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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서울대 5·18 기념물 학생들이 되살리기 나섰다

세우실 조회수 : 254
작성일 : 2010-03-16 10:25:57






<`걸레 건조대'로 전락한 서울대 5.18 기념탑>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16012...

방치된 서울대 5·18 기념물 학생들이 되살리기 나섰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160032175&code=...





그래요........ 학생들이 살려야지요..........

모르고 있었는데, 세상에.... 저게 잠시라도 어딘가에 쳐박혀 있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네요....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상래 추천 20 반대 1

역사를 잊은자
.
.언젠가 똑같은 일을 당하게 될 것이다.
아무런 역사의식도 없는 젊은이가 판을치는 세상
그나라의 미래는 죽은 것입니다.
.
저출산으로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03.16 08:02)





손민수 추천 25 반대 10

미관상 안 좋고 애초 학교와 상의 없이 세웠던 조형물이라 원상복구해 줄 수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이명박의 눈치를 보고있는거지 (03.16 07:47)




차유림 추천 56 반대 3

역사의식이 살아있는 학생들이네요.
화이팅입니다. (03.16 05:43)




이하정 추천 39 반대 3

역사를 잊지 않은 서울대 학생들을 역사가 다시 기억해줄겁니다. 광주시민으로서,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서울대 학생들의 이런 모습을 보니, 기쁘네요 서울대학생들 고마워요 (03.16 05:47)





유재일 추천 34 반대 4

엄혹한 세상에서 희망이 침몰하지 않기를 바란다.

젊은이들이 삶의 호기심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

처절한 삶의 투쟁에 빼앗긴 청춘의 고결함이

봄 바람과 함께 광장에서 미소짓기를 바란다.

정신과 몸을 황폐화 시키는 긴장과 노력은

합당한 것이 아니며

그렇게 비슷 비슷한 서로를 바라보며 앞날의 공포를 느끼는

것, 그것은 인간성 말살임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오늘의 삶을 합당히 살고

내일을 설렘으로 맞이할 수 있으려면

저항해야 한다.

많은 것을 소유하려는 우리 마음으로 부터

가진 것에 집착하려는 저들로 부터.

고한다. 청춘이여. 이 나라 민주주의의 횃불이 되어라. (03.16 06:32)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112.169.xx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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