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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 조회수 : 15,550
작성일 : 2010-03-21 12:59:32
나이가 45세(66년생)밖에 안되었는데 하는짓은 60세노인네같이 굴어서 꼴보기싫어요
물론 현재활동하는 여개그맨중에서는 최고 고참일진모르지만
여기저기나오는 방송에서 아무한테나 반말에 어른노릇하는거 왜케 눈꼴사나운지...

어제는 세바퀴에서 임하룡옹한테도 반말로 지꺼리고
임예진이 진상케리터지만 이경실보다 한참언니인데...말함부로하고
조혜련 역시 진상케릭터짓은해도 어른노릇은 안하던데(이경실고참짓거리에 눌려서 기를 못피는지도 모르겠지만)
이경실 정말 싫어요
IP : 125.180.xxx.29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21 1:12 PM (121.168.xxx.200)

    저도 예뻐보이진 않네요. 그런데 그사람이 웃기는 방법이 그것밖에 안되는가보죠. ㅋㅋ

  • 2. .........
    '10.3.21 1:14 PM (119.65.xxx.71)

    왕짜증지데로진상보여줘꼴불겨......

  • 3. ..
    '10.3.21 1:21 PM (180.70.xxx.85)

    저도 이경실 너무 싫어요.

  • 4. /
    '10.3.21 1:27 PM (121.130.xxx.42)

    헉!! 나이가 생각보다 젊네요. 나보다 겨우 2살 많은데 한 10년은 위인줄 알았다는

  • 5. 저도
    '10.3.21 1:28 PM (59.21.xxx.25)

    안 나왔으면 하는 방송인 중 한 명이에요
    돈도 엄청 많다던데 뭔 욕심이 그리 많아서 꾸역 꾸역 나오는지..
    사람들도 별로 안 좋아하던데
    근데 나이는 60 혹 61년 인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6. !
    '10.3.21 1:32 PM (220.86.xxx.120)

    나이가 그것 밖에 안되나요?
    10년은 더 들어 보인다는...

  • 7. 1
    '10.3.21 1:37 PM (221.138.xxx.33)

    66년이 맞을거예요
    아니면 그보다 어리든지

  • 8. .
    '10.3.21 1:45 PM (59.13.xxx.184)

    제가 알기론 빠른 65년생...학번으론83학번

  • 9. ㅋㅋㅋ
    '10.3.21 1:57 PM (125.180.xxx.29)

    변우민보다 1살 어리다고 방금 방송(sbs지금 신동엽이하는프로)에서 이경실이 말했어요
    포털검색해보니...변우민은 46살 이경실45살 박미선44살 조혜련41살(박명수 강호동 서경석이랑 동갑)

  • 10. gg
    '10.3.21 2:14 PM (218.37.xxx.205)

    케이블방송 무슨프로던가... 암튼 정선희랑 하는 토크쇼 있던데...
    웃고 뒹굴고 아주 쌩쑈를 합니다...ㅡ,ㅡ

  • 11. ㅋㅋ
    '10.3.21 2:14 PM (211.110.xxx.100)

    이경실이 빠른 66년생이랍니다.. 이경실 옛날에 오늘은좋은날 나올때는
    좋았는데,,애가 점점;; 조혜련,임예진을 자기 딱깔이 취급하자나요..

  • 12. ``
    '10.3.21 2:29 PM (124.254.xxx.59)

    친구들과 말할때 최대의 욕이 <너 이경실같다 야~>입니다...

  • 13. 모모
    '10.3.21 3:25 PM (218.39.xxx.15)

    울 신랑 여동생이 딱 이경실스타일 입니다.
    하하하~~큰 웃음소리...자기가 젤 잘났고....읔 싫어라~~

  • 14. 저도한마디
    '10.3.21 3:37 PM (114.205.xxx.224)

    이경실만보면 기분나뽀서 ..10년전 같은콘도에 묵은적잇는데 여러번 부딪힌경험으로볼때
    기가막힌일이 한두번이 아니엿어요 엘리베이터에서 도도하게 눈내리깔고 인사받는폼하며
    지가 문 최진실이라고 얼굴가리고 다니고 그땐 최진실이 최고인기엿거든요ㅠ.ㅠ
    저녁에 맥주마시는곳에서는 주변사람들이 사인해달라하니 하기싫은 싸인 억지로하고
    그땐 이혼하기전이엇죠 남편이라 애들이랑 쌩한 분위기 이경실 들어가니 주변에 있던사람들 이구동성으로 저런것도 연예인이라고 어처구니가 하늘을찌른다고 욕하더라고 요 내가봐도 인간성이 영아니올시다였어요 ...지금도 기분나뽀여~

  • 15. 이경실
    '10.3.21 3:37 PM (211.210.xxx.20)

    땜에 세바퀴 안보잖아요.
    개그맨 후배들한테 무슨 우상 대접 받는것도 우습고
    그걸 당연시하는 이경실도 우습고..
    모두모두 싫어..

  • 16. 저만
    '10.3.21 3:38 PM (121.164.xxx.250)

    비호감인줄 알았더니
    저는 채널 돌려요.
    그래도 기분은 무지 나빠요. #밟은 것처럼...

  • 17. //
    '10.3.21 4:37 PM (220.92.xxx.240)

    나이도 별 많지도 않는 사람이 아무때나 반말 하는거 참 듣기 싫어요. 설정이라고 쳐도요.
    임예진은 60년생인데.

  • 18. .....
    '10.3.21 5:28 PM (218.237.xxx.247)

    너무 기가 쌔어보여 싫어요.
    개그우먼인데도 대체 뭐가 웃긴건지도 모르겠구요.
    암튼 목소리조차 싫은사람중에 하나예요

  • 19. 예전에..
    '10.3.21 5:29 PM (121.161.xxx.42)

    세바퀴 출연했던 후배연예인들 상대로 인터뷰를 했는데..
    출연자중 가장 성격좋은 연예인이 누구냐고.
    김지선, 박미선, 임예진........순으로 가장 많았고.....이경실, 조혜련은 한표도 없었네요.
    가장 무서운 선배가 누구냐는 물음에는........전원 이경실!!
    김신영은......아무리 잘해줘도 가까이 하기 무서운 선배가 이경실이라고.

  • 20. ..
    '10.3.21 5:58 PM (112.155.xxx.98)

    과유불급.. 넘 오버.. 시끄럽고..

  • 21. 더 설쳐.!!
    '10.3.21 6:10 PM (113.130.xxx.98)

    재혼하고 나서 더 설치네요.
    남편이 돈도 많고...밤 업소 쪽에서 엄청난 재력과 힘을 가지고 있다더니..
    이휘재도...장난처럼 하지만...
    이경실 남편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잘 보이려 깍듯이 하구요...
    그 남편 힘 바탕으로 완전히 방송계의 큰 언니 노릇하는 것이 정말 꼴 사납네요.

    지가 힘 좀 써면 안 되는 일 없는 것처럼 어찌나 설쳐되는지,,,
    누구랑도 세트로 진행을 안 맞나...
    여하튼...웃겨..

  • 22. ...
    '10.3.21 6:18 PM (116.40.xxx.205)

    이경실하고 친한 김지선만 해도 사람 눈 거슬리게 하는거 없이
    호감도 주면서 웃기쟎아요...
    좀 그렇게 하면 안될까요?
    아무리 스타일이 다르다지만 세바퀴때 너무 오바하고
    프로그램 분위기를 다 자기 맘대로 이끌어가고
    막무가내식이면서 자기가 띄워주면 다 뜰것처럼
    설치는거 거슬리는게 사실이네요...
    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 23.
    '10.3.21 6:22 PM (124.54.xxx.122)

    저두 이경실 싫던데요.그냥 주는거 없이 싫은 사람 있잖아요.예전이랑 달리 요즘은 인상이 딱딱하니 웃는것도 약간 비웃는거 같고 웃기는 방법도 남의 약점이나 그런걸로 상대편 민망하게 만들던데.....갈수록 비호감이 되네요....

  • 24. 보기실어
    '10.3.21 7:28 PM (218.54.xxx.201)

    진짜 안나왔음 조켔어요..
    티비킬때마다 나오면 돌려버려요..
    질질 짜는것도 가식같아 실고..ㅜㅜ
    저번엔 목욕탕서 브라랑 팬티 셋트로 안입는 여자들보면, 불쌍하다나요?
    그거보고 더 실어 졌어요...
    " 난 당신이 더 불쌍하오~~"

  • 25.
    '10.3.21 7:31 PM (59.31.xxx.183)

    재밌던데요. 이경실이 나와야 웃음이 빵빵 터져서 좋은데...

  • 26. 에고
    '10.3.21 7:37 PM (115.139.xxx.9)

    안티많은 연예인중 한명이라 제2의 故 최진실 될까 걱정되네요.
    고마합시다 마이씹었다 아닙니까...

  • 27. 참 내
    '10.3.21 7:50 PM (218.233.xxx.224)

    윗님도 오버네요.
    무슨 최진실씨까지 거론하고 그러는지..

  • 28. - -
    '10.3.21 8:21 PM (125.185.xxx.183)

    전 괜찮던데
    그냥 개그로 봐주셔요

  • 29. 광고하는
    '10.3.21 8:22 PM (121.141.xxx.192)

    것도 짜증나 죽겠어요.
    김지선한테 "너!" 무슨 보험 들었냐고 묻는거요.
    너라는 소리가 끔찍하게 듣기 싫어요. ㅠㅠ

  • 30. ...
    '10.3.21 8:28 PM (220.93.xxx.223)

    방송중에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한참 활동하고 있는 후배 연예인 같잖은 이유 대가면서 싫어한다고 대놓고 흉보는거 보고 아연실색했네요
    그 가족들이나 당사자가 봤으면 얼마나 속상했을지..
    남 괄시하고 편가르고 하는 행동들 뻔히 보여서 참 보기 불편한 연예인 중 한 명예요

  • 31. ..
    '10.3.21 8:37 PM (203.236.xxx.107)

    이경실 박미선 이성미 몰려다니면서 서로 끼워넣고
    어쩌고 하고.
    그나마 박미선이 조금 저들에 비해 얌전하다 싶지만
    저 셋보면 넘 싫어요.

  • 32. ㅡㅡ
    '10.3.21 8:53 PM (121.161.xxx.42)

    이경실이 싫어하는 연예인 중 한명이 신정환이죠!
    예전에 이경규 프로에 고정게스트가 신정환이였는데..
    이경실 나올때 신정환 못나왔어요. 신정환 있으면 안나오겠다고 해서...
    그날 방송에서 이경규가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물으니..
    지식이 없어 보인다나? 뭐라나~~작가들에게 자기 출연할때 신정환 빼달라고 요청했다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싫은 여자에요!!!!

  • 33. 저도
    '10.3.21 8:57 PM (221.140.xxx.188)

    싫더라구요.
    저는 주로 외국에 있어서 한국 테레비는 아예 못보거나 한국 들어와도 안보는데
    저번에 한번 외출했는데 거리에 테레비 틀어놨길래 스치다가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너무 무례하게... 말을해서요.
    생각해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게해서밖에 웃길 수가 없다고 생각하나 싶어서요...

  • 34. 엥?
    '10.3.21 9:01 PM (218.233.xxx.250)

    난 좋던데. 웃기지는 않지만, 사람 따뜻해 보여서 좋아요.
    후배 잘 챙기고, 신인 게스트 나오면 챙겨주고 반응해 주고 띄어주고 하는 것은 모두 이경실 몫이더라고요. 그래서 좋아요. 개그는 억지스러워 별로지만 ^^;;

  • 35. ㅋㅋ
    '10.3.21 9:17 PM (58.120.xxx.200)

    저렇게 나이먹고 싶지 않다의 대표적 모습이죠
    그것 아니면 자기를 어필할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을 테지만
    본인은 예능에도 악역이 필요하다고 하긴 했죠
    그래도 성격이 맞으니 하지...
    40대 아니고 아주 예전 도루묵 여사때부터
    타고나길 천상 드센 아줌마 ;;;

  • 36. 저는
    '10.3.21 9:19 PM (220.68.xxx.86)

    이경실 너무 좋아요
    저는 보여주는 것만 보고 추측할 뿐이지만 주변인들한테 의리있게 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정선희 저는 아직 보기 불편합니다만 이건 별 이유없는 개인적 소견일뿐이고, 정선희 감싸주고 끝까지 그러는 것도 그렇고 괜찮은 것 같아요

  • 37. ...
    '10.3.21 9:25 PM (124.53.xxx.5)

    어쩜 내가 아는 사람이랑 똑 같은지.. 본인만 잘났고, 이득있는일에만 잘하고 남 깔아 뭉게는.. 보고싶지않은 인간이예요.

  • 38. 아이돌투성이
    '10.3.21 9:39 PM (119.149.xxx.135)

    이경실 안나오면 대타있나요?

    사회전반적인곳에 40대 50대 60대 여성들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진상이든 보기싫든.. 후배코메디언에게 롤모델이 되어줄수는 있잖아요..

    최다 20대 아이돌만 나와봐요.. 것도 보기싫을듯..

  • 39. 글쎄요
    '10.3.21 9:52 PM (121.134.xxx.211)

    다른 얘기인지 모르지만 90년대초에 남편과 친한 회사동료가 이경실 전남편과 고교동창으로
    엄청 친해서 그당시 몇번 합석해서 만나보았는데...사람이 몸은 떡대같아도 착하고 마음도
    너그럽고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사실 이경실과 손광기는 동국대에서 알아주는 CC였죠..

    나중에 이경실을 야구방망이로 때렸다고 하는 뉴스듣고 남편이 그 사람 절대 그럴리가
    없는 사람인데 믿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것은 정말 나쁜 짓이지만 이경실이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그랬을까?...아직도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예진이 빠른 60년생으로 78학번...이경실은 빠른 66년생으로 84학번...
    선후배관계가 엄격한 연영과 선후배관계에서 임예진은 하늘같은 선배인데
    이경실이 훨씬 선배같아요..

  • 40. 윗님
    '10.3.21 10:13 PM (211.183.xxx.47)

    윗님...너무 놀라서 급히 로긴합니다. 윗님은 아이들이 못되게 굴거나 정말 참을 수 없이 굴면 야구방망이로 때리십니까...

    아무리 전남편에 대한 호감이 강해도 그렇지요.. 정말 놀라운 말씀을 하시는군요.

  • 41. 허...
    '10.3.21 10:42 PM (218.55.xxx.75)

    글쎄요님.. 사람이 못되게 굴면 야구방망이로 때려도 되는거군요..
    님 남편의 생각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글을 올리는 님도 그렇구요.
    부부관계 일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밖에서 허허실실 하는 남자중에 가정폭력 쓰는사람 많습니다.
    아니, 가정폭력 쓰는 남자중에 밖에선 사람 좋아 보이는 사람 많다고 해야 맞나요.
    덧글 진짜 어이없네요.

    그리고 전 이경실씨 좋아요. 열심히 사는모습도 좋고..
    주는거 없이 싫으면 그냥 속으로 싫어하시면 되지 꼭 글까지 쓰시면서 그러셔야 하는지..

  • 42. gjgj
    '10.3.21 11:01 PM (219.254.xxx.198)

    완전충격.. 얼마나 여자가 드셌으면 야구방망이로 쳤을까..라는 말을 하는 남편이나, 그거 동조해서 여기다 글다는 와이프나.. 도찐개찐.. 대단하네요.

    밖에서 아무리 착하게 행동해도 또라이 많습니다.
    정말 착한 인간이면, 와이프가 아무리 드세게(!)굴어도 말로 해결해야죠. 야구방망이로 온몸을 두들겨 패는게 정상이에요? 그걸 두둔하다니.. 허걱입니다.

  • 43.
    '10.3.21 11:05 PM (112.214.xxx.211)

    이경실씨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시청자로선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그사람만큼 순발력있게 재능을 잘하는 사람도
    없지 않나요...가끔 말이 많기는 하지만 여튼 재밌어요.

  • 44. .
    '10.3.21 11:06 PM (124.51.xxx.215)

    세바퀴 초창기 할때보다 이경실얼굴 변천사를 보는것 같아요
    성형중독걸린사람처럼 너무 넝굴에 손을 많이 대어서 얼굴비례성격까지 더 표독 스럽게 보이네요 좀 곱게 나이 드셨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본인도 자기 욕많이 하는걸보고 괴로워 하던데 요즘 좀 오버 하긴 하더군요

  • 45. 헐..
    '10.3.21 11:20 PM (116.36.xxx.101)

    이런 글 올리는 원글이 더 진상..
    남의 뒷 담화 잼 있으세요..

  • 46. 아기엄마
    '10.3.21 11:38 PM (119.64.xxx.132)

    원글님도 짜증이지만, 정말이지 글쎄요님은 제정신이 아닌 분중 최고봉이네요.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것은 정말 나쁜 짓이지만 이경실이 얼마나 못되게 굴었으면
    그랬을까?...아직도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미친소리 지껄이는 남편분이나 그걸 올리고 있는 님이나....
    남편분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 평소에 님도 많이 맞고 사시나요?
    맞을 만 하니까 맞으시겠죠??

  • 47. .
    '10.3.21 11:53 PM (110.8.xxx.19)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크레이지 하게 만드는..극한으로 모는 사람은 있어요.

    예전 아침방송인가에서 이성미가 이경실한테 첫 결혼은 전적으로 니 잘못으로 이혼했지만,
    두번째는 잘살아라.. 라고 했던가.. 비교적 냉소적으로 말하길래 둘이 사이 안좋은가 했는데 절친이라나 뭐라나..

  • 48. ...
    '10.3.22 12:18 AM (119.64.xxx.151)

    전에 무슨 프로에서 봤는데...
    폭력남편에게 맞고 사는 여자에게 조언해주는 프로였는데...

    이경실이 전남편에게 처음 맞은 게...
    연애시절에 약속에 늦게 왔다고 다짜고짜 뺨을 맞았다고 했어요.

    이 이야기를 눈물 흘리면서 하면서...
    자기도 결혼하면 나아질 줄 알았다고... 그런데 절대 폭력은 안 고쳐진다고 했어요.

    글쎄요님 남편이 좋은 사람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그 남자가
    사실은 연애할 때부터 폭력을 행사하는 그런 인간이었다고 해도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실 건지...

    대부분의 폭력남편들이 듣는 소리가 뭔지 아세요?
    저 사람 때리는 거 말고는 다 괜찮은 사람이다 예요. 뭘 좀 알고 떠드시죠?
    글쎄요님이나 남편은 성폭행 피해자보고도 행실 운운할 인간들이네요.

  • 49.
    '10.3.22 12:30 AM (125.181.xxx.215)

    이경실에 대해 개인적으로 겪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군요.
    방송 캐릭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방송캐릭터는 캐릭터일뿐 본연의 모습이 절대 아니예요.

  • 50.
    '10.3.22 2:03 AM (119.196.xxx.17)

    직접 겪어볼 수도 볼 의향도 없는 시청자예요. 한 시청자로서 저는 그 방송캐릭터가 싫어요.

  • 51. 저도
    '10.3.22 8:48 AM (221.138.xxx.33)

    그런 캐릭터가 싫네요 듣기 싫어요
    그래서 그사람도 더불어 싫어지네요

  • 52. 에효
    '10.3.22 8:57 AM (61.32.xxx.50)

    그냥 남 못씹어 안달난 한심한 사람들.

  • 53. 각자의 개성
    '10.3.22 9:05 AM (125.182.xxx.49)

    이 있는데 걍 인정해주는게 어떨지.

  • 54. ;;
    '10.3.22 9:13 AM (175.113.xxx.95)

    이경실씨에 대한 느낌은 각자 다르니
    그러나보나~~했는데...
    글쎄요님의 댓글을 보니 하도 어이가 없어 댓글달게 되네요.
    님 남편 쵸큼 이상한거 아시지요?(뭐~~울 남편도 만만치 않긴 하지만요-_-;;;;)

  • 55. 정말
    '10.3.22 9:30 AM (116.36.xxx.243)

    언제쯤이면 이런 누구 싫어요 하는 글이 안올라오는 자게가 될까요.
    82쿡 질이 떨어져버리는 느낌이예요. 남의 사생활까지 마음대로 판단해서 공공의 게시판에 글올리시는거 정말 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에효~
    그리고 글쎄요님~ 정말 최악이네요 한마디로.

  • 56. ㅇㅇㅇ
    '10.3.22 9:40 AM (58.120.xxx.155)

    저도 저런 지배형? 인간 넘 싫어해요. ㅎㅎ 그래서 강호동도 같이싫구요..

    근데 중간에 이경실이 얼마나 맞을짓을 했으면 남편한테 야구방망이로 맞겠냐는 글은.....

    제정신으로 쓴 글일까요?

  • 57. 진상
    '10.3.22 9:45 AM (61.255.xxx.41)

    이경실 진상 .........

  • 58. 겨울시러
    '10.3.22 9:53 AM (202.136.xxx.216)

    글쎄요님/ 이상하네요.
    이경실씨 남편 좀 알거든요.
    떡대는 크지만 착하고 마음도 너그럽고 괜찮은 사람???
    저얼~대 아니거든요.
    그 사람 뿐만 아니라 그 식구들은 이경실씨 전 시어머니,, 즉 손광기씨 엄마 빼고는(이경실씨도 시엄니를 제일 좋아했어요.) 동네 사람들도 다 안좋아할 정도인데 참...어떻게 해서 그런식으로 알고계신지 모르지만 웃음만 나네요.

  • 59. ...
    '10.3.22 10:02 AM (128.134.xxx.1)

    저 아는 분은,, 돌아가신 시어머니만 남편 손버릇 알았데요.. 시누들도 아무도 모르고.. s그룹 이사죠.. 아주 젠틀맨,, 아무도 알수없는겁니다. 충격적이네요.. 그런식 사고방식..

    그리고 전 그냥 이경실 좋습니다. 저도 여자치곤 강한편이라 그런가봐요
    제가 디자인하는데 디자인회사다닐땐 내편이 많아서 그냥 착하고 웃기만 하고 내일만 해도 됬어요 그런데 지금 다른쪽에 오니,, 아무도 우산막이가 안되더군요
    그러니 어느세 강한 여자가 되어잇었어요
    대놓고 저같은 성격 싫다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 혼자 너무 많은 사람을 상대하고 살아남으려면 어쩔수없더군요..

    이렇게..... 이름석자 쓰고 싫다는 말 그렇습니다. 이렇게.. 주구장장 씹으면 좋으세요?
    전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은 다 좋습니다.

  • 60. 난,
    '10.3.22 10:18 AM (121.133.xxx.194)

    좋던데..그녀가 한마디 할때마다 속이 후련~~

  • 61. 저도
    '10.3.22 10:19 AM (210.180.xxx.254)

    이경실씨 순발력 너무 재치있고 웃기고 좋아요.
    20대부터 그냥 봐도 웃기더라고요.
    다리도 날씬하고..옷도 섹시하게 이쁘게 입고 나오고요.
    저는 그만큼 웃길 수 있는 40대 여자 개그맨은 없다고 봐요.
    박미선씨 순발력 넘치는 개그도 물론 좋아해요.
    사생활은 겪어보지 않고 모르는 거구요.

    이유없는 진상이라면 어디까지나 자기 느낌인거지요.

  • 62. sandy
    '10.3.22 10:22 AM (58.232.xxx.95)

    나도 이경실 좋아요... 마음속에 아픔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겉으로 강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엄청 여린 여자 라는 생각이 들어요...

  • 63. 헐...
    '10.3.22 10:30 AM (180.69.xxx.124)

    개성이죠. 뭐 방송 캐릭터야...
    전 좋던데요?
    다양성을 존중해 줍시다.

  • 64. 전 팬입니다
    '10.3.22 10:33 AM (220.87.xxx.144)

    하는 말 들어보면 속이 시원하던데요.
    특히 최병서 나와서 전두환한테 잘 얻어먹은 이야기 할때
    "그 양반은 29만원 밖에 없대매?"했었죠?
    하여튼 그날 깔깔 넘어갔어요.

  • 65. 웩입니다~
    '10.3.22 10:46 AM (124.49.xxx.35)

    저도 한마디.. 자기 개그맨들끼리는 으리있고 어쩔지 몰라도 방송에선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예전에 진실게임 진행할때도 거짓캐릭터로 나오는 출연자들 막 개무시하고,, 무안주고.. 어쩔줄 몰라하며 삐질삐질 땀흘리는 출연자보고 마구마구 웃고.. 정말 너무 멋대로 하는것 같아요.. 진짜 젤 싫어라 하는 개그우먼중 하나네요~ 좀 겸손하게 방송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옆에서 옹호하고 같이 다니는 개그맨 있다해도 속으로는 싫다고 할 것 같네요.. 나같으면.. 너무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 개그맨인지라 말나온김에 한마디 하려고 로그인했네요.. 매일 날씬한 다리 자랑하려고 짧은 치마 입고.. 별로 이뻐보이지 않습니다~~

  • 66. 글쎄요님
    '10.3.22 10:46 AM (180.64.xxx.147)

    조심하세요.
    글쎄요님 남편 기준으로 아주 못된 짓 하면 글쎄요님 남편이 야구방망이 들고 때릴 것 같습니다.
    상대를 아무리 극한으로 몰았다해도 야구방망이를 드는 남편이 세상에 몇이나 있겠습니까?
    그건 인간이 아니라 쓰레기죠.
    어디 할 말이 없어 그런 쓰레기를 옹호하세요?
    그렇게 따지면 그 어떤 흉악범에게도 나름 이유가 있었을 걸요.

  • 67. 이경실이
    '10.3.22 10:49 AM (61.253.xxx.253)

    임에진 그나마 살려주고 재미 없는 사람 적응 못하는 사람 살려 주는겁니다
    악역 자처 하는거지요
    의리있고 정 많고 괜찮은 사람인거 같던데요
    세바퀴 이경실 조형기 없으면 누가 분위기 살립니까?
    덮어 놓고 나쁘다 보면 한 없이 나쁜것만 보입니다

  • 68. 무조건
    '10.3.22 10:52 AM (118.221.xxx.34)

    이경실 싫어요..캐릭터도 싫고..실제도 싫을것 같아요.
    캐릭터 좋은 인물도 연예인들 실상은....
    근데 50살 넘은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젊네요.

  • 69. 에효 2
    '10.3.22 11:45 AM (218.233.xxx.250)

    그냥 남 못씹어 안달난 한심한 사람들.2222

    82 특징인 듯.
    82에 과연 동료 욕, 옆집 아줌마 욕, 친구 욕, 시댁 욕, 직장상사 욕, 연예인 욕 빼면 무슨 글이 올라올까 궁금함.

    아. 있다. 불륜커플로 추정되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 욕.

    다음부터는 "욕"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제목을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들어오고 싶은 사람만 들어오죠.

  • 70. 이경실은..
    '10.3.22 12:13 PM (113.60.xxx.125)

    여자로치면 최고참개그맨이나 마찬가지인데,자기 역할이 있을겁니다..
    자기 자리에 그렇게 앉아있기 쉽지가 않을거에요..그리고,막말하는건 우리가 보기에 그렇지
    자기들끼리는 의리와 우정?뭐 아주 가까운 뭔가가 있어서 편하게 그러는거구요..
    상대방이나 신입 부각되게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막말해가면서 말하게 만들어주고
    그러더만요...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아보여요..그렇게 말하면 자기 욕먹는다는걸
    모르는사람 아닐진데 딱 자기역할하잖아요...그 경력과 나이에 누가 그런 총대 맬수있을까요..
    의리도 있고 위로 아래로 자기희생?해서 띄워주고 그런거 하던데요...겉모습만보고
    이런글 좀 그래요...저도 사실 호감으로치면 별로 좋아하는 스탈은 아닌데요..객관적으로
    보면 그런생각이 든답니다..

  • 71. 근데..
    '10.3.22 12:16 PM (113.60.xxx.125)

    에효 2님도 우스운데요? 그냥 사람사는곳에 이런글 저런글 있는거지요...그런양념도 있는건데
    한심??제가볼때 님이 욕하는사람과 다르지않아보여요...

  • 72. 참나
    '10.3.22 12:37 PM (122.153.xxx.130)

    이경실이 어때서요?
    댁들 일이나 잘하셔..
    왜들 이렇게 꼴을 못보는지..
    오바해도 싫다 설쳐도 싫다.
    중견 개그우먼이 다 나름 캐릭터가 있을텐데 좀 오버하고 좀 설치는게 어때서요.
    에혀

  • 73. .
    '10.3.22 12:56 PM (110.8.xxx.19)

    에효 2님도 우스운데요? 그냥 사람사는곳에 이런글 저런글 있는거지요...22222

    님이 뭔데 자게에 들어오지마라 어쩌라 하는건지..
    연옌에 대한 호불호야 사람마다 다르나 다수가 거부감이 든다면 개선하든가 해야죠..

  • 74. 그래서
    '10.3.22 12:57 PM (112.151.xxx.214)

    세바킈 안봐여
    다른거 다 떠나서 너무 어른인척이라고 해야하나 컨셉일수는 있는데..

  • 75. .
    '10.3.22 1:02 PM (110.8.xxx.19)

    세바쿠에서 하는 일없는 사람 취급하며 임예진 씨 몰아부치는거 보기 불편해요..
    물론 그런 식으로 해서 띄워주는거다 말은 하지만, 그런 리액션은 보기 민망할 정도..
    나이도 한참 많은 언니인데 아주 사람잡듯이 하는거 보면 ㅉ
    이휘재 등 다른 아랫것들도 덩달아 아주 몰아부치는데 그거 보고 재미있다 웃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 76. 망고
    '10.3.22 1:05 PM (221.164.xxx.113)

    저도 이경실 너무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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