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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 :엄마의 전략이 아이의 대학을 결정한다(강의요약..펌~)
잠시봤는데 맞는말만 하는것 같아 아쉬워서 검색을 해보니
어느분이 블러그에 요약을 해놨더라구요...82엄마들도 참고하시라구요...
핵심포인트 : 아이가 머리가 좋다면.. 수학을 열심히 머리가 나쁘면.. 영어를 열심히 하게 하라 !
요것이 몬 소린가? 하실테죠? 차분히 풀어드릴께요....
서울대와 10위권의 대학... 을 들어갈려면.. 수학 성적이 좋아야 한단 말씀 !
영어는 수능 만점이 몇명정도일까요? 무려 5500명이랍니다.. 1등급이 95점이랍니다...
즉.. 문제를 하나만 틀리면 2등급이 되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 아이들이 대학갈 즈음엔...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더 많아진다는 것이죠...
이것은.. 수능시험 자체를 놓고 볼적에.. 우리나라 교육이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 즉.. 학교에서 배운 영어로만 문제가
출제가 된다고 해요. 그러니.. 영어는.. 100점 짜리가 너무 많다는 것이죠...
반면.. 수학은?
수능 만점이 몇명정도일까요? 95명이랍니다... 1등급이... 겨우 62점 !
수학은 워낙에 문제의 변형이 많으니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문제가 조금만 꼬여도 헷갈린다는 것이죠..
영어에 비해 수학 점수가 왜그리 낮은것일까요?
수학은 영어에 비해 공부량이 작다는 것이고.. 문제가 어렵다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 10위권 대학을 들어갈려면... 이 대학들은.. 수학 점수를 환산하는데...
모든 과목이 1등급이고... 영어도 100점이래두.. 수학이.. 71점이면... (71점이래두 1등급이죠?) 서울대 못간다는 것이죠.
즉,, 대학은 수학으로 간다는 것이에요..
그럼.. 수학 못하면 어떡하느냐.....ㅎㅎ 10위권 밖의 대학을 가면 된다고 하네요...
다른 대학들은 수학점수를 안본다고 하니... 순간 왜이리 맘이 놓이는지요..
그러니.. 머리 좋은 아이는 수학공부를 시키고, 머리 나쁜 아이는 영어공부를 시킨다는 것이 정말 말이 되죠?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적어볼께요.
대한민국은 역사상 최초의 무엇을 겪고 있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풍요>지요.. 역사상 이렇게 풍요로운 적이 없다지요.. 월드컵도 4등이고. 경제도 10등이고...
tv .. 미제보담.. 삼성꺼가 좋고~ 핸폰도.... 삼성꺼가 더 좋죠?
먹고 살만해지면서.. 아이들 공부를 많이 시키게 되는 듯..ㅎㅎ 동감...
그런데...엄마가 설쳐야 역시 아이가 성공한다고 하네요... 극성엄마..ㅎㅎ
우리가 평소 극성엄마들이라고 욕해도.. 그 엄마들. 다 아이들 성공시킨다는...
역사적으로 볼때... 오만원짜리, 오천원짜리에 나오는 인물들을 가만 보면.. 가장 극성 엄마이죠..
바로 신사임당, ㅎㅎ 그리고 한석봉 엄마 역시.... 이 부분에서 너무 웃었다는....
가만히 두면 아이가 저절로 자기주도성적으로 공부를 한다?
그런 아이는 절대 없다고 해요.. 다 엄마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징..ㅎㅎ
전략이란? 지금할 꺼 지금하고.. 나중할 꺼 나중에 하는 것... 적게할 것 적게 하고.. 많이할 거 많이 하라 !!
아이들은 피곤을 모른다.. 어른은 조금 피곤하면.. 쉬면서.. 보충하지만..
아이들은 피곤하면 더 설친다..ㅎㅎ.. 그러니.. 학원 그냥. 돌려도.... 피곤한 줄 모르고 다닌다는...
어른을 그렇게 돌리면.. 쓰러진다고..ㅎㅎ
아이큐의 영향에 관해서도 강조하시던데... 서울에선.. 아이큐 검사를 자주 한다고.. 그런가요?
초등학교땐.. 아이큐 검사를 일년에 한번씩.. 중학교땐.. 한번.. 고등땐.. 안해도 된다고..
아이큐 검사는 1대1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데.. 2시간쯤 걸린다고 해요.
뇌파검사를 해봄.. 머리 좋은 아이들은.. 다르다고 하네요...
타고난 머리...= 능력과 적성을 찾아주는 것이... 현명함.
예를들어...
운동을 잘하는 지 보려면, 100미터 달리기를 시켜보면 된다.. -> 눈에 보임
공부를 잘하는 지 보려면,, IQ 검사를,,, -> 머리 좋은 것은 눈에 잘 안보임...
1) 초등까지는 잘하는 것 위주로 시켜라.
2) 150 시간중.. 100시간은 영어. 수학 위주로.... 50시간은 나머지 다른것들. 전부....
초등 6학년 이후엔.. 수학에 시간을 더 할애할 것 !
요즘은.. 예체능까지 너무 많이 시키는데.. 시간 조절을 잘할 것 !
피아노, 운동, 발레, 수영, 등등,,, 1-2가지 정도는 괜찮겠지만,, 나중에 전공할 것도 아닌것에
너무 시간을 빼앗기지 말 것...
그리고.. 그것이 대학까지 연관을 가지고 가는 것인지 확인할 것 !
3) 뇌파 검사와 뇌훈련으로 튼튼한 뇌를 만든다...
4) 선행은 필수다..( 4학년이상..)
물론 아이마다 다르다.. 선행이 꼭 필요한 경우는.. 아이의 머리도 좋고. 적성도 맞는 경우엔 꼭 하기.
(이런 경우 안시키면.. 김연아가 될 기회를 놓치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영재성을 보이는 아이는 엄마가 영재교육을 해주기)
머리도 나쁘고.. 적성도 그쪽이 아니면. 절대 하지 말기...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기능이다.. 노출시간이 많으면 누구나 다 잘한다.
수학은.. 계속해서 선행은 해나간다.. 아이의 수준과 능력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기...
또한 수학은.. 일상생활의 모든것이다.. 단순히 문제풀이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레고, 계산하는 것,, 지루한것만 자꾸 하지
말고 재밌는 것을 섞어서 해주기... 즉.. 선행을 단순한 문제풀이 만이 아니라. 평소에.. 많이 해준다는 것 !!
초등땐... 지능 < 적성 적성이 앞선다.
지능 = 지능 = 결과.... 세가지가 같으면 너무 좋다는 것...
미국선.. 10% 이상이면 영재교육을 시키는데.. 한국선 1% 만 시킨다는 것 ! 그러니 엄마가 시켜줘야 한다.
현재 6학년들이 매년 어학연수를 가는 수가... 만명..
현재 5학년들은.. 2만 7천명..정도...
그러니 5학년쯤.. 해외연수를 가는 것이 좋다... 이 부분에선.. 뜨끔.. 못하는 사람은 어떡하라고 ???
즉.. 해석을 해보면... 내 아이가 못간다고 해도... 다른 아이는 2만 7천명이 해외연수를 다녀온다는 것..
그 아이들과.. 수능에서.. 경쟁해야 한다는 것을,,, 알라는 뜻이죠... 윽.... 왜그리 많이 가는것인지....
이것저것 찔끔 시키지 말고.. 하나에 몰아서 시켜라 !
비용도 절감되고.... 성적 향상 !! ㅋㅋ
아이에게 여유공간이 많아야 사고력이 생긴다.
배우고 익히자 ! => 배우고 또 배우니 헷갈린다.
3학년 이전.. 잘 설득하면서 공부를 시킬 수 있지만.
4학년 이후.. 아이의 동의가 필요하다... 절대 엄마의 뜻대로 안됨.
*** 동기, 목표가 분명할 것,
(엄마의 기뻐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큰 동기유발제가 된다.)
목표가 확실해야 함. 좋아서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해야 좋아진다.
피아노를 열심히 치다보니 피아노를 좋아하게 된다.
올림피아드를 목표로 하는 아이들 = 전세계가 이 아이를 관리한다.
목표대로 되지 않더라도.. 최소 서울대는 간다...
*** 초6.중1.중2 아이들은.. 경제학에 신경을 많이 쓸 것 !!
사탐이 곧 2과목으로 줄어든다... 어떤 과목을 할지 잘 결정하고 깊게 들어간다.
문과로 갈 학생은 경제학을 선택하면 좋다... 변별력이 큰 과목이다.
나중에 다 쓰임새가 있다는.. 1타 7피..ㅎㅎ
1등급과 2등급의 차이.....
영어 4점, 국어 10점, 사회 14점이다.....
*** 서울에 있는 00동.. 예전에 강사가 다니던 고등학교... 옆에 있는 2개의 고등을 합쳐서 3개의 학교에서
서울대 합격자 200명이 나왔다... 전교 100등 하는 아이들도.. 당연히 자기가 서울대 가는 줄 안다.
다들 서울대를 가니깐... 그런 환경과 분위기가 중요하다.
아이가 의사가 꿈이라면.. 평소.. 의학 드라마, 미드 많이 보여주고,, 병문안 자주 가고,
의사가 하는 일을 직접 자주 보여준다... => 의사 집안에 의사 난다... 그만큼 보는 것이 중요하다..
3년을 지켜보면.. 아이는 세뇌를 당한다는 ? ㅎㅎㅎ
아이들 대부분의 꿈이 선생님이다.. 늘 보는 직업이.. 한정되어 있다.... ( 이부분에서 찔리더군요..)
심지어 아빠의 직업도 잘 본적이 없다.... 많은 직업을 보여줄 것...
*** Learn how to learn...
부모는 내가 배운 방식대로 아이에게 가르친다...
내가 모르면 전수가 안된다... 그러니 엄마가 많은것을 알아야 아이에게 전수할 수 있다.
수업시간에 집중하여 외우가 하자 !! 인간은 망각의 동물.. 집에 오면.. 수업시간 내용.. 70% 를 잊어버린다..
*** 성격유형검사..
사람마다 성격의 유형이 다른데.. 그에따라 공부방법을 다르게.. 행동형, 규범형, 이상형이 있다...
행동형은,, 그때 그때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
규범형은,, 딱딱 정해진 목표대로 하는 스타일
이상형은.. 분위기에 많이 좌우되는 스타일..
*** 마지막으로 리미의 질문
" 내가 수학을 못해서.. 수학에 별 신경을 못써주었다....
최근들어 수학문제집을 풀면서 싸우기도 여러번,,,,,초등 1학년 아이에게 수학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
" 수학을 다양하게 흥미위주로 접근할 것...
그리고 레고를 500만원치 사줄 것 !!!!! (헉...........당장,,레고,, 사러,, 가야할 듯,,,헉헉,,근데, 해인이는 남자꺼라고 싫어하는뎅..
다행히,, 집에 레고 2개는 있음.. 고걸로 반복연습이라두...ㅎㅎ)
칭찬 가득한 수학 방법... 구몬. 눈높이. 웅진.. 등등.. 기존의 학습지를 3개를 시킬 것!
단... 선생님께는.. 비밀로 할 것... 그럼 아이는 어떤 문제든 척척 풀 것이고.. 선생님은 놀라워함서
아이를 칭찬하게 될 것이다.. 그 힘으로 아이는 수학을 즐기게 된다는...(헉... 3개를 우째 시켱....)"
즉,, 그만큼 엄마랑 하게 되면.. 수학은 싸우게 된다는 뜻으로... 이해를 했어요...
또한 칭찬의 힘으로 가야 함을.. + 문제풀이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하게 흥미위주로 가란 뜻으로 이해를..ㅎㅎ
정리를 해보면...
국어, 영어는 기본이고,,
아이가 쪼매 클수록.. 수학에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죵.
1. 귀에쏙쏙들어왔어요
'09.12.21 4:14 PM (211.211.xxx.254)그런데 내용중 레고를 500만원어치 사주라는데 저는 아이가 레고를 무지 좋아하지만
비싸서 많이는 못사주겠고 정리할때도 부품이 돌아다니고해서 꺼려지던데.
이부분에 대한 설명이 미약하여...레고를왜 500만원어치 사주라는 걸까요??
그리고 민성원님의 책이 여러가지가 있던데 접해보신분들~~그중에 어느책을 사야좋을지
한권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2. 정리
'09.12.21 4:27 PM (152.149.xxx.27)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너무나도 위험한 발언이 많고, 자기모순되는 말도 많네요. 물론 그 말 다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부모들이 많지는 않겠지만요. 극성엄마 아이들이 다 성공한다, 엄마의 노력으로 아이들이 성공한다 이런 말도 사실과는 다르구요, 아이들은 피곤할 줄 모른다는 말도 제게는 너무 소름끼치게 들리네요. 저만 해도 어릴 때 피곤했던 기억이 나는데, 단지 피곤하지만 그게 어떤 상태인지 인지를 못한다는 뜻이겠지요. 인지를 못한다는 이유로 피곤하게 아이를 돌려도된다..? 아이의 마음 속에는 끔찍하고 괴로운 느낌이 계속 쌓여가는데도...? 이건 거의 아동학대 수준의 발언이네요.
3. ..
'09.12.21 4:32 PM (220.122.xxx.181)저도티비에서 민성원 강의 들었는데 초등 저학년까지는 영어에 집중해서 고학년때 수학에 투자할 시간을 벌어놓으라고하더군요.수학은 그나이가 되어야 이해가능하지만 영어는 미리미리 배워둘수?있다고...초등4~5학년때 보통아이들 수학 아무리 선행해도 미분적분 못풀지만 영어는 수능만점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다나..?
4. 오~
'09.12.21 4:33 PM (125.185.xxx.63)감사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레고가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많이 줘서 그런 게 아닐까요? 실제로 그렇긴 한 것 같아요~5. 민성원
'09.12.21 5:10 PM (110.9.xxx.2)별로예요
학원과 연관된일을 넘 많이해요.사교육조장..진정한 학습에 대한 조언은 이사람말을 들으심 안됩니다.6. 다른건
'09.12.21 5:36 PM (121.134.xxx.242)모르겠고 아이들은 피곤한 줄 모른다는 말은 정말 무책임하고 무서운 말이에요...
저희 앞집에 사는 아이가 뭐라고 한줄 아세요? 겨우 3학년때 엄마한테 학원을 다녀온뒤
"엄마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힘들어....ㅠㅠㅠㅠ"
또 얼마전 이사간 아이는 "이세상에서 엄마가 사라졌음 좋겠어"....
두 엄마 모두 열심히 학원에 학습지에 그야말로 열성적인 엄마 였어요.
누가 옳은진 모르겠지만 앞집엄마는 그 이후 모든 학원을 끊고 애 놀리고 있구요, 이사간
엄마는 더욱더 열심히 사교육에 매진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죠. 교육때문에 목동으로
간다고 했으니 아마 더 열심히 할지도... 중요한건 아이들도 힘들어요 다만 표현을 못하고
내가 싫다고 하면 엄마한테 혼나거나 엄마가 싫어할까봐 표현을 안하는것 뿐이라고 생각
해요.7. 고딩맘
'09.12.21 5:37 PM (121.138.xxx.47)참위험한 사람이군요.
아이가 입시를 코앞에 두고있는지라 대입에 대해 나름대로 공부중인데,
저사람이 한얘기 잘못된 것이 많네요.
전 이범씨 애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입 전형에 대한 분석부터 일반적인 교육 문제까지요.
초등생을 둔 엄마들에게 오히려 수학공부 너무 시키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선행 안한 아이도 최상위권 할 수 있고, 고등학교 가서 수학포기하는 많은 아이들, 선행이 안되어서는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로 아이 들볶지 마세요8. 노파심
'09.12.21 6:03 PM (218.145.xxx.98)다 옳은 말도 아니고 다 틀린말도 아니지만...
이 분 책 몇 권 읽고서 느낀바는...
결국 사교육으로 돈 벌이 하시는 분.
엄마는 전략가라면서 불안한 엄마들 들쑤셔서
틈새 시장에서 돈 버시는 것 보면
본인도 전략가는 전략가시더라구요.9. .
'09.12.21 6:13 PM (110.8.xxx.231)저도 민성원 별루에요.
제생각도 노파심님과 이하동문입니다.10. 그러게요
'09.12.21 7:20 PM (61.105.xxx.168)애들이 안피곤하기는 커녕 엄청 피곤해하지요.
아이들마다 집중력도 다르구요.
어른하고 똑같다고 생각하고 잡다가는 큰일 나지요.
어른들에 비해 에너지 왕성인 부분은 돌아다니거나 노는 등 동적인 면에서지요.
애랑 놀려면 어른들이 먼저 나가 떨어지듯이요..
근데 책읽고 공부하고 요런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훨씬 피로를 느끼지요.11. ..
'09.12.21 7:40 PM (211.215.xxx.58)저도 이범씨 강의가 공감이되요..수학 학습지 3개에서 코웃음치고 갑니다
12. ㅋㅋ
'09.12.21 8:24 PM (115.143.xxx.210)맨날 똑같은 얘기로 입시설명회 엄청 다니죠. 전 2번이나;;-.-
좀 한다는 엄마는 아예 안 와요 ^^ 돈 마니 버는 것 같아 부럽긴 하더이다.13. 에휴
'09.12.21 9:11 PM (125.128.xxx.162)아이들 독서 지도를 하다 보면, 아이들의 학업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각한데 ..
피곤함을 못 느끼다니요??
심지어 초등학생 3학년이 살고 싶지 않다 소리를 하는 지경이랍니다.
그런데 아이는 이런 말을 엄마에게는 정작 못합니다. 얘기가 안 통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아이의 경우 시험 성적은 좋지만, 산만하고, 그날 기분에 많이 좌우됩니다.
이런 태도가 중고등학교까지 간다면, 학업 성적이 좋을 수 없을 거에요.
아이들의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인 안정입니다.
마음이 안정되면, 집중력이 높아져서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극성스런 엄마보다는 칭찬해 주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엄마가 학업에도 도움이 됩니다.14. 레고
'09.12.21 10:33 PM (121.160.xxx.184)레고에 미친 울 아들 지금까지 레고 얼마치 샀는 줄 아십니까
7-8년 모아서 300만원어치가 안됩니다..
그래도 울 집에 커다란 장식장에 하나 가득있고 플라스틱 박스에 다섯 개 정도 있습니다.
사람들 울집에 오면 다 기절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또 얼마나 잡아먹는 줄 아십니까?
하루에 한 두 시간 주말에는 거의 세네시간 합니다...
너무 모순이 많은 말이네요...
참 수학 못 합니다..ㅠㅠ15. 저기요
'09.12.21 10:52 PM (220.75.xxx.180)주위 정신과 하시는 분들께 불어보세요
요즈음 소아정신과가 대박이 터진다고
아이마다 틀립니다.
그럼 대치동에 극성엄마들 우글우글한데
서울 상위권대학에 가는 인구 바글바글 해야되지 않나요?
하지만 인구대비 쬐끔 더 갈뿐 바글바글하게 가지는 않지요16. 흠..
'09.12.22 12:28 AM (121.124.xxx.162)결국 수학이야기인데...
수학,,해도해도 안되는 인간형도 있지않을까요?
척봐서리 눈으로 풀어도 1등급인 사람도 있겠지만,도저히 뭔말인지 모르는 인간형도 있겠다에 한표던집니다.
수학때문에 너무 애,,잡지마시길..17. 엄마 맘대로 되나
'09.12.22 6:03 PM (119.192.xxx.200)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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