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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야근하는 남편있나요
오늘도 9시반-10시쯤에나 끝난답니다.
정말 화나네요
원래 연말에 바쁜 팀이긴하지만( 성과 관리 팀)
넘한거같아서 팀장한테 전화한통 때리고 싶네요
1. .
'09.12.24 9:23 PM (121.135.xxx.221)풉 이브날 야근하는 마누라도 여기 있습니다.
2. 하늘
'09.12.24 9:24 PM (210.221.xxx.46)울 신랑은 안들어와요 당직날 이예요..ㅎ
3. ..
'09.12.24 9:25 PM (125.140.xxx.63)우리남편은 출장중이에요.. ㅎㅎ
4. 죽순
'09.12.24 9:26 PM (218.52.xxx.33)클스마스날 안 부르는 것만 해도 다행인가요?
낭만적인 이브는 ~ 어데에~~
혼자 밥솥안고 엄청먹구 82중입니다.5. ㅎ
'09.12.24 9:26 PM (115.136.xxx.247)저희남편 지금 출발한답니다.
낼부터 연휴내내 출근입니다. ㅎ
저는 단골 커피숍가서 혼자 놀 예정입니다. ^^6. 저희도
'09.12.24 9:28 PM (58.120.xxx.132)남편은 감감무소식이예요.. 아이는 할머니집에 자러 갔고.. 저 혼자 뉴스 보며 인터넷 하며 놀고 있네요 ㅎㅎ
7. ...
'09.12.24 9:31 PM (121.130.xxx.81)남편도 많이 힘들거예요.. 이해 해 주세요..
8. 000
'09.12.24 9:32 PM (218.209.xxx.148)우리 남편은 해외 나가 있어요..
12월말에 들어와요.....ㅠㅠ
님은 행복한 편!!9. .
'09.12.24 9:35 PM (121.184.xxx.216)저흰 주말부부인데 이주는 남편이 신종플루 걸려서 안 왔어요. ㅋ
그래도 큰 애는 유치원에서 산타 보고 와서 기분 좋아 다행이예요..10. !!??
'09.12.24 9:39 PM (118.223.xxx.78)여기도 있어요. 어디서 뭐 하는지 엊저녁도 못 온다고 연락오고 이브날 아직까지 여락없네요. 지금시각 저녁 9시40분, 저 퇴근해서 저녁밥먹고 고구마 삶아서 까먹으면서 테레비 틀어놓고 82질 하고 있어요. 안 와도 안오나보다하고 그냥
11. .
'09.12.24 9:42 PM (121.187.xxx.34)울남편은 당직! 내일 아침에 들어오지요;;
12. 저희
'09.12.24 9:47 PM (116.123.xxx.178)남편은 항상 그시간에 퇴근합니다.
13. 저희도
'09.12.24 9:48 PM (117.53.xxx.33)저희남편 다음주 휴가라 오늘까지 야근...자정넘겨 내일 새벽에 들어와요 아이가 루돌프분장을 했길래 안보여줄수없어 잠깐 아빠얼굴 보여주려고 회사에 갔었지요 뭔가 거꾸로 된 분위기같지만 아이가 이브날 아빠얼굴봐서 이걸로 만족해요^^
14. .....
'09.12.24 9:48 PM (123.254.xxx.143)회식하는 회사도 있던데요..
그런회사 사장님 보면 거의 기러기 가족이더라구요..;;15. ㅠ.ㅠ
'09.12.24 9:52 PM (221.150.xxx.210)울신랑은 오늘 야간 근무라서 내일 아침에 9시나 돼야 퇴근입니다...
16. 여기도..
'09.12.24 9:58 PM (123.212.xxx.33)한명 추가요..
저는 괜찮은데...고딩되는 딸래미..서울가서 바람 쐬고 오자고 했는데...
아빠 못오고 있으니..무지 우울해 하네요..ㅠㅠ17. ..
'09.12.24 9:58 PM (121.172.xxx.186)저희 남편 밤새 일하고 내일 아침이나 되야 들어와요
18. 여기도
'09.12.24 10:08 PM (218.232.xxx.175)한명 추가합니다.
집에 언제 올 지 몰라요.
내일 출근하는 것도 남편이 와바야 알아요.19. 저두요
'09.12.24 10:15 PM (122.34.xxx.175)오늘 못들어 온다고 방금 전화왔네요.
고딩딸아이는 학원가서 밤 12시 넘어오구요.20. ,,,
'09.12.24 10:18 PM (122.36.xxx.163)늘 남들 놀때 바쁜 남편 여기도 있어용~~ 오늘도 늦는다고 전화와서 애들이랑 치킨시켜서 대충 마무리하고 이제 애들 재우고 났더니 전화왔네요. 지금 퇴근하는데 저녁 안먹었다고 -.-;;
부랴부랴 국물내서 떡국 끓일준비하고 남편기다리며 잠깐 들어왔답니다. 당근 낼 모레 모두 출근하구요. 이제 적응될때도 됐는데 그래도 쬐금 서운하고 열받네요. 남편없어 허전한 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21. 여보세요
'09.12.24 10:19 PM (121.165.xxx.42)우리남편은 낼 출근한답니다..ㅠ_ㅠ
22. 이런집도 있어요
'09.12.24 10:20 PM (59.13.xxx.149)이브에 기말고사 시작한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오늘 본 시험은 그럭저럭 중간고사를 만회했네요.
고등학생이라서 집안식구들 다 시험보조로 즐거운 연휴기간 보내게 생겼습니다.
티브,음악 다 던져두고 전 컴, 남편도 컴, 아이는 시험공부중입니다.
학원 다니는것도 없고 도서관도 싫다고 집에서 공부해요.
그덕분에 저희집은 진짜로 고요한밤 입니다ㅡ,.ㅡ;;
거기에 더해서 시험기간조차도 30일까지예요.
아들 기말고사 덕분에 연말연시 정말 조용하고 경건하게 지내게 됐습니다.23. 쩝
'09.12.24 10:25 PM (58.141.xxx.111)신랑이 일찍오긴 했는데 장염에 몸살이라네요
약먹구 지금 재웠어요
혼자서 암생각 없이 82에 빠져있었는데
오늘이 이브군요~
나이드니 감상적인 기분도 많이 없어지나봐요
신랑이 오늘만 아프고 내일 나아야 같이 놀텐데
아프다고 방구석 차지하고 있음 연휴고 뭐고.. 다 날라가네여 T.T24. **
'09.12.24 10:26 PM (115.143.xxx.210)저희 남편은 비기독교권 해외출장 중입니다.
오늘 너무 바빠서 점심도 못 먹었데요;;-.-25. ...
'09.12.24 10:28 PM (122.46.xxx.130)제 남편도 야근 중
저녁이라도 잘 챙겨먹으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빵꾸똥꾸'이니 올 때 케이크를 사온다는데 ㅋㅋ
일하시는 분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26. 흐..
'09.12.24 10:33 PM (125.186.xxx.8)항상 그 시간에 퇴근합니다.
오늘도 아직 퇴근 못했네요.
일년에 빨간 날은 추석,설,1월1일만 쉽니다.
내일 크리스마스도 출근...토,일중 하루도 출근.
대기업 다닙니다요..27. 혼자서
'09.12.24 10:43 PM (58.148.xxx.142)오징어 씹고 있습니당^^
울 남편 밤 새면서 일해야 하는데 넘 불쌍해요 ㅠ.ㅠ28. 이런 날
'09.12.24 10:48 PM (119.192.xxx.58)불러서 술먹자 하는 거래선도 있습니다. 자기 가정은 그렇게 무시한다 치더라도 남의 가정까지 망치는 거래선. 그걸 거절도 못하는지 안하는지 같이 마시고 있는 남편도 있어요.
제가 같은 회사 다녀서 거래선도 잘 압니다. 그 거래선의 와이프도 압니다. 정말 직접 전화해서 쏘아대고 싶네요.29. 우리 신랑은
'09.12.24 10:50 PM (114.204.xxx.65)시댁에서 컴퓨터가 고장 났다고 불러서 아직도 못오고 있습니다.
결혼 안한 시누가 같이 사는데도 뭐가 고장 나던 손 하나 까딱도 안하네요.
저희는 차가 아직 없어서 오늘 못들어 오겠다는군요.
결혼한지 두달 밖에 안됐는데...ㅠㅠ30. 호홋
'09.12.24 11:10 PM (61.100.xxx.135)울 신랑은 일주일 7일 중 5일을 밤 12시 귀가 하는데,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케잌사들고 10시 퇴근했습니다.
그래도 12시가 아니라 10시라 기특합니다.31. 여기 추가요~
'09.12.24 11:16 PM (115.136.xxx.235)이브날 야근하고 퇴근한 저와 당직인 남편.. 여기있습니다...
32. 저도 추가~
'09.12.24 11:58 PM (119.149.xxx.91)조금전 들어와서 쿨쿨 자네요.
쩝.....33. 울 남편은..
'09.12.25 12:21 AM (110.15.xxx.249)해외 출장 갔다가 한달만에 내일 밤비행기로 오네요..
34. 참..저는
'09.12.25 12:26 AM (110.15.xxx.249)낼 출근이고요..ㅠㅠ
35. 우리집
'09.12.25 1:04 AM (59.12.xxx.52)남자도 11시에 들어와서 눈치보다가 자네요..
일에 치여사는 저 사람도 불쌍하고 완전 미혼모같이 사는 저랑 아이도 불쌍하고..
이 놈의 세상..먹고 살기 힘드네요..36. 울집최고
'09.12.25 8:21 AM (210.113.xxx.179)저희는 제사였어요^^
37. 울신랑
'09.12.25 10:52 AM (112.148.xxx.17)이브날 9시퇴근.. 클스마스 오늘 출근... 새벽 6시 반에 나감...
이른집도 잇어요.. 오늘도 8시 반은 되야 들어옵니다요~~38. ㅋ
'09.12.25 1:30 PM (221.140.xxx.22)우리 신랑은 오늘 아침에 들어왔나봐요.
1차로 회사 동료들과 한잔하고 2차로 집에 오다가
참새 방앗간처럼 들리는 집 아래있는 당구장에가서
또 한잔들 하는지 안오길래 막 뭐라 해놓고 그냥
잤더니 거실에서 쿨쿨 자고 있더라구요.
에구...그렇게 사람들을 좋아 해서야 어디 몸이 남아나겠나 싶은게
걱정이네요.39. ㅎ
'09.12.25 2:52 PM (61.255.xxx.104)울남편도 지난주 해외출장 가서 내일 아침에 와요.
아이는 친구랑 영화 보러 휙 나가고 저는 집에서 이러고 있답니다.40. 윗분
'09.12.25 3:02 PM (124.54.xxx.214)제 남편도 지난주에 해외출장가서 낼 오는데..같은곳에 같이 갔을까요? ㅎㅎ 낼 오면 뭐하나,,그담주에 또 가서 두달 후에나 올텐데,.
저희집은 그냥..,하숙집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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