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장실 공사 1년후 아랫집에 물이 새고있어요

난감심난소화불량..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0-02-01 15:56:04
1년전 아랫집에 물이 떨어져서 화장실 리모델링 하면서 방수를 했답니다.
그런데 1년후 다시 물이새네요...

화장실 업자에게 연락을 했더니 바쁘다고 투덜대시며
오시더니 화장실은 마감잘해서 전혀 문제가 없데요
만약 화장실에 문제있음 고쳐주겠노라고 까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누수업자 불러서 체크를 했더니
온수,냉수,배관 전혀 새는곳이 없다고 합니다. 화장실 누수는 체크못한데요..
배관만 체크하는 배관 누수팀을 불렀거든요...

그래서 화장실 업자에게 며칠전부터 계속 전화를 하는데 전화안받습니다
전화안받으니 사람 미치겠네요..가타부타 전화는 받아아죠..
문자도 씹으시고.. 고쳐주시겠다는 분이 왜이러신지..

만약 이양반 계속 연락 거절하면 저는 또 다른업자를 불러서 고쳐야 하나요?
1년 넘으면 안해주는건가요?

돈들어갈일도 태산인데 화장실까지 물이 새고..아우 정말 소화불량에 심난해서...미치겠어요 엉엉
IP : 211.211.xxx.2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0.2.1 5:42 PM (114.206.xxx.232)

    배관이 새는게 아니면 방수층에 문제가 있는걸텐데요. 다른집에서 흘러들어올 가능성 없으면
    예전에 공사하신 분이 a/s하셔야겠네요.

  • 2. TANK각하
    '10.2.1 9:53 PM (123.109.xxx.114)

    누수탐지 전문가는 화장실 누수도 탐지 합니다

    누수탐지 업자가 화장실 누수체크를 못한다면

    그 사람은 실력이 모자라는 분 같습니다

    화장실에는 4개의 배관이 설치되는데

    냉수.온수 파이프 그리고 하수도관(세면기와 바닥)과 정화조관(변기) 입니다

    유능한 기사라면 누수탐지기기만 아니고 두개의 공구로도 찾을수 있습니다

    그런데,꼭 화장실에서 누수가 된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왜냐면,거실이라든가 방에 깔려있는 보일러 배관이나

    화장실로 가는 냉,온수관이 터져서

    그 누수가 바닥 슬라브를 타고 흘러갈수있기 때문 입니다

    (물론 화장실 방수가 잘 되어있는 상태에서)

    경우에 따라서는 벽속에 묻혀있는 수도관(원수)에서 누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층 화장실로 물이 떨어진다고 해서

    꼭 윗층 화장실 누수라고 단정 못짓는거지요

    업자 부르기전 집에서 점검할수있는 팁이 있지만

    겨울철이라 번거로우실거 같아서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속상하더라도 다른 업자를 부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9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4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28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17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54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3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49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79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64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17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88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83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18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09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69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58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05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0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3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18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3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18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86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24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5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75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79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2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37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7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