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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데리고 언제쯤 장거리 여행하셨나요?
1. ..
'09.11.22 1:16 PM (59.10.xxx.80)15개월인데 제일 멀리간게 분당이네요...
2. 아기
'09.11.22 1:20 PM (114.207.xxx.50)5개월됐을무렵에 4시간거리댕겨왔어요
전 아기잠자는 시간이용해서 저녁때출발 새벽도착,,이런식으로했어요3. 저는
'09.11.22 1:43 PM (61.81.xxx.200)5살(만3세) 되고나서 3시간거리 다녀왔네요. 6개월까진 척추발달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곧추세워 안거나 업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더더욱 바닥에 눕혀놓으려 했구요.. 돌때까진 서울시내만 잠깐씩 다니고.. 사람 많은 마트나 백화점은 안데려갔어요.
근데 아기도 아기지만 엄마가 너무 힘들어요. 원글님이 원하시는 여행이라면야 상관없겠지만, 안가도 되는 여행이면 저는 말리고 싶네요..4. 전 돌때
'09.11.22 2:40 PM (121.181.xxx.78)휴양지 간다고 처음으로 장시간 간거 같아요
그전엔
짧게 1-2시간 안에서 여행갔고요5. 백일전
'09.11.22 3:29 PM (121.165.xxx.218)전 백일되기 전에 외할머님 생신이라 카시트에 태워 부산까지 다녀온 적 있어요. 아기 안아프고 괜찮았구요. 제 지인 중 한분은 아기 생후 한달 전에 산후조리하러 경기북부에서 밀양까지 가신 분 계십니다. 물론 건강하구요.
6. ..
'09.11.22 5:09 PM (110.9.xxx.186)저 태어난지 2주일만에 부산에서 경기도까지 왔어요.. 그리고 다음달 백일에 또 가야 하고요..
아기는 쌩쌩한데.. 저가 넘 힘들었어요.. 첫아이까지 있어서...7. 저는
'09.11.22 5:29 PM (125.178.xxx.187)많이 다녔어요.
7개월에 강원도까지 여행 가고..(가서의 일정은 여유있게~)
잘 다녀와서 그 이후로는 2~3시간 거리는 자주 다녔어요. 두달에 한번 꼴로..
키워보니 체력이 나쁜 아이가 아닌 탓도 있고,
데리고 다녀버릇하니 적응이 된 것도 같고..
8살인 지금도 어느 거리든 아이때문에 못가지 않구요.
얘기때는 답답하니까 서울 근처도 한두시간 거리도 놀러 잘 다녔어요.
평소에도 자주 데리고 나가세요. 안다니던 아이들은 1시간 거리만 가도 보채고 힏들어하더라구요.8. ..
'09.11.22 5:34 PM (218.52.xxx.90)아들은 백일부터 카시트에 싣고 매 주말마다 강원도 집에서 서울 시댁까지 세시간 반 거리를 다녔습니다. 출발 시간은 완전 아이 위주로 아기가 아침 우유먹고 다시 잠드는 아침 다섯시..
뭐 이런식으로요. 그런 흔들리는 차에 애기때부터 단련이 되었는지
군대 보내 해군 배타고 출동나가 큰 파도에 온 승무원들 다 멀미하는데 자기만 안했다네요.
딸애는 5개월부터 서울서 경주까지 수시로 다녔고요.9. 만10개월
'09.11.22 5:35 PM (121.130.xxx.42)서울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갔으니 이래저래 6~7시간 걸려서 갔었던 듯.
잠투정 많은 애라 걱정했는데
집에서 보다 잘자고 잘먹고 즐거웠었어요.
여행이 체질이 되서 아파도 놀러가면 낫더라구요.10. 만4주
'09.11.22 8:51 PM (124.199.xxx.22)한달..때부터...장거리 비행에...5~6시간정도는....
갓난이 때보다는 6개월에서 두돌 정도 데리고 다니기가 제일 힘들었네요..
그 전에는 대부분 눈감고 자는데...
그 시기는 징징이~..ㅡㅡ;;
비행기든 뭐든간에 남눈치도 보이고.....
애한테는 그닥 무리 없습니다..
안고 있느라, 엄마가 힘들어서 그렇지..11. 꼬옥
'09.11.23 1:55 AM (124.57.xxx.33)꼬옥 카시트에 태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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