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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과의 싸움...2달이 넘어갔습니다.

조언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09-11-13 00:12:37
지난번 9월 29일 경에 남동생과 여동생의 싸움이란 글을 한번 올렸었습니다.
저희 언니가..

저흰 여자 3 남동생 한명 이고 첫째 둘째 셋째 는 28.29.30이고 남동생은 24이고 군대다녀온후 복학생입니다.
지난번에 저랑 남동생이랑 싸운글을 게시판에 언니가 올렸을때 많이들 조언해주셨는데
그 이후로 남동생이랑 전 그냥 무시하면서 별 말 없이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언니가 방에있는 콘센트가 고장나서 남동생 방에있는 콘센트 선을 연결해서 사용했나봅니다
없으니 빼서 사용할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학교다녀온 후 남동생은 자기방 물건 건들였다고 난리고 언니보고 계속 뭐라고 하면서 중얼거리더군요
결국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남동생 한테 말했습니다..싸운이후로 상대도 안하긴 하지만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콘센트 니가 사논거냐.. 내가 사논거고 필요하면 가져다 사용할수 있지않느냐..
라고 하니 남동생은
니가 뭔데? 라며 이 미친x아 나가라...이럽니다.
기가막혀서 뚜껑열리기 직전이었습니다.
출근도 해야되고 바쁜데도 할말은 해야겠었습니다.
니가 어디다가 그런 막막을하냐고,. 내가 니 친구냐고 했더니
남보다도 못한게 어디서 그러느냐....라고 눈 내리깔면서 말하더군요
뭐가 남보다도 못하냐고...생필품이며 음식이며..자기가 먹는과자며 라면이며
그거 다 내가 사다논거라고 했더니
자기가 설겆이 몇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지난번 싸운 이후로 설겆이며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거..그리고 청소 빨래 아무것도 안시킵니다.
화장실청소도 여자 형제들..아니 저랑 언니랑거의 다 합니다.
그런데 한 날은..밥먹을려는데 그릇이 없었나봅니다.그래서 설겆이 한두번하는거 봤습니다.
그것가지고 저러더군요..기가막힙니다...
욕한거 당장 사과하라고 했더니 ...저보고...닌 저번일로 내한테 사과했냐고..꺼지라..고...하더군요..
지금 그거가지고 그러냐고..지금 당장한말로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꺼져라..나가라 그럽니다...
언니는 자주 아침못먹고 가는 남동생한테 샌드위치며 빵이며 만들어줍니다.
설겆이도 거의 하구요...남동생한테 일부러 계속 져줍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계속 챙겨주면서도 욕합니다...
저라면 아예 안챙겨주고 말도 안하는데.....

열 받았습니다.
부모님 시골에 계신데 열받아서 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엄마는 남동생이 누나 셋이서 그리 사니깐 무서운거 없어서 그런다고 합니다..
엄마가 전화한다고 했는데 전화 안받는답니다...

도저히 전 같이 못살겠습니다..
첫째 언니는 아직도 공부중이라서 ..그리고 집에 좀 많이있는편이라 청소며 빨래며 다 해주고
저도 나름대로 바쁘지만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이 해줍니다.
안먹어도 살림살이 하다보니..청소는 해야되고 물은 먹어야되고..상한음식은 냉장고에꺼 버려줘야 합디다.
화장실도 다쓰니 청소도 해줘야 되고...
음식물 쓰레기 통도 가져가면 씻어놔야하고...재활용도 따로 나눠야되고..
은근 집안일이 끝이 없읍디다..정말..

정말 같이 못살겠습니다.
방에는 항상 냄새나고...그래서 환기시키면 자기말 없이 했다고 난리치고
방에서 종일 컴퓨터 하다가 밤새 컴퓨터 켜놓고 자고
학교가기전에 여자보다 더꾸밉니다.2시간은 걸립니다.아이라인 그리고 스모키 합니다.
휴................

자꾸 부모님 한테 말해봐야 속만상하고...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가 살려니..형제들끼리 같은지역있는데 따로사는게 그렇습니다.
남동생 기숙사비 내가 대 준다고 엄마한테 기숙사 넣으라했습니다.
기숙사비 한학기에 100만원입니다..ㅠㅠ
정말 답이 없네요....어찌해야 하나요...ㅠㅠ
IP : 121.144.xxx.2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1.13 12:24 AM (125.186.xxx.166)

    아이라인과 스모키-_-;;;;

  • 2. 해라쥬
    '09.11.13 1:07 AM (124.216.xxx.189)

    참...어이가 없네요
    아이라인과 스모키.....홀딱 깨네요

  • 3. ...
    '09.11.13 1:35 AM (219.250.xxx.222)

    저 지금 반 년 넘게 동생하고 말 안하고 살아요. 이렇게 말이 안먹히는 애랑은 더이상 말도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때부터 투명인간이랑 산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동생이 어지른건 절대 안치워주고, 동생 물건에는 손끝하나 안댔어요. 대신 쓰레기 버리기나 걸레질, 물 사오기 같은 건 다 제가 했어요.
    동생이 그래도 느끼는게 있는지, 점점 집안일을 하는 빈도가 늘어요. 처음부터 이 정도 해줬으면 사이 좋게 지냈을텐데 싶어요. 얼마 전에는 저한테 선물도 해줬어요. 아직 말 안하는 사이지만 조금 더 있으면 말도 하겠죠.

    어떤 방법이 좋은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확실한 건 목소리가 커지면 감정만 상하고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동생이 스스로 느껴야 해요. 오래 걸린다는 것도 명심하시구요.

  • 4. ...
    '09.11.13 1:54 AM (219.250.xxx.222)

    아, 그리고 동생이랑 말 안하고 지낸 건 '이 녀석이 해달라는 대로 해주자'는 생각도 있었어요. 이거 치워라 저거 해랴 이런 말 끔찍하게 싫어하더라구요. 동생이 어지른 건 절대 안치워준 이유도, 설거지 좀 하라고 하면 '내가 할거니까 설거지감이 썩든 말든 손도 대지 마'라고 하길래-_-;; 방을 안치워준 이유는(물론 이건 어차피 제가 치워줄 이유가 없지만) 자기 물건에 손 대는 거 너무 싫어하길래... 그래서 그냥 연을 끊을;; 각오를 하고 방법을 확 바꿨어요.

  • 5. 제동생같아서....
    '09.11.13 1:54 AM (211.33.xxx.252)

    기숙사말고 혼자살라고 하숙을 보내세요
    군대까지 갔다왔으면서 왜저렇게 철이 없나요;(동생분한테 안좋은말해서 죄송하긴합니다만)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살림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돈벌어오면 그게 다인줄알고 집안일을 개똥으로 알죠
    그게왜냐면 구세대의 가부장적인 어머니들이 인식하기로는 아들은 신이다 라는 생각으로
    갖은 정성으로 키우시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가장큰이유가요)
    나가서 고생해봐야 압니다 아이라인 스모키 뭐 그런거 문제될껀 없다고 봅니다
    개인성향이니까요 하지만 본인의 할일과 의무를 다하고나서 그딴거 하라고 하세요
    나가보내십시요 기숙사 말고 집안일 혼자서 다하는곳으로요
    말버릇은 좀 고쳐야할것 같네요....

  • 6. 원글
    '09.11.13 1:57 AM (121.144.xxx.222)

    하숙을 하게되면 어짜피 부모님한테서 돈 나갑니다.아직 언니도 공부중이라..그럴여유까진 없네요..하숙을 하면 아마 생활비 명목으로 더 보내줄것이 뻔한데..그러면 생활비로 안쓰고 옷이며 신발 한정판..이런거 살 애입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내가 돈 기숙사비 대준다고 그러고 내보내라고 말은 했습니다..
    남동생한테 그렇게 남보다 못한데 왜 같이 사냐고 하니..어쩔수 없으니깐 그렇답니다.
    에효.....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사니 그전에 부모님이 해준것 같이 세탁이며 밥이며 설겆이며 청소며 다하고 자기는 학교만 다니고 하는줄 아네요...내가,.백수고..진짜 할일이 없으면 그리해 주겠습니다만...교대근무하고 하느라 지치는데 ...아..머리아프네요

  • 7. 철없는동생나두있다.
    '09.11.13 2:03 AM (114.200.xxx.122)

    에구 군대만 가따와찌...철이 덜들었구만... 그 철 들람 오래걸릴꺼랍니다. 더군다나 누나셋에다가 누나들이 많으면 더더욱 막내 남동생이 버릇이없지요 집에서 어케키웠던 간에 좀 그런면이 많은듯합니다. 첫째누나는 미워두 엄마된입장으로 챙겨주기까지하니... 님이 속 많이 상하실듯.. 누나셋이 같이 동생버릇을 잡던가 아님 정말 기숙사로 보내시는것도 한 방법이긴한데...누나셋이 같은 마음으로 동생 길들이기또한 힘들꺼같네요. 다같이 남동생 버릇잡아야하는데 24살먹은 청년 잡기가 형들도 아니고 머리커서 말 안먹힙니다. 그냥 모르는척 같이살던가 너 가숙사 가서 함 살아봐라로....기숙사로 보내심이..... 제동생동 말할때만 그럭저럭 먹히는것 같지만 막상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보면 속 이빠이 터질때가 많답니다. 히휴..누나들이 나이먹어가는 남동생 컨트롤하는건 넘 힘에버거워요. 말싸가지없게하고 욕하거나 그럴땐 확 때려주고싶지만 이제 그러다간 오히려 ㅡㅡ;; 무서워서 피하느게 아니라 드러워서 저도 한참을 윗분처럼 신경안쓰는 버젼으로갔더니..지가 꼬리내리고 다가오더라고요 잘못한것을 느끼는거쥐....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무시하는방법으로가세요!!!

  • 8. 글쓴분도 문제...
    '09.11.13 4:12 AM (220.90.xxx.223)

    아니, 왜 동생 기숙사비를 글쓴분이 내줘요?
    아직도 뭘 모르시는 듯.
    아무리 더러운 꼴 보기 싫어서 내보내는 거라고 해도 동생관련해서 저런 식으로 자비를 들이다보니 동생 입장에선 누나들이 뭔가 해줘도 당연시하고 하나도 고마워하지 않는 겁니다.
    그리고 남동생 저러는 것, 결국 가족들이 지금껏 그 꼴을 다 봐줬기 때문에 형성된 습성이에요. 어릴 때부터 좀 버릇없다 싶으면 가차없이 나무라고 싹수 없이 못 굴게 해야하는데, 그냥 넘어가다보니 이제 눈에 뵈는 게 없는 듯.
    기숙사를 내봬든 혼자 살게 하든 아주 매몰차게 치사하게 돈 한푼 쓰지 마세요.
    원래 치사해야 이기는 겁니다.
    물 하나, 밥 한 그릇, 과자 한봉지 앞으로 다 알아서 사먹게 독하게 선을 그으세요.
    전에 아는 인간이 저런 비슷한 짓을 하길래,
    전 그날부로 같이 먹는 달걀하나에도 일일이 다 치사하게 굴었습니다.
    그 인간이 라면 끓일 때 은근슬쩍 제가 사둔 달걀 사용하려는 것, 다시 다 뺏었어요.
    철저히 자기가 얼마나 다 곁에 있는 사람들이 마련해 둔 걸 스스럼없이 써댔나 깨닫게 하고
    자기돈 써봐야 개똥같은 성격 수그러듭니다.
    악 쓰고 싸울 필요도 없고요.
    말 대꾸 할 필요도 없이 행동으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무시하시면서 철저히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편의 같은 거 절대 봐주지 마시고요.
    악 쓰고 상대하는 것도 다 정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가장 무서운 게 무관심, 없는 취급, 그러면서 물질적으로 치사할 정도로 선을 그어버리는 거죠.

  • 9. ...
    '09.11.13 9:26 AM (121.167.xxx.89)

    온가족이 경제관념이 없군요.
    그정도 나이면 그냥 내쫓으세요. 알바해서 혼자 살으라고.
    빈대붙는주제에 뭔 말이 많어..울집 같으면 듁었습ㄴ다.
    부모님도 절대 저런 상황에서 돈 안대줍니다.

  • 10. 그러게요
    '09.11.13 10:07 AM (164.124.xxx.104)

    10대 청소년도 아니고 왜 기숙사비며 생활비를 넘치도록 다 대주나요?
    부모님과 상의해서 최소한의 비용내주고(동생에게 돈이 가게 하지 않고 결제해주는 방식) 알아서 살라 해야지요.
    그리고 '그렇다고 나가 살려니..형제들끼리 같은지역있는데 따로사는게 그렇습니다.'
    뭐가 그래요? 지금 상황은 아무리 봐도 따로 살아야 할것 같은데요.
    머리 큰 성인들 같이 살기 쉽지 않아요 내보내세요.

  • 11. *^^*
    '09.11.13 11:32 AM (147.6.xxx.2)

    제동생도 어머니가 안계신탓에 언니랑 제가 많이 챙겨주고 그랬는데 이눔시키가 나중에 자라고 보니 누나들 희생하는건 당연하게 여기고 꼴에 브랜드만 아는 찌질남이 되어 있더라구요 ..
    누나는 대학교때 만원짜리 지갑 가꼬 다니고 브랜드도 잘 몰랐는데 지는 폴로지갑에 맨날 비싼 리바이스 바지 만 찾고 ㅡ,.ㅡ 누나들은 대학다닐때 점심 굶어가면서 알바하고 그랬는데 지는 대학내내 알바도 안하고 나중엔 유학갈테니 돈해달라는식 ...그때 성질부리길래 저 열받아서 동생유학보내줄려고 적금 들어놓은 거 다 깨고 제 통장으로 합산한거 안 이후로는 잘해요 ^^ 유학은 아빠가 보내주시더이다 ...한벅씩 당해봐야 정신 차려요 남자들은 ...지금도 사이는 좋지만 알게모르게 한심한게 얼마나 많은데요 제동생 27살인데 아직도 학생이고 ,대기업취업만 바라고 알바도 안하고 아빠한테 용돈 타써요 난 20살때 첫 알바한 이후로 타본적도 없는 용돈을 ....ㅡ,.ㅡ

  • 12. 아니근데
    '09.11.13 12:18 PM (203.246.xxx.41)

    웬 아이라인 스모키? 남자드도 그런거 하나요? @,.@

  • 13. 음음
    '09.11.13 2:30 PM (61.103.xxx.100)

    지금 님의 남동생은 ... 성장 과정에서...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집안에서 제왕과도 같은 암묵적 대접을 받고 살아왔는지 모르죠..
    자신을 과잉 평가하며... 네로와 같아도 자신의 행동은 가족에게 용인되고 사랑받을 거라는 착각을 키워가면서...
    지금 끊어서 길바닥에 내어놓는 각오를 안하시면..
    그녀석은 평생 아내와 자기 피붙이들을 못살게 굴며 사는게..당연하다고 여기게될 거에요
    길바닥에... 스스로 살아남도록..
    그 자신이 필요한 존재로서의 행동을 할때에만... 가족에게도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걸 깨달아야해요.

  • 14. 편애
    '09.11.13 6:43 PM (121.165.xxx.121)

    하나 있는 아들이라고 편애에 길들여져서 누나들을 다 시녀취급 하면서 자란것 같네요.
    저런 인간 저도 하나 아는데, 죽을때까지 철 안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엄청 속썩이지요.
    언니랑 집 얻어서 따로 나가세요. 같이 살면 살수록 더 어긋나는 관계입니다.

  • 15. 매몰차게
    '09.11.13 7:26 PM (114.129.xxx.79)

    부모님힘들더라도 그냥 남동생 쫒아내세요.
    단, 나중에 뭘 잘못했는지 알고와서 용서구하지않으면 가족으로서 연끊고 평생살자.
    그러고 내보내세요.
    부모님때문에 다 져주면 끝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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