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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임신했네요. 그리고..안소영

조심스러운 질문 조회수 : 15,574
작성일 : 2009-11-23 10:31:42
김혜영은 예전에 기사기억해보니, 의사남편이 꽤 잘해주었다는데, 너무 착한사람이라고.....
그런데, 결국 왜인지 이혼하더니..... 다시 이번에 남자배우와 결혼예정이고, 임신중이네요.
그리고, 본인은 첫결혼시에 이혼을 원하지 않았는데, 결국 협의이혼하게되서 본인 부모님(아버지)한테 이혼후에, 손바닥까지 맞았다고 해요.(북한사람이라 정서가 틀린가요.. 다 큰 성인을 손바닥내놓으라해서 때리다니요?..)
행사다니느라 주중에 집에 없고, 주말에만 남편과 있던게 화근이었다면, 친정집에서도 할말없지 않나요?
친정부모위해 일다닌건데.....

그리고, 얼마전에 텔레비전에 나왔던 안소영은 남편이 누군가요?
초5.6학년정도 아들과 함께 나왔더군요.
아이아빠가 세상에 없다하면 애초에 많이 나이들은 사람이라 이미 죽은건가요?
방송자세히는 못봤지만, 유부남은 아니었다고 평범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그 집안에서도 다 안소영이나 아들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는 하던데... 그러면 왜 식을 올리거나 같이 살지 않았던건지... 궁금하네요.

여배우(?)여가수(?)들의 삶은 파란만장한거 같네요
천박한 호기심이라해도 오늘같은날은 왠지 궁금해지네요. 돌던지지 마세요^^


IP : 124.254.xxx.2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3 10:34 AM (211.48.xxx.155)

    반가운 소리네요.
    이혼하고 너무 안 쓰러워 보이던데,,,,

  • 2. ..
    '09.11.23 10:39 AM (59.10.xxx.80)

    김혜영 아기 못낳는다고 남자집안에서 엄청 구박받고 이혼당했다고 들었는데...임신했다니 잘됐네요.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 3. 그러게요
    '09.11.23 10:43 AM (220.126.xxx.161)

    아이못낳는다고 구박 받았다던데 여자 문제는 아니였나보네요
    김성태 배우라는 분과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어요
    애교가 많은 사람 같던데

  • 4. .
    '09.11.23 10:49 AM (116.41.xxx.77)

    그러게요.아이 없던데...
    너무 잘됐네요...

  • 5. ^^
    '09.11.23 11:09 AM (123.109.xxx.198)

    너무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 6. 김혜영은
    '09.11.23 11:19 AM (121.133.xxx.238)

    아버지가 좀 이상하지 않았나요?
    방송에 대 놓고 자기 딸이 너무 아깝다는둥...의사 사위 은근 구박하고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가족같던데....
    김혜영도 결혼하면 남편이랑 같이 살아야지 맨날 효도효도~ 그럼서 친정에눌러살면서 집사주고 생활비대고 결혼생활 등한시 한걸로 알아요.
    그래도 아기가 생겼다니 혼전이라도 축하할 일이네요.
    그분 나이도 꽤 많으신데

  • 7. 그의사
    '09.11.23 11:48 AM (124.49.xxx.81)

    바람도 피웠답니다...

  • 8. 김혜영
    '09.11.23 12:10 PM (220.75.xxx.180)

    가족은 북한에서 기득권층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살았나 보더라구요
    그리고 그 의사 윗분 말씀대로 바람도 폈고 하도 임신이 안되어서 시댁에서 어디어디(철학관인가?) 알아보니 서류상으로 이혼하면 임신된다고 해서 이혼서류에 도장찍었더니 그 뒤로 말없이 빠이빠이 해버렸다고....

  • 9. ..
    '09.11.23 12:12 PM (211.232.xxx.129)

    종갓집에 시집가서 애기 못낳아서 이혼당한거에요..
    역시 인연은 따로 있네요..
    김혜영씨 혼전인심 축하할일이에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이혼서류 가짜로 애기 가지려고 찍은건데 그냥 이혼된거죠..

  • 10. 김혜영
    '09.11.23 3:20 PM (116.39.xxx.16)

    그남편이 바람펴서 이혼했어요.
    남편한테 갔더니 다른여자가 있었고, 남편이 그렇게 냉담했다그러던데..

  • 11. 근데
    '09.11.23 3:27 PM (121.133.xxx.238)

    김혜영이 갓 이혼했을때랑 댓글이 많이 틀리네요.
    아침프로에 나와서리 ..
    아기가 안생겨서 점을 보러 갔더니 서류상으로 이혼하라고 했다
    남편이 반대했으나 끝끝내 우겨서 이혼했는데
    시댁에서 알게 되서 진짜 이혼하게 됐다..
    이랬던거 같은데.ㅎ~

  • 12. =^^=
    '09.11.23 3:28 PM (120.142.xxx.160)

    안소영씨는 이혼했어요~~~

  • 13. ..
    '09.11.23 3:44 PM (117.110.xxx.2)

    지금은 혼전임신이지만 축하드릴 일이네요..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 14. ???
    '09.11.23 4:12 PM (222.108.xxx.10)

    저도 김혜영씨 아침프로에 나와서 본인 입으로 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기는 딴 이야기가??

    본인이 아기가 안생겨서 점을 봤는데 무속인이 서류상 이혼하면 된다고 했고
    남편을 설득해서 그렇게 했는데 시댁어른들이 알게되어 불러놓고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헤어져라 했다고...
    남편은 무척 자기한테 잘해주었다고 그랬는데...

    그리고 이제 임신해서 새로운 사람과 결혼하게 되니 축하할 일이지만
    첫 결혼때 항상 남편은 지방에 있고 본인은 연예활동한다고 따로 떨어져
    사는 것 같았어요. 방송에도 엄마랑만 나오고 그래서 참 이상하다 그랬는데...

    본인은 연예활동에 욕심이 무척 많은 것 같지만 제가 볼때는 그다지 매력이나
    재능이 많은 것 같지 않아 (어쩌면 한국과 맞지 않은 것일지도...)
    그냥 괜찮은 남편과 가정생활에 전념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했는데.

    그리고 솔직히 김혜영씨 그다지 호감은 아니예요.
    처음 귀순해서 대단한 화제를 모으고 광고출연까지 했지만 북한에서의 활동도
    본인 입으로 한 이야기이니 확인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한국 여자들은 성형이 너무 심하다 욕 많이 하더니 본인도 심한 성형. ㅠ.ㅠ
    혼전 임신도 그렇고 한국여자들 욕 많이 하면서 북한 여자들 숭고한 듯 얘기했지만
    본인도 욕하는 사람들과 같은...

  • 15. 사주
    '09.11.23 4:19 PM (61.105.xxx.209)

    어머나~
    점 봐준 사람이 서류상 이혼하면 생긴다고 했다고요...?
    그거.. 남자쪽에 문제있다는 풀이라고 보여지네요

  • 16. dd
    '09.11.23 5:45 PM (112.72.xxx.244)

    ???님 말씀 저도 들었는데요 그건 김혜영이 그냥 지어낸 말이라고 하더군요
    남편이 김혜영이 알고 있는 사람 하고 바람을 피워서 이혼 했다고 했어요 남편이 용서 해 달라고 했지만 김혜영이 그냥 이혼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 봐서 그냥 지어낸 말이라고 했어요 김혜영이 티비에 나와서 직접 얘기
    하는걸 봤네요
    그때는 주말 부부로 있었다고 했구요~

    하도 요랬다 저랬다 하는 연예인들 이라서 뭐가 진실인지~
    믿을수는 없구요

  • 17. 제가
    '09.11.23 5:48 PM (124.49.xxx.81)

    본 방송에서는
    그렇게해서 ..서류상 이혼하면 아이가 생긴다는 ...양쪽 부모님들 모르게 서류상 이혼하고 얼마안가 남편이 올라오는게 뜸해지더래요..왜그러냐고 물으면 이래서 저래서 핑게를 댔겠죠
    그러다 넘 소원해지는거 같고 ..그동안 부부관계도 전혀없었다고, 남편이 안하려했다고.. 해서 남편의 숙소로 내려갔더니
    여자가 있더라고..많이 매달렸지만 소용없었다고...그러고 얼마있다 시댁어른들이 이왕 이렇게된거 그냥 헤어지라고 이혼도 되어있으니..
    그래서 할수 없이 혼자가 된모양이더라구요...
    참, 비참하던데요...저라면 실성할거 같더라구요...그의사 신의가 없는사람인거죠....
    지금의 남자분은 신의가 있고 한여자의 지아비로 행복한 가정 꾸리면 좋겠어요

  • 18. dd님이랑
    '09.11.23 5:56 PM (124.49.xxx.81)

    같은날 방송 본거 같은데...
    남편이 용서해달라고 했나요?
    제가 기억하는건 자기가 매달려도 남편이 너무 냉담해서...
    이렇게 맘이 돌아선 사람에게 매달리면 뭐가 달라지겠나싶어 그냥 그만뒀다는걸로
    기억하는데요...저도 참 많이 안됐다는 맘이 들어 참으로 얹짢았더랬지요..

  • 19. 저도
    '09.11.23 6:13 PM (211.179.xxx.101)

    방송보았는데 결혼한 사람으로써 넘 가정을 등한시하고 친정과 일 위주로만 살았더군요..
    주말부부는 커녕 일본에서 활동하는라 친정집 챙기느라 남편은 뒷전...... 저라도 그런 가정생활은 싫을 것 같더군요..

  • 20. .....
    '09.11.23 7:38 PM (122.34.xxx.39)

    김혜영 전남편...제가 건너 아는의사에요. 참 착하고 좋은분이라고 들었어요.
    춘천에서 의사생활하는데, 김혜영보고 내려와서 같이 살자고 아무리 해도 절대 내려오지 않고, 항상 연예인 활동하려고만 하고 친정집 위주로만 살아서 그남편이 바꿔보려 애쓰다 포기한걸로 알아요.
    그남편이 바람을 폈는지 그런것까진 못들었지만, 다들 그남편 주위분들은 너무 안됐다고..김혜영이랑 그 친정이랑 너무 이기적이라 다들 학을 뗐다고들 해요. 카더라 통신이 아니라 확실한 지인들이 하신 말씀. 괜히 그의사만 나쁜사람 되는게...참그렇네요.

  • 21. 위에..
    '09.11.23 8:18 PM (119.67.xxx.199)

    제가님 말씀이랑 저도 똑같이 기억해여..방송 봤었는데...
    근데..바로 위.....님 말씀 들으니...역시 한 쪽말만 들어선 부부 속사정 알수 없네여...

  • 22. 절대
    '09.11.23 10:57 PM (124.49.xxx.81)

    누구편을 들고 싶지는 않지만...
    바람피우는 많은 남자들 중에 진짜 사람 좋은 사람 많습니다...
    울 아버지도 그런 사람들 하나였지만 ...
    그리고 둘이 결혼할때 혜영씨의 일을 배려해 주기로 했다고 들었어요
    맞벌이에 주말부부도 흔하고 남자가 해외에 홀로 파견된 경우도 많은데요
    서로 배려하고 잘 살수도 있지 않을까요

  • 23. 저도
    '09.11.23 11:45 PM (99.226.xxx.105)

    남편쪽을 좀 아는입장에서 넘 딱해서 답글함 달아봅니다... 친정일로 가정생활도 등한시하고 생긴 아기까지 지맘대로 지우고 그랬는다는데, 일반인으로 굳이 언론에 입장밝히고 싶지 않아 김혜영이 티비에 나와울며불며 인터뷰하는거 보고도 속뒤집혀도 꾹꾹 참으신건데... 물론 저도 한쪽말만 들은거니 뭐라하시면 할말 없지만 씁쓸하네요..

  • 24. 흠...
    '09.11.24 7:35 AM (59.5.xxx.206)

    연예인으로 사는 게 참 무섭네요.
    저도 김혜영씨 전남편을 몰랐다면 위에 나온 말들 다 믿고 말았을 거예요. 그리고 남일이니까....남편=나쁜 사람 하고 말았을꺼예요. 전남편분이 나중에 기자분의 인터뷰에 이메일로 답한 내용 있었는데요. 저도 다 기억은 못 하지만....혜영이가 연예인이고 맏이라서 그럴수 밖에 없었던 거 같다...다 이해한다. 뭐 이렇게 답변하셨던 거 같아요. 이혼한 사정 다 알고서 그 내용 보니까...무슨 말인지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연예인들이 연인과 헤어지거나 이혼하고서 언론에 나와 이러쿵저러쿵...자기가 피해자다 불쌍한 척 하는 거 다 믿을게 못 되는구나. 본인 살자고 언론을 이용하고 평범한 사람 나쁜 사람 만들수도 있는 거구나 싶더라구요.

  • 25. 울아들
    '09.11.24 8:44 AM (118.130.xxx.133)

    정말 인연이 따로있는거라면..... 나도?ㅋㅋ

  • 26. ..
    '09.11.24 8:54 AM (125.241.xxx.98)

    김혜영
    이혼하기 전에도 가족들 티비에 나오면
    친정 식구들하고 사는 것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뭐 잘한것도 없으면서 티비에 나오고 뜨고
    완전 비호감

  • 27. 한쪽
    '09.11.24 9:12 AM (121.146.xxx.156)

    말만 듣고 속단 하는건 무리입니다.
    서로 잘못된 만남이더만요.
    전 그때 시어머니를 너무 교양있는 분으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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