리 오라고 애한테 미리 닥달하던가..
    진짜 어이없네요
    다음부터 그애 절대 집에 못오게하세요

  • 6. 그냥
    '10.3.22 11:40 PM (116.41.xxx.185)

    그런 엄마하고는 왕래를 안하는게 상책 입니다..
    굳이 따질필요 없어요..좀 이상한 성격이죠..
    그아이도 좀 피하라고 하심이..
    만약에 그아이와 어딜 가거나..조그마한 문제라도 생길시..
    거이 원글님아이가 다 뒤집어 쓸수도 있구..험한말 들을수도 있어요..
    그런 사람과는 안어울리는게 상책...지내보니 그렇더군요...

  • 7. 사실...
    '10.3.22 11:44 PM (218.37.xxx.153)

    아이친구가 놀러와서 저녁까지 비비는거 것두 참 스트레스던데
    원글님은 맘도 좋으시네요... 그러니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 인기도 좋은거겠죠...ㅎ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밥때되면 집으로 불러들여야지....
    저는 늦게까지 놀려고하면 늦어서 위험하다고 막~ 쫓아보내거든요...ㅋㅋ

  • 8. 썩은미소
    '10.3.22 11:45 PM (211.209.xxx.213)

    내색하실 필요 없구요.
    그냥 그 길로 굿바이 하시면 됩니다.

  • 9.
    '10.3.22 11:47 PM (119.196.xxx.57)

    제 아이 절친집에 자주 가는데..(그 아이가 불러서) 그 친구 학원이 끝나면 놀기 때문에 저녁까지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 미안해서 치킨도 시켜주고 생협 핫도그도 많이 보내고 그래요.
    그 여자 진짜 웃기네요. 상식이 안 통해는 사람 같아요.

  • 10. 손에
    '10.3.22 11:49 PM (220.75.xxx.180)

    도넛이나 음료수 들고와서
    늦게까지 폐끼쳐 죄송하다고 해야하지 않나???????????

  • 11. 123
    '10.3.22 11:54 PM (114.207.xxx.111)

    앞으로 그 아이를 절대 집에 들이지 마세요.

  • 12. ...
    '10.3.23 12:07 AM (218.52.xxx.181)

    갈등하신다니...답답하네요.
    정확히 얘기하면 사과할 사람이면 신세진 집에 그렇게 안합니다.

  • 13. ..
    '10.3.23 12:22 AM (183.101.xxx.4)

    답은 뻔한데 갈등이 되신다니 답답합니다. 에효..

  • 14. 흠..
    '10.3.23 12:31 AM (178.41.xxx.178)

    사과할 사람이면 신세진 집에 그렇게 안합니다 222222222222222222

  • 15. 저라면님말씀대로
    '10.3.23 12:39 AM (204.193.xxx.22)

    꼭 하세요.
    그 아줌마 나만났으면 한마디 해줬을텐데.
    남의 집에 늦도록 놀게 내버려두다니 예의도 없는 아줌마니 결국 끝이 그렇게 나오네요.
    어떻게 자기애를 남의집 저녁식사시간까지 방치해요? 그 아줌마는 그 시간에 뭐한데요?

  • 16. 미소중녀
    '10.3.23 9:54 AM (121.131.xxx.157)

    무슨내용인지 펑해서 정확힌 모르겠지만.. 대충 답글보니.. 전 미혼녀인데도 제친구 유부녀 아들애가 (초1) 아파트 옆집 친구생겼다구 허구헌날 그집에서 논다고 전화로 수다중 들었답니다. 미혼인 제 입에서 곧바로 나오는말도.. 그집에서 항상 밥,간식등도 먹을텐데 너도 그집에 챙기는거지? 이랫답니다. 혹시나 제 친구가 그런 무개념엄마일까봐요. 물론 제친구도 자기도 음식같은거 챙기고 뭐 그런다고 합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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