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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운서 천주교 신자네요
기분이 좋아요 ㅎㅎ
전 문지애 아나운서 정말 좋은데....
어떠세요...
1. peach1
'10.2.7 12:01 AM (119.64.xxx.9)어머! 그랬군요.. 어쩐지 어느프로에선가 남자선배 아나운서집에 다른 동료들과 함께 방문한적이 있는데 그 노총각 남자 아나 부모님들이 며느리감으로 맘에 들어하시는 것 같더군요.. 식사후에 설겆이도 똑부러지게 잘하면서 딸많은 집 딸이라면서요.. 전 중학교에 들어가는 어린아들이 있지만 나중에라도 그런 느낌의 배우자였으면 했네요..역시 신자들은 어디서나 느낌이 좀 다른게 있나봐요... 김연아도 신자라서 그런지 기부하는 착한 천사같구요..
2. 저도
'10.2.7 12:03 AM (220.79.xxx.203)문지애 아나운서 좋아해요.
눈빛이 선해서요.
신자라니... 더 좋네요^^3. ..
'10.2.7 12:22 AM (110.8.xxx.19)좋아하는 아나운서인데 개독이 아니라니 더욱 반갑네요.
4. 전혀
'10.2.7 12:23 AM (124.56.xxx.194)눈 동그랗게 뜨고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 짓고 있을 때 정말 별로인듯요.
라디오 들어보면 사람이 참 가볍고 깊이가 없더군요.
전 선한 인상보다 딱 부러지는 인상이 더 좋아서 제 타입은 아니네요.
개인의 종교에 대해서는 별 할 말 없구요.5. ...
'10.2.7 12:27 AM (119.64.xxx.151)저도 그 맹한 눈빛과 표정 참 별로예요.
한참 마봉춘에서 밀어 주더니 그래도 별로 뜨지 못하는 거 보면 역량도 그닥인 듯...
개인의 종교야 뭐... 종교를 앞세워 죄만 짓지 않는다면야...6. ..
'10.2.7 12:40 AM (58.141.xxx.195)pd수첩에 나오는 여자 아나운서가 문지애 아나 맞지요?
목소리가 똑 떨어지니 좋고 괜찮던데..맹한 표정에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인가요?
예전에 안좋은 뉴스 전하고 풋하고 웃어버린 일때문에 별로였는데 pd수첩보다보니 괜찮던데..7. ,,,
'10.2.7 1:20 AM (220.88.xxx.227)예전에 무슨 가수인가 밴드인가 무시한 사건 기억나네요.
고등학교 때 방황하고 학교 안나가소 그랬다니까 무시하는 듯하게 내려보듯 대하고... 근데 서울대 출신이어서 문지애 아나운서 급당황하고 그랬었지요...8. ..........
'10.2.7 2:11 AM (125.178.xxx.179)김연아선수는 신자라서가 아니라 원래부터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신자가 된지는 얼마 안 되었다고 알고 있거든요.
9. ..
'10.2.7 7:37 AM (121.144.xxx.37)보험하는 어느 아줌마가 천주교신자와 개신교 신자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는 말을 하더군요. 천주교 오래 다닌 분들은 얼굴에서
느낌이 다르다고.
티비에서 목사들과 신부님을 보면 차이를 발견할 수 있는 건
저만의 편견이가요?10. 올리버
'10.2.7 9:39 AM (125.143.xxx.28)바로 윗님 댓글처럼 정말 얼굴 표정이 달라 보여요.신부님이랑 목사들을 비교해 보면요.
그리고 수녀님들은 화장기 없는 그 얼굴이 왜 그리 인자해 보이시는지요.
전 그래서 평범을 떠난 모든 욕구를 참고 절제와 인내로 사는 신부님과 수념님들을
너무 존경합니다.11. .
'10.2.7 10:35 AM (124.54.xxx.210)저위에 밴드사건 찾아봤는데요. 루머라네요. 진실은 링크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nouncer2&no=40289&page=112. 이정민아나
'10.2.7 11:35 AM (180.69.xxx.55)이정민 아나운서도 천주교 신자더군요.
우연히 어느책에서 봤는데, 고등학교 3학년동안 5시 30분에 한 새벽미사를 하루도 빠짐없이 다녔다는군요. 그 정신이면 세상에 못 할일 하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반성이 되고요.13. .
'10.2.7 12:24 PM (121.135.xxx.221)저랑 같은 성당 다녔는데요 (제가 이사)
엄마랑 같이 다니던데
새침한 인상이긴해도 보기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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