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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아무리 싫다해도...

전업주부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09-11-11 14:48:35
루저녀 사건도 그렇고,
어제 서해교전 상황도 그렇고,
.
.
.
아무리 이명박이 싫다해도..

목숨이 오고 가는 상황에서 북한 경비정을 몰아낸 진짜 총알이 오고 가는 긴박한 상황의 상황들까지...

정권의 희생양으로 몰고가고 우리 해군의 의도된 행동들로 몰고가는 몇몇 유저님들이 계시네요..

해군 복무중인 아들둔 어미로써..

그 분들의 생각이 너무 위험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들 휴가나와서 가끔 김대중 정권 당시 우리 군의 수세적인 태도로 안타까운 까운 소식 직접 듣게되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삶과 죽음의 귀로의 긴박했던 시간들인데 말입니다.

솔직히 말해 김대중 정권때 북한 눈치 보기로 우리 군이 몇번이나 북한군에 의한 만행으로 안타까운 목숨들
사라졌는지 기억 할 겁니다.
우리 남편도 김대중 정권시절 우리군 사기 꺽고 북한군에게 발포 승전한 지휘관 바로 옷 벗기고 한 사실들은
김대중에게 있어 큰 과오라고 말합니다.

제발 내 눈으로 보지 않고 내 귀로 듣지 않은 말이나 소리는 그냥 단순히 아니면 말고식의 카더라~ 통신 같은
유언비어성 말은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이명박이 싫다고 북한의 행동이 우리 정부의 의도된 도발이라고 정당화 시키는건 아니잖나요??

IP : 211.47.xxx.23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1.11 2:50 PM (125.131.xxx.175)

    제 기준으로도 좀 어이가 없는 발상이긴 했습니다..........

  • 2. ..
    '09.11.11 2:52 PM (222.99.xxx.3)

    우리 정부의 의도된 도발인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지만
    뉴스를 보도되는대로 순수하게 다 믿을수 없는것만은 사실이지요.
    이 이면에 무엇이 있는지 잘 꿰뚫어 봐야할 요즘입니다..
    이놈의 정권의 하는짓이 치졸치졸 하도 치졸하고 유치하여 모든보도들이 다 그대로 받아들여지지만은 않네요.

  • 3. 전업주부
    '09.11.11 2:55 PM (211.47.xxx.235)

    ..님
    우리 정부가 북한에게 의도된 도발로 먼저 총 쏘고 북한군 죽이고 할 능력있다 보세요??
    만약 우리 군이 먼저 북한 해군에게 총쏴 죽였다 치면..
    북한이 이렇게 조용히 숨 죽이고 잇었을까요??
    아마도 큰 난리가 나고 보상이니 전쟁이니 하는 비난의 뉴스들 매 순간 보도되고 악의적으로 남한 공포에 떨게 했을 겁니다..

  • 4.
    '09.11.11 3:03 PM (121.151.xxx.137)

    전업주부님 보니까 역시 조선의 피해는 너무 크군요
    저도 전업주부이고 고3인 아이가 있으니까 저랑 연배도 비슷할것같은데
    처녀때부터 보았으니 20년은 넘엇을것같고
    그러니 역시 조중동은 보면 안되는것같네요
    전업주부님글보니까 딱 느껴집니다

  • 5. 그러니까
    '09.11.11 3:04 PM (121.172.xxx.118)

    조선일보의 세뇌에서 벗어나세요.
    ------------------------------------------------

    전업주부 ( 211.47.112.xxx , 2009-11-11 14:53:01 )

    저는 처녀 시절 부터 조선일보 구독해온 애독자 입니다..
    조선 일보 구독하는게 무슨 큰 죄인가요??
    제 생각으론 조선 일보 만큼 볼 거리 많고 특집 기사 많은 신문 없다 생각합니다.

    조갑제씨 칼럼이나 논설에서 문제가 많은건 인정 합니다만...

    너무 한쪽으로만 보지 말자구요..

    신문 구독이나 티비 취향,패션 취향,,,등은 개인의 선택과 취향인것을...

    그걸 선택한다 해서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6. 아줌마!!!
    '09.11.11 3:05 PM (125.180.xxx.5)

    조선일보부터 끊으세요
    그럼 세상이 보일겁니다

  • 7. 저도 전업
    '09.11.11 3:06 PM (119.195.xxx.61)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냥 봐지진 않아요
    워낙 역대 정권에서 늑대소년들이 많았잖아요. 그거 받고 있는거지뭐예요
    저희 시아버님이 그러시더라구요(경상도, 시골분,근해언니지지자) 안보이던 간첩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지 모르시겠다고 시골계신 노인분들도 그냥 봐지진 않으시는거 같아요. 그만큼 많이 써 먹었잖아요.

  • 8. 후..
    '09.11.11 3:07 PM (61.32.xxx.50)

    예전 같았다면, 북한의 도발이 있었다면 모든 국가권력이 이 '도발'에 집중해야 합니다.
    근데 이번엔 그 '도발'에도 불구하고 대운하의 첫'삽질'은 이루어졌습니다.
    뭔가 이상한 기류가 있음을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시국에 '삽질'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요?
    맞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긴박한 상황에도 삽질은 계속 된다는거, 님도 알고 계실겁니다.
    이런 불만은 청와대 홈피에 하시는게 옳지않을까요?
    '이 시국에 웬 삽질이냐? 모든 국가권력을 저 북한 괴뢰군에 집중하라'라고 말이지요.

  • 9.
    '09.11.11 3:08 PM (211.176.xxx.220)

    원글님도 그사람들과 매한가지네요...ㅠ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계시니...쯧,,,
    에고,, 이유가 있었네요.. 좃선을 봐왔다니, 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 10. 웃음조각*^^*
    '09.11.11 3:11 PM (125.252.xxx.28)

    후님 의견에 한표..

    이런 불만은 청와대 홈피에서 하시길~22222

  • 11. ~
    '09.11.11 3:13 PM (211.114.xxx.76)

    조선일보를 처녀때부터 구독해오신 애독자분의 질문에 답하는건 애로사항이 많답니다.

    아무리 여러 댓글이 달려도 원글님은 수긍하지 않을껍니다 ㅎ

  • 12.
    '09.11.11 3:16 PM (220.94.xxx.12)

    교전수칙 김대중 정권때 바꿨죠 뭔가 불합리하다고 해서 바꿨죠 그럼 김대중 정권때 있던 교전수칙은 누가 만들었나요?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었나요? 그렇게 자나깨나 안보 타령하던 군사정권에서 만든 교전수칙 아닌가요? 김대중 대통령때 승전한 지휘관 옷벗겼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지금 윤영하함 지휘하는 사람이 그때 승전한 지휘관 아닌가요? 제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 13.
    '09.11.11 3:19 PM (220.94.xxx.12)

    또하나 교전은 벌어졌구요 누가 먼저 쏘았느냐의 문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분명 초기 언론 보도에는 우리 해군이 경고 사격을 했고 경고 사격한 탄 중 한발이 북한 경비정에 맞았고 그다음 북한의 반격이 있었고 그런다음 우리 해군이 발포를 했다고 우리나라 언론에서 처음에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가 먼저 쏜것이 아닌가요?

  • 14. ...
    '09.11.11 3:34 PM (124.111.xxx.46)

    본인은 못 느끼겠지만 조선일보 열독자들의 글에는 예사롭지 않은 단어들이 등장해요...

    그만큼 알게 모르게 세뇌가 되었건만... 본인은 자신이 굉장히 객관적이고 쿨하다고 착각을 해요.

    아무리 말해줘도 몰라요... 원래 똥통에 빠져 있을 때에는 거기가 더럽고 냄새나는 곳인 줄 모르는 것처럼...

  • 15. 소망이
    '09.11.11 3:36 PM (58.231.xxx.123)

    교전수치은 1차연평전때 문제 되지 않았지요... 오히려 작전이 좋았다고 했음(그작전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야기 철판이 어쩌고 저쩌고 했던 기억이남) 그리고 2차대 우리군의 피해가 있자 잘못되었다고 김대중대통령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 교전수칙은 김대중정부이전부터 있었던 수칙입니다.. 그리고 2차 연평해전후 문제점을 보안해서 노무현대통령때 교전수칙이 변경되어서 어제 그 교전수칙에 따라 작전을 했지요 근데 오늘 한나라당 정모 대표는 지난정부 10년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지들이 잘했다고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 그 변경된 교전수칙은 분명히 노무현대통령시절 현실적으로 즉시 대응할 수 있게 변한 것입니다... 그걸 정권이 교체되어서 한것 처럼 이야기 하지맙시다.

  • 16. ~
    '09.11.11 3:36 PM (211.114.xxx.76)

    근데 저도 개박이 하는짓 맘에 안들어서 말은 그렇게 했지만
    설마 현정권이 그렇게 후진 짓거리들을 했겟나 했는데
    여기 댓글들 보니 정말 그랬나 하는 생각이 번뜩 드네요
    진실은 저너머에 있다고 하는데........가도 가도 다가갈수가 없나봐요

  • 17. ..
    '09.11.11 3:39 PM (222.99.xxx.3)

    두번째 답글쓴 .. 인데요
    조선일보를 처녀적부터 열심히 보아온 전업주부의 글이었다면 답글안했을텐데..에잇.

  • 18. ..~
    '09.11.11 3:44 PM (59.14.xxx.111)

    조선일보를 처녀적부터 보아 왔고
    아드님이 군에 가 계신다니 대체 몇 년을
    본 건지.. 대충 짐작이 간다는..

  • 19. 저는
    '09.11.11 3:50 PM (220.119.xxx.183)

    부모님 덕택에 태어나서 부터 좃선일보를 보다가 결혼 20년 후애야
    진실을 알고 끊었는데 속고 살아 온 세월이 안타깝습니다.
    인터넷에서 경향과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미디어오늘도 참고하면서 세상을 바라보시길.

  • 20. phua
    '09.11.11 4:00 PM (218.52.xxx.109)

    미국소고기는 아무 의심없이 사서 먹고 계시죠??
    조선일보가 괴안타고 했으니...

  • 21. 주부가
    '09.11.11 4:06 PM (220.70.xxx.209)

    똑똑해야 가족들 자식들도 잘 클텐데 이 집 걱정입니다.

  • 22. 이미
    '09.11.11 4:10 PM (222.114.xxx.249)

    그 자식 장성해서 부모와 생각이 같군요.

  • 23.
    '09.11.11 4:14 PM (125.186.xxx.166)

    해군아들을 둔 여자분이 유저라는 단어를쓰니 좀 많이 이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곳서 유저라는 단어 쓰는사람은 정은이밖에 못본듯

  • 24.
    '09.11.11 4:26 PM (110.15.xxx.62)

    예전에 ㅈㅅ 일보 잠깐 본 적이 있는데요.
    뭐 신문 본다고 자기 생각이 바뀌겠냐 하는데 그게 알게 모르게 물이 들어요.
    아주 조금씨이기 때문에 다른 걸 많이 접하지 않으면 ㅈㅅ에서 하는 말이 옳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 25. 큰언니야
    '09.11.11 4:30 PM (122.108.xxx.125)

    맞아요.......

    정은이의 "유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금 정은이가 그리워질려고 해요 ^________________^

  • 26. ..
    '09.11.11 4:34 PM (124.5.xxx.180)

    알바놈들 참..
    전업주부라고하면 마냥 순수하게뵈고..착해보일것 같나봐?그치?
    웃기지마..요즘 전업주부가 얼마나 똑똑한데(나 전업주부!!)
    속보인다 ㅋㅋ

    그리고 반말한다고 뭐라하기 없기! 난 조선일보 보는 인간은 개라고 생각하거든

  • 27. 전업주부
    '09.11.11 4:34 PM (59.14.xxx.111)

    이분 냄새가 쪼매 나네요.. 요 윗글에 단 댓글도 그렇고..
    갈수록 지능적이 되어 간다는..ㅎㅎㅎ

  • 28. 세상.
    '09.11.11 5:32 PM (124.212.xxx.160)

    참 쉽게 사시네요.. 알바가 아니라면..

    세상역사에 얼마나 많은 조작질이 있어왔고.. 속임수가 있는지..
    모든 사건사고, 전쟁의 배경에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우리나라도 대표적으로 총풍이라고 해서.. 돈주고 북한에게 총싸달라고 한 것도
    다 밝혀진건데...

    알바 아니라면 공부좀 하세요....

  • 29. 지금
    '09.11.11 5:40 PM (143.248.xxx.67)

    해군에 있다는 아들이 김대중정권얘기는 어디서 들었대요? 조선일보요?

    황정남: 됐고~ 이런건 청와대게시판에나 올리세요.

  • 30. 오죽하면
    '09.11.11 5:56 PM (110.12.xxx.99)

    이명박 정부 들어서서 오죽하면 사람들이 이런말 하는지 좀
    되돌아 봤으면 좋겠어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일이 어디 한 두건이었나요?

  • 31. 짜증나
    '09.11.11 6:44 PM (110.12.xxx.99)

    왜 닉넴은 전업주부라고 해놔서
    가만있는 전업주부 왕짜증 납니다.
    닉넴은 좃선보는 주부로 고쳐줬음 한다눈~

  • 32. 그러게..
    '09.11.11 11:02 PM (125.137.xxx.165)

    전업주부는 멍청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으니 제발 닉넴 바꾸세요..
    전업주부 욕 고만 멕이고요..전, 전업주부지만 님하고 다르거든요?

  • 33. 오늘
    '09.11.11 11:20 PM (218.232.xxx.179)

    코스트코 가니까 미국산 갈비 시식하는 곳에서
    아이에게도 한컵 쥐어주고 본인도 한컵 먹고 하던 그 전업주부 유저세요?
    나도 전업주분데 당신처럼 저렴하게 놀진 않는다만....

  • 34. 아고고
    '09.11.12 12:38 AM (116.41.xxx.196)

    윗님들의 촌철살인이란...ㅋㅋㅋ
    존경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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