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요...^^

장나라..^^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09-11-12 12:15:38
전 사실 장나라라는 연예인 촌스럽다 아버지가 좀 심하게 간섭하다.. 이정도로 생각했는데 이번사태를 지켜보니... 장나라라는 연예인에 대해 호감이 생기네요...
사실 영화를 찍을때 원래 제작자들의 월권은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다른 투자자들 장나라 아버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한사람 거의 없으리라 생각해요...
나라도 내가 투자해놓고 나면 감놔라 배놔라 자꾸 말하게 될거 같아요... 조그마한 회사도 사장이 직원들 월급준만큼 아니 그이상 일하지 않으면 스트레스 주는거 장난아니지 않나요...
이번일로 제가 알게된사실.. 장나라라는 연예인이 130억원이라는 거액을 어려운 사람을 위해 썼다는 사실....
이거 아무나 할수있는일 아니잖아요... 아버지가 만약 허락하지 않고 돈욕심을 냈다면 더더욱 있을수없는일이였겠지요....
여튼 기부천사여러분!!! 장나라씨~ 문근영씨~ 김장훈씨~~ 그리고 션부부 다들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IP : 124.49.xxx.2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09.11.12 12:18 PM (211.235.xxx.211)

    전 솔직히 왜 장나라 양을 욕하는지 ..이번 사태 말고 전에도 그냥 이유없이 엄청 욕먹지 않았나요,,하물며 기부하는 거 갖고도....그냥 누군가의 악의에 의해 촉발된 느낌만 드네요...물론 그에 맞처 장단 맞춘 게 찌라시언론이지만

  • 2. 장나라..^^
    '09.11.12 12:20 PM (124.49.xxx.25)

    좀 민망하지만...이것저것 조금씩 하고는 있습니다....

  • 3. 장나라..^^
    '09.11.12 12:21 PM (124.49.xxx.25)

    박지성과 박세리는 절대로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제대로라고 썼는데...ㅠ.ㅠ..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아니라면 수정할께요...

  • 4. ...
    '09.11.12 12:28 PM (114.207.xxx.155)

    저도 장나라 좋아해요 요즘 일들로 힘들어 보이는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 5. 그러게요
    '09.11.12 12:32 PM (211.206.xxx.142)

    나도 장나라 그전엔 별관심없었는데
    이번사건 있고
    자세히 알았네요.
    기부액이
    장나라 전재산보다 더 많다는거 보고 놀랬어요

    주호성씨도 다시 보이고..

    업계에서 왕따라하던데
    이번사건도
    누군지 모르지만
    의도적으로 장나라 주호성 죽이기가 있는거 같아요.

    유아인이 그거 믿고 제작자에게 저리 뒤통수 친거겠죠.
    유아인 지는 받을거 다 받았더만

    원래 유아인 출연료 전제작가가 주기로 해서 못받을거
    주호성씨가 빛까지 내며
    챙겨줬다던데
    저렇게 뒤통수 치는거보니
    사람이 참 무서운 동물이라는거
    유아인씨 보며 실감하네요

  • 6. ..
    '09.11.12 12:33 PM (222.101.xxx.98)

    기부는 기부!! 사업은 사업!!
    장나라 아버님이 위치를 망각하고 월권한것같습니다 본인은 합의하에 그랬다고하지만
    감독들도 선배이고 제작자이고 주연배우의 매니저겸 아버지고 선을 긋기 힘들었을거구
    감독과 작품을 보고 영화에 참여했던 배우로서 혼란스러웠을것같아요
    단지, 영화도 내려지고 말이 많은 상황에서 저런 식으로 어필을 했어야할까하는 아쉬움은 남죠
    그리고 유아인이라는 배우의 글도 작품 전체의 문제를 아우를수있는 시각일까
    촬영에 참가햇던 제작진 전체가 일일이 입장표명을 할순없지만 대부분이 동감한 사안일까 그게 궁금하긴해요

  • 7. 월권을 논하는데
    '09.11.12 12:37 PM (211.206.xxx.142)

    감독두 가만있는데... 배우가 월권이니 모니~유아인 정말 개념없는듯. 감독얼굴은 모가 되고,, 그외 스텝들은 모가 되는건지..개념을 밥말아 드셨나

  • 8. 저도
    '09.11.12 12:41 PM (110.12.xxx.99)

    이번 사건을 보면서 장나라 기부 많이 하는 줄은 알았지만,
    130억~~~~
    진짜 기절 하리만큼 큰 금액을 기부했다는 것이 더 놀랍고
    부녀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요건 딴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부하고도 왜 욕먹는지 모르겠어요.
    장나라나 문근영은 정말 기부 많이 하지 않나요?
    왠지 돈이라면 차떼기로 받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딴나라 사람들과
    조폭언론의 미움을 받아 조그만? 일도 확대 해석하는 느낌이 들어요.

    130억이라는 말에 후덜덜~~~

  • 9.
    '09.11.12 12:49 PM (125.178.xxx.192)

    130억... 정말 대단한 부녀네요
    아버지되는 분의 성품이 좀 까탈스럽다한들....존경스러워요.
    대한민국에 이런사람 얼마나 되나요

  • 10. 추리소설 너무봤나?
    '09.11.12 12:49 PM (121.161.xxx.248)

    전 장나라 팬이 아니라 중국내에서 장나라가 어떤 인기를 얻고 위치가 어느정도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국내보다는 중국에서의 활동이 더 활발했고 그쪽에서도 많은 선행을 한다는 기사는 접했기에 인기가 있겠지 정도 생각합니다.

    얼마전 방송에 나와서 경솔한 발언을 한것이나 주호성씨역시 영화제와 관련해서 발언한 것이나 다 경솔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터지고 얼마않되서 또 이런일까지 겹치니 안됐다는 생각도 드네요.

    장나라가 출연했던 방송이 캡쳐되어서 중국에서 퍼지고 다시 한국으로 흘러와서 또 퍼지고
    유아인글까지...
    한류스타 흠집내기???


    저도 유아인이라는 사람 의심이 가는것이
    그렇게 제작단계부터 못마땅했으면 자기는 이런 환경에서 영화 못찍겠다 도대체 이게뭐냐 하면서 그만둔것도 아니고 찍을거 다 찍고나서 본인이 해야할 역활 (홍보등은 하지도 않은체...)나중에 뒷말하는거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소신있는 글이라도 때를 가려야 하고 그 때란는것이 꼭 지금이었나 하는 것입니다.

  • 11. 기부
    '09.11.12 12:53 PM (222.117.xxx.11)

    기부랑 이번 사건은 별개 인것 같아요..
    주호성도 제작자여서 교차상영이니 기타 다른 논란때문에 일방적으로
    영화를 내렸듯이
    유아인도 유아인의 시각에서 글을 쓸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주호성씨도 다 장나라를 위해서 글도 올리고 하는것이겠지만
    말을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대종상 여주인공 논란->이건 누구나 의아스러웠던 부분, 교차상영 문제->이영화가 상영관의 입장에선 두세개관은 동시에 상영하는 영화보다 경쟁력이 없었겠죠..누구의 탓을 하는것이 아니라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하 필요할듯)

  • 12.
    '09.11.12 12:56 PM (218.102.xxx.126)

    연예인과 운동선수를 비교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나요?
    박세리나 박지성이 기부를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둘은 딱히 광고 수입이 엄청난 사람들도 아니고
    본인들이 엄청 노력해서 고액 연봉이나 상금을 받는 운동선수인데요.
    그들은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 아니거든요.
    물론 인기가 있으면 광고가 들어오겠지만 그 역시 본인이 운동을 잘해야 인기 있는 거구요.
    다른 배우면 몰라도 운동선수를 비교하는 건 적절한 비교가 아닌 거 같아요.
    얼굴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 진짜 피눈물나게 노력하는 사람들인데...

    그리고 장나라의 기부는 아주 특별한 경우잖아요.
    그런 사람을 칭찬해줘야지 다른 사람들 가지고 너는 왜 못하니 왜 안하니 강요할 수 없지요.
    모두가 훌륭한 사람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 13. 기부
    '09.11.12 12:57 PM (222.117.xxx.11)

    기부하는 사람을 한번 더 칭찬해줘야지
    안하는 사람을 기부하는 사람에 견주어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요...

  • 14. 장나라..^^
    '09.11.12 1:00 PM (124.49.xxx.25)

    모두가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게 아니라 저희 개인적이 생각이예요.. 그래서 훌륭한 사람들을 존경한다구요~~~ !!!!!!!
    가진사람이 그것을 베푸는 모습을 존경한다는 이야기예요...^^
    피나는 노력해서 자신의 재산을 일구는거야 자기자신을 위한거니까 대단하다고 할거까지는 없지만... 그렇게 노력해서 사랑받은 대중에게 돌려준다는게 훌륭하다는 말이지요...

  • 15. 130억!!!
    '09.11.12 1:01 PM (123.248.xxx.172)

    우와... 정말이요? 첨 알았어요...

    박경림 이수영이랑 어울려다니길래 이미지 별로였는데...

    갸들은 자랑은 있는대로 하면서 장나라친구의 좋은 점은 본받지도 않고 뭐해요? ㅎㅎ

  • 16. 장나라..^^
    '09.11.12 1:03 PM (124.49.xxx.25)

    ㅠ.ㅠ.. 어찌됐던 제가 좀 소심한 관계로 두 운동선수이야기는 빼도록할께요~~~

  • 17. caffreys
    '09.11.12 1:10 PM (67.194.xxx.39)

    교차상영한다고 해서 제작사 마음대로 영화 다 회수해 간 건
    열심히 찍은 스탭들에게 대해서도, 그 영화를 보려고 기대하고 있는
    잠재 관객들에게도 월권이라고 봐요. 메가폰만 안잡았다고 월권은 아니죠.
    유 모시기하는 배우가 글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 찾다보니 그랬다는 내용 보고 놀랬어요.
    세계적으로 나름 이름난 감독들 영화도(예 김기덕? 등등)
    교차상영은 커녕 멀티플랙스에 자리도 못얻어
    예술극장에서만 상영하는 경우도 허다해요.
    임권택의 천년학도 상영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웬만한 영화관에서는 다 내리고, 일부에서만 교차상영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씨의 행동은 공인으로써 부적절해보이더군요.
    영화찍다 생긴 제작사와의 불만을 직접 해결하기 보다는
    팬들 다 들이다보는 자기 홈피에 대고 써놓다니..
    장나라 아버지가 메가폰을 잡았던 안잡았던 명예훼손으로 곤혹 치를만하네요

    답글들을 읽으면서 언뜻 들었던 생각인데..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이
    기부를 안하는 사람들 때문에
    입장이 난처해질 수도 있군요..
    문근영 등 기부 많이 하는 사람들이 늘 곤란에 처해있는 게
    그러지 않는 사람들의 반작용적인 여파가 아닌가 해요.
    속으로는 (OOO 스타) 돈 엄청 벌텐데 기부도 안하나 생각하더라도
    직접 게시판에 그런 생각 쓰는 게, 사실 실제 기부천사들의 입장을
    오히려 난처하게 할까 우려됩니다.

    천사처럼 귀엽고 이뿐 사람들이 기부도 그리 많이 하다니..

  • 18. 그냥
    '09.11.12 1:25 PM (122.35.xxx.34)

    장나라양이 힘냈으면 합니다..

  • 19. ......
    '09.11.12 1:48 PM (112.153.xxx.98)

    연예인이 공인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많이 버는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부하는건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피땀흘려 노력하여 그 대가를 받는 운동 선수라도 그건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 사람의 성공은 사회가 준 기회가 없었다면 불가능하기 때문" 이라는
    안철수 교수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두요.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는 그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보냅니다.

    현재 논의되는 문제와는 별개로 기부에 관한 댓글을 읽다가 글 남기게 됐네요.

  • 20. ...
    '09.11.12 2:19 PM (115.95.xxx.139)

    유아인. 왜 그랬대요. 들러리 선 것 같아요.

  • 21. ^^
    '09.11.12 3:49 PM (116.41.xxx.47)

    전에 박세리 4가지 하나도 없다고 말했던 한 사람이 떠오르네요
    박찬호는 기부 많이 했는데 박세리는 전혀 하지 않았다나?
    그 말하는 사람은 천원한장도 누구에게 주지 않는 사람이예요
    그런 말할 자격이 없는 거죠
    그리고 뒤에서 남에게 알리지않고 기부나 좋은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또한 생계가 어려운 사람이예요
    정부보조금 받는 사람보다 한달 쓰는 돈이 더 적거든요
    그래도 뒤로는 누군가에게 제가 할수있는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건지 저래서 그런건지
    쓰러질 상황이 생길때마다 누군가가 손을 잡아주거나 지푸라기를 던져줍니다^^

    어쩌다보니 이야기가 다른쪽으로 새나갔는데
    누군가를 돕는거 공개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 기부안한 사람으로 몰아부치는건 아니라고 봐요

  • 22. --
    '09.11.12 4:14 PM (220.119.xxx.183)

    유아인은 누군가의 들러리에 휘둘리는 것 같고 장나라와 주호성을
    예전부터 비난하든 보수세력이 이번 일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 23. 저도
    '09.11.12 9:52 PM (222.106.xxx.127)

    윗님과 같은 생각

    유아인은 누군가의 들러리에 휘둘리는 것 같고 장나라와 주호성을
    예전부터 비난하든 보수세력이 이번 일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22222

  • 24. ...
    '09.11.12 10:22 PM (114.204.xxx.1)

    130억 순수 돈을 기부했는지 조금만 검색해보세요.
    중국협찬을 해주겠다 이러면 장나라가 그럼 기부하겠다.
    얼마전에도 50억 중국 무슨 신발 공장에서 협찬하겠다.이러면 기부했는걸로 알아요.
    김장훈처럼 돈을 척낸게 아니구요.
    130억 현금을 냈다 생각하시는데.돈을 낸 기부가 아니라 알고 있어요.
    참 이상하게 삼양라면,노무현 대통령. 찌라시,김장훈 문근영...무슨 이런쪽으로 몰고가면서.
    이 사태와 멀어지게.약간 컴상에서 어떻게든 주호성씨 장나라씨 이미지 쇄신함 해볼려고 장난 아니네요.
    유아인씨야 젊은 혈기로 그냥 막 쓴글같고,거짓은 아닌거 같고.
    주호성씨 여기서 이미지 추락하면 안되니.마지막 별짓을다하네요.무슨 조명기사에게 계약서를 쓰게 해서 공개하지 않나.
    주호성씨 빽이 막강하다더니.이미지 좋은 김장훈 문근영...다 꺼내고.
    어찌 갖다 붙일만한 것에 갖다 붙여야지.
    그리고 유아인씨야 볼것없는 신인 인데.뭐가 있겠어요?
    월권은 월권이고 영화쪽 일에서 문제가 불거졌는데.
    왜 이런 삼양라면 무슨 김장훈씨 노무현대통령까지.
    참 머리 많이 쓰셨고,조금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무슨 아나운서가 그렇게 노무현 대통령 내 놓고,욕하고하더니.
    이미지 쇄신하려 노무현 대통령 서거하시고 추겨세우고,쥐박이 욕하고.하더니.
    딱걸렸죠..
    조금 그래보여요.

  • 25. ^^
    '09.11.13 2:00 AM (124.49.xxx.25)

    저 원글인데요....... 그렇게라도 기부했다는거 대단하지 않나요... 전 자세히 모르는 이야기라 뭔가 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어찌되었던 기부라는게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라는거죠~~ 암요~~~ 여튼 누가뭐해도 전 장나라양 다시보이고 예뻐보이네요~~ ㅎㅎ

  • 26. 제가 알고
    '09.11.13 5:52 PM (115.137.xxx.196)

    있는바로는 장나라가 직접 기부한것도 있지만 광고 찍으면 받아야할 개런티를 안받고 전액 현물로 받겠다해서 기부를 하는거예요... 그러면 광고주는 기부를 하겠다는데 좋은일이고 하니 마음이 맞다보면 현금으로 일억줄거 자기네 물건으로 지급하다보면 더 주지 않겠어요... 그러기에 저 금액이 되었던거구요... 전에 장나라가 그러더군요... 막상 내손에 있는 돈을 기부하려면 나도 돈을 무지 좋아하기 때문에 선뜻 내놓기는 어렵다고... 현물이던 돈이던 기부에 색안경 끼고 보지 마세요... 생색내고 이미지 쇄신 하려고 했다면 그 오랜시간 그 많은 금액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91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100
682090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86
682089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95
682088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93
682087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959
682086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950
682085 꼬꼬면 1 /// 2011/08/21 28,653
682084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183
682083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580
682082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85
682081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177
682080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85
682079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931
682078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914
682077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449
682076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054
682075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574
682074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98
682073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93
682072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90
682071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88
682070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82
682069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384
682068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712
682067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816
682066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947
682065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747
682064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10
682063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550
682062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9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