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귀가 작은면 관상학적으로..

궁금해서 조회수 : 21,794
작성일 : 2010-01-31 23:01:54
어떤가요?남동생이랑 시누이가 귀가 아주작아요.
그리고 40이 넘었는데 아직 결혼을 안했고 모아놓은 재산도 하나도 없어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IP : 180.69.xxx.2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31 11:06 PM (118.221.xxx.133)

    귀 큰 거지도 많아요. 귀는 크기보다 모양이랑 때깔(?) 이 맨들맨들하고 색이 좋아야 좋다고하네요~

  • 2. 우리형님
    '10.1.31 11:11 PM (211.215.xxx.89)

    귀가작고 귓볼도 하나도 없는 우리형님
    신의직장이라는곳에 다니는 우리아주버님만나서 돈걱정없이
    아주 잘만살더라구요
    사실 내귀도 작고 못생겼는데 우리아들이 나를 닮아서 귀가 작고못생겨서
    사람을 만나면 귀부터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귀가잘생겼다고 다들 잘사는거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나중에 아들이크면 귀를 성형해주고 싶은생각이예요

  • 3.
    '10.1.31 11:27 PM (125.181.xxx.215)

    대표적으로 귀가 못생기고 찌그러진 연예인이 심은하죠. 돈많고 잘살고 있는듯..

  • 4. 귀잘생긴
    '10.1.31 11:30 PM (61.38.xxx.69)

    거지는 많아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던걸요.
    관상에서는 귀보다는 코랍니다.

  • 5. 저도
    '10.1.31 11:37 PM (58.140.xxx.89)

    제가 지금껏 알게 된 사람 중
    가장 하층민인 사람의 귀가
    가장 복스럽고 잘 생겼었다는...

  • 6. 제 귀가
    '10.1.31 11:39 PM (221.138.xxx.62)

    관상학적으로는 아주 좋은 귀거든요.
    그런데 돌아가신 우리 엄마가 귀 예쁜 것이 코 예쁜 것 못 따라간다고 그러셨어요.

    제 코가 정말 못나서 엄마가 늘 코를 집어주셨고, 오빠들은 늘 놀려댔죠.
    엄마 코는 정말 오똑하니 예뻤는데 저는 친가를 닮아서 제가 봐도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엄마 말이 딱 맞아서 제가 돈은 열심히 모으는데 줄줄 새어나가 버립니다.

    더욱 가슴 아픈 것은 그렇게 예쁜 코를 타고난 엄마도 마음껏 돈 한번 못 써보고 박복하게 돌아가신 것이랍니다.
    아버진 늘그막에 자식들한테 다달이 용돈 받으시고, 명절 때마다 현금 돈다발을 받으시는데 말입니다.
    결국 관상은 심상(마음)을 못 따라간다는 말이 옳은 듯합니다.

  • 7. 심은하
    '10.2.1 12:01 AM (119.64.xxx.46)

    귀는 정말 특이하게 생겼죠.
    볼때마다 제가 다 민망해요.
    그래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잖아요.

  • 8. 올리버
    '10.2.1 12:14 AM (125.143.xxx.28)

    동네에 아는 엄마 중에 너무 가난해서 힘들게 사는 엄마가 있어요

    평생 힘들게 살아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엄마 늘 귀를 가리고 다니더군요.

    알고보니 귀가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랬어요.

    근데 아들귀도 똑같이 작더군요.

    근데 귀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하는 말은 다들 아실거에요.

    정말 심상이라는말이 맞는것 같아요

  • 9.
    '10.2.1 12:29 AM (125.190.xxx.5)

    코 잘생긴것도 안 믿어요..저희 시댁식구들이 코는 진짜 멋드러져요..
    울남편도..완전 장동건코 지요..귀는 그냥저냥 작은 부처님귀정도..
    다들 일평생 돈 때문에 너무너무 너무너무 고생들 하십니다..
    제 친정 식구들은 콧대 그냥 저냥 코대가 있기는 하네 이 수준인데..
    콧망울들이 참 복스럽습니다..
    코가 시원시원한 것 보다는
    제 경험상 복스러운 코가 진짜 코다 싶네요..
    울 시어머니 표현으로 제 친정에 돈 나오는 나무가 있는게 분명하니
    그거 하나 훔쳐다 집에 갖다놔라 하시거든요..

  • 10. 귀문
    '10.2.1 12:30 AM (122.34.xxx.15)

    귀문이 좁으면 남편복 잇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제 딸들이 귀문 사이에 쌀 한 톨 들어갈 만큼 귀무이 좁고 물론 귀도 아주 작아요..

    그럼 복 없는건가요?

  • 11. 허영만씨가
    '10.2.1 12:43 AM (222.98.xxx.189)

    다음에서 "꼴' 이라는 관상만화 연재해요.
    저 날마다 보거든요.ㅎㅎㅎ
    크기가 크면 좋지만 그것보다 귓바퀴가 좍 펴져 있으면 안돼고(보통 안쪽으로 말려있잖아요.) 귓볼이 너무 가파르게 없어도 재물이 없고 귓구멍이 작으면 남의 말 안듣는 답니다.
    꽃봉우리처럼 생겨야지 너무 활짝 핀 꽃처럼 뒤집어지면 또 안 좋고요.

    코는 콧망울이 좋아야해요. 콧대가 가파르고 살 없으면 안돼요.ㅎㅎㅎ
    최고로 치는 관상이 부처님 상이래요. 사람들이 부처님 얼굴을 본적이 없으니 최고로 치는 관상으로 그 얼굴을 빚은거죠.ㅎㅎㅎ

  • 12.
    '10.2.1 1:26 AM (221.140.xxx.65)

    피겨 선수 김연아의 귀가 좋은 귀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 13. 귀...
    '10.2.1 1:33 AM (121.133.xxx.68)

    요양원 치매노인중 할머니속에 할아버지 한분 계셨는데...
    100세를 넘으셨슴..휠체어에 의지해서 뒤에서 밀고 다니시자만 아주 훤칠하시고
    두상도 비범해보이고 젊었을때 한가닥 하셨을듯...느낌들더니...

    아니나 다를까...너무너무 재산이 많으신 분이고 아주 잘 사셨다하더군요.
    그러니 한달 백만원하는 요양원에 계시는거겠죠.

    뒷에서 보니 귓볼이 넘 복스럽고 크고 잘 생기셨더군요. 근데...치매..-.-;;
    자세도 꼿꼿하시고...아주 기품있으셔서 인상에 남았어요.

  • 14. 복스런상.
    '10.2.1 1:35 AM (112.149.xxx.12)

    최진실씨 귀...칼귀였어요. 왜 귀가 복없게 생겼는데 저리 잘되지? 했건만....
    그리고 심은하....그게 행복하게 잘 사는건지요? 그 속을 어찌 압니까. 그 집서 왜 심은하를 택했는지 이해가 가긴 가더군요. 머~ (할리우드 여배우)를 택한 모나코 왕의 심정 이었을 겁니다.

    얼굴보면 전체적으로 뽀얀 살결에 둥그런 보름달 얼굴.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동안스탈 이면서 귀여운 상. 전체적인 이미지에요. 이런 얼굴이 별 탈 없이 편안한 생을 보내요.
    몸은 약간은 통통한 듯. 전체 몸이 오동통한 여자.
    빼빼마르면 저는 안좋게 봅니다.
    전통적 미인 이지요. 그리고 절대로 얼굴에 칼 대지 않은 여자.
    칼은 댄다는건 인생이 큰 변이나 일을 당한다는 뜻도 되거든요. 아주 얼굴이 두 눈 뜨고 보기 힘들겠다 싶은 사람은 좀 고쳐야 하지만, 두툼한 눈꺼풀을(쌀더미) 괜히 찢어내는 복나가는 짓거리를 한다는게 좀 이상하다는 뜻 입니다.

  • 15. ,,,
    '10.2.1 8:34 AM (124.54.xxx.101)

    귀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잘생긴 거지는 없다라는말 들으니
    예전 생각이 나네요
    신혼때 살던 빌라에 옆집 새댁하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귀가 아주 특이하고 못생겼었어요
    그게 컴플렉스 였던지 항상 저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자신은 코가 잘생겨서
    남편 출세도 시키고 잘살거라고 했다는둥 코 잘생긴거 하나로 유세를 많이 떨었었는데..
    지금은 잘사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그 부부가 다 굉장히 구두쇠에다가 알뜰하고
    약게사는 사람들이라 코와 상관 없이 아마도 잘살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새댁이 한말중에 기억나는게 귀잘생긴거는 어렸을때 복이 많은거고
    코 잘생긴거는 중년 말년이 복이많은거다

  • 16. ...
    '10.2.1 9:57 AM (116.36.xxx.106)

    남자 탑 연예인들 대부분 귀가 참 못생겼어요....코는 참 훌륭하구요...그거 보면서 역시 귀보다 코구나 했네요...가만히 함 보세요...배용준도 참 귀가 못생겼던데...

  • 17. ...
    '10.2.1 9:59 AM (116.36.xxx.106)

    견미리는 귓볼이 너무 커서 잘라냈더군요...귓볼 아주 특이하게 큰 여자들도 좀 팔자가 센경우가 많아요..김혜선도 귓볼 무지 큰데 편안하게 살지는 않는거 같구요...
    근데 귀가 크고 귓볼이 큰경우 건강은 타고 나는거 같애요...

  • 18. 복스런상.
    '10.2.1 11:01 AM (112.149.xxx.12)

    다시한번....삼성가와 맞먹을정도의 어느 알려지지않은 재벌가 원로분. 귀가 완전 부처님귀처럼 크고 휘영청 귓볼이 늘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분 사진으로 보니까 통통한 몸과 얼굴에 귀엽게 생기셨는데, 귀가 크고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귀 잘생겨서 돈 못번다? ......좀 아닌거 같네요.

  • 19.
    '10.2.1 11:56 AM (58.227.xxx.121)

    제가 귀가 아주 작아요.. 생긴건 멀쩡하게 괜찮게 생겼는데 사이즈가 아주 작아요. 초딩 저학년에나 어울릴법한 사이즈..
    코도.. 콧망울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콧대가 너무 낮아서 엄마가 고3 겨울방학때 콧대에만 실리콘 넣는 수술 해주셨어요.
    지금 나이 마흔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까진 잘 삽니다.
    경제적으로는 중간 이상인거 같구요..
    부모복은 아주 좋은편.. 남편복도 좋구요. 공부 운도 아주 좋았어요. 항상 인풋 대비 아웃풋이 탁월.. 시험운도 좋구요.
    늦게 결혼하고 제가 원하지도 않아서 아이 없이 그냥 살고 있는데
    자식복이 없는걸까요? ㅋ

  • 20. 귀못난여자
    '10.2.1 2:14 PM (218.145.xxx.102)

    관상보다 인상.

    인상보다 심상..........

    이 말을 항상 기억하며 삽니다.

  • 21. 재물 보단 건강
    '10.2.1 2:31 PM (58.140.xxx.220)

    전에 어디서 보니 귀는 재물 관계 보다는 건강과, 수명과 더 관련이 더 깊다고 나오더라구요.
    실제로 건강 안좋은 사람들 보면 귓바퀴 색이 칙칙해요.
    아무래도 혈액순환이 말초까지 안되니 색깔도 안좋고, 그런 분들이 건강도 안좋겠지요.
    귀 잘 생긴 사람들은 대체로 장수 하시는 듯 해요~.
    80세이상 되신 노인분들중 건강하신 분들이 귀가 다 잘 생기셨더라구요.

    재물은 코와 연관이 있고.. 특히 콧망울에 살집이 두둑 해야 재물이 거기에 쌓인다네요.
    코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콧대도 너무 칼같이 높으면 재물이 쌓이질 않는다고..
    그리고 콧구멍이 많이 보일수록 돈이 줄줄 샌답니다.

  • 22. 근데
    '10.2.1 3:04 PM (124.49.xxx.81)

    최고의 관상으로 친다는 부처님은 타고난 부귀영화 다 팽개치고
    빈자의 삶을 택하셨잖아요...좋은 관상을 재복하고 연관 짓지는 않는다는걸 알수있는
    대목이죠...
    저는 사주나 관상으로 뭘 어쩌더라는 말 안믿습니다만 ...
    이런 말은 믿어요..
    사주보다 관상이 관상보다 인상이 낫다는말...중국인들은 면접때 인상을 중요시한다더군요,,,
    전문가들은 주름의 방향만 봐도 심성이 보이나봐요 인상은 심성이니까요...
    저위의 복스런상님의 글과 같은 체형의 여자를 알고 있는데...
    친구 선생님 교수님 동료 상사....다들 그녀를 이뻐하고 좋아하던...
    여지껏 지켜본 생도 순탄하고 남편도 부인말이래면 콩을 팥이래도 믿고
    그남편 말이 당신은 역시 복이 많아....자주 하고
    어릴적부터 복많다는 소리를 늘 듲고....
    그런데 그녀가 그런데는 이유가 있더군요, 참 사람이 진국이더군요
    늘 타인에게 조금이래도 잘해주려하고 말한마디도 사려깊게하고 그러면서 싹싹하고...
    저러니 다들 좋아하는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좀 맘이 약한게 본인에게는 흠일거 같았어요
    좀 덜줘도되고 덜 아파해도 된다고 저는 옆에서 잘 다그쳐요

  • 23. 귀 못생긴
    '10.2.1 4:04 PM (121.147.xxx.151)

    저희 시누이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시긴했지만
    훌륭한 시아버님 덕에 아직까지 주변인들한테 부러움 사고 도움 받고
    남편 잘만나 세계를 누비며 여행 다니고 전국 곳곳에 콘도 있어 주말마다
    가고 싶은 곳 찾아 다니고
    아들 딸 다 잘되서 70이 넘은 지금까지 그리고 쭉~~~죽을때까지
    돈으로는 걱정 한 번 할 일 없이 살테고

    결혼해서 신혼 초 잠깐 빼고는 자기 손으로 밥해 먹은 일이 손가락으로 꼽을만큼이고
    지금도 두 부부가 80평 넘는 빌라에서 청소 도우미 반찬 도우미 쓰며 살고
    70넘은 남편은 지금도 일을 너무 좋아해서
    아마도 죽는 날까지 자기 일 하며 출퇴근할 거고

    늘 피부고 헤어숍 다니며 나이들어서도 머리결 관리에 피부 관리 받고
    10~5년 주기로 성형외과 다니며 주름이며 늘어진 피부 관리 받고

    자신이 좋아하거나 의뢰가 들어오면 좋은 일에도 듬뿍 기부도 하며
    그렇게 사는데요.

  • 24. 귀 엄청큰
    '10.2.1 5:56 PM (110.70.xxx.96)

    우리 시아버님 완전 외계인 귀인데요
    지금 연세 60 조금 넘으셨는데 벌어둔 돈 거의 없으시고
    작년엔 암에 뇌혈관 문제에 저희들 나간돈이 셀 수 없답니다

    경험으로 봤을때 관상 별거 없다 생각합니다

  • 25. 귀 잘생긴 비
    '10.2.1 8:21 PM (121.147.xxx.151)

    비는 연예인들 중 귀가 정말 표주박처럼 아직 덜 핀 꽃봉우리처럼
    그렇게 소담하게 잘 생겼더군요.
    귓볼부터 모양까지 .........
    관상학적으로 굉장히 좋은 귀라고 하더군요.
    모양도 좋은데다 귀가 입보다 아래로 내려왔다던가 어쨋다던가해서
    비는 돈을 벌어도 푼돈을 버는게 아니라 큰 돈을 끌어모을 귀라고도 하던데...

    또 관상학적으로 얼굴보다는 몸이 이쁜게 더 좋다고도 하더군요
    얼굴<<<<<<<<<몸<<<<<<<<<< 심상

  • 26. ㅎㅎ
    '10.2.1 8:42 PM (58.121.xxx.164)

    '꼴'에 몸이 60%
    얼굴이 40%
    얼굴중에 이마가 60%
    눈이 20%
    나머지, 귀, 코, 턱, 볼이 20%라고 하더군요.

  • 27. 최진실귀
    '10.2.1 9:18 PM (124.50.xxx.21)

    최진실귀는 칼귀가 아니고 당나귀 귀라는데요?

  • 28. 가벼움
    '10.2.1 10:00 PM (119.199.xxx.147)

    관상 이런거.. 어떡하면 좀 편하게 살아볼까 시류에 영합하는
    하찮은 짓거리...
    정보의 90%가 사람이 눈으로 받아들이는 정보라 외모는 참으로 중요하지만
    보이는 것만이 다는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이 삼십중반 정도 넘어가면 이젠 외모보다는 마음을 닦는데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거 아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3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371
682072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343
682071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664
682070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285
682069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168
682068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188
682067 꼬꼬면 1 /// 2011/08/21 28,868
682066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438
682065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869
682064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6,059
682063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384
682062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817
682061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216
682060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161
682059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626
682058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300
682057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981
682056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85
682055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657
682054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588
682053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98
682052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753
682051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601
682050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901
682049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1,001
682048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145
682047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905
682046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966
682045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88
682044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14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