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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블로거 공구 순서
블로거들 공구 순서 아세요?
갑자기 집안 정리 시작 -> 수납용품 공구
아이 사진 올리기 갑자기 키가 컸어요 -> 어린이 홍삼 판매
시어머니 생신이에요 -> 어른 홍삼 판매
막 놀러 다닌다 피곤이 덜해요 -> 영양제 판매
남편 기살려주기 프로젝트 등등 다림질 시작 -> 다리미 공구
등등 나는 왜 이때까지 그걸 모르고
이것 저것 사 들였는지 ㅠㅠ
이년만에 그걸 알다니 ㅠㅠㅠㅡ,
1. ㅋㅋㅋ
'10.2.1 3:28 PM (116.33.xxx.156)아주 적절한 표현이네요 동감입니다.
2. ㅋㅋ
'10.2.1 3:30 PM (119.70.xxx.164)무슨 죽인가 막 만들더니 보니까 죽 담는 그릇을 팔고..
보통 머리가 좋지 않으면 하지도 못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물건 파는 거, 보통 사람이라면 좀 쑥쓰럽고 그럴 텐데 말이죠.3. 꼭 집어서..
'10.2.1 3:31 PM (202.20.xxx.254)얘기해 주심 안 되요? 이렇게 올라오면 늘 궁금해요. ㅠㅠ
4. 추가요
'10.2.1 3:35 PM (115.139.xxx.35)명절이다 선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거 어때요?- 명절선물 공구
5. .
'10.2.1 3:36 PM (122.32.xxx.178)심심할때 눈요기거리로 구경도 하고, 자신이 절제력만 있음 구경 실컷 하고 가끔 필요한 물건도 사고하니 그닥 나쁘진 않던데요 ㅋㅋ
6. ...
'10.2.1 3:36 PM (125.181.xxx.215)근데 저건 블로거 탓이 아니라 구매하시는 분들 각자의 책임인것 같은데요. 누가 사란다고 물건을 사는건 아니잖아요..
7. ...
'10.2.1 3:50 PM (112.150.xxx.137)자주 구경하는 파워 블로그 몇개가 있고, 거기서 공구도 많이 하지만.. 그냥 살림이나 요리 비법 중 쓸만한 것 보고, 그냥 눈요기도 좀 하고.. 그래요. 공구하는 물건 산적은 한번도 없어요.
거기서 파는 물건 중 정작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은 거의 없었거든요.
있으면 좋겠지만 그냥 그거 없어도 지금까지 살기 불편하지 않네.... 뭐 그정도?
사실 82에서도 조심 안하면 지름신 올 수도 있잖아요. 중심 지키기 나름이라고 봐요.
파워 블로그 글이 순수하게 정보 공유의 글보다는, 그게 다 공구 상품하고 은근히 연결되거나, 혹은 협찬상품 노출 등의 의도는 많이 보여요.
그것도 다 능력(?)이구나.. 싶네요.8. ㅇ
'10.2.1 3:54 PM (125.186.xxx.168)요리블로거가, 손수만든것도 아니고, 김치공구하는건 좀 의아했어요
보통 손수만들어먹으려고 블로그를 찾는걸텐데ㅎㅎ9. ..
'10.2.1 4:07 PM (211.245.xxx.135)블로그 딱 열면...공구공구...
너무 너무 즐겨보고 고마워하고 했던곳들이...
그분들...레시피는 거의 없고...(있더라도 다 협찬)
공구밖에 안뜨니....발길이 안가네요
뭐협찬도 능력인건 맞는데..
원글님 말씀따나...
하나의재료로 요리가 올라오면 통밥이 나와요..
아..이거 공구하겠구나...하구요...
선택의 여지는 우리들의 몫이지요
그들의 능력이 대단한거겠구요...
그러면서도 마치 다 우리?를 위하는거시라는듯...
자기는 희생??.................참.....그냥 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공구안하시는곳 찾아다니고해요..
오래되신분들중에 공구안하시고 꾸준히 하시는분들이 차라리 대단해보여요^^10. 각자의 책임
'10.2.1 4:08 PM (121.147.xxx.151)어린아이도 아니고
누가 사란다고 물건을 사는건 아니잖아요22222222222211. 하지만
'10.2.1 4:15 PM (112.144.xxx.151)정말 딱 장사꾼 스타일로 변했던데요.
무조건 자기가 공구하는 제품이 좋은거고 이런 장점이 있어서 선택한 공구 품목이니
안 사면 당신들이 똑똑하지 못한거다... 뭐 이런 류의 글들만 있더군요.
처음엔 저도 감탄하면서 감사글 남기고 그랬는데 한 2년만에 들어가 봤더니
약장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군요.12. 저두요.
'10.2.1 4:22 PM (122.203.xxx.2)공구많이 뜬 블로그는 정신사나와서 안 가요.
요즘 자주 가는 블로그는 딱 요리만 나와있어서 간결하고 좋아요.
이분도 요리실력은 절대 뒤지지 않은 분 같은데 요리실력만으로 파워블로거 되는 건 아닌가봐요.13. 정신사나와요
'10.2.1 4:31 PM (121.133.xxx.118)저도 당연히 한번도 사지 않아요. 근데 문제는 블로거가 물건파는 곳은 아닌데 자꾸만 물건판매 글만 올라와서 들어가보면 저처럼 공구에 관심 없는사람은 볼것도 없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요즘 공구 없는데 찾아요. 우연찮게 작년 파워블로거님인데 올해 이민가셨는지
협찬 한개도 없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사람들도 아나봐요 미국에 계시니 공구도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아무튼 그분 블로그 넘 좋더라구요.
저도 몇몇 요리 블로그 더 가입했는데 새로운글 뜰때마다 보면 공구네요.14. 긴허리짧은치마
'10.2.1 4:42 PM (115.143.xxx.37)줄줄이 산다고 리플쓴 사람들...왜들 저러나 싶더니..
가격이야 싼지 어쩐지 확인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어쩌면 그리 포스팅하자마자 구매댓글들 달아대는지 허걱했어요.
조용히 이웃삭제했지요.ㄴ15. ㅋㅋㅋㅋㅋㅋㅋ
'10.2.1 7:31 PM (125.252.xxx.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돼는데 원글님 표현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아 이렇게 요리하는구나 이 물건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참 효과좋아보인다....
이러다 물건팔면 전 순간 불쾌해져요.
대체로 비슷한 마음인가봐요.16. 근데...
'10.2.2 7:50 AM (114.202.xxx.149)파워블로거 홈피에 들어가본적도 없는 1인인데요...
그 분들.....그렇게 팔 정도라면, 사업자등록을 내야하지 않나요?
daum에서 카페를 운영해도, 벼룩시장이 아닌, 물건을 팔면,,,
사업자등록증 내고, 돈 내야되구 그러던데요.
요 며칠 파워블로거 글 읽어보니...월수 천 이상 된다드라, 뭐 그러던데....
제가 뭘 모르고, 하는 소리일까요.17. 사업자
'10.2.2 7:57 AM (220.86.xxx.148)내고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잡지도 내고 중소기업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저도 블로그 들어가서 구입한적 한번도 없어서~그냥 구경만 하는데
요즘은 필요한 내용보다 상품 광고가 더 많아서 그마저도 안들어갑니다.
그리고 파워 블로거들 거의 다 알바 두고서 합니다
포스트 만들어주는 알바들을 많이 고용하죠18. ..
'10.2.2 10:36 AM (58.233.xxx.86)장사꾼이면서 아닌 척 하는 게 싫다는 거지요..
19. 인터넷이
'10.2.2 10:46 AM (125.135.xxx.227)상업적으로 변한건 오래됐어요..
전문가들이 많죠..
판매 사기..등등
초기의 순수한 정보교류 나눔의 인터넷은 이미 아닌듯 싶어요..20. 흠
'10.2.2 1:02 PM (218.238.xxx.146)괜히 거기 돈보태준다는 생각에, 몇천원 비싸더라도 그냥 다른 인터넷 쇼핑몰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차라리 쇼핑몰을 열지, 블로그에 그렇게 공구하는거 정말 맘에 안들어 안갑니다.
뭐 몇천원이라도 아끼자하고 공구 동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요.21. 글쵸
'10.2.2 1:05 PM (119.70.xxx.164)장삿꾼이면서 아닌척하는..
이걸 안 사면 살림하는 주부가 아닌 것처럼
그런 마음 씀씀이가 더 괘씸하게 여겨져요.22. 그렇네요..
'10.2.2 1:46 PM (222.116.xxx.168)그냥 심심할때 구경한번씩하면 되는데 공구할때마다 물건 사시는 분들이 더 의아함...
처음 샌드위치기도 엄청좋다 좋다.. 주위에 좀 이름난 블로거들에게 무료로 뿌려서..
이쪽을 가도 샌드위치 저쪽을 가도 샌드위치 더니.. 요즘은 물품도 다양해 졌더라구요..
그때 샌드위치기 사고 열좀 났는데.. 좋은물건 파시는건 좋은데.. 때론 협찬에의한
의무적인 글들이 아닌지 의심이 되더군요..23. 순진파
'10.2.2 2:22 PM (210.98.xxx.135)바보 아닌 이상 돈 벌자고 덤비기 시작하면 당연 알바 쓰겠지요.
특히 바람잡이 알바 안쓴다면 그건 백프로 거짓말이겠지요.
일단 내 형제자매부터 시작해서 연줄로라도,
저라도 장사 시작하면 하겠네요.ㅎㅎ
그걸 감안하고 들따 봐야 하는데 순진무구하신 분들은 그냥 .....ㅎㅎ
뭐 사는 사람이 있어줘야 또 배불리는 사람이 있고 그런거지요 뭐~
돈 싫은 사람이 어딨남요.
일단 백원 벌면 이백원 벌고 싶고
갈수록 단위가 커져서 이것저것 따질것 없이 덤비게 되는게 장사지요.24. ....
'10.2.2 2:26 PM (121.146.xxx.52)저는 요리책 사고, 따라해보니 별로여서, 돈버렸다고 생각했던 그 요리책의 저자이신 분이 요즘 티비 광고에 나와서 깜딱 놀랬드랬죠....실력과 유명세는 꼭 비례하지는 않는다는걸 요즘 새삼 또 깨닫습니다....
25. 11
'10.2.3 9:25 AM (211.51.xxx.193)저두 공구 몇번참여해봤는데 이제 안하려고요
가격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괜시리 한번해봤는데
실망만하네요
특히 고구마 오자마자 다썩고 리콜해줬는데 영기분나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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