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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민우 인기절정에 군대간 이유가 밝혀졌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3&aid=000...
하지만 그는 ‘입영열차 안에서’로 절정의 인기를 누릴 무렵, “실제로 군 입대를 해 인기를 극대화시키자”는 소속사의 뜻에 따라 갑작스럽게 군에 입대한 뒤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계속 내리막길을 걸어야 했다.
1. ...
'10.3.19 5:07 PM (211.106.xxx.25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3&aid=000...
2. ..
'10.3.19 5:16 PM (59.187.xxx.196)눈물이 나네요..고생 많았겠어요...
여러 시행착오끝에...
이렇게 다시 성공하기까지도 엄청 힘들었겠죠..
앞으로는 웃을일들만 있기를 바래봅니다..3. ..
'10.3.19 5:18 PM (222.107.xxx.237)전체 기사는 안 읽었는데요,
원글님 올려주신 부분만 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기획사의 뜻...그것도 생각이라고...세상에.4. 헉~
'10.3.19 6:03 PM (122.46.xxx.33)링크된 기사는 안읽었지만
그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어이가 없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에 비해 정말 순수했다고 해야할지..5. 캑
'10.3.19 6:24 PM (115.136.xxx.24)어이가 없네요 ㅋㅋ
6. 그래도
'10.3.19 6:38 PM (116.40.xxx.205)그 사람 참 대단해요...
어릴때부터 김민우씨 노래를 엄청 좋아해서 정말 좋아했던 가수인데
그때만 해도 방송 프로 같은데 나가면
정말 부끄럼 많고 쑥쓰러워 해서 말도 어눌하고
잘 못했거든요...
그런 사람이 먹고 살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으면
자동차 판매왕이 됐을까요?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7. 글쎄
'10.3.19 6:59 PM (220.117.xxx.153)그렇지 않을것 같은게 그때 매니저가 김광수였는데 설마 6방도 아니고 현역을 저런 이유로 갔을리가요,,,
저렇게 대박날줄 모르고 연기를 미처 못한게 아닐까 ㅠㅠ8. 제생각엔
'10.3.19 7:16 PM (122.35.xxx.227)저두 그때 매니저 김광수였던걸로 아는데 그 사람이라면 그러고도 남지 싶은데요..
그 사람이 조성모 발굴한 사람인데 조성모 첨에 TO heaven 부를때 얼굴 안 나왔잖아요
신비주의..뭐 그런걸로..뮤직비디오만 근사하게 찍어놓고..
그걸 김민우한테 써봤던거죠 조성모 발굴하기 전에..
근데 김민우한테는 안먹혔던게 조성모한테는 먹히면서 대박 터트린거죠
그나저나 제가 봤던 남자중에 몇 안되는 엄청 깔끔한 남자로 기억되는데 김광수c..
한여름에 하얀남방에 하얀바지 칼처럼 가운데 주름세워서 입었는데 제비처럼 보이지도 않을뿐 아니라 그 하얀색이 하얀색이다 못해 옥색처럼 푸르스름해서 그 인상이 하도 강해서 뭐 저렇게 깔끔한 남자가 다 있나 하고 신기하게 쳐다봤었는데..사생활이야 어떤지 실제가 어떤지는 저~~~ㄴ 혀 알지 못하지만서두..9. 예전기억
'10.3.19 7:33 PM (59.19.xxx.225)군대 갔다 와서 인기 꺾인 사람...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저는 김민우예요.
군대 가기 전에 무대에서 울고 불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돌아와선 정말 인기가 팍 꺾여서... --;
요즘은 그래도 군대 다녀오면 오히려 여기 저기서 더 기다렸다 써주는 분위기던데 김민우 군대 갈 땐 안그랬죠. 이휘재도 군대 다녀오곤 좀 시들해지고... 그나마 티비에서 아직도 나오기라도 하지만 김민우는 볼 때 마다 안되었어요.
그래도 새 인생 살고 그나마 자동차 판매왕 이런 걸로라도 인생 즐겁게 사니 다행이다 싶어요.10. ...
'10.3.19 9:05 PM (211.108.xxx.176)정말 군대가기전에 인기 폭발이였죠
제 절친중 김민우 왕팬이 있었는데 제대후에 열린 콘서트에
갔더니 소극장 공연이였기는 하지만 관객이 덜렁 6명뿐이여서
민망하고 김민우가 넘 안쓰러워서 견딜수가 없었다고 했던 얘기가 지금도 기억나네요11. .
'10.3.19 9:57 PM (112.144.xxx.133)인기가 오르는 도중에 군대 갔다오면 상승이지만, 일단 정상에 오른 뒤 가면 내리막이라는 법칙이 있다고 들었어요.
12. ...
'10.3.19 10:29 PM (121.136.xxx.59)그래도 지금은 잘 돼서 참 다행이에요.
숫기 없어 보이는 사람이 벤츠 판매왕이라니...
어떻게 보면 영업은 사람의 진심이 통해야 되는 거 같아요.13.
'10.3.20 12:37 AM (125.181.xxx.215)사진보니까 이마가 참 훤하고 왠지 잘생겼다 싶어요.
14. ...
'10.3.20 12:37 AM (124.56.xxx.99)저도 좀 의아했어요...
인기 절정에 갑자기 들린소리에 본인의 의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15. ..
'10.3.20 3:05 AM (24.85.xxx.43)멋지네요.
사실 사람이 돈이나 명예 인기를 잃었을때 다시 재기하기 가장 힘든 이유는
자존심의 문제도 있거든요.
내가 이러이러했던 사람인데 어떻게 이렇게 몰락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이면서
먹고 살자고 구차한 인생을 살아야 하나.....
연예인으로서 저런 의지와 내면의 힘을 가지고 재기한 모습 정말 귀감이 된다고 봅니다.
본인이 책을 낸 이유에 대해서 밝혔던 것처럼 연예인 후배를 비롯한 절망에 빠져있는 누군가에게
희망의 끈을 다시 잡게하는 본이 되었음 좋겠네요.
그나저나 정말 미성이었던 그의 목소리가 기억나네요.. 발라드에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였죠.^^16. 저도
'10.3.20 7:52 AM (121.125.xxx.166)그런 말 들었지만,
그 가수 지금 자동차 판매 한다고 합니다. 영업을 잘한다고 라디오에서 몇번 들었어요.
제 생각엔 물론 그 말도 맞겠지만,
그 사람의 능력이(어떤 능력이든 거품같은 인기든, 실제의 인기든, 실제의 가창실력이든 외무든)
딱 거기 까지 였겠지요. 연예인들 어느순간 사그라지는 사람들 숱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나마 저 가수는 영업으로 재기했으니 저런 이야기도 나오는 거지요.
그냥 이쪽 조쪽 여러면에서 생각해 보아야지, 한쪽에서만 보고 아...안타깝네. 라는건 아니라고 봐요..가창력은 솔직히 별로 였지 싶은데요....그노래 자체의 감성이야 또 다른거고요17. 같은학교 같은꽈출신
'10.3.20 9:41 AM (112.152.xxx.12)이 친구 컨닝하다려고 제가 준비한 쪽지(손바닥안에 들어갈만한)를 교수 눈치 보면서 쓰고 있는데 교수가 한 눈치를 해서 들통 날것 같아 안보고 있으니뒤에서 게속 컨닝 페이퍼 달라고 등을 찌르던 녀석입니다 ㅠㅠ
전 여자고 이ㅏ 친구 늘 음악 동아리실에서만 살아 시험볼만 얼굴을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안된다고 모른척하고...꽁알 꽁알 거렸더니 결국 들켜서 고슈에게 복도로 쫓겨나고 ~ㅋㅋㅋㅋ
둘이 복도에서 어리버리 멍때리며 마주 봤던 기억이 납니다..
숫기 없는거 맞고..
말한마디 하는걸 못봤어요..
대신 노래 부를땐 딴사람같았어요 ㅋㅋㅋ
자그마한 체구에 귀엽게 생긴 얼굴이였는데 저렇게 잘된거 보니 뿌듯해요~
덕분에 경제학 빵꾸나서 재시험 본기억이 ㅡㅡ;;18. 이말
'10.3.20 1:52 PM (116.121.xxx.202)나온지 꽤 오래 되었는데요
이민우 자동차 판매왕되고 책내고 강의 뛴다는말 몇년전에도 뉴스에 나왔었어요19. .
'10.3.20 2:19 PM (121.136.xxx.196)대단한 사람이네요. 그런 지경이 되면 좌절하고 원망하며 폐인의 길로 가는 사람도 많은데 초심으로 돌아가 바닥부터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박수받을만 하네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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