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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법정스님 병원비 이야기를 쓴 사람임니다 .
놀랍네요 ..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읽을줄은 몰랐는데 ...
법정스님을 욕되게 하려고 쓴글도 아니었고 ...
무소유란 책에 대해서 쓴글도 아니었는데
말이란게 어디다가 붙이느냐에 따라
이리 생각들이 많아짐을 느낀담니다 ..
전 미국의 작은 소도시에 살아요.
한국사람들이 거의없는 동네 에살다보니
친구들이랑 앉아서 내 나라말로 수다떨던 시간들이 그리워지곤해서 ….
이곳을 들어와 이리저리 들러보며 놀다가곤 하지요 ….
저희가 개인 비지니스를하는데
아직 의료보험이 없어요 .
병원한번가면 정말 돈이 많이 들지요 ..
하지만 미국 의료보험을 생각하면 ..
그냥 그돈 모았다가 그때 그때 아플때 마다
그돈을 지불하는게 .. 큰 수술이나 이런거 없으면
훨씬적게 든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지요 .
보통 보험료가 한달에 1000불이 훨씬 넘어야
보험들은 값을하니 ….
요즘은 ..오바마가 의료개혁을 한다고 해서
결정되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고 하니
늘 우리가 생각하기를
한국은 모든사람이 의료보험에 들어있고
대한 민국 의료보험 제도는
여기 미국에 이민와 사는사람들의 자랑 이라고 생각하고
늘 한국에 거주하는사람들은 병원비 걱정 안해도 되겠다
생각했었는데 ..
병원비가 육천만원이라해서 좀 놀라서 쓴글이었어요 …
암튼 ….
법정스님을 욕되게 하려고 쓴글이 아니었음을 말씀드림니다 …
1. --
'10.3.15 7:04 AM (113.60.xxx.12)오바마 건강보험 정책이 잘 안되고 있는 이유가 공화당이나 상원의원들 대부분이 의료 보험 회사 이사거나 연관이 있었서 언플도 하고 못하게 막는다는데요..맞나요? 정말 미국은 리얼리얼 자본주의 사회의 극치를 달리는거 같아요...국민 건강까지도 자본주의에 맞게 돌아가니....
그래서 다시 우리나라 처럼 돌리는거 엄청나게 힘든거라고 그러더라고요...일단 부자들 부터가 의료 보험까지 세금처럼 많이 내야 된다는거를 반대하니..2. 우리나라의료보험이
'10.3.15 7:22 AM (211.41.xxx.187)좋은가봐요 사촌언니가 미국사는데 이번에 한국와서 큰수술하고갔는데 수술비랑경비가 이천만원들었는데 미국보다 훨싸대요 미국은 일억정도든다네요
진짜 그런가요?3. ...
'10.3.15 7:27 AM (180.66.xxx.63)헐~님.
의료보험이 실행되기 전의 의사들은 그야말로 돈을 쓸어담았지요.4. 의료보험
'10.3.15 7:44 AM (121.165.xxx.143)의료보험 공단에서 돈받는게 의사들 뿐인가요? 약사들도 엄청 받습니다.
의사들이야말로 보험되기 전에 호시절이었죠.
제가 다니던 아주 잘되는 이비인후과가 있는데, 진료시간은 9시부터인데 환자들이 7시에 와서 줄 서고 8시부터 접수를 받을정도로 잘 되었어요.
근데 의사샘이 하루 150명인가 부터는 그냥 봉사다. 그러더라구요. 공단에서 돈이 안나온대요.
그냥 환자들이 내는 3000원이 전부라고.
보험 이전엔 그런것 없었죠.5. 음
'10.3.15 7:46 AM (121.151.xxx.154)그러니까요님 말씀이 맞아요
우리보험전에는 의사들이 돈을 긁어모았고 지금은 아니지요
그래서 명박이가 집권할때 밀어준사람이 바로 의사들이지요
우리나라 의료보험 완전한단계는 아니지만 그나름대로 괜찮아요
처음댓글단 님 처럼
지금의 의료보험 내는것이 부담스럽다고 의료보험을 없애면
진짜 아플때는 지금 3천원내는것을 십만원 낼수잇고
지금간단하게 수술받을수잇는 맹장수술같은것은 못받아서 죽을수잇겟지요
지금의료보험비가 아까워서 안내고 싶다는것은
무식해서 하는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그리고 법정스님의 경우는
말기환자들은 의료보험이 안되는 병실이나 그런 치료를받았기때문이랍니다
암환자들이 돈이 많이 들어가는이유가 바로 의료보험혜택없는 치료를 받기때문이죠
아직 완전한 의료보험이아니기에 그런겁니다6. ...
'10.3.15 8:01 AM (119.64.xxx.151)첫번째 댓글단 님 지금 보험료 10만원 비싸다고 하시는데...
제가 15년전 미국살 때 그 당시 보험혜택 받으려면 한 달에 20만원정도 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돈 아까워서 보험 가입 안 하고 살았는데요...
그러다 방광염 걸렸는데 병원비 무서워서 1주일간 혈뇨를 보면서도 병원 안 가도 버텼습니다.
물론 다행히 자연치유되었지만...
그 고통과 더 큰 병으로 번지면 어쩌나 하는 공포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겠지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10년 넘게 병원에 한 번도 가본 적 없이 살고 있는데...
그래도 매달 내는 보험료 아깝다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여차해서 아플 때 병원가는 거 돈 때문에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고...
또 내가 낸 돈으로 다른 중병환자들이 혜택을 받기도 하니까요...
우리나라 보험제도에도 분명 문제가 있겠지만...
미국보험제도는 정말 끔찍한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병원문턱 낮은 곳에 사는 게 얼마나 큰 안심이 되는지 모릅니다.
작년 가을에 우리나라에 온 미국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 사람도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에 감탄합니다.
감기 때문에 병원갔다가 병원비를 몇 번 물어봤다고 하네요. 너무 저렴해서...
이 사람도 오바마 지지자인데... 미국 의료보험 개혁에 대해서 큰 기대를 갖고 있더군요.7. 의보가 비싸서
'10.3.15 8:02 AM (112.148.xxx.223)그냥 병원비 내는것보다는 그래도 의보가 낫습니다.조삼모사같은 기분...
8. ...
'10.3.15 8:06 AM (119.64.xxx.151)우리나라가 그나마 이 정도 의료보험 제도를 택한 것은...
북한과의 대치상황에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알고 있어요.
1970년대에는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경제상황도 더 앞서 있었고...
무상교육, 무상의료를 내세우는 곳과 경쟁하자니...
자본주의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사회주의에 가까운 의료보험제도가 나온 거지요.
모든 병원비가 100% 지원되는 의료보험이 되려면 그야말로 보험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을 겁니다.
그런 것까지 원하는 분들은 없잖아요.
우리나라 의료보험은 그나마 차선책으로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등과 비교할 것이 안 되지요.9. 21
'10.3.15 8:15 AM (61.38.xxx.69)우리 나라 의료보험 무너지면 시집살이 할 며느리들 정말 많아질겁니다.
지금처럼 노친들 병원순례 절대 못하게 될테니까요.
그럼 노친들 죽어라 죽어라 하실 분들 솔직히 동네에만 봐도 많아요.
그 불똥이 고스란히 며늘들에게 튈 집들도 많지요.
의료보험료가 싸다는게 아니라 안 아깝다는 것을 저는 인정합니다.
의료보험 아니면 그 노친들 병원 다들 못 다녀요.
지금도 몇 천원도 뭐라 그러면서들 다니는데요.
그래도 병원 다녀오면 며칠 잠잠한 분들도 많거든요.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댓글 달고 갑니다.10. ...
'10.3.15 8:20 AM (119.64.xxx.151)10만원이 적다는 게 아니라...
그거 부담스럽다고 의료보험을 없애자는 생각이 위험한 생각이라는 겁니다.
지금 10만원 아깝다고 의료보험 없애고 자기 아플 때마다 자기 돈으로 부담하게 하자...
지금이야 건강해서 그런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나이들어 보세요.
여기저기 이유없이 아픈데 생깁니다.
그 때에도 그런 생각 하실까요?
문제를 근시안적으로만 보지 마시고 좀 더 큰 틀에서 볼 수는 없을까요?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는데...
지금 일반 대부업계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이자율이 연 49%입니다.
어마어마한 이자지만 정부에서 규제한 게 이 정도입니다.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닌데 어떻게 모든 것을 어떻게 정부가 다 규제하나요?
처음에야 어느 정도 공정가격(?)이 유지되겠지만...
나중에는 부르는 게 값일테고...
또 사람들은 비싼 병원이 좋은 데라는 인식을 지울 수 없을테고...
그야말로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되겠지요.
부자들 가는 병원과 가난한 사람들 가는 병원으로...
독점화하면 정부가 제제해면 된다?
참 이런 말 안 쓰고 싶은데... 무식하기보다는 순진한 분인 듯...11. ?
'10.3.15 8:20 AM (203.229.xxx.234)그런데 우리 나라도 곧 의료보험 민영화 된다면서요?
그럼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의보민영화라고 하면 반발이 크니까 헷갈리게 이름을 좀 바꿔서 결국은 실행 할 거라구 하던데..12. ??
'10.3.15 8:22 AM (116.36.xxx.31)위 점하나님 말씀이 이해가 안되서요
<<인구는 줄고 의대 졸업자는 해마다 나오고 의약품, 의료기기도 점점 좋아지고
다른 업종과 비교했을 때 수요가 늘면 공급도 늘게 마련인데 독점화한다면 제제하면 되지 않나.. >>이말씀이요
지금 상황이 수요는 줄어드는데 공급은 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독점화? 뭘 독점화 한다는 말씀이신지...
그리고 독점화를 제제한다함은
설마 의대졸업생 말고 타과 졸업생도
진료를 가능하게 하시자 말씀은 아니시지요?13. ...
'10.3.15 8:26 AM (119.64.xxx.151)근데 원글님 어디에 법정스님 병원비 글 올리셨나요?
찾을 수가 없는데... 있는 글이라곤 오구시빌이 올린 글 밖에...
의료보험 민영화되면 그야말로 의료가 자본에 종속되는 거지요.
의사가 환자 치료할 때에도 보험회사 눈치 봐야 하고...
의사가 계약한 보험회사에 가입하지 않은 환자는 진료거부하게 될 거고...
지금 내는 건강보험료 아까우니 그냥 내가 아플 때 돈 내고 치료받겠다는 사람들은
미국처럼 한 번 되어봐야 내가 얼마나 큰 혜택받고 살았는지 느끼겠지만...
그 때가서 다시 돌리기는 이미 늦은 거지요.14. ...
'10.3.15 8:28 AM (119.64.xxx.151)서민에게 지원하려면 재원이 필요하고...
그러려면 정부에서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 더 거둬들여야 하는데...
그나마 있는 종부세도 폐지하고 복지예산도 감축하는 이 정권에게야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지요.
의료보험 개혁을 원하시면 투표를 잘 하세요.15. ...
'10.3.15 8:33 AM (119.64.xxx.151)위에서 계속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
보험료가 비싸다고 느낄 수 있죠.
저도 감기 한 번 안 걸려서 병원 간 일이 십여년 동안 한 번도 없는데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 생각 안 날까요?
게다가 몇백억 자산가인 명박이가 단돈 몇 만원 밖에 건강보험료 안 냈다는 거...
그리고 그것도 제대로 안 냈다는 거 알면 열받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보험제도에도 문제 많지요.
그렇다고 보험료 아까우니 미국처럼 바꾸자는 생각은 너무 큰 비약이라는 거죠.
이건 뭐 마치 내 아이 초등학교 졸업했으니 초등학교 의무교육 폐지하거나 말거나 상관없다
이런 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모든 문제를 내 입장에서만 볼 게 아니라 좀 더 거시적으로 보시라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 내는 보험료가 아깝지 않은 게 아니라는 겁니다.16. 123
'10.3.15 8:37 AM (58.124.xxx.217)저도 평소에 보험료 아까왔어요.
근데 아이가 큼 병에 걸려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한달간 치료를 받으면서
같이 병원 생활하면서 이런 저런 사람들 보며 의료보험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요.17. ,,,
'10.3.15 8:45 AM (221.155.xxx.140)지금 많이 낸다고 투덜대지 마세요.
막상 큰병와서 병원비 낼 일 생겨보십시요.
음주사고를 내서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는 상황에서 수술 입원료 10년전에 3500만원 내 본 사람입니다.
그 의료보험 때문에 암환자들 치료비도 백만원대이지....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아마 그자리에서 죽고 말리라....치료는 꿈도 뭇 꾸게 될겁니다,
십만원 아까우십니까?
소득대비 내는거잖아요.
차라리 국민연금을 없애자고 싸우는게 생산적이리라 생각됩니다.18. 아무래도
'10.3.15 8:51 AM (61.102.xxx.82)위에 댓글중에 몇분은 조금 의심 가는 분들 계시네요.
평소 의보 비싸서 의보 아깝다는 분들 솔직히 저는 조금 의심 되는군요.
알바 아니신가요? 그러니까 의보 민영화 하자는 의견 피우려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저도 형편 안좋지만 코딱지만한 변두리 집한칸에 똥차 한대 있다고 지역의보 10만원 넘게 내고 있는데 그래도 그게 가장 안아깝더군요.
평소엔 감기도 잘 안걸리던 사람인데 몇년전에 마흔도 아니되었는데 살짝 이상이 와서
작은 수술도 하고 그때 병원비 청구서 보면서 그래도 꼬박꼬박 의보 내길 얼마나 다행인가 느꼈고요.
양가 부모님 연세 드시기 시작하시니 당뇨니 고혈압이니
그외에 자잘한 병치례들 시작 하시는데 부모님도 형제들도 다 형편 넉넉치 않은데
만약 이럴때 국민의보가 없었으면 어떻게 버텼을까.... 싶더이다
아무리 먹고 살기 어렵다고 부모님들 편찮으신데 돈 없으니 그냥 참으세요.
할순 없는 노릇이고
그럼 결국 그 손바닥만한 집들이라도 팔아서 뒤치례 해드려야 하고나면
우린 어디가서 살것이며 뭐 먹고 삽니까?
당장 10만원 아까우시다 하는걸 보니
아마도 그 외에 부모님이나 본인이나 가족들 아플때 보장 받을 다른 방법은 확실하신가 보네요.
부모님이나 가족들이나 나 본인이 천년만년 건강할줄 아시나본데요.
사람도 오래 쓰면 고장 나요. 멀리 내다보세요. 딴거 아껴 쓰시고요.19. ,,,,
'10.3.15 8:56 AM (221.155.xxx.140)근데 정말 이노므 정권 의료보험을 왜 그리 쳐 올리는건지....
사실 다달이 내는 그 의료보험조차 못 내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
그런데 원글님이 쓴 법정스님관련 글 어이 있나요?20. ㅎㅎㅎ
'10.3.15 9:16 AM (123.111.xxx.19)저희 의료보험 얼마 내는 줄 아세요? 남편 150만원넘고, 저는 따로 17,8만원 정도 내요. 우리 일년내내 병원 갈 일 거의 없어요. 스켈링 할 때나 갈까...그래도 저희가 내는 돈으로 누군가는 혜택을 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면...그리고 이땅에 사는 값이고 서로 돕는 사회라고 생각하면 내야하는 돈이라고 여깁니다. 의보 이정도 낼때, 세금은 얼마겠어요?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 갖을려고 해요. 그래도 이메가와 그떨거지들은 욕나오긴하죠. 이메가 이놈은 세금을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 요만큼 내었더구먼..국민들에겐 세금폭탄만 안기고 있으니.
21. 병실이 특실
'10.3.15 9:44 AM (59.11.xxx.180)원글님이 한국에 안살아서 한국의보에 대해 잘 모르시군요.
이글보면 아실 겁니다.
왜 법정이라는 분의 병원비가 6천만원이 나왔는지...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8&sn1=&divpage=85&sn=off&...22. 사실..
'10.3.15 9:52 AM (222.238.xxx.205)의료보험으로 달달이 나가는 돈 만만치 않습니다. 부담스러워요.
거기다..실제로 병원에 가면 의사가 권하는 검사가 아주 많고..
이런 검사들이 아~주 비싼데다가.. 의료보험 적용되는게 많지 않죠.
게다가 특실 병원비 이런건..그야말로 일반인에겐 사치스러울만큼 비싸니까...
병원비는 어떻게 누가 얼마큼 쓰냐에 따라 천차만별일수밖에 없고..
어떤 병이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되는거죠.23. 긍정적 마인드
'10.3.15 10:16 AM (122.153.xxx.193)보험이란것이 그런것 아닌가요?
병 걸리면 혜택받고 그렇지 못하면 날리고..
하지만 우리나라 의료보험은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되네요.
미국에 친척들 많은데 저희 고모 작년에 한국와서 건강검진 받다가
초기위암이 발견되어서 간단한 수술을 했었는데요.
의보 적용 안하고도 300만원 정도 나왔구요.
만약 의보 적용 받았더라면 얼마 안나왔을꺼라고 다들 그랬어요.
사촌동생이 의사라서 같이 한국에 왔었는데
한국 병원 엄청 저렴한거라고 하더군요.
미국은 이런 수술, 건강검진 했음 5,000만원 넘을꺼라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생각하자구요.
그리고 형편이 어려울수록 보험은 꼭 필요하죠.24. 위에 긍정적
'10.3.15 10:20 AM (59.11.xxx.180)마인드님 처럼 하면 되겟네요.
의보없이도 한국서 치료받으면 미국에 비해 얼마 안하니까 가뿐하게 해결되겠네요.
병실만 비싼거 안하면 됩니다.25. ..
'10.3.15 10:22 AM (211.193.xxx.139)암에 걸렸을때 본인부담금이 30프로에서 10프로로 바꼈다가
얼마전부터 5프로로 내렸을거에요.
암에 걸리면 눈앞이 깜깜하던 서민들한테 도움이 많이되겠죠.
전 부모님 생각하면서 지금 내는 의료보험비 아깝다 생각안하고 그냥 냅니다.26. **
'10.3.15 10:31 AM (119.196.xxx.57)외국 사시다보니 분위기를 잘 모르실 수 있죠. 그래도 누가 알려준답시고 뭐라고 하면 그 말이 객관적인지 알바 행동인지는 구분해가면서 들으시길 바래요. 아이피를 잘 보세요.
27. 들소부인
'10.3.15 10:40 AM (121.167.xxx.66)ㅎㅎㅎ님 돈을많이 버시고 재산이 많으니까 그렇게 나오지요. 저 같이 재산없고 수입이 전혀 없는사람에겐 의지할곳이 의료보험뿐이예요. 병원가면 쓸데없이 보험안되는 검사 남발 해서 그렇지 의료보험이 없었다면 아마 병원못가고 죽을사람 천지일거예요.
28. 참나
'10.3.15 12:11 PM (59.187.xxx.233)법정스님을 마치 친구나 아랫사람처럼 지칭을 했길래" 헐" 했네요
난 철없고 본데없는 어린애가 쓴줄알았죠 ㅉㅉ29. .
'10.3.15 1:26 PM (58.227.xxx.121)위에 참나님 원글님이 쓰신 글은 님이 보신 그 지칭 한부로한 글이 아닐거예요. 그 전에 올리신글 잇어요.
30. 59.11.220
'10.3.15 1:30 PM (211.107.xxx.130)심보 고약한지고...
31. ㅎㅎㅎ
'10.3.15 2:28 PM (222.98.xxx.200)저도 평생 병원 갈일이 없었어요. 그래도 의료보험 돈 아깝단 생각은 안해봤는데요.
아이들을 낳으니 한두달에 한번은 병원에 갈일이 생기네요.
박정희가 그나마 잘한 일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32. 박정희가 아니라
'10.3.15 3:42 PM (220.87.xxx.144)전국민 의보는 전두환이 한겁니다.
33. 의사들은
'10.3.15 10:40 PM (123.214.xxx.123)의료보험 했다고 욕할때 꼭 김대중 대통령만 욕하던데요 왜?
의사들 민주화운동 할땐 정말 데모 한 번도 안 하다가 김대중 대통령때 데모 크게 여러번 해서 나이 드신 분들이 의사들이 굶어 죽게 생겼냐고 물어보셨던 기억도 납니다.왜?34.
'10.3.16 2:06 AM (125.181.xxx.215)그러고보니 병원비 6천만원 꽤 많이 나왔어요.
입원기간이 오래거나 무슨 수술을 받으신것도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특실이라도 참 많다 싶네요.35. 정정요
'10.4.6 7:43 PM (122.32.xxx.37)의료보험 박정희가 맨첨 시작했고 전두환, 노태우, 김영상, 김대중, 노무현 거치면서 발전했죠.
전두환이 한게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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