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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주차하고 사이드 내려놨는데, 차 빼달라고...

이면주차 조회수 : 1,102
작성일 : 2009-12-30 11:41:09
동네에 82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 글 보고 누가 말해서
진짜 그분 달려 오실까 무서워서 글 내립니다.

사이드 내리고, 기아 중립하고도
차 빼달라 그러니까 열심히 달려갔다가...

소심해서 글도 내리네요. ㅠㅜ...

댓글 적어주신 분들께 감사해서 지우지는 않아요.
IP : 121.124.xxx.2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이드
    '09.12.30 12:05 PM (115.137.xxx.196)

    내려져 있어도 차종에 따라서 잘 안밀리는 차도 있더라구요... 그 아줌마 전화 한통화면 될것을 자기애만 중요한가 보네요... 말뽄새가... 집에서 애 데리고 노는지 아닌지 아줌마가 아세요? 하시죠...

  • 2. 제 생각은
    '09.12.30 12:13 PM (24.111.xxx.4)

    차를 빼고도 연락 안 해준 아줌마가 실수 한 건 맞는데요.
    아무리 기어 중립으로 해놓고 사이드 풀어놨어도
    이면주차시 차 빼달라면 나가서 빼야 하지 않나요?
    날씨도 추운데 자기차를 나보고 차 밀어서 알아서 빼나가라고 한다면 열받을 것 같아요.

  • 3. 눈때문에
    '09.12.30 12:17 PM (125.131.xxx.199)

    눈때문에 소형차도 안밀리긴 해요.
    근데 그 아줌마 누군지 옆에 있는사람 피곤하겠어요.
    주차난이 있는 아파트라면 여유있게 나와서 차를 뺄수 있는 상황인지 확인 하고 안되면 도움 요청해야하는거죠.
    허둥지둥 늦게나와서는 밀었다, 전화했다 난리치고 다른 사람 생각 안하는 타입이죠.
    남이야 뒤늦게 차 빼주러 나오거나 말거나..진짜 웃기는 아줌마네요.
    전화번호 잘 뒀다가 담에 전화오면 일부러 천천히 나가세요.

  • 4. 그런데
    '09.12.30 12:36 PM (219.250.xxx.124)

    전 이면주차된 차를 늘 밀고 차를 빼곤 했거든요. 사람 부르고 빼달라느니 내가 빼는게 낫지 않나요? 솔직히 좁은 주차장에서 이면주차가 용인이 된다면 밀고 빼고 할수도 있는것이구요.

    저도 오늘 이면주차된 차를 밀고 빼긴 했는데요. 차가 너무 따닥따닥 붙어서 세워서
    밀 공간이 없는거에요.
    그러면 좀 열받지요.
    앞차부터 여섯대를 미는데 많이 화가 나긴 했어요. ^^;;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빼고 난다음 전화를 해주는게 예의지요.

    지가 내가 노는지 일하는지 어떻게 안다고..
    솔직히 다른 사람일에 단정적으로 니가 놀면서 뭐하냐고 말하는 사람은 괜찮은 사람은 아니네요. 예의가 평소에 있다가 그때 경황없어서 예의를 지키지 못한 그런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

  • 5. 이면주차
    '09.12.30 1:20 PM (211.45.xxx.253)

    전 이면주차에 대해서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이면주차 정말 싫어요.특히 사이트 내려놨으니 밀고가라는 사람, 이해불가입니다. 이면주차는 자기 편할려고 하는 거잖아요.멀리 주차하러가기 싫으니..그걸 다른 사람보고 밀고 나가라니, 아침부터 제가 왜 차를 밀고 있어야되는지 모르겠더군요.

  • 6. 전 안밀어요
    '09.12.30 4:54 PM (121.165.xxx.121)

    밀다가 남의차 굴러가면 어쩌나 싶어서 절대 안밀어요.
    특히 요즘처럼 눈이와서 차들이 더러우면 밀기 싫구요.
    1톤도 넘는것, 밀려면 얼마나 힘든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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