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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원들 현관 문 쎄게 막 두들기는 것 화나지 않나요?

시끄러워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10-03-18 16:34:46
택배원들 보면 그냥 조용히 똑똑똑 하면 될것을
집 앞 현관문을 무슨 화풀이 대상 마냥 두들겨서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라서 화가 나서 택배 그냥 문앞에 놓고 가라고 하면
완전 던져놓고 가고 (바로 찾으러 가요 짜증나서 문 안열어주는것임)

오늘은 여기 오지 말고 경비실에 바로 맡길까요?해서 집앞엔 오셔야지 무슨 말씀이냐고
했어요

문 쎄게 두들기는 사람 보면 짜증나지 않나요?벨도 있는데 문을 아주 시끄럽게 연속으로 막 두들기는 사람이요

주문시 요청사항에 적으면 좀 해결 될라나
본사 고객센터에 항의해도 소용없다면서요
IP : 121.143.xxx.1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18 4:39 PM (121.151.xxx.154)

    저는 거의 인터넷쇼핑을 이용하는데 단한명의 분도 그런식으로하는분들없어요
    미리 연락하고 오시기땜에 문을 두드리는분들은 있지만
    그리 쎄게 두드리지않고
    거의벨을 누르지 그런식으로하지않거든요
    그택배 좀 아니네요
    어디서 물건을 보냈는지 모르지만
    주문한 사이트에 직접 항의하세요
    거기서 거래하는 택배가 그런식이라서 주문 못하겠다고요

  • 2. ㅡㅡ
    '10.3.18 4:40 PM (121.161.xxx.42)

    화나죠....심장이 벌렁 벌렁 합니다.
    그런 놈들은 절대 벨 안누릅니다. 습관인것 같아요~
    무조건 문부터 쾅쾅......조용한 집안에 갑자기 문 부서질듯 두들겨대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
    얼마나 심장이 벌렁거리는지....정말 화 많이나요.

  • 3. 마자요
    '10.3.18 4:41 PM (218.38.xxx.130)

    맨날 회사에 있어서 몰랐는데
    어느날 하루 집에 있다 받았는데 완전 부서져라 두들기대요
    완전 깜놀.. 뭐 화난 일 있나 싶어서 얼굴 마주치기 무서워 집에 없는 척 했어요.

  • 4. ..
    '10.3.18 4:43 PM (211.245.xxx.135)

    그래도 그분들은 볼일이라도 있으시죠.
    저 얼마전에 낮에 문 엄청 세게 두드리는데...
    7살아들래미가 엄청놀라서 밥으로 뛰어들어갈정도여서
    누군가하고 보니...세상에 무슨 책인지뭔지파는 젊은 아줌마둘이....--+
    완전 열받아 ㅈ ㄹ 했네요...--

    이거 주출입구 보완경비시스템 없는 후진 아파트에 산다고 그러는건지..
    허긴 거기라도 못들어올까싶네요..

    그분들은 볼일이라도 있으시죠...
    전 얼마전에 얼마나 세게 두드리는지...7살짜리 아들래미 놀라 방으로 도망가더라구요
    누군가보니 책인지 교구인지 파는 젊은 아줌마둘...
    완전 열받아 ㅈㄹ했네요...

    주출입구에 보완안되는집에 사는탓인지...어휴...

  • 5. ㅡㅡ
    '10.3.18 4:44 PM (121.161.xxx.42)

    전 정말 이해안되는 분들이.......힘든일 하니 모든 불친절을 감수하고 참아라!! 하는 분들입니다.
    마트 직원들 힘드니....어떤 불친절도 참고 견디라는 분들...
    저 윗분처럼 하루 일과가 힘드니 참으라는 분들...

    누가 똑똑똑 두들겨 주길 바랍니까?
    벨을 누르라는 거죠...벨을~~~벨은 두었다 쌈 싸먹을건지...벨은 눈깔에 안뵈는건지!!!

  • 6. ....
    '10.3.18 4:45 PM (121.88.xxx.121)

    저희아파트에는 종교인들이 찾아와서 문을 그렇게 뭔가에 쫒기듯 급하게 두드려대네요.
    아주 짜증이 확 밀려와서 한번은 일부러 저도 문을 벌컥하고 열어버렸더니 앞에서있다가 엄청 놀래드라구요^^;;

  • 7. ..
    '10.3.18 4:52 PM (116.42.xxx.6)

    저희는 벨도 안누르고 현관문은 닫혀있는데 문손잡이를 돌려서 문을 열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막 뭐라고 했던 기억이나네요

  • 8. 저도
    '10.3.18 4:55 PM (219.250.xxx.121)

    궁금해요. 벨은 왜 안누르고 문을 두드리는지 저희같은경우는 중문들이 다 있어서 문 두들겨도 안 들릴때도 많거든요. 벨 안누르고 문 두들겨보고 없으면 그냥 갈건지...

  • 9. ,
    '10.3.18 5:06 PM (124.56.xxx.43)

    화나요 .
    벨소리보다 더 크게 두드리니 ..ㅋ
    걍 센스가 없는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말아요 ...

  • 10.
    '10.3.18 5:12 PM (115.136.xxx.24)

    벨 없는 집 이야긴가 했어요
    벨 있는데 왜 문을 그렇게 두드린대요? 강력항의하세요,,,,,,
    아님 문앞에 써붙이세요 '두드리지마세요!' 라구요,,

  • 11. ...
    '10.3.18 5:59 PM (125.177.xxx.52)

    전 오히려 쾅쾅 두드려 주시니까 안심이 되던데요...
    하도 험한 세상인지라 옆집도 알 정도로 두드려 주면 안심하고 문 열어주게 되던라구요...
    조용히 와서 똑똑하면 더 무섭다는...ㅠㅠㅠ

  • 12. 진짜
    '10.3.18 7:01 PM (120.50.xxx.115)

    짜증나죠!!!
    문만 두들기면 다행이게요. 저번에 온 택배기사는 벨 누르고 바로 문까지 두들깁디다..
    자고 있는 아기도 있었는데 어찌나 열받던지!!!

  • 13. 조용히
    '10.3.18 7:22 PM (125.31.xxx.33)

    조용히 문두드리는것도 무섭기 매한가지... 세상이 흉흉하니,,,, 대낮 종교인들 두어번 살포시 노크, 벨누르고, 문고리 확인까지 하시는 분들도 무섭긴해요,,근데 택배는 전화주고 올라오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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