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잔 왜 66세에 46세 남자와 결혼할수 없을까요...
부계사회라 인간 역사이래 오랜기간 나이많은 남자들이 일부다처제를 하면서 딸뻘, 손녀뻘 여자와 아내로 살아서 그런지...
여자 66세에 남자 46세와 결혼하는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겠죠.
ㅎㅎㅎ
이런거보면 여잔 억울해...
일리아드 오딧세이 얘기 원작으로 보면
장군들이 전쟁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밤에 잘때는 열대여섯살 정도의 소녀를 옆에 누이고 잔다고 되있었죠.
그때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서 왜 소녀를 옆에 누이고 잘까 했는데...
전리품인 적진의 여자중 어린 여자는 뭐 첩도 아니고 그냥 개인소유물로 가지는 정도였는지...
모계사회에선 어쨌는지 몰라도
부계사회로 넘어가면서 남자들이 그 사회 힘있는 자가 되면 여자를 그 사회 아내나 딸로서가 아니고
자신의 성적 대상물로도 여기게 되면서 점차 점차 아주 오랜기간 그게 관행이 되다보니
이제 능력있는 남자가 한참 어린 딸이나 손녀뻘 여자와 결혼해도 무덤덤한 사회가 되었죠.
이게 오랜 기간 적응된 탓이겠죠.
1. ..
'09.11.13 3:38 PM (114.207.xxx.181)여자 66세에 남자 46세와 결혼하는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겠죠?----불가능하다고 안보는데요. 능력이 된다면 가능할거라 봐요.
2. 46세남자가
'09.11.13 3:38 PM (122.47.xxx.3)66세여자하고 결혼하기 싫다잖아요^^
3. 음
'09.11.13 3:40 PM (121.169.xxx.121)사랑도 권력의 문제인데 하물며 결혼은 더더욱 권력이죠.
막강한 돈과 지위 등 권력이 있으면 20년 연하의 잘생긴 남자는 얼마든 지 꿰찰(?) 수 있어요.
돈과 지위를 가진 여성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그런 경우가 종종 보이잖아요?4. 무크
'09.11.13 3:40 PM (124.56.xxx.35)여자가 돈이 겁나게 많으면 가능할껄요 ;;;
5. 왜요
'09.11.13 3:42 PM (58.102.xxx.205)좀 다른 관계의 사랑일 뿐인데, 뭐 이런 데에 남녀 불평등까지 거론하셔요.
데미무어는 16살 연하의 애쉬튼 커처와 결혼했구요, 우리 나라에도 얼마전에 임성한 작가가
12살 연하의 피디와 결혼했죠. 여자도 능력 있음 얼마든지 한참 연하의 남자와 결혼합니다.
남자 능력 없음 20살 연하의 어린 여자와 결혼하기 힘들구요. 아, 물론 사랑하면 극복 되겠죠.6. 음
'09.11.13 3:42 PM (121.169.xxx.121)영화화 했던 소설 '연인"의 저자, 젊었을 때도 화려한 남성 편력을 하더니
필명을 날린 그녀가 말년에 선택한 남자는 손자뻘 문학지망생 청년이었고.
별로 좋은 예는 아니나 박근영(박근혜 여동생) 하고 결혼한 연하남이 뭘 보고 그녀랑 결혼했게요. 지는 사랑이라고 주장할 게 뻔한 수천억 대 돈이 가장 큰 매력이었겠죠.7. 일본
'09.11.13 3:45 PM (220.117.xxx.153)30대 배우도 19살 기수랑 결혼한대요,,
그냥 되는건 아니고 젊어보이고 예쁘고 돈있으면 되지요,,안되긴요..
남자들도 권력있고 재력있어야 가능한거잖아요,,마찬가지에요8. 돈
'09.11.13 3:46 PM (211.210.xxx.62)돈 많으면 나이 차이 많이 나도 결혼 할껄요.
뭐 드라마같은데 봐도 나이 많은 싸모들과 젊은 제비 아저씨들이 바람 많이 나쟎아요.
그러다 결혼도 하고 그렇겠죠.9. ...
'09.11.13 3:47 PM (220.92.xxx.169)여자도 권력과 능력있으면 가능해요
27살 아래 남자랑 결혼한 경우도 있고
이제 차츰 늘어나겠죠10. 남녀불평등..
'09.11.13 3:50 PM (59.11.xxx.173)아무리 돈많은 여자라도 나이 50에 30살 남자와 결혼하는 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돈많은 사람은 제시만 할뿐이고, 응할지 말지 결정하는 사람은 젊은 사람이라 그럴까요.
젊은 20대 30대 여자는 돈많으면 할아버지한테도 몸을 준다지만,
젊은 남자는 할머니한테 절대 몸을 주진 않죠.
이런거보면 여자가 경제적 의존성이 강해 그런가....젊은 여잔 자신의 젊음을 상품으로 파는거네요.
(아 그 의사분과 박회장님 얘기는 아니고요. 그의사분도 돈이라면 충분히 많을테니 돈때문이 아니겠죠. 나이차가 큰 문제 아니라고 본인이 생각한거겠죠.)11. ...
'09.11.13 3:51 PM (115.95.xxx.139)앞으로 꽤 생길 듯..
젊음과 능력이 있는 여자들이 늘면 그런 결혼도 많아지지 않을까요?
20대보다 멋진 40대 여자에게 20대 남자가 끌릴 수도 있을 듯 해요.12. ㄴㅁ
'09.11.13 3:53 PM (211.235.xxx.211)윗님 절대는 아니고..간혹 해외토픽에도 나오죠 젊은 남자와 나이많은 여자와의 결혼..
.13. 해요
'09.11.13 3:54 PM (222.110.xxx.142)돈만 많으면 나이 70에
20살 총각하고도 결혼 합니다.14. 원글
'09.11.13 3:57 PM (59.11.xxx.173)아무리 그래도 중년여자에게 20살이나 어린 남자가 떼로 신청서 내진 않았겠죠.
차이나봐야 14살 정도? 이정도야 비슷한 세대 아닌가요.
근데 20살 넘어가는 차이라면 남자가 아무리 돈에 환장해도 20살 많은 여자와 결혼하는게 흔한 현상은 아니죠.
정말 해외토픽감으로 희귀한 경우면 몰라도.15. 왜
'09.11.13 4:01 PM (211.219.xxx.78)박근혜 동생인지 하는 사람도
거의 20살 아래 사람이랑 결혼했잖아요~~16. 음
'09.11.13 4:03 PM (121.169.xxx.121)원글님 인생을 너무 모르네요.
중년 백억대 여성 부자에게 젊은 남자들이 청혼 신청서 떼로 냈어요. 신문도 가끔 보고 삽시다. 최근 뉴스인데..;;
'연인'의 프랑스 여성작가 뒤라스는 80대에 30대 남자랑 동거했죠.
작가 지망생이라 그녀의 문학적 성과와 명성이란 매력에 빠졌겠죠.
그런 예도 참 많은데 시사에 어둡군요.
쿠거족이라고 신용어도 한번 검색해보세요. 예도 참 많은데 일일히 드는 건 우스을 거 같군요.
문제는 권력이에요~!17. .
'09.11.13 4:04 PM (125.7.xxx.116)뭐 그딴 거에다가 남녀평등을 갖다 붙이십니까
18. 그리고
'09.11.13 4:10 PM (121.160.xxx.58)남자 66에 여자 46도 흔한것은 아니예요.
19. 원글
'09.11.13 4:11 PM (59.11.xxx.173)돈많으면 그렇기도 하군요. ....
돈많은 남자에 비해 드물긴 하지만...
근데 66세 여자의사출신 부자에게 돈에 구애받지 않는 46세 남자의사가 결혼하는 일은 진짜 없으니..
돈을 떠나서보면 정말 불공평하긴 하죠.20. 에디트 피아프
'09.11.13 4:14 PM (221.146.xxx.74)가 말년에
늙고 병들고 빚만 남은 상태에서
이십대 청년이 오래 구혼해서 결혼했었는데요
문화가 존재하지만
그걸 왜 일괄적인 문제로 보시는지?
여자들이 나이들면 외모가 떨어지니 반하는 일이 적다
라면 모를까..21. ...
'09.11.13 4:15 PM (59.2.xxx.73)돈 많아도 여자가 66이면 귀찮아서 남자랑 결혼 안할 듯.... 결혼 보단 애인이나 친구를 원할 나이가 아니신가요.
이런 이야기도 있었잖아요.
다시 태어나면 지금 남편이랑 다시 결혼하시겠습니까?
20대 주부 네^^ 30대 주부 글쎄요 생각해보구요. 40대 50대 주부 아니요. 절대로
60대 주부 응 질문자가 의아해서 물었대요. 왜요 할머니?
할머니 왈 "살다보면 그놈이 그놈이여"22. jk
'09.11.13 4:15 PM (115.138.xxx.245)님이 먼저 하시면 됩니다
저도 따라 하겠습니다. ㅋ
지금 나이로 치면 10대 초반을 찾아서 길러야 겠군요.. ㅎㅎ23. 음
'09.11.13 4:15 PM (121.169.xxx.121)그냥 의사가 아니라 집안이 유수의 재벌이고 서울대 병원장 출신에 그 재벌 기업의 회장을 지낸, 스마트하고 깨끗한 외모의 여의사에게 46세의 평범한 의사가 결혼하는 일도 있을 겁니다.
그냥 원글님이 인생을 너무 모른다 싶네요.. 여자의 돈과 권력과 명성에 한없이 약한 게 남자들이에요.24. 원글
'09.11.13 4:17 PM (59.11.xxx.173)해외토픽감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희귀하지 않은, 곧잘 있을수 있는 사례를 말하는 겁니다.
25. 음
'09.11.13 4:21 PM (121.169.xxx.121)66세 남자하고 결혼하는 46세 여의사는 동네마다 '곧잘' 있나요? ;;
26. ㅇ
'09.11.13 4:25 PM (125.186.xxx.166)여자가 억울할거까지야 ㅋㅋㅋ.납치해서 사는것도 아닐텐데 ㅋㅋ
27. ..
'09.11.13 4:25 PM (222.238.xxx.158)몇년전에 그런 영화있었지요.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인가 하는 제목의영화...
여주인공 할머니?를 사모하는 젊은 남자 의사... 아..둘다 이름들이 생각않나요.
여기서..결말이 참 안타까웠어요.
그 할머니가 안타깝게도 젊은 남자의사를 선택하지 않고 늙은 남자를 선택했다는거..
제가 그 결말에 엄청 열받았다는거 아닙니까?
왜? 늙은 여자는 젊은남자와 이루어지면 않되는지에 대해서..영화제작사에 따질뻔했습니다.
나라면 절대..절대.. 그 매력적인 젊은 남자를 선택했을거 같다는..28. 여자가 억울한다고
'09.11.13 4:31 PM (59.11.xxx.173)한건 여자가 자기보다 20살 어린 남자와 결혼하는게 나이든 남자처럼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라서...
위에 점두개님은, 호곡,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 그 영화가 그런 내용이었나요?
아마도 남자의 변심을 두려워해서 그런 선택을 했을라나요.29. 음
'09.11.13 5:01 PM (121.169.xxx.121)돈과 지위와 명성이라는 권력을 그동안 남자들이 독식해서
권력을 가진 여성이 많지 않았기에 사례들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뿐이예요.
권력 가진 여자들이 점점 많아지면 비례해서 쿠거족 사례는 늘어나겠죠. 돈 걸 수 있슴다..^^;
그만큼 여성의 가진 것(?)에 매우 약한 게 남자들이니까요. 여자 이상으로 약해요. 약한 게 꼭 흠은 아닙니다. 권력 또한 그 사람의 주요한 매력이니까요.
근데 권력가진 여성과 남성의 수가 반반일 경우 쿠거족이 연상남 보다는 적을 거 같기는 하네요.
왜냐하면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시각적 매력에 올인하는 경향이.. 남녀탐구생활에서도 다뤘듯 나이 불문 일단 외모부터 보니까, 젊음을 포함한 외모에 강력하게 끌리니까요. ;30. .
'09.11.13 5:34 PM (58.227.xxx.121)전에 고등학교던가 중학교던가 선생이었던 여자가 제자였던 남자랑 결혼했던 얘기 티비에도 나오지 않았나요?
그냥 평범산 사람들 중에서도 불가능한 얘기는 아닌거 같은데요?31. 역사
'09.11.13 6:19 PM (119.196.xxx.66)중국의 측천무후는 70이 넘어서도 십대 소년들로 만든 집단을 만들어 매일 향락의 도구로 쓰고 그 중 총애하는 사내들을 당대 최고의 권력자로 만들었습니다.
32. 59.11님
'09.11.13 6:27 PM (211.208.xxx.168)남자에요.
본인이 20살 연상 여자랑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으니 세상에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죠.
이 영애 결혼할 때 심은하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영애같은 여자가 뭐 하셨던 거 같은데
59.11님 참 독특하세요.
본인이 아주 특이하다는 건 스스로도 아시죠?33. 어라
'09.11.13 6:57 PM (59.11.xxx.173)211.208.163 님이 나를 남자로 만들라고 애쓰는거같은데 님이야말로 뜻밖이군요.
ㅎㅎㅎ
내가 특이하다기보담도 님의 사고방식과 내가 좀 달라서 그러겠죠.
내가 어울리는 사람들 사이에선 하등 특이할것도 없는ㄴ데....
아, 글고 많은 사람들이 20년연하의 남자와 결혼할 자격을 돈과 권력의 유무로만 보는데,
솔직히 대문의 케이스는 돈과 권력보고 하는 결혼은 아니지싶은데요.
돈과 권력아니라도 남자는 20년연하 여자와 결혼하는데 여자는 그런일이 거의 없다고,
있다고 해외토픽감이지 남자들 케이스처럼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그런 점에서 60넘어 홀로되는 여자는 남자처럼 폭넓은 연령층과 재혼할수 없으니 서러울것같다는 뜻이었는데...34. 솔직히
'09.11.13 7:08 PM (112.164.xxx.109)나도 여자지만 여잔 나이먹으면 아무리 고상해도 나이먹은 티가 납니다.
남자는 나이 잘만 먹으면 중후합니다.
나이란게 그렇지요
연상녀보단 연하녀가 살기에 편하지요
박..누구보고 모자사이 같다고 떠드는 인터넷 세상이잖아요
나이많은 누구랑 결혼한 여자 아나운서보고 부녀간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내눈에 이상해 보이면 남눈에도 이상해보입니다.
그리고 보통사람들 예기 아닙니다.35. 누구더라?
'09.11.13 8:00 PM (121.124.xxx.162)환갑이신 김민정탈렌트,10살연하 분과 결혼하셨잖아요.
인연이면 하는거지,나이는 별상관없는것같더라구요.36. 59.11님
'09.11.13 8:09 PM (211.208.xxx.168)남자가 아니시라고요?
만일 사실이라면 그거야말로 놀라운데요.
평소 님이 꾸준히 올리시는 글들을 보면 말투나 내용에서 전혀 여성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제가 언급한 이영애 글이나 멍청한 여자들을 세뇌시켜 어쩌구 하던 글이나 이 글도
남성의 시각에서 여성을 바라보고 쓴 글이라고 보입니다.
정말로 놀랍군요.37. 여성성이
'09.11.14 1:59 PM (59.11.xxx.173)어떤 건데요?
정말 웃기네요. 여자들이 다 멍청한 것도 아니고 멍청한 일부 여자만 욕하는건데,
물론 남자도 멍청한 남자 많겠죠.
근데 여기가 여자들이 주로 보는 사이트니까 여자얘기만 해서 그렇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2112 | 자유게시판은... 146 | 82cook.. | 2005/04/11 | 155,999 |
| 682111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 82cook.. | 2009/12/09 | 63,125 |
| 682110 |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 82cook.. | 2006/01/05 | 93,428 |
| 682109 |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 ᆢ.. | 2011/08/21 | 21,017 |
| 682108 |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 애니 | 2011/08/21 | 22,856 |
| 682107 |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 사랑이여 | 2011/08/21 | 22,834 |
| 682106 | 꼬꼬면 1 | /// | 2011/08/21 | 28,551 |
| 682105 |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 애셋맘 | 2011/08/21 | 36,082 |
| 682104 |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 명언 | 2011/08/21 | 36,468 |
| 682103 |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 애엄마 | 2011/08/21 | 15,818 |
| 682102 |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 차칸귀염둥이.. | 2011/08/21 | 18,089 |
| 682101 |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 너무 어렵네.. | 2011/08/21 | 24,487 |
| 682100 |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 해남 사는 .. | 2011/08/21 | 37,819 |
| 682099 |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 조이씨 | 2011/08/21 | 28,809 |
| 682098 |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 -_-; | 2011/08/21 | 19,369 |
| 682097 |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 | 2011/08/21 | 27,959 |
| 682096 |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 짜증섞인목소.. | 2011/08/21 | 76,407 |
| 682095 |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 이건뭐 | 2011/08/21 | 15,505 |
| 682094 |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 도어락 얘기.. | 2011/08/21 | 12,433 |
| 682093 |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 참맛 | 2011/08/21 | 15,318 |
| 682092 |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 | 2011/08/21 | 14,303 |
| 682091 |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 수영장 | 2011/08/21 | 14,519 |
| 682090 |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27,286 |
| 682089 |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 애플 이야기.. | 2011/08/21 | 24,624 |
| 682088 | 가래떡 3 | 가래떡 | 2011/08/21 | 20,745 |
| 682087 |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 슈슈 | 2011/08/21 | 22,875 |
| 682086 |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 늦은휴가 | 2011/08/21 | 14,680 |
| 682085 |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 도대체 | 2011/08/21 | 12,742 |
| 682084 |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 독수리오남매.. | 2011/08/21 | 19,437 |
| 682083 |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 | 2011/08/21 | 22,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