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활기록부 상의 담임의견인데요..이거... 무슨뜻인가요?

생기부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10-02-07 21:50:40
모둠활동보다는 개별활동에 큰 두각을 보임....

지혼자 잘났다는 말같은데... ㅠㅠ..한번 찾아뵈야 하나요??
말속에 뼈가 있는것 같아...헷갈리네요..초2입니다.
IP : 118.41.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7 9:58 PM (121.133.xxx.68)

    에구야 난 중학생 의견인줄 알았네요.
    어렵네요. 그래도 큰 두각 이건 좀 꼬인듯한 표현이나 칭찬이네요.
    다음샘 보심 학교 안오시는 엄마로 바로 알아볼 수있겠네여....

  • 2. 글쎄요...
    '10.2.7 10:14 PM (220.84.xxx.125)

    제가 보기엔 엄마가 학교를 찾아가고 말고가 아니라
    협동심이 부족하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모둠활동할 때 도움이 안되거나 아님 너무 독단적으로 자기주장을 고집하는 모습일 수 있으니 상담해 보세요

  • 3. ..
    '10.2.7 10:22 PM (121.156.xxx.129)

    말 그대로 혼자서 하는것을 더 잘 한다는 뜻인데 굳이 꼬아들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 4. 글쎄요
    '10.2.7 10:25 PM (121.166.xxx.188)

    칭찬일경우--창의적이다. 개성이 강하다
    반대의 경우--협동심이 부족하다. 두가지해석 다 가능하네요
    걍 무시하세요. 넘 깊게 생각하면 머리아픕니다.

  • 5. 한마디로
    '10.2.7 10:27 PM (112.154.xxx.221)

    튀는 성격이라는 겁니다. 단체생활에서 화합하지 못하고 돌출행동이 많다는
    의견을 돌려서 쓴거예요. 초2면 충분히 그럴수 있답니다. 아마도 남자아이들
    대다수는 그런 평가를 받았을듯. 같은반 학부모에게 물어보세요. 비슷할겁니다.
    여자아이라면 칭찬의 뜻이겠구요.

  • 6.
    '10.2.7 11:54 PM (125.186.xxx.20)

    말 그대로 혼자서 하는 것을 더 잘한다는 뜻 2222^^
    두각을 나타낸다는 표현에서 개별적으로 주어진 과제활동, 학습 활동을 아주 잘한다고 쓰신 표현인거 같아요.

  • 7. ..
    '10.2.8 12:07 AM (173.77.xxx.171)

    말 그대로 혼자서 하는 것을 더 잘한다는 뜻 33333
    너무 깊이 생각하지는 마시되 염두에 두시고 가정교육하시면 되죠.

  • 8. 음..
    '10.2.8 1:21 AM (219.251.xxx.234)

    저도 윗님들 말씀에 동감입니다.
    저학년인데 선생님이 그런 평가를 내리셨다면 원글님 아이 성격이 아주 무난하지는 않다는 말이겠지요..
    그것은 선생님의 객관적인 판단이니 원글님이 아이를 좀 더 무난한 성격이 되도록 교육을 시키시는 수 밖에요..
    교우관계가 원만한 아이에게는 그렇게 표현하지는 않는 것으로 압니다.

  • 9. 그렇게
    '10.2.8 1:26 AM (116.41.xxx.159)

    꼬아볼 내용 같지는 않아 보이고,
    그냥 말 그대로 보아도 될 것 같은데요..

  • 10. 기우
    '10.2.8 8:16 AM (121.165.xxx.121)

    걱정하기엔 기우란 생각이 드네요.
    저 정도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묻히는 성격보다 나아요.

  • 11. 협동심보다는
    '10.2.8 8:48 AM (122.34.xxx.19)

    창의력이나 개성이 강하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ㅎ

  • 12. 님들은
    '10.2.8 8:56 AM (112.164.xxx.109)

    모두 무난하신 성격들인 겁니다.
    저는 국민학교에 다닐적에 항상
    단체하는일엔 꼴등. 혼자 하는일엔 일등 소리 듣고 자랐지요
    네 제가 단체심이 없어요.
    그냥 뭐든 혼자 해내는것을 좋아하는
    유난하지 않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세요
    좀 커서 다시보는거지요
    저는 지금도 여전히 그러고 삽니다.
    모임하나도 없이 혼자 잘놀고 삽니다

  • 13. 저희아이는
    '10.2.8 10:27 AM (110.9.xxx.86)

    전에 평범하지만 이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 뒤에도 그닥 칭찬으로 들리지 않는 말)
    평범한 건 알지만 평범하다니...

  • 14. 한번
    '10.2.8 11:10 AM (119.67.xxx.83)

    찾아뵌다는 것은 촌지들고 학교에 가겠다는거...?
    아이구야...
    생기부가지고 벌서 그러니 쫌만 더 직설적인 표현을 스면 나중엔 뭘 가지고 가시려구요..?
    저 정도면 약과입니다.
    울 이웃집 아이는 대놓고 뭘 못한다 라고 쓰여있더군요.
    그럼 그 엄마도 학교에 갔으려나..?
    모듬보다 개인이 잘한다는건 선생님의 객관적인 판단이겠지요.
    님도 아이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학교에 찾아뵐 생각 마시고...

  • 15. 세상에
    '10.2.8 11:34 AM (119.64.xxx.176)

    어머님이 너무 예민하십니다.
    그냥 아이의 특징을 적은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그 속에서 꼭 뼈를 찾아내려 하시는 이유는?

    개별활동보다는 모둠활동에 큰 두각을 보임. 이라고 써 있었다면 안심하셨을까요?
    ... 만일 그랬다면, 우리아이는 혼자서는 뭘 못한다는 건지 하고 또 고민하셨을 듯...

    초2면, 당연히 개별활동을 더 잘 하는 경우가 맞는 것 아닌가요.
    거기서 두각까지 나타내면 좋은 거지요.

  • 16. 제 생각
    '10.2.8 1:33 PM (125.177.xxx.131)

    안좋은 쪽으로 볼려면 - 모둠활동에서 산만함 - 이런 말이 써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모둠활동에서 안좋다 이런 언급없이, 개별활동에서 더 두각을 나타낸다 - 이거는
    모둠에서는 그냥 묻혀있는데, 개별적으로는 눈에 띈다.. 이렇게 좋은 의미같은데요.

  • 17. ..
    '10.2.8 2:12 PM (180.65.xxx.5)

    큰 두각을 나타낸다 <-좋은 의미죠. 나쁜뜻으로 쓰실려고 했으면 다른 표현 쓰셨을거구요.
    아이 성향이 협동하는것보다는 본인 주장이 강하고, 혼자 하는 일을 잘하는 아이여서 그렇게 표현한것 같은데요.

  • 18.
    '10.2.8 4:04 PM (220.117.xxx.153)

    찾아가나요,,그럴수도 있지요,,
    우리애도 고집이 세고 모둠활동 안한다,,뭐 그런거 있었는데 알고보니 축구가 싫어서 월드컵 응원을 안했다네요,,,
    전국민이 월드컵을 봐야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려려니 하세요,,다 개인의 특징이 있는거지,,,일일이 신경쓰면서 애 못 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8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230
682077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267
682076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85
682075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93
682074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070
682073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068
682072 꼬꼬면 1 /// 2011/08/21 28,764
682071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319
682070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726
682069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962
682068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87
682067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08
682066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090
682065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046
682064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539
682063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185
682062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804
682061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699
682060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73
682059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92
682058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07
682057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670
682056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03
682055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08
682054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17
682053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049
682052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27
682051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88
682050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03
682049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05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