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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어쩜 그렇게 타종교에 대해 배타적인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어떤이가 그러더군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술담배 안하는데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은 왜 술담배 하고 그러냐고
신부야 혼자사니까 술담배 한다고 해도
신자들이 술담배 하는거 이해 못하겠다고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요.
그 사람은 술 잘마시는 성당사람들만 봤나봐요.
천주교 신자들 술 잘마신다고 흉보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좀 조용하게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들만이 가장 옳은 종교고 대단한 종교라고 굳게 믿어
다른사람의 종교는 아예 밟아 뭉개버리려는
그런 의식가진게 정말 싫더라구요.
1. ..
'09.12.23 12:13 AM (122.35.xxx.86)교회다니시는 분들도 술담배 많이들 하시던데요.... 성경에 술담배하지 말라고 하신것도 아니고, 예수님도 기쁜일엔 늘 포도주잔치하실만큼 애주가이셨는데 왜들 그러신지 모르겠네요..
개신교사람들하고 얘기하면 가끔 벽하고 얘기하는 기분이 들긴해요.2. ...
'09.12.23 12:19 AM (125.139.xxx.93)개신교 선교사들이 들어오면서 우리나라 남자들이 술, 노름에 쩔어있는 것을 보고
금지시켰다고 하지요.
성경에 예수님의 첫번째 기적이 물을 술로 만들었던 것인데, 과하지 않으면 술이 얼마나 좋은데요
담배는 기호품인데 개신교인 들은 기호품 없나요? 커피는 왜 마신대요?
그런데요. 그냥 쌩까세요. 이러이러한 이유로 마셔도 된다고 하면 입에 거품물고 다른 사람 말은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 말만 할거거든요
그런데 예수믿는 장로님은 왜 폭탄주를 즐기느냐고 물어보시지요...
재봉틀로 꼬매버리고 싶은 입 1등은 어찌 했느냐고...3. .
'09.12.23 12:23 AM (68.37.xxx.181)이해 못하겠다고 하시거던,
" 남을 이해하는 건 어려운 것인데 뭘 다 이해하시려고 하세요." 하시면서
그냥 웃으세요(중요^^;;)4. ....
'09.12.23 12:26 AM (121.88.xxx.219)개신교도,천주교 신자도 아니지만..
제 주위에 술,담배 잘하고 엄청 문란한 애들..거의 개신교 애들이던걸요??5. ....
'09.12.23 12:39 AM (110.10.xxx.178)혼자 사는 거랑 술담배 하는 거랑은 또 무슨 상관이래요; 예수님이 혼자 사는 거 같이 사는 거 나눠서 술담배 시키셨나? 그리고 예수님도 와인 드셨어요.
6. ...
'09.12.23 12:50 AM (119.64.xxx.151)그런 독선적인 사람을 설득하려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예요.
나중에라도 이러니 저러니 하면서 개신교 최고! 하고 외치면...
네, 신앙생활 잘 하세요~ 하고 마세요.
정말 개신교인들은 열등감이 대단한 거 같아요.
자신감 충만한 사람들 중에 저렇게 누구 헐뜯어 가면서 자기 가치를 찾는 사람 보셨어요?
왜 자신의 좋은 점을 찾을 생각은 못하고 맨날 남 못 헐뜯어 안달인지...
그야말로 그냥 "열폭"이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불쌍한 인간들...7. zz
'09.12.23 1:20 AM (116.36.xxx.195)성모마리아 욕은 안하던가요?
전 개신교신자들게세 젤 듣기 싫은 소리가 " 왜 마리아를 믿어?" 라는 소리...
완전 짱나요..8. 요즘..
'09.12.23 1:28 AM (210.221.xxx.171)제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네요..
"남 걱정말고 지 앞가림이나 잘하지......"9. 바람
'09.12.23 9:39 AM (222.101.xxx.205)저희 사무실에 교회다니는 직원이 있는데 나쁜짓은 다 하고 다니던데요..
바람까지 피고~~~~~~~10. 고독
'09.12.23 10:21 AM (202.31.xxx.226)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0%가 넘는(개신교 추산) 개신교신자들이
술안 마시고 담배 안피면...
아마 우리나라 경제가 휘청 할걸요... 소비를 떠나서 그 세금을 생각해 보세요..
아마 나라 예산이 안세워질겁니다..11. 최집사
'09.12.23 10:47 AM (222.101.xxx.175)신랑친구중에 최집사 친구있지요.
같은 시장에서 장사도 같이했는데,세상 온같 쓰레기같은 짓거리 다해요.
나이든 상인들에게 사기치고 시장상인 두사람하고 바람피고 ....
십년전 일인데 얼마전에 만나니 이혼하고 재혼했드라구요.
그런데 이집사가 남자 친구들끼리 모이면 재혼녀 친구들을 불러 자리를 같이한다는거예요.번번이.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는지....제가 모임있다는걸 알땐 신랑 못가게 하느라 신경전을 벌이죠.
집사란 소리라도 안하면 좋으련만,자랑스럽게 떠들어대니....12. 신약성경에
'09.12.23 11:04 AM (68.4.xxx.111)예수님은 먹보요 술꾼이라 했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13. 위 댓글에도
'09.12.23 11:08 AM (211.219.xxx.78)있듯이 성경 어디에도 술 담배 금하는 내용은 없어요....
초대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남정네들이 농한기인 겨울에
삼삼오오 모여서 술과 담배와 노름에 빠져 지내는 것을 보고
계몽 차원에서 시작 된거예요....
뭘 모르는 개신교인들이 자신들이 열심한 신자라 믿는거지요.....14. ㅎㅎㅎㅎㅎ
'09.12.23 12:17 PM (221.146.xxx.74)술이 뭔 죄입니까?
저도 술과 담배에 대한 규정은
개신교가 우리 나라에 들어오면서
계몽으로 시작된 걸로 알아요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는
어찌 축배를 드는지?
ㅎㅎㅎㅎ
그리고 혼자 사는 사람과 술담배는 또 뭔 상관인지?
그 분은 개신교 신자이전에
매사 선입견이 강한 편인것 같습니다15. **
'09.12.23 2:55 PM (112.155.xxx.72)적당히 마시면 몸에도 좋고, 즐겁기도 하고, 성경에도 술 전혀 마시지 말라는 얘기도 없고(;;), 우리나라 선교 초기의 상황도 얘기해 주고..
하지만 절제를 못해서, 술을 마시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술에게 삼키워버릴 정도가 될거면 안하는게 나은것 같아요..성경에도 술취하지 말라 하고, 우리 몸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이라 했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는 이러이러한데 너네는 왜 그러니 하는 사람은 신앙도, 인격도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니
그러려니 하고 신경쓰지 않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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