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不자유님께
정시 원서 넣을 때 너무나 답답하여 82쿡에 눈팅만 하던 제가
不자유님께 상담을 받고자 82쿡 사이트에 회원가입했습니다.
정보의 부재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글을 올렸더니
메일 주소를 주셔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던 고3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우선선발로 합격했네요
답답한 고3맘에게 바쁘신 와중에도 꼼꼼히 상담해 주신 不자유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누군가 위로의 글, 격려의 글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不자유님의 고마움을 여러 82쿡 회원님들께 올리고자 졸필을 올립니다.
다른 고3맘에게도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1. .
'09.12.30 6:18 AM (119.203.xxx.40)와우~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이는 추가합격이라도 하면서 다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때까지 너무너무 길게 느껴집니다.^^;;2. 축하해요!
'09.12.30 7:58 AM (110.14.xxx.174)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그때 상담받은 사람인데..
저도 내년에 이렇게 합격의 글을 올릴수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 82님들 참 따뜻한 분들 많죠?^^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다들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3. ..
'09.12.30 8:01 AM (219.251.xxx.108)축하드립니다.
저도 상담 받아서 원서 냈어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마음이 늘 무거워요.4. ...
'09.12.30 8:17 AM (218.147.xxx.67)축하드립니다.^^*
바쁘실텐데도 꼼꼼히 답글남기시는 不자유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不자유님 글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울딸은 수시합격하고,벌써 합격한 대학(고3을 위한 프로그램)에 다닙니다.(1학점짜리 실용영어 수업이 있어서...)
윗님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5. 不자유
'09.12.30 9:10 AM (110.47.xxx.171)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제분의 실력과 운, 어머니의 정성으로 합격한 것인데..
이리 저까지 기억해 주시니 감사하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의 작은 수고가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자제분이 멋진 대학생왈을 하게 되길...
더불어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6. 다들 멋지세요
'09.12.30 9:14 AM (65.94.xxx.232)어려운 상담을 성심것 해주시던 부자유님도, 감사하는 글을 올리신 원글님두요
합격 축하드려요7. ^^
'09.12.30 9:17 AM (211.196.xxx.141)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8. 어머
'09.12.30 9:32 AM (125.180.xxx.29)축하드려요~~~
울딸이 삼수로 대학가서 한번에 성공한학생들보면 정말 대견하네요
부모님께 효도했네요 ㅎㅎㅎ9. ^^
'09.12.30 9:49 AM (218.238.xxx.223)축하드려요. 저희 아들도 작년에 수능우선선발 합격했는데,, 다른데 추가로 합격되면 거기 보내세요 2월말까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일찍감치 합격하면 마음은 편하죠
10. 저도 감사~
'09.12.30 10:13 AM (59.30.xxx.194)저도 상담 부탁드렸던 고3맘입니다.
우선선발 4년장학생으로 합격했어요.
어제발표한 s대는 애석하게도....
경영,사과대가 너무의외라 한동안 멍~~했어요.나름 하향지원했거든요.
이렇게심하게 하향지원을 하리라고는 다들 생각을 못했겠지요?
곧 있을 한의대에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부자유님의 따뜻한 맘이 너무나 큰힘이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11. 축하
'09.12.30 1:16 PM (112.164.xxx.109)축하 많이 드립니다.
12. ..
'09.12.31 1:35 AM (59.19.xxx.226)원글님 축하드리고, 부자유님께도 감사드려요.
부자유님 말씀처럼 울 딸은 소신. 말그대로 소신 했다 완전 피본 상태랍니다. 과를 좀 낮추라고 해도 막무가내로 넣더니 우선선발 안되네요.
막막할 때 큰 힘 주신 부자유님 감사합니다.
올 해 입시 치르신 82맘들 모두 고생 많으시구요~~ 좋은 결과 기다려봅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073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6,375 |
| 682072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345 |
| 682071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666 |
| 682070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289 |
| 682069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3,170 |
| 682068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3,191 |
| 682067 | 꼬꼬면 1 | /// | 2011/08/21 | 28,872 |
| 682066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441 |
| 682065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877 |
| 682064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6,062 |
| 682063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387 |
| 682062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822 |
| 682061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8,220 |
| 682060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9,168 |
| 682059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629 |
| 682058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8,304 |
| 682057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992 |
| 682056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787 |
| 682055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659 |
| 682054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590 |
| 682053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602 |
| 682052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756 |
| 682051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603 |
| 682050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904 |
| 682049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1,004 |
| 682048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3,148 |
| 682047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908 |
| 682046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968 |
| 682045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792 |
| 682044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3,1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