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너무한다 동생아~~
근데,근래에 보면 제가 보기에도 넘한다라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명절,부모님 생신때는 형제(2남,2녀)다 같이 모이는데 저희는 부모님 용돈만 드리거든요. 용돈하고,외식비 다 같이 지불하는데 정말 4식구가 그냥 몸만 와요. 그걸 가지고 뭐라하는사람 없고,오히려 부모님들이 여동생네 돌아갈때 용돈 줘서 보내곤 합니다. 이젠 모든 형제들이 여동생네는 어려우니까 그러려니 하고들 넘겨요.
이번 설에도 다 같이 모였는데 좀 달랐던게 아이들이 처음으로 초등학교를 갑니다.여동생네 첫째,우리첫째,오빠네 첫째 이렇게 3명이나 학교를 처음 입학하게 되었어요. 큰올케가 백화점에서 비싼(15만원정도)되는 책가방을 여동생네랑,우리 사줬어요. 첫째 조카까지 3개를 샀으니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요. 거기에 설명절상까지 차리고,저는 너무너무 고맙고 미안하더라구요. 친정갔더니만, 먹을것도 우리주려고 고급으로만 사다놓고,암튼 너무 고마웠어요. 거기에 부모님들께서 또 학용품사라고 용돈주시고, 남동생네도 학교들어가는 3명모두에게 용돈 10만원씩 주고, 세배돈 다 받고,,,, 저역시도 너무 받은게 많아서 부모님 용돈,선물, 큰올케 조카 용돈 이렇게 드렸어요. 저도 시댁까지 드려야 하는 정말 돈100만원정도 나가네요. 그래도 남동생네,오빠네,우리부모님 정말 너무 감사하고,고맙고 그랬어요.
근데, 여동생네 그렇게 많이 받으면서 아이들 세배돈도 한푼 안주고, 보따리만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겁니다.
저는 안줘도 뭐 상관안해요. 받아도 동생다시 줬을겁니다. 동생형편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부모님 계시는데 정말 민망하게도 4식구가 빈손으로 친정에를 오는건 정말 올케들 보기에 제가 다 미안하더라구요. 거기에 그렇게 많이 현금에 가방에 받고 가면서, 다른사람은 몰라도 오빠네 큰조카는 학교가는데 용돈이라도 얼마 주겠지 싶었어요. 그 비싼 책가방만 받고는 그냥 쏙 가는겁니다. 제부도 마찬가지로 돈봉투 받아서 넣고는 그냥 가는데 제가 올케얼굴보기 화끈해죽는줄 알았어요.
제 동생 많이 어렵고 힘든거 알지만, 간혹보면 너무너무 얄미울때가 있어요
설날에도 아이들 옷은 전부 폴로,빈폴,블루독만 입혀요. 잠바겉옷부터 양말까지 전부요.
제부도 여동생도 옷이며,가방이며,신발 모두 부티나는 비싼 메이커 옷만 입고, 아이들도 옷은 전부 저 3가지 상표만 입혀요. 제가 많이 화가 났던것도 설날 아이들 옷자랑 올케있는데서 하는겁니다. 올케 2명이 속으로 뭐라 욕하겠어요. 올케아이들은 값싼메이커 옷입히는데, 여동생 아이들은 비싼옷입히면서 친정행사나 돈 낼일있으면 하나도 안보태는데 얼마나 속으로 욕하겠어요.
우리형제한테는 그렇더라도 저는 저렇게 현금까지 받았으면, 가면서 그 받은돈에서 부모님 용돈이라도 얼마 드릴꺼라 생각했는데, 전혀 없더라구요.
제 여동생인데도 제가 이런생각이 드는데 올케들은 얼마나 얄밉고 그렇겠어요.
우리부모님은 그저 여동생이 안쓰럽게만 생각하시는데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아이들 학원도 저보다 많이 보내고, 옷도 잘입히고, 하면서 맨날 돈없단 소리만 하고 이젠 아예 당연히 하네요
저같으면 아이 옷 메이커 한벌 사줄돈으로 최소한 기본도리는 할거 같은데 그런 생각은 아예 안하고 사는사람같아요. 올케들에게도 너무미안하고, 저 역시도 여동생행동이 너무 얄미워요.
제가 나서서 이야기한다고 들을 사람도 아니고,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1. 혹시
'10.2.15 5:01 PM (58.237.xxx.137)원글님 안볼때 오빠네 큰조카 용돈 주지 않았을까요?
아니라면 언니로서 살짝 좀 가르쳐야겠구만요.2.
'10.2.15 5:01 PM (125.181.xxx.215)왜 나서서 이야기를 안하시는지요?? 들을지 안들을지 일단 얘기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3. 형편이
'10.2.15 5:22 PM (118.222.xxx.229)어렵다는 게,,,자기네 쓸 돈 다쓰고 남는 돈이 없어 어려운가보네요...
말한다고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원글님도 그렇고 올케분께도 그 집에 베푸는 걸 하지 말라 하세요...4. ..
'10.2.15 5:23 PM (122.35.xxx.14)방법이 어디있겠어요
언니가 동생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젤 정확하고 바른방법아닐까요?5. 5566
'10.2.15 5:42 PM (121.138.xxx.98)친정은 전혀 안 돌아보고 귀찮아하고
시댁에만 비굴할 정도로 헌신하는 정신 나간 친언니도 있습니다
어디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어휴 말하면 뭐하나
정말 말하면 뭐하나..
자기도 딸만 키우면서 머리가 그렇게 돌아가는지 -
(그냥 욕하는 김에 여기서 같이 욕하고 갑니다)6. 직접
'10.2.15 5:47 PM (119.67.xxx.242)방법이 어디있겠어요
언니가 동생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젤 정확하고 바른방법아닐까요?2222227. .
'10.2.15 5:54 PM (122.42.xxx.66)형편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남에게 돈 쓸 맘이 없는 겁니다.
부부가 아주 제대로 만났네요. 옆구리를 찔러서라도 앞으로는 최소한도라도 분담하게 하세요.8. 언니니깐
'10.2.15 5:55 PM (125.180.xxx.29)말할수있는거예요
꼭이야기하세요
올케들한테 미안하더라고...9. 형제가
'10.2.15 5:58 PM (90.207.xxx.9)서로 얼굴 붉히시더라도.. 언니니까 동생한테 이야기 하세요. 자꾸 이야기 하세요. 동생분이 듣기 싫어하더라두요. 그럼 담부터 좀 신경 쓰고 의식해요. 저렇게 암말도 누가 하지 않으니 의식도 없고 생각도 없이 행동하잖아요.. 올케나 오빠가 이야기 하는거랑 언니가 하는거랑 달라요. 언니로서 한마디 하세요!
10. ..
'10.2.15 6:27 PM (220.70.xxx.98)이상황에서 말할사람 원글님밖에 없네요.
말 안해주면
항상 받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겁니다.
없다면서 어쩨 씀씀이는 장난 아닌가봐요?
제 동생이었음 정말 한소리 하겠습니다.
올케보기 민망해서..11. ..
'10.2.15 6:52 PM (68.37.xxx.181)언니가 동생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젤 정확하고 바른방법.333
말해서 동생 마음이 상하더라도,언니니까 제일 풀리기 쉽습니다.12. 맞아요
'10.2.15 7:00 PM (222.119.xxx.218)언니분이 직접 말하세요
그래도 그러는게 아니다라고....13. 쉽게 안바뀔겁니다
'10.2.15 7:00 PM (61.99.xxx.223)정말 염치없는 동생이네요.
다른것보다, 맨날 돈없다 하면서, 비싼 옷에 비싼 가방메고 와서 자랑한다는 얘기에 괜히 욕나옵니다. 직접 얘기하십시요. 그런데..그래도 쉽게 바뀔것 같지는 않습니다.14. 물론 없이산다고
'10.2.15 7:07 PM (59.86.xxx.24)다들 거지근성(?)을 가지고 있진않아요. 하지만 받는게 일상화된 사람들이 은근히 많은것 같습니다. 자기자신한테는 한껏 다 하고, 남들한테는 받는게 일상화된거죠.
제가 아는 언니가 동사무소 사회복지담당했는데. 한동안 연락 끊겨서 알고보니 호주로 이민갔다고 하네요. 그 언니가 진짜 힘들어했거든요.. 반지하 셋방에 살면서 아들 낳아야 한다고 애는 셋넷씩 낳고.. 낳고 나서 찾아와서는 지원 더 되는거 없냐고 따져묻는 많은 생활보호대상자들을 보고 저한테 한탄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냥 따져 물으세요. 아무리 없이 살아도 큰건 못해줘도 일이만원짜리 학용품이라도 받았으면 해주는게 도리입니다. 아니면 아예 해주지를 말던지요..15. 에구
'10.2.15 7:32 PM (121.130.xxx.5)전형적인 거지근성...동생은 그렇다치고 그 남편은 뭐랍니까.
16. !!??
'10.2.15 7:45 PM (175.115.xxx.224)우리 친정은 언니가 똑같아요.
부모님도 맨날 언니가 못산다고 걱정하고, 받는거에 너무 익숙한 사람.
그러면서 신발은 30만원짜리 신고 다니고, 언니야. 난 신발이 발에 안 맞아 허리가 아프다
그래도 신발 사 신을 돈이 없단다. 지금은.17. 자기자신
'10.2.15 9:45 PM (115.137.xxx.114)들을 너무너무 사랑하는거죠. 당연시하고 일순간의 쪽팔림은 눈 질끈하면 지나가고
그것도 습관되면 전혀 아무렇지도 않는 사람 많습니다.
아이들하고 시동생내외 있는대로 멋내고
한복 새로 맞추어 가족끼리 해입고 오고
형님한테 제사지내는 비용 만원짜리 한장 안내밀고 김쪼가리 하나 안가지고 오고
처음엔 도와드리지 못해 미안하다 말이라도 하더니
지금은 제사비용 안주는 걸 당연시하고 큰집에 오면 젤 좋은 방에 여장풀구
대충대충 애들 밥먹인다고 설렁설렁 일하다
제사 끝나면 부리나케 짐봇다리 챙기며 이것 저것 싸가는...
옆에서 보는 제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은데 형님은 얼마나 열불 치밀까요.
제발 최소한의 염치는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18. ..
'10.2.15 9:54 PM (211.109.xxx.78)동생분께 기회되면 좋게 한마디하세요.
사정이 안좋다면 좋게 못받아들일수도 있겠네요.
저도 옷 좋아해서 가끔 중고로 사입히기도하는데..
동생분도 그렇게 스트레스해소하고있는걸지도 몰라요.19. ...
'10.2.15 10:13 PM (180.71.xxx.167)형편 좋지도 않는데 그렇게 메이커만 찾나요?
생각해줄 필요가 없네요
아마 형편이 어려워 생각 해주는게 아니고 막내라 여겨 주는줄 착각하나보네요
언니로써 잘못하는건 똑바로 타일러 줘야죠20. 그건
'10.2.15 11:31 PM (202.156.xxx.103)형편이 안좋은게 아닌데요?
지금 그곳에서 제대로 말할 사람 님 밖에 없어요.
좋게 얘기하든, 따끔하게 얘기하든 한번 하세요.
정말 님네 올케들이 진국인가봅니다. 그렇게 잘한다니...21. ...
'10.2.16 1:05 AM (222.232.xxx.249)울 시누랑 똑 같군요. 에휴... 울 시누가 본인 치장하는것과 남친 핸드폰 요금까지 내주면서 오빠 언니 양말 한짝 안사주는 사람입니다. 저는 시누 생일까지 챙기고 요번에도 선물을 준비해갔어요. 올해 울 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이라서 고모가 뭘 사주는 줄 알고 답례로... 근데 천원짜리 한장 없더군요. 근데 본인 가방은 닥스 신상으로 바꿔다고 합니다. 결혼할때 절대 안해 줄려구요.
22. ...
'10.2.16 7:57 AM (115.136.xxx.205)그래도 다행이에요. 언니라도 동생이 미안한 존재인걸 아셔서.^^ 올케한테 잘해주세요.
23. 참
'10.2.16 8:35 AM (124.54.xxx.122)참 철딱서니 없네요.저두 2살차 나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야말로 33살에 시집가기 전까지 저한테는 엄청난 골치덩이였어요.구구절절 얘기 할려니 참 길기도 길고 화딱질나서...미스적에 집안 형편 어려운데도 돈 한푼 안 보태고 결혼자금까지 친정에 손 별려서 가놓고는 결혼하고도 얼굴에 철판을 깔았는지 손끝도 얄량 안하네요.전 결혼하면 철 들려나 했는데 사람은 타고난 심성이나 그릇이 있나봐요.저두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하고 또 얘기했는데 귓전으로 듣더군요.자기한테 쓰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깝고 자기 몸 치장은 어찌나 해쌋는지..쯧쯧.. 자기 집에는 머리카락 한올 흘리는것도 싫어하면서 자기 개 우리집에 데려와서 오줌싼거 치우지도 않고 갔더군요..하다 하다 안되서 이제는 연 끊고 삽니다...원래 동생 없다고 생각하고 사니 마음 편합니다.이 지경 될때까지 저 속 썩은건 말로 다 못합니다....저랑 친정엄마랑 사이 나쁜거 알고 아예 요샌 친정엄마한테 찰싹 붙어서 하하 호호...진짜 그 꼴 안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원글님도 저처럼 참다 참다 터트리지 마시고 따끔하게 얘기 하세요...근데 솔직히 원글님 동생도....잘 고쳐지진 않을듯 하네요.
24. ...
'10.2.16 10:54 AM (99.229.xxx.35)동생분 형편 어렵지 않아보여요.
다만 부모, 형제, 조카들에게 돈 쓸 마음이 없는거예요.
언니 되시니까 직접 얘기라도 해보세요.
너, 그러는거 아니다...라고...
그런 뒤에도 계속 나 몰라라하면 그건 할 수 없는거구요...25. 여기도 하나 있어요
'10.2.16 10:55 AM (163.152.xxx.46)자기 직장 다닌다고 시엄니가 자기 떠받든다고 말하는 칠푼이 여동생 거느린 사람
여기 하나 더 있어요.
지 애나 간수하냐면 그것도 아니고 걔네 식구 오면 제부(그 여동생 남편) 보기 민망해요.
애는 끔찍하게 여기나 다룰 줄 모르고 돌아다니면 불끄고 의자 정리하고
질질 흘린 거 정리하느라 제가 두배는 바빠요.
말해줘도 고집은 쎄고.. 지는 지가 도리 잘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왜 이리 비어 보이는지 -_-
할머니 모시는 작은 아버지 댁에 가서 낮에 3시간 내리 잤다는 소리에 친정엄마랑 저랑 식겁했어요.
이 기집애를 어떻게 철들게 할지 -_-26. 거지근성
'10.2.16 11:05 AM (211.59.xxx.29)죄송하지만 동생분 얘기를 들어보니 딱 거지근성이네요.
언니께서 꼭 집어서 얘기해주지 않는 이상 자기네가 얼마나 낯 부끄러운 짓 하는지 모를거에요.27. 저도 그런 동생
'10.2.16 11:26 AM (121.166.xxx.114)이지만,,,,,,,,,,,,,,,저야 결혼전에~ 제일 많이 친정 부모님 용돈 드리고 옷 사드리고,,,그래서 지금 별로 못해도.식구들이 옛날에 잘했으니깐 .넘어 가지요,,,,,,,,,,,,그래도 5만원이든 3만원 넣어서 드려요,,,,않 그러면 친정엄마가 막 뭐라 하세요,,ㅎㅎㅎ 언니분이 기분 좋게 동생분 한테 올케 보기에 미안 하다고 돌려서 라도 말씀 하세요...
28. 제게도
'10.2.16 11:40 AM (119.67.xxx.164)그런 형제 있습니다. 늘 다른 사람한테 받고만 싶어하는 마음이 있으니 오히려 잘 안 풀리는 겁니다. 가엾은 거지요. 문제는 그게 가르친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얄미워하시는 것보다 가엾게 여기시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올케언니한테는 원글님같은 시누이가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29. 안고쳐져요
'10.2.16 11:40 AM (118.219.xxx.249)거기 근성 있는 사람들 쉽게 못고쳐요
여태까지 그렇게 길들여졌는데 하루아침에 언니가 말한다고 동생이 들을까요
우리 큰동서가 그래요 바라는건 디지게도 많으면서 주는건 하나도 없어요
그런사람들 평생 그렇게 살더라고요30. 어쩜...
'10.2.16 12:53 PM (211.200.xxx.110)저희 막내 시동생(&동서)랑 똑같아요~!
형제들끼리 돈 모아서 뭐 할때 자기는 항상 빠져요
핑계는 항상 <형편이 안좋아서>이죠.
근데 형편 안좋지 않거든요
돈쓸 생각 자체가 없는 거죠
그리고 받을것은 아귀같이 받아챙기죠.
남편한테 한번 넌지시 얘기해봤는데 내비두래요 -_-;;
부모님이 그렇게 키운 막내근성은 어쩔수 없대요ㅠㅠ31. 행복마녀
'10.2.16 1:50 PM (114.206.xxx.243)아~진짜 내가 한대 때려주고 싶다~
그 제부는 뭔놈이 그런지...아주 쌍으로 가관이네요..
못알아먹더라도..따끔하게 얘기하셔야해요..
학용품이라도..맘을 나누는게 있어야지...아주 기본이 안되었네요.
그런 인간들,,,잘 나가긴 글렀네요.32. 딱와닿네요
'10.2.16 2:41 PM (175.114.xxx.168)저희집도 손윗 시누 두분이 다 그러십니다.
더 앞서시는 시어머니...
"걔네들은 돈도 못버는데,, 에이그~~"하시며 늘 모든 집안행사엔 막내아들인 저희만 훅훅 목돈들어가네요..ㅡㅡ;
물론 모든행사에 1/3씩 하자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성의는 보이셔야 한다고 보는데..
어찌~ 한푼도,,,명절에도 제가 해간 음식들 시어머니 절대 풀지도 않고 시누들 오시면 그제서야 꺼내서 먹이시고 싸주시고....
해가 갈수록,,,제가 만드는 명절음식에 정성이 빠져나갈듯싶어요...
나 스스로 륄뤡스륄뤡스~ 한답니다33. ..
'10.2.16 3:00 PM (110.14.xxx.110)어렵다고 돈 들어가는거 다 면제해주고 자꾸 열외 시키면 의례히 그런거구나 해요
우리도 그렇더군요
보통땐 몰라도 특별한때 그렇게 받았음 동생네 몇만원이라도 주고가지..
사람도리란게 있지 두 부부가 똑같네요 아무리 어려워도 ..
있는사람도 자기돈 아까운건 당연한건데 ..
너무하네요 언니가 한마디 하면 서운하다고 난리날테고 ...34. --
'10.2.16 3:02 PM (211.51.xxx.71)방법이 어디있겠어요
언니가 동생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젤 정확하고 바른방법아닐까요?3333333333333
앞으로도 어떤 행사 있으면 약간이라도 부담케 하세요..
아니면 계속 거지근성 굳어질 듯.35. 아줌마
'10.2.16 3:15 PM (211.116.xxx.227)온 식구들이 그렇게 감싸고 도니 당연히 자기네는 받아야 하는 쪽
상대는 베풀어야 하는 쪽으로 굳어버린 거죠.
사람이 꼭 있어서 남에게 베풀고 없어서 베풀지 못하는것 아닙니다.
자기 한테는 넉넉하게 쓰면서 남에게 인색한 사람들.
읽는 내내
참...염치가 없구나 싶네요.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말하는 언니가 서운하게 느껴질뿐,
당분간은 돈으로 쓰는건 동생네 한테 하지 마세요.
속이 없는 동생이네요.
그러면서 애들 브랜드옷 입히고 자랑을 하는 속은 대체 뭔지.
내가 다 답답해요.36. ㅎㅎ
'10.2.16 4:50 PM (210.94.xxx.89)동생분 형편 나빠보이지 않네요.
마음밭이 나빠보여요.
근데 그 밭을 일군건 가족분들 같네요.
돕는 것도 적당히 해야 철이 드는거 같드라구요
주변에서 오냐오냐 하면 나이 들어도 철 안듭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091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107 |
| 682090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90 |
| 682089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500 |
| 682088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100 |
| 682087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966 |
| 682086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958 |
| 682085 | 꼬꼬면 1 | /// | 2011/08/21 | 28,659 |
| 682084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189 |
| 682083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587 |
| 682082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90 |
| 682081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187 |
| 682080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594 |
| 682079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939 |
| 682078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923 |
| 682077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459 |
| 682076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061 |
| 682075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588 |
| 682074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602 |
| 682073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98 |
| 682072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95 |
| 682071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96 |
| 682070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86 |
| 682069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395 |
| 682068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721 |
| 682067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822 |
| 682066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952 |
| 682065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755 |
| 682064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815 |
| 682063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558 |
| 682062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9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