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신종플루 접종 안하신다고 하신분들 계시죠?

예방접종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09-11-09 22:36:03
반에서 저희아이만 예방접종을 안하는데요.

신종플루균을 접종하는건데,
혹 다른애들이 예방접종하고  저희아이만 안하면

혹시나 그예방접종한 백신에도 옮을수 있을까요?




IP : 116.39.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9 10:47 PM (118.39.xxx.131)

    노 노 절대 아닙니다....
    예방접종으로 병이 옮다니요? 있을수 없는 이야기이구요..
    그리고 이번 신종플루 백신은 생균이 아니고 사균이어서 더욱더 그럴 가망이 없어요.
    유언비어에 혹하지 마시고 애초의 마음대로 접종 안하시고 맘 편히 가지세요...

  • 2.
    '09.11.9 10:47 PM (123.215.xxx.22)

    생백신이 아니고 사백신이라고 하던데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는 것 아닐까요?

  • 3. 어휴...
    '09.11.9 10:50 PM (112.149.xxx.12)

    오늘 우리 애 반만 휴교 들어갔습니다.
    하도 많이들 빠져서요.

    그리고, 우리아이도 미열이 일주일 이상 계속 지속 되었어요. 해열제 한통 다 부어 마시기는 첨 입니다. 저 또한 딸애와 같이 앓았어요.
    머리 아파오면서 머리가 깨지듯이 아픈데, 몸은 몸살난 듯이 쿡쿡 쑤시고 잠은 계속 밀려오고... 일반 조제약도 안듣더군요.
    일주일 앓고 나니까 지금은 좀 괜찮아요. 여전히 머리는 좀 아프지만,,,
    검사비용 아깝고, 고열 아니고 해열제 먹이면 열 떨어지니,,,그냥 항생제와 해열제로 버텼네요

    이렇게 대 유행이 되도록 늦장 대응한거 좀 우습네요.

    대대적으로 맞추려면 9월에 미리 햇어야지요.

    애들 이미 백신 안맞아도 될 만큼의 대응력은 가지고 있을 거 같네요.

    울 애들은 안맞춘다고 했어요. 어차피 달걀 알러지로 심하게 고생하거든요.

  • 4. 저두
    '09.11.9 11:49 PM (59.11.xxx.238)

    중1인데 접종 안한다했거든요...근데 우리 아들포함 2명만 접종안함이고 다 접종 한나고 해서..
    좀 맘이 불안하더라구요..그런데 오늘 이광기씨 아들 일로 애 아빠가 저보구 박 뭐라 하는거예요...왜 안맞추느냐구..어디서 이상한 소리듣고 괜히 불안해 한다고...
    근데 학교에 다시 맞춘다고 얘기 할순 없을 것 같구요..개인적으로 병원에서 맞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근데 아이가 지난 주 금요일 저녁 열나고 머리가 아프다해서 해열제 먹이고 재웠더니 열이 떨어졌더라구요..그래도 불안해서 학교 결석하고 병원 갔더니
    열이 떨어진걸 보니 신종플루는 아닌 것 같다며 그냥 일반 감기약이랑 해열제 만 주더라구요.
    그 후로 열은 더 이상 나지않구 기침만 조금 하구 기운 이 없다구 해서 그냥 감기약만 두번 먹이니 괜찮더라구요..제 생각엔 이게 신종플루가 아닐까 싶은데...그럼 아이에게 이미 항체가 생겨서 안맞아도 되는것 같은데....

    암튼...울 신랑이 저보구 막 뭐라해서 왠지 기분이...좀 그래요....병원에가서 개인적으로 맞아야할까요? 넘 길게 주저리써서 죄송이요.

  • 5. 에휴~~
    '09.11.10 12:03 AM (218.37.xxx.198)

    예방접종 시키는 나머지 엄마들은 그아이 하나땜에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요?
    어째 그리 자기자식 생각만 하는건지.......

  • 6. 에휴님
    '09.11.10 12:07 AM (222.113.xxx.161)

    안맞은 아이 때문에 맞은아이들이 피해볼수도 있다는 이야기 인가요??
    정말 몰라서 여쭙는 것입니다 전 그렇게는 생각못했거든요..

  • 7. 저두 애휴님
    '09.11.10 12:19 AM (59.11.xxx.238)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예밥 접종 안하는게 내 자식만을 생각한다는 것인지...
    다들 예방 접종하면 안한 아이만 위험한거 아닌가요?
    뭔 말씀인지..이해가 안가서 여쭙네요...

  • 8. ??
    '09.11.10 12:21 AM (59.11.xxx.238)

    그럼 나머지 엄마들이 무슨 걱정을 한다는거죠? 예방주사 안맞은 아이땜에..걱정할게 있나요?
    ???????

  • 9. (*&(
    '09.11.10 7:25 AM (115.143.xxx.53)

    일반 병원에는 12월이나 1월부터 맞을 수 있다고 해서 예약관계 때문에 어제 전화했었는데....11월 중순부터 예약받을 예정인가 봐요.
    저희 아들 6살인데.....우선은 맞출 생각하고 있는데....좀 걱정도 되네요.

  • 10. 짧은 지식
    '09.11.10 9:03 AM (168.154.xxx.189)

    출처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예방접종이라는 것이 사회에 일정 비율의 항체를 가진 집단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합니다. 항체를 가진 집단이 일정 비율 이하로 떨어지면 그 병이 전염병이 되기 쉽다는 거죠. 뭐 신종플루야 이미 거의 전염병 수준이지만...
    예방접종을 했다고 해서 그 병을 앓지 않는 것은 아니지요.. 무엇보다 더 이상 퍼지지 않게 사회집단이 항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11. 그게
    '09.11.10 9:10 AM (119.196.xxx.66)

    댓글이 점점... 가족오락관에서 하는 '고요 속의 외침' 같아요 ㅎㅎ.
    정리하자면 백신 맞는 아이들의 몸에 일정한 바이러스를 넣는 것이기 때문에 그 바이러스가 안 맞는 아이들에게 옮기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구요 (안 맞는 애들이 맞는 애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바이러스는 활동성있는 생백신이 아니라 죽인 균으로 하는 사백신이므로 옮길 걱정은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 '저두' 님... 저희 아이는 미열에 거점 병원 가서 검사 받든지 말든지 선택하라고 해서 그냥 검사하고 준 감기약으로 집에 와서 먹으니 바로 열 떨어지고 팔팔해졌어요. 근데 며칠 있다가 양성이라고 했네요. 해열제로도 얼마든지 열 떨어질 수 있는데..

  • 12. 저위에
    '09.11.10 9:26 AM (203.142.xxx.230)

    이상하신분있네요. 에휴님..
    예방접종 안하든 하든 그건 선택의 권리고. 예방접종 안한다고 다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나요?
    설사 감염이 된다고 해도. 일부러 감염된것도 아닌데 왜 원망을 들어야 하나요?
    님은 님 아이 예방접종을 남의 아이 건강이 걱정되서 맞추시는건지요? 본인 아이는 예방접종 맞았으니 걸릴일 없을텐데..왜 그런 오지랖이신지.

  • 13. 머리아포
    '09.11.10 9:38 AM (125.178.xxx.157)

    제 아이도 오늘 학교접종 안내장에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한다고 표시해서 보냈어요.
    집에만 있는 둘째아이(5세)도 있어서 큰애만 맞는다고 해서 될일도 아니고 해서요.
    맞을려면 둘다 같이 맞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교접종 안하다고 했는데 잘한건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마음이 좀 그러네요.

  • 14. ??
    '09.11.10 11:52 AM (218.209.xxx.102)

    저도 신청안했었는데 불안해서 보건실로 전화하니 맞추는게 좋다고 해서 신청해달라고 하니 접수될지 모르겠다고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접수됐다고 연락왔어요.

  • 15.
    '09.11.10 1:08 PM (121.166.xxx.77)

    안맞췄어요..
    저희 애들 학교는 반에서 4-5명 정도 되던데요..
    맞추게 되어도 상황을 보다가 일반병원에서 맞추거나 할려구요..
    그런데 이광기 아들 뉴스보니 좀 불안하긴 합니다.

    안 맞은 아이 때문에 맞은 아이가 피해보는 일은 없을거에요..
    예방주사 맞으면 예방이 되는 건데, 안맞은 아이만 걸리고 말걸요..^^
    다른 아이 피해주는 것 같았으면 찜찜해도 맞췄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078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236
682077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272
682076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591
682075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197
682074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3,077
682073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3,076
682072 꼬꼬면 1 /// 2011/08/21 28,772
682071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327
682070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735
682069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974
682068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293
682067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720
682066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8,096
682065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9,056
682064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545
682063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8,194
682062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817
682061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706
682060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579
682059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498
682058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512
682057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677
682056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510
682055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812
682054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923
682053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3,058
682052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832
682051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892
682050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714
682049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3,05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