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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픈 얘기

ㅠㅠ 조회수 : 16,643
작성일 : 2009-11-18 12:12:20
옛날에 가난한 연인이 있었는데

어느날 .....

아 슬퍼서 도저히 못쓰겠어요 ㅠㅠ
IP : 168.248.xxx.1
10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09.11.18 12:13 PM (210.106.xxx.194)

    ㅠㅠㅠ

  • 2. 근데요
    '09.11.18 12:14 PM (121.160.xxx.58)

    그 다음에 일이 잘 풀렸대요

  • 3. 참나..
    '09.11.18 12:15 PM (152.99.xxx.11)

    머야~~

  • 4. ..
    '09.11.18 12:15 PM (210.218.xxx.156)

    굶어 죽었나요..

  • 5. 푸하하
    '09.11.18 12:15 PM (125.178.xxx.192)

    오늘 왜이리들 웃기시나요^^

  • 6. ..
    '09.11.18 12:16 PM (110.15.xxx.237)

    뭡니까...ㅋㅋ
    내가 웃는건 웃는게 아닙니다.ㅋㅋ

  • 7. 가난한 부부
    '09.11.18 12:16 PM (121.154.xxx.97)

    먹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 것도 많아 슬퍼요~~

  • 8. ..
    '09.11.18 12:17 PM (114.207.xxx.181)

    네, 절대로 쓰지 마세요.
    슬프고 싶지 않아요.

  • 9. ㅎㅎ
    '09.11.18 12:17 PM (121.180.xxx.60)

    걱정 마서유~

    잘 살 거 예 요 ^^

  • 10. ..
    '09.11.18 12:19 PM (121.172.xxx.186)

    원글님 글 읽다가 그만....

    잠깐 눈물 좀 닦고 올게요... ㅠㅠ

  • 11. 뭥미?
    '09.11.18 12:19 PM (211.177.xxx.207)

    이왕 이렇게 된거 82에서 시나리오 하나 써 볼까요?

  • 12. 사랑이
    '09.11.18 12:19 PM (219.248.xxx.235)

    이런 슬픈 얘긴 듣다 듣다 첨 보네요 ㅎㅎ

  • 13. ㅏ그래요
    '09.11.18 12:20 PM (222.235.xxx.44)

    일기장에쓰세요

  • 14. 오늘
    '09.11.18 12:21 PM (121.154.xxx.97)

    댓글들로 기분 업!!

  • 15. ...
    '09.11.18 12:21 PM (110.15.xxx.237)

    아.. 오늘 82 이상해요.
    아침엔 엄청 느렸었구.

    올라오는 글들도 심상치 않네요.
    점심먹으러 가야지.

  • 16. 아..
    '09.11.18 12:21 PM (121.165.xxx.42)

    너무 슬퍼서 끝까지 읽을수가 없네요..ㅜ_ㅜ

  • 17. 그래서
    '09.11.18 12:25 PM (218.209.xxx.186)

    가난한 연인이 넘 슬퍼서 밤새 술펐다는 얘기 아닌가요?
    원글님은 아직 술이 덜 깨서 글 쓰신거구요 ^^

  • 18. 너무 슬퍼....
    '09.11.18 12:26 PM (119.71.xxx.156)

    너무 슬퍼서 실성해서 웃음만 나옵니다 ㅠㅎ ㅠ ㅎ

  • 19. 뭐라구요?
    '09.11.18 12:30 PM (218.146.xxx.124)

    가난한 연인들이 술을 펐다구요? ㅜ.ㅜ
    아니 왜요?

  • 20. 너무 웃겨서..
    '09.11.18 12:31 PM (211.105.xxx.207)

    더 이상 댓글 못쓰겠어요ㅠㅠ

  • 21. 아..
    '09.11.18 12:33 PM (211.216.xxx.224)

    저도 눈물이 앞을 가려서 차마 리플을 못 달겠네요..

  • 22. ㅎㅎ
    '09.11.18 12:34 PM (211.114.xxx.233)

    왜요?
    남편은 시계 팔아 아내 머리빗 사고 아내는 머리카락 팔아 남편의 시계줄 샀나요?

  • 23. 오라질눔
    '09.11.18 12:34 PM (210.98.xxx.135)

    미친눔~

    여자가 실컷 뒷바라지 해서
    고시 패스 시켜놨더니
    그 눔이 부잣집 딸 한테로 가벼렸다는거 아니예요~
    내가 귀신이지요?
    에이~오라질 눔!!
    얼릉 잊어요~
    더 좋은 눔 나타나요!

    사실은 비슷한 눔을 알고 있기에 그눔을 생각하면서 내뱉은 겁니다.ㅎㅎ

  • 24. 뭐라구요?님~
    '09.11.18 12:35 PM (121.154.xxx.97)

    재밌는 댓글볼려고 자꾸 들어오는데
    아~ 님 짱 ㅎㅎㅎㅎ

  • 25. 아! 머리야
    '09.11.18 12:38 PM (59.7.xxx.51)

    그냥 웃다가... 그져 웃다가 쓰러집니다 . 웃다가 저 죽어요
    웃다가 죽어서 낼 부터 82못오면 어쩌죠?

  • 26. 18일
    '09.11.18 12:38 PM (222.234.xxx.53)

    원글에 갸우뚱~
    댓글에 푸하하하...
    제가 왜웃는건지.. 모르니 진정 슬픈일이네요 ㅎㅎ

  • 27. 근데 여자가
    '09.11.18 12:39 PM (211.176.xxx.215)

    아를 배갖고
    혼인빙자소송을 걸었는데 지고 맙니다....
    그래가 미국으로 건너가 살다보니
    이눔이 너무 잘 나가는기라요.....
    그래 친자소송을 냈는디 검사를 거부하대예....
    하마 것두 안 통해가 이겼뿌맀다 아입니껴....
    그게 소문나가지구서리 쪽팔링께 그 눔은 지금도 너무너무 슬프다 안캅니껴.......
    아~~슬퍼~~~~

  • 28. 이거이거
    '09.11.18 12:40 PM (211.177.xxx.207)

    이러다가 자게 베스트글 되겠어요

  • 29. ...
    '09.11.18 12:40 PM (218.156.xxx.229)

    로또를 맞아서 둘이 반 갈라...헤어졌다는 그 스토리???

    너무 슬프죠??? ㅋㅋㅋ

  • 30. 엉엉엉
    '09.11.18 12:42 PM (219.254.xxx.205)

    푸하하,,,,
    원글님 짱~~
    날 웃게 해줬어요
    베스트로 고고~~

  • 31. 흑...
    '09.11.18 12:43 PM (211.253.xxx.18)

    넘 슬프당~~~

  • 32. ㅠㅠ
    '09.11.18 12:43 PM (168.248.xxx.1)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베스트글 되면 어쩌지 ㄷㄷㄷㄷㄷㄷㄷ

    그냥 실없이 웃으시라고 쓴글인데 ㄷㄷㄷㄷㄷㄷ

    미움받으면 어쩌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33. ㅋㅋ
    '09.11.18 12:44 PM (121.151.xxx.137)

    근데여자가님 너무 웃깁니다 ㅎㅎㅎ

    오늘 대박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이나서 혼자서 찔찔거리고있었는데
    이글보면서 얼마나 웃었든지요

    원글님도 댓글님들도 다 제맘을 위로해주시는것같아서 고맙네요

    오늘 하루도 다들 행복하게 보내자구요

  • 34. 근데여자가님
    '09.11.18 12:45 PM (211.177.xxx.207)

    결국 이 슬픈얘기는 이*의 장관 이야기였군요~~~ㅠㅠ
    아~~
    눈물이 앞을 가려서...차마...

  • 35. 님?
    '09.11.18 12:45 PM (59.7.xxx.51)

    도대체 뉘요?
    그거 내 야긴디
    우리 좀 만납시다
    쓰다말면 어케요
    마무리 좀 부탁혀요
    나 슬퍼서 웃다가 또 님때문에 웃다가 실성할까 무섭버여

  • 36. 미움
    '09.11.18 12:46 PM (125.129.xxx.12)

    받으시겠어요.. ㅍㅎㅎ

  • 37. ㅎㅎㅎㅎ
    '09.11.18 12:48 PM (164.124.xxx.10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슬픔에 잠겨계시는데.. 웃어서 죄송하지만...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8. 또빈
    '09.11.18 12:50 PM (112.145.xxx.176)

    댓글~~ 이래서 82를 떠날수가 없어요 ㅠㅠ

  • 39. 근디
    '09.11.18 12:51 PM (220.80.xxx.42)

    거그다가 더 얹어서 지금 살고 있는 마누라가 이사실을 알아가꼬
    이혼 하자고 난리난리 치고 위자료도 엄청 요구해가꼬
    인자 완전히 알그지가 되게 생겨부렀당게요 그려서 남자가 엄청시리 슬프다고 안하요~

    흑흑 ㅠㅠㅠ 나도 슬프요

  • 40. ㅠㅠ
    '09.11.18 12:53 PM (168.248.xxx.1)

    남자가 복수를 위해 눈밑에 점찍고 나타났어요

  • 41. 사랑이
    '09.11.18 12:53 PM (219.248.xxx.235)

    반성하고 있는데 왜들 쫌 !!!!!!!
    죄송합니다 ㅎㅎ

  • 42. ㅋㅋ
    '09.11.18 12:53 PM (121.151.xxx.137)

    근디 그놈은 그렇게 당해도 싸요
    임신한여자를 나두고 다른여자랑 결혼을 미친
    암튼 단한순간이라도 잘못살면안되는가봅니다
    나중에 다 죄값을 받게 되는것이지요

  • 43.
    '09.11.18 1:00 PM (115.161.xxx.100)

    무슨 얘기인가요? 나만 모르나?

  • 44. 그라도
    '09.11.18 1:04 PM (116.36.xxx.83)

    결혼혀서 바람핀거 아닌디...
    젊어 연앤디...
    이것이 다 운명 아니것소?????????
    너무 나무라지 마소.
    살면서 다 받것제~~~

  • 45.
    '09.11.18 1:05 PM (115.161.xxx.100)

    푸하하하하 배꼽 잡고 넘어가겠어요.....너무 슬퍼서.....푸하하하

  • 46. ..
    '09.11.18 1:06 PM (114.207.xxx.181)

    웃음을 꾹참고 댓글들을 계속 읽어내려가다가
    '남자가 복수를 위해 눈밑에 점찍고 나타났어요' 에서 빵 터졌어요

  • 47.
    '09.11.18 1:12 PM (125.186.xxx.166)

    뭘까..가난한 연인들이, 추위를 잊으려고 밤새 술푸다가 얼어죽은?

  • 48. 그때그여자
    '09.11.18 1:14 PM (203.247.xxx.210)

    비맞은 진달래 속치마를 입고
    '무시해무시'라는 노래를 불러요

  • 49. 너무 슬프다
    '09.11.18 1:20 PM (211.35.xxx.146)

    이런 대박 댓글이 달릴 수 있게 쓴 원글님 짱먹으세요!

  • 50. 스포일러님때문에
    '09.11.18 1:32 PM (211.176.xxx.215)

    웃다가 의자에서 떨어졌어요.......................아퍼~~~~~~~~힝~~ㅋ

  • 51. 은석형맘
    '09.11.18 1:44 PM (122.128.xxx.19)

    흑흑............빙의에................너무너무 슬퍼요.........흐흑...............

  • 52. 갑자기
    '09.11.18 1:46 PM (211.114.xxx.145)

    스포일러님 글 보면서 차마시다 뿜었어요~~~책상위의 서류들 우짜문 좋노~~~~~~~~~~~

  • 53. ㅋㅋㅋㅋㅋ
    '09.11.18 1:47 PM (24.1.xxx.139)

    아놔ㅎㅎㅎㅎㅎ
    남자가 복수를 위해 눈 밑에 점을 찍고 나타났대ㅋㅋㅋ
    원글읽고 미친듯이 웃고 있었는데 댓글들이 더 끝내주네요ㅋ

  • 54. ㅡ,ㅡ
    '09.11.18 1:54 PM (116.41.xxx.196)

    됐고!
    다음~ 계속!

  • 55. 계속?
    '09.11.18 2:02 PM (211.176.xxx.215)

    힘든데......

    근데 홍서범이랑 조갑경은 왜 나온 거예요?

    하여간
    복수를 하려고 눈밑에 점찍고 나타난 홍서범은 너무 쉽게 알아차리는 바람에 성형외과에 가서
    5억을 들여 전신성형을 합니다.....이름도 바꾸지요......안재성으로.....
    (누구한테 복수를 해야 하는 거지?)
    미쿡에서 온 모녀에게 나타나 두 여자를 동시에 꼬십니다.....
    근데 안 넘어갑니다.....
    다시 5억을 들여 성형합니다.......
    (헥헥~~바톤 터치!!!!!!!)

  • 56. 머리나쁜
    '09.11.18 2:03 PM (121.170.xxx.179)

    스포일러님 때문에 한방에 정리됐어요.

  • 57. 윗님?
    '09.11.18 2:05 PM (211.176.xxx.215)

    머리나쁜 스포일러님 때문에? ㅋㅋㅋㅋㅋㅋ

  • 58. 그런데
    '09.11.18 2:09 PM (203.247.xxx.210)

    5억 사채가 1년 만에 50억으로 불어나...
    협박과 공갈에 시달려요...

    사채 업주는 조갑경의 언니 조윤옥로
    남편과 함께 깍뚜기 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나
    두 연인의 옛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요

  • 59. ㅋㅋ
    '09.11.18 2:16 PM (211.219.xxx.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0. 결국
    '09.11.18 2:23 PM (222.234.xxx.87)

    사채빚을 갚지못해 새우잡이배로 팔려갔지 뭐예요.
    거기서 5년을 고생고생하다보니 내이름이 뭔지, 몇살인지도 모르고 그저 식은밥이래도 주는것이 고마워 온갖 시키는 일을 다했는데 어느날 카메라가 와서 날 찍어가고 왠 사람들이 몰려오더니 절 데려갑디다.
    그리고 병원에도 데려가주고 따뜻한 밥을 먹여주고 그러더니 제가 신분이 불명확해서 가족을 못찾는다고 어느 하얀집으로 데려가서 거기서 살으라고하길래 밥 잘주고 일안시켜서 좋다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여기 살고있는 사람들이 제가 나온 방송을 봤다네요.
    sos머래나 하는 프로그램이요.
    그래서 저는 '잘 지 내 고 있 어 요'

  • 61. 참..
    '09.11.18 2:26 PM (222.234.xxx.87)

    근데요
    전신성형을 두번 한 여파로 눈이 안감겨요
    잘때도 눈이 안감기고 피부가 늘어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저는 잘 지 내 고 있 어 요

  • 62. 으히히
    '09.11.18 2:31 PM (116.32.xxx.79)

    으히히히..깔깔깔깔 ~~ 꺄르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이야.

    어머세상에 ...그랳나요? 어쩐대요..

    딱하지..

  • 63. phua
    '09.11.18 2:32 PM (218.52.xxx.109)

    아~~~너무 웃었더니 배가 고파져요.
    점심 먹은지 1시간도 안 지났는데.... ㅎㅎㅎㅎㅎ

  • 64. 결혼
    '09.11.18 2:32 PM (116.32.xxx.79)

    3개월만에 뱃속 아가를 남겨두고 멋진 신랑이 하늘 나라고 갔다죠.

    아아.... 홀시어미와 그 새댁은 어쩌라구요...꺼이꺼이~~

  • 65. 드뎌 베스트~~~
    '09.11.18 2:32 PM (218.156.xxx.229)

    ヽ○ノ       ヽ○ノ
     / ヘ       ( ヘ
    <         <

  • 66. ㅋㅋㅋ
    '09.11.18 2:40 PM (211.210.xxx.62)

    크하하 미치겠다...ㅋㅋㅋㅋㅋ
    이거 슬픈이야기인듯 싶은데... 웃음이..ㅋㅋㅋ

  • 67. ㅠㅠ
    '09.11.18 2:41 PM (168.248.xxx.1)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결국 베스트로


    여기도 좀 관심가져 주세요 굽신 굽신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sn1=&divpage=77&sn=off&...

  • 68. 깔깔깔
    '09.11.18 2:45 PM (211.202.xxx.96)

    너무 슬픈데 웃겨요....
    아...증말...미친듯이 웃기는 슬픈 이야기...

  • 69. 미취게따
    '09.11.18 2:52 PM (211.58.xxx.212)

    아고고....
    님 때문에 삼실서 바브같이 웃고있네요...

  • 70. 아~
    '09.11.18 3:16 PM (121.131.xxx.58)

    너무 슬퍼서 눈물이 맺혔다.. ㅠ.ㅠ
    진짜루...

  • 71. 마실쟁이
    '09.11.18 3:30 PM (121.138.xxx.67)

    다들 요즈음 잘나가는 베스트 작가 뺨치는 수준.......한편 만들어 봄이?????

  • 72. ㅠㅠ
    '09.11.18 3:47 PM (118.216.xxx.112)

    너무 슬퍼서 끝까지 상상을 못하겟네요....

  • 73. 결론은
    '09.11.18 3:58 PM (121.132.xxx.165)

    가난한연인이 어릴때 헤어진 친남매란 이야기...............

  • 74. ㅎ ㅎ
    '09.11.18 4:00 PM (121.132.xxx.90)

    어쩜 그리들 재밌으세요ㅋ ㅋ
    너무 너무 웃겨서 혼자 굴러요 ㅋ ㅋ ㅋ

  • 75. ㅋㅋㅋ
    '09.11.18 4:01 PM (168.248.xxx.1)

    친남매란 것을 알았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찾아온 죽음의 병마 ㅠㅠ

    눈밑에 점을 찍은 남자가 여자에게 한마디를 남깁니다












    "너는 내 골수"

  • 76. 수술비는 마련했지만
    '09.11.18 4:19 PM (211.176.xxx.215)

    담당주치의인 버럭범수 의사샘이 갑자기 가운을 벗어던지고
    홍길동 가문의 영광을 되찾고자 도둑이 되어버렸답니다.......ㅠ.ㅠ

  • 77. 도둑이 되었지만
    '09.11.18 4:29 PM (218.156.xxx.229)

    그를 뒤쫒던 좌포청 다모에게 마음을 빼앗겨...뭐 하나 제대로 훔쳐 보지도 못하고...바로 자수 크리~~~

    옥사에 들어가자마자...듣게 되는 다모와 좌포청 종사관의 핑크빛 스캔들.

    새된...그...어흑...

  • 78. 새된....그...
    '09.11.18 4:46 PM (211.176.xxx.215)

    어흑.....남자는.....다행히 옥사 대신 군대를 다시 가라 해서 6년간 군대 생활을 하게 되어
    그 옛 여인을 생각하며 열심히 열심히 군복무에 임하여 무사히 제대후
    김모가수와 함께 조인트 콘서트로 마약스캔들에 이어 또다시 재기에 도전합니다......

    너무 파란만장하다......슬퍼......ㅜ.ㅜ

  • 79. 정말
    '09.11.18 4:56 PM (218.232.xxx.175)

    82 회원 서로 너무 잘알아요.
    슬프다고만 해도 알아서 글들이 올라와요.
    이젠 그냥 글 주제만 써도 댓글이 80개씩 올라와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길게 길게 낚시글 쓰는 키보드 워리어들 하이바에 스팀 들어와요.
    댓글에 힘입어 베스트에도 올라가요.
    82회원 짱이에요.

  • 80. ㅋㅋㅋ
    '09.11.18 5:02 PM (58.227.xxx.149)

    ↑윗님ㅋㅋㅋㅋ
    혹시 어제 롤러코스트 "김장편" 작가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1. 오잉
    '09.11.18 6:12 PM (125.180.xxx.29)

    파란만장한 주인공 남자님...

    봉하 현미쌀먹고 콘서트 잘하시고 힘내셔서 재기에 성공하세요!!!

  • 82. 봉하
    '09.11.18 6:20 PM (211.177.xxx.207)

    현미쌀먹고 재기에 성공할려는 찰나 ...그 남자는 루저였던거죠
    마침 미수다를보고 손해배상청구를 했죠..38억

  • 83. ㅎㅎ
    '09.11.18 6:21 PM (115.95.xxx.211)

    넘 슬퍼서 눈물이 다 나네요..ㅋㅋ
    님 덕분에 즐거운 퇴근 시간이 될듯해요..^^

  • 84. 우하하하
    '09.11.18 6:53 PM (124.49.xxx.81)

    님들 넘 재미있으셔요....ㅎㅎㅎㅎㅎㅎㅎㅎ

  • 85. 그런데
    '09.11.18 7:53 PM (121.132.xxx.165)

    그 루저였던 남자는 넘 맘상한 나머지 정줄을 놓아서..."미녀"란 말에 경기를 일으키며
    A.N.jell 고미남의 쌍둥이동생 고미녀에게 청구서를 보내버렸답니다....

    이를 알게된 황태경은 그 남자의 콘서트를 방해하기 시작했는데......

  • 86. 아 놔~
    '09.11.18 9:11 PM (218.39.xxx.191)

    열씨미 썼더만 아들 녀섴이 버튼 하나로
    간단히 삭제하고 까르륵~ 거리며 냅다 자기 방으로 튀었어요.
    너무 슬픕니다.ㅠㅜ

  • 87. ㅋㅋㅋ
    '09.11.18 9:21 PM (58.123.xxx.141)

    황태경의 방해때문에 빈털털이가 되어 쫓겨난 안재성은 남산에서 노숙을 하다가
    줄리엔을 만나서 줄리엔네 집에 얹혀살다가
    이순재에 배려로 입주도우미일을 하게됩니다.
    빵꾸똥꾸의 갖은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재기의 그날만을 기다리는데
    그에게 죽방대사가 나타나 삼한일통에 대한 꿈을 듣고
    신국으로 떠나지만 이제 미실의 시대라고 얘기합니다

  • 88. 미실의시대라고해서
    '09.11.18 9:38 PM (125.180.xxx.29)

    미실한테 잘보일려고 미실의아들 김정현의 갖은구박을 받으면서도 온갖 구준일을 하고있는데...
    성실하다는 소문을들은 무한도전의 김태호피디가 전진이군대를가서 자리가 비었으니
    하하가 올때까지 무한도전에 임시 멤버로 일할 생각이 없냐는 제의를 받고 고민하는데...

  • 89. ㅋㅋㅋ
    '09.11.18 11:06 PM (112.153.xxx.76)

    이보다 더 웃긴 글이 있을까...

  • 90. ㅠ_ㅠ
    '09.11.18 11:41 PM (119.64.xxx.103)

    전,, 눈물이 나네요...ㅠ_ㅠ

  • 91. ...
    '09.11.19 12:51 AM (118.47.xxx.224)

    아놔~
    넘 웃겨요 ㅋㅋㅋ

  • 92. 참나
    '09.11.19 1:18 AM (98.203.xxx.65)

    저도 ㅎㅎ 웃다가 웃다가 눈물이 앞을 가려서 차마 ,,,,,,,

  • 93. 어흑~
    '09.11.19 1:33 AM (110.11.xxx.54)

    시공을 넘나드는 장편 대서사 스펙터클 스토리를
    우리 82님들이 압착기로 짜고 건조기로 말리는 공정을 거친 줄거리 때문에
    이제사 겨우 알고 뒤늦게 따라와서 읽으려니까........... 너무 힘들어요~~~~~~ ㅋㅋㅋ

  • 94. 대박~
    '09.11.19 7:37 AM (112.161.xxx.9)

    이새벽에 이글을 보구 웃다가 애들 다 깨움 ㅠㅠ
    아 너무 슬퍼여~

  • 95. 코스코
    '09.11.19 9:02 AM (121.166.xxx.105)

    누가 이거 깔끔하게 정리좀 해주세요~~
    머리나쁜 사람은 스토리를 못따라가겠에요.... ㅎㅎㅎ
    82 에 CSI~~ 도와주세요~~~ ^^*
    (82님들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ㅎ)

  • 96. .,.
    '09.11.19 9:28 AM (99.62.xxx.61)

    너무나 슬픈얘긴데 많이 웃어서 미안하네요.

  • 97. 너무
    '09.11.19 9:49 AM (59.12.xxx.86)

    너무 웃겨요...
    조만간 이 내용으로 막장드라마 하나 방영하는것 아닌지.....

  • 98. 저녁노을
    '09.11.19 9:52 AM (123.200.xxx.6)

    완 ```전 대박 댓글이네요...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덕분에 오늘 열심히 일할수 있는 엔돌핀이 팍팍 솟네요...

  • 99. ^^
    '09.11.19 10:12 AM (219.251.xxx.50)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 100. 그러나
    '09.11.19 10:31 AM (125.176.xxx.66)

    이소식을 들은 무한도전의 제2인자 박명수가 자기 2인자가 위태로울가봐 비담을 시켜 조사할것이 있다고 옥에 가두는데.....

  • 101. 허허허
    '09.11.19 10:33 AM (118.221.xxx.178)

    웬일이래요. 어쩜 좋대~~
    (눈물납니다. 진짜루..)

  • 102. 신춘문예당첨감
    '09.11.19 10:41 AM (211.201.xxx.23)

    위 의 댓 글 들 모 두 모 아 소 설 만 들 면
    내 년 신 춘 문 예 당 처-----------ㅁ!!!
    축 하 박 수 짝 짝 짝.

  • 103. 옆옥사
    '09.11.19 10:45 AM (222.234.xxx.87)

    에 갖혀있던 죄수가 정치범으로 30년넘게 감옥에 있던 사람인지라 박학다식해서 그에게 모든 지식을 다 배우고 보물지도를 입수하고 그가 죽은날 그를 자기방에 갖다놓고 대신 자루속에 들어가 탈출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선원이 되어 바다로 나가 보물을 찾게되었다.
    값비싼 다이아몬드들만 골라 자루에 넣어서 배를 타고 다시 돌아오며 어떻게 복수할까 계획에 골몰하던중 허리케인에 휩쓸려 배가 좌초해버렸다.
    눈을 떠보니 모래사장에 있는 그.
    정신차리고 섬을 둘러보니 아무도 살지않는 무인도였다.

  • 104.
    '09.11.19 11:06 AM (125.186.xxx.166)

    이분 혹시, 시나리오 작가아니실지 ㅋㅋㅋ 글이 안써져서 이곳에?ㅋㅋ

  • 105. 민서네
    '09.11.19 11:20 AM (118.217.xxx.169)

    82 가족 정말 재미있어요~~ 최고!!!

  • 106. 난 공주다
    '09.11.19 11:43 AM (116.120.xxx.188)

    도저히 그냥 넘길수 없어 로긴했어요
    댓글이 베스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7. ㄷㄷㄷ
    '09.11.19 12:10 PM (168.248.xxx.1)

    흑흑 윌리암 살아있었구나

    버진이라는 이 아가씨는 나를 윌리암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옆에는 박규라는 귀양다리가 나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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