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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로 받으면 좋은 것과 싫은 걸로 뭐가 있으신가요 ?

명절 선물좀 다양하게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10-02-12 11:12:57
저는 좋은 건 캔 종류요.......착착 쌓아 쟁여두는 즐거움? ㅋ


싫은 건 기름류......
이건 정도껏 받아야지(1병정도만) 그 이상이면 비누공예라도 배워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아주 많이 들어오면(5개정도) 경비 아저씨께 드릴 선물로 정하면 되겠지만.....

선물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힘듭니다......
IP : 222.237.xxx.9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2 11:15 AM (61.74.xxx.63)

    잘 먹지도 않는 기름류... 참기름은 대환영이지만 포도씨나 카놀라유는 당최 처지곤란하여 동생네랑 친정에 갖다 나릅니다.
    제일 싫은 건 말린 표고버섯... 1년에 한 봉지씩 시이모님이 주시는데 먹을 일이 도통 없어서 냉동실이랑 찬장에 지금 몇봉지나 있는지 모릅니다. 비싼 거 주시는데 입이 싸구려라 무대책이네요. 제주산 땟갈도 곱더만...TT

  • 2. ...
    '10.2.12 11:16 AM (123.109.xxx.167)

    좋은건...쌀, 정관장제품, 구이김, 올리브오일

    싫은건...캔종류요.

  • 3.
    '10.2.12 11:18 AM (211.204.xxx.130)

    말린표고를 싫어하는 분도 있네요??..

  • 4. 말린 표고는
    '10.2.12 11:20 AM (222.237.xxx.98)

    갈아서 모든 요리에 넣으면 맛날텐데......안타깝네요......

  • 5. ...
    '10.2.12 11:21 AM (115.136.xxx.205)

    맞아요. 식용유는 정말 처치곤란이에요. 지갑선물 안받아봤지만 이런것도 좀 그래요. 그래도 과일이 제일 무난한듯해요. 한과도 내돈주고 살일 없으니 선물 받으면 좋고. 곶감이나 한라봉도 좋아요. 명품 약과하시는 분이 있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했더니 흔하지 않은 선물이라 좋아하더군요.

  • 6.
    '10.2.12 11:22 AM (124.48.xxx.98)

    싫은 건 캔종류, 스팸 참치 이런 거 싫어요. 먹지도 않고..
    좋은 건 참기름이나 김, 굴비..
    말린 표고가 얼마나 귀하고 좋은건데 ... 아깝네요 ㅎ

  • 7. 저..
    '10.2.12 11:23 AM (211.222.xxx.174)

    잘 몰라서그러는데여.. 저희도 명절에 기름류가 많이 들어오는데여..
    해바라기유,포도씨유,카놀라유..중에 어떤게 젤 좋은거에여?..아시는분좀 알려주세여

  • 8. 올리브유
    '10.2.12 11:23 AM (121.151.xxx.132)

    난 받으니까 좋던데요?? 여기저기 나눠주기 좋고, 사지않아도 되고, 보관도 오래가고...

  • 9.
    '10.2.12 11:24 AM (125.180.xxx.29)

    술종류랑 햄종류세트랑 삼푸린스비누치약으로된세트선물싫어요
    술과 햄종류는 잘안먹고 비누는 굴러다님

  • 10. ..
    '10.2.12 11:24 AM (180.71.xxx.49)

    중국산 원재료로 만든 식품류 몽땅 처치곤란이예요 ㅠㅠ

  • 11. 기름류는
    '10.2.12 11:26 AM (222.237.xxx.98)

    셋중에서 포도씨유가 젤 좋다고 하대요.......

  • 12. 생각차이
    '10.2.12 11:27 AM (211.223.xxx.242)

    저도 캔을 받으면 정말로 저장용식품이 되고 말아요.
    그래서 제가 선물 할때도 캔은 사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어느 지인께 선물을 하는데
    형님네가 아이들을 본가에 맡기셨다고...
    그 남자분이 부모님과 사시거든요. 그래서 조카들을 챙겨야 하는데
    반찬이 마땅치 않다고 캔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캔만 왕창 들어있는걸로 그분께만 선물 했네요..
    저는 아니라고 제쳐둔 상품이 다른사람은 흡족한 선물이다~~ 그런것도 있네요.

  • 13.
    '10.2.12 11:28 AM (120.142.xxx.93)

    예전엔 보험설계사들이 명절때마다 식용유를 줘서 살일이 없었다가, 내돈들여 사먹을려니 식용유가격도 생각보다는 비싸서 튀김한번씩할려면 손떨려서 ㅎㅎ 선물들어오면 좋길래, 다른분들한테도 기름종류를 하는편이었는데, 참고해야겠네요^^;;

  • 14. 와인 싫어
    '10.2.12 11:30 AM (125.131.xxx.199)

    전 와인이 젤 쓸데 없더라구요. 이번에 두박스나 받아서 처치 곤란이예요.
    그 다음으로 더덕이요. 해마다 더덕을 선물하는쪽이 있는데, 매번 시집이나 친정으로 보내니다.
    좋은건 갈비, 굴비, 정관장, 김..이런것들은 너무 좋구요.
    그외 그럭저럭 괜찮은건 사과, 배, 참치캔,햄, 그외 영양제나 비타민..
    올해는 정말 다양하게 골고루 들어와서 받는 재미 쏠쏠하네요.

  • 15. ..
    '10.2.12 11:32 AM (211.222.xxx.174)

    명절지나고 받으신 선물중에 필요없으신거는 장터에 저렴하게 파시면 어떨까여..
    전 사실 캔종류랑 비누셋트..늘 아쉽거든여

  • 16. ..
    '10.2.12 11:33 AM (221.148.xxx.118)

    말린 표고 싫어하는 분도 계시네요.. 처음 알았어요..
    된장찌개나 국물양념에 쓰기 좋고 보관기관도 길어서 실용적인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저는 표고 좋아요.
    또 제 경우에는 사과나 배 등 과일도 참 좋더라구요. 알 굵은걸로 보내잖아요 명절선물은.
    기름도 받으면 잘 쓰구요, 멸치도 좋았어요. 쌀이나 정관장은 대환영이죠. 돈주고 사서먹는데..
    고기류나 생선도 좋죠. 전 술 좋아해서 와인도 좋구요.

    싫어하는 거는, 저는 쓰지 않는 비누샴푸종류나 각종 햄, 참치캔종류,,
    그리고 입에 맞지않아 잘 안먹는 한과, 약과류,, 그리고 취향에 맞지않는 지갑이나 공산품류,,
    그정도네요.

    그런데 선물은 너무 싫은거 아니면 그냥 보내는 사람 마음을 받는것같아요.. 어떻게 취향에 100% 맞게 보내겠어요?
    내가 필요없는 선물은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면 고마워하니까 그렇게 하면 또 내 기분도 좋고.. 그렇더라구요..

  • 17. 이번에 받은거
    '10.2.12 11:35 AM (211.35.xxx.146)

    이번에 받은 선물이
    배 한박스, 배&사과&한라봉 세트 한박스, 한과&다식 세트 한박스, 냉동 옥돔&고등어 세트 두박스, 소금 1박스, 정관장홍삼포6상자 세트 한박스. 곶감 1박스, 젖갈&김&오징어 등 세트 1박스
    이렇게 들어왔네요.
    올해는 선물도 대박인데 다양하게 들어와서 좋아요.
    저는 먹는거는 다 좋긴한데 이번에는 한과&다식 셋트는 그런종류 별로 않좋아해서 좀 별로고 다른건 다 좋아요^^

  • 18.
    '10.2.12 11:36 AM (180.64.xxx.80)

    기름 종류와 스팸, 참치 캔 같은 거요.
    제일 좋은 선물은 현찰~
    그러나 저희 집은 서로 선물 안주고 받기 하는 집이라
    명절에도 선물 없어요.
    뭐든 지 좀 받아 봤으면.....

  • 19. 생각차이2
    '10.2.12 11:37 AM (210.94.xxx.89)

    과일이나 고기 등은 pass 하겠습니다..

    캔 - 싫어요. 참치니 스팸이니..제가 별로 안좋아해서요. 하지만 울 엄마는 좋아하세요. 아이 있는집 혹은 캔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않는한 별로 안좋아하시는듯 해요.
    기름 - 올리브유 말고는 선물용으로 안사봤어요. 올리브유가 선물용으로는 좋을듯. 하지만 받을 땐 다 좋아요. 저희처럼 제사 많은 집은 기름 많이 필요하거든요. 시댁,친정 나눠먹어도 좋구요.
    김 - 맛있는 김. 매년 제가 형님들께 드리는 명절 선물이랍니다. 좋아하세요.
    비누/치약 세트 - 선물용으로는 준비한 적이 없어요. 하지만 받으면 저는 아주 기분 좋던데요. 꼭 필요한것이구요.
    곶감 - 많은 분들이 두루두루 좋아하시는 아이템인것 같아요. 보기도 좋구요.

  • 20. ㅋㅋ
    '10.2.12 11:45 AM (114.206.xxx.213)

    뭐든 지 좀 받아 봣으면 2222 ㅋ

  • 21. 다 좋아
    '10.2.12 11:48 AM (183.108.xxx.134)

    말린표고버섯 얼마나 좋은건데요...... 누가 주지도 않던데.
    한라봉, 껍질째 먹는 무농약 사과, 포도씨유, 참치캔, 천연 양념가루들, ...... 제가 주로 선물하고 또 받고싶기도한 목록들이지요.

  • 22. 저는요
    '10.2.12 11:51 AM (122.35.xxx.153)

    좋은것-포도씨유,올리브유,김,홍삼관련제품(정관장)과일
    싫은것-스팸(제일싫음),고기류(원산지불안),식용유(콩기름,옥수수유안먹음)

  • 23. 말린표고
    '10.2.12 11:53 AM (110.35.xxx.15)

    받으시는분 부러운데요.사먹을려니 비싸서 망설이다가 사요
    살안찌고 몸에좋고 된장에넣고 잡채해먹고 그러면 금방없어지는데..

    소세지,햄세트싫어요 첨가물잔뜩이라서.
    전비누 치약 좋던데요 새로운종류써보고.

  • 24. 저는
    '10.2.12 11:56 AM (112.164.xxx.109)

    사과, 배 한상자씩 받았어요
    아주 간소하지요
    별로 안좋아요.
    울아들 엄마 고급이래, 고급사과, 고급 배 써있어 하면서 좋다는데
    저는 차라리 캔 종류가 좋네요
    두고두고 쓰게.
    과일은 그냥 내가 알아서 돈주고 사먹고로
    생전 사먹지도 않는 비싼 사과배를 먹으려니 괜히 심통납니다.

  • 25.
    '10.2.12 11:57 AM (112.164.xxx.109)

    사과배를 안 사먹는게 아니고
    비싼것을 안사먹는다는거지요

  • 26. 현재
    '10.2.12 12:00 PM (125.181.xxx.53)

    오늘까지 받은것들이에요.
    한라봉 - 친정엄마가 보내주셨는데 이틀만에 다 먹었어요 ㅎㅎ 좋아요.
    배2박스 - 과일 좋아요.. 근데 더이상 들어오면 좀 그래요...
    추석때 배랑 사과 엄청 들어와서 혼났어요..
    한과 - 딱 한박스가 좋아요. 혹시 또 들어오면 경비아저씨 드릴까 생각중이에요.
    식용유세트와 스팸&식용유셋트 - 뭐 그럭저럭이요.. 남편이 스팸을 좋아해서 ^^ 코스코에서 세일할때 스팸살까 했는데 좋네요.
    만주 - 남편은 싫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거라 좋아요.
    고등어2박스 - 한마리씩 팩에 들어있는거 2박스 받았어요... 한동안 고등어 안사도 되는데 품목이 겹치니... 하나면 충분할꺼 같은데 ㅎㅎ
    고등어 쟁여놓고 다른 생선 사먹기 돈 아깝자나요..
    비누등 생필품 셋트 - 하나 들어왔는데 제일 싫어요 ㅠㅠㅠ 추석때 받은게 너무 많아요. 쟁여놓고 쓸수야 있지만 워낙 많으니... 명절지나면 시설에 보낼까 싶어요.
    곶감 - 뭐 맛은 있는데 매번 들어오는거라 이젠 좀 질리기도 해요.... 그래도 한박스정도는 좋아요..
    구두상품권 - 세일할때 돈보테서 남편구두 사야겠어요.
    이정도네요....

  • 27. 전..
    '10.2.12 12:03 PM (124.49.xxx.144)

    전 아무거나 누가 좀 하나 줬으면 합니다 --;
    남편회사에서는 늘 달랑 10만원.
    그나마 제가 회사를 육아로 인해 작년부터 못다니니..
    그 시시한? 기름통하나도 없네요.ㅎㅎ

  • 28. 저는
    '10.2.12 12:03 PM (211.196.xxx.121)

    뭐든지 받으면 그저 좋아요 ㅎㅎ

  • 29. .
    '10.2.12 12:13 PM (222.233.xxx.16)

    한과, 햄류는 별로........

  • 30. 에휴..
    '10.2.12 12:22 PM (119.199.xxx.165)

    다들 부러워요
    전 주기만 하지 받아보질 못해서..
    뭐라도 받으면 정말 정말 좋을것 같아요

  • 31. 저두요
    '10.2.12 12:28 PM (180.66.xxx.28)

    윗님..ㅜ.ㅜ
    위의 것 다 좋아요..ㅎㅎㅎ
    우선 내돈주고 사는건 내주머니에서 돈 나가는 거잖아요. 예전엔 비누 뭐 이런것도 싫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반갑더라는..ㅎㅎㅎ

  • 32. 에구..
    '10.2.12 12:35 PM (122.128.xxx.50)

    경기 안좋아 들어오는것도 없고...
    보낸곳도 없고..
    그저 누가 주기만 하면 감사히 받을거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33. 인생무상
    '10.2.12 12:54 PM (125.176.xxx.84)

    스팸이라도 좋으니 들어만 와다오..

    근데요,,울 앞집,,작년 설까지 선물이 선물이 쏟아지고 택배아저씨들이 명절 10일 전부터
    방문해서 선물 전달 하고 선물 상자가 산더미 같이 쌓여서 몇번에 나누어서
    버리더니 .............................................................만
    아저씨가 퇴직하셨는지 집에만 계시고 연금 받는 지 연금관리공단 편지가
    울 집에 잘못 꽂히고 하더니 선물 하나도 안들어 오네요,,인생무상 할듯,,,,

  • 34. 무조건 상품권
    '10.2.12 1:20 PM (220.117.xxx.153)

    과일은 명절 선물용치고 맛있는거 못봤고
    고기는 명절에는 원산지 속인대서 찜찜
    굴비는 쩐내나서 패쓰(아주 고급이 아니어서 그런가요 ㅠㅠ)
    한과는 먹을만큼만 맛있는게 좋은데 ㅠㅠ
    그래서 상품권 현금 호텔의 햄퍼셋트,,,이런게 좋아요,
    근데 현실은 ㅎㅎ어째 불경기가 갈수록 심한가요???들어오는게 없네 그랴 ㅠㅠ

  • 35. 와아...
    '10.2.12 1:49 PM (211.243.xxx.67)

    전 정말 필요하고 좋아하는 것들이 대부분 싫어들하시는 품목이네요..으..벼룩에 내놓으시면 제가 막 사고싶어요..
    전 와인, 식용유, 고등어, 더덕, 나물, 생선, 캔 이런거 너무 좋아요. 선물도 안들어오구요.
    대신 과일(당최 두 식구에 먹지를 않아서), 김, 쌀, 곶감 이런거 정말 처치곤란이에요. 서로 바꾸는거 있었으면 좋겠네요. 벼룩에서 교환하면들 안될까요..ㅎㅎ

  • 36.
    '10.2.12 2:11 PM (124.54.xxx.18)

    통조림류 제일 싫어요.
    참치류 받으면 1년 동안 먹어요.ㅋ
    시댁에서도 통조림 들어온 거 있음 우리집에 나눠 주시는데 스팸 같은거
    버리기 아까워서 억지로 먹거나 남편만 주고 반은 버리고 그래요.

    기름류는 예전엔 몰랐는데 막상 사려고 보니 비싸서 선물 좋아요.
    샴푸,비누도 오래 놔둬도 좋고 질 좋은 멸치와 곶감 젤 좋아요.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상품권!
    그러나, 상품권 받아본 적 한번도 없음.그 흔한 제화상품권 조차도..

  • 37.
    '10.2.12 2:48 PM (211.179.xxx.168)

    저희도 받는입장이 아니라 주는 입장이라
    과일이나 정관장 선물로 돌려요
    받는선물로는 한과나 곶감 과일이 들어오기도 하는데
    전 일단 받으면 좋긴 좋더라구요. 나눠 먹기도 좋구요
    하지만 와인종류는 정말 싫어요 집에 마실 사람도 없고
    전에 선물 받은것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있고 양가 모두 술을 즐겨하지 않아 줄곳도 마땅치 않고
    이거 빼고는 모두 오케이 입니다. 미쿡소도 빼고

  • 38. 아무거나
    '10.2.12 2:57 PM (112.149.xxx.171)

    굴러다니면 저희집에 좀 보내주세요 ^^ 애셋에 따로 보너스나 그런게 거의 없다보니 거래처에서 하나라도 받아오면 넘 감사하더군요

  • 39.
    '10.2.12 3:38 PM (202.136.xxx.37)

    전 생전 어디서 받은 적이 없어서인지 배부른 투정 내지 자랑 같아요. 기름류 들어오면
    특히 포도씨유 같은 거면 싫어할 이유가??? 저는 배 빼고는 다 대환영이예요. 배는
    개인적으로 안 먹게 되는 과일이라....딴 건 주심 감사죠,

  • 40. 감사하긴 하지만,
    '10.2.12 5:22 PM (220.73.xxx.229)

    굴비나 고기처럼 손질해서 냉장고에 채워넣어야 하는 거 귀찮아서 싫어요.
    냉장고도 비좁아지고...
    그냥 쌓아두었다가 나중에 두고 선물할 수도 있는 게 차라리 나아요.

  • 41. 취향
    '10.2.13 2:17 AM (115.136.xxx.24)

    사람의 취향은 참 다양하다는 걸 또한번 느끼네요 ㅎ
    전 빨리 먹어치우지 않으면 상해버리는 음식, 잘안먹는음식(한과같은 거) 싫어해요
    그냥 두고두고 상할염려없이 천천히 소비가능한 것들 좋아해요
    참치, 식용유, 비누치약세트같은거,,, 생필품에 가까운 것들이죠,,

    그리고,, 저도 누가 표고주면 입 벌어질 거 같은데 원글님 특이하세요 ㅎ

  • 42. 갈비짱
    '10.2.13 7:59 AM (119.201.xxx.194)

    선물 많이들 받나 봐요
    가장 좋은 선물은 갈비 1상자 받았는데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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