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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많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안좋은것같아요.
물론, 다들 누가 나보다 좀 잘되거고 그러면 잠깐 부러워~~하는생각같은 사람이니까 잠깐들수있지만
정말 샘나서 그사람이 뭐했다고하면 똑같은거 혹은 똑같은거보다 쫌더나은거 해서 꼭 자랑해서 이기고싶어하는사람.
만약 능력이안되어서 그게안되면 미워하고 못살게굴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고 그런사람이요.
전자걸리든 후자에걸리든 (전 전자 후자 다걸렸어요) 진짜 기분나빠요..
가까운 사람이 잘되고 그러면 살짝 부러울순이지만 그걸 항상 나와 연관시켜서이겨야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은 정말..괴로운 타입의사람인것같아요.
그리고 제가일하는곳엔 여자들이 많은곳인데, 그런 여자들 때문에 (사실 가까이 지내고싶지않지만 어쩔수없이 마주쳐야하고 또이야기나눌떄 이런분위기, 난 상관별로 안하는데 괜히 경쟁구도 만들어서 사람 기분 나빠지게 만드는.
그런 일이 또 오늘있어서 기분이 우울하네요 사실 그런사람들은 기가 세서 좀 무서워서요.
그런사람들 대할때 어떻게하는게 가장 슬기로운걸까요? 난 다치지않고 그사람들의 심기도 건들지않는방법
전정말 왜 주변사람들과 경쟁심 느끼며 살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자기스타일대로 살지. ㅠㅠㅠ
1. 하하
'09.10.13 5:33 PM (221.148.xxx.144)저도 이번에 호되게 당했어요..다들 오지랍도 넓고 남의 일에 어쩜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하루정도 괴롭고 고민하다가 산책하며 마음 정했어요. 안 만나기로..
한명은 아예 안보기로 했고, 또 다른 몇명은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는데 스스로 다짐하고 있어요. "절대 아이 얘기하지말자:"라고..(아이들 때문에 생긴 일이거든요)2. ..
'09.10.13 5:34 PM (110.9.xxx.89)저도 주변에 딱 그런 사람 한명 있어요
뭐든 다 알고 싶어하고 얘기 안하면 삐지고..
그런 사람 너무너무 힘들어요
정말 기도 엄청 세요...징그러..!
저는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살살 피하려고 하는데 그런대도 계속 내게만 붙으(?)려고 하고.. 미쵸미쵸...
지 스타일 대로 살지 왜 나와 계속 견줄려하나..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엔 딱 자기 이익으로 돌아서고
같은 회사 동료였는데 이젠 제가 회사를 떠났어요
그런대도 하루에 한번 정도는 꼭꼭 전화를 걸어와 동태를 살펴요
왜 그런지 정말 알 수가 없어요...
그 사람은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우리처럼 맘 여린 사람만 친구라 하면서 붙거든요..
근데 정말 짜증나요 내가 떠나야 되요..
정말 피곤해서 어쩌나요...3. ..
'09.10.13 5:48 PM (115.140.xxx.142)저 그런사람 때문에 일년을 맘고생했는데
전 동네사람들과는 잘 안친했는데 그사람이 자꾸 다가와 어쩔수없이 매일
응해줬더니 말만하면 이기려들고 꼬치꼬치저에대해 물어봐 이거어디서샀냐?예를들어..하면 사실대로 백화점에서 샀고.. 뭐 이야기해주면 갑자기 백화점에서 물건사고다니는 정신나간 여자가 잇더라 그런식으로 말하질않나 자기는 더 비싼걸 샀다고 자랑질..
정말 윗분에랑 똑같은 류의사람이었습니다.
이야기하면 더 오버해서 자기가 더 좋아보이도록 이야기하고 흥분해대며 그리고 이길수없다생각되면 완전깔아뭉개고...비아냥거리고...
지금은 항상 바쁘다고 했더니 예전에 정말 아이공부고 뭐고 그아줌마때문에 다 시간낭비하고 햇던 일년이 나중 지나고나니 아이 성적으로 고스란히 나타나더군요 제시간 일부로 비워주고 했더니 그런식의 사람과 영양가없는 이야기와 시간낭비와 감정소모한것이 너무 후회됩니다.
지금 끊었더니 너무 후련해요 그사람은 또 딴사람에게 가서 스트레스 만땅 주고있겟죠...
어디를 가나 그런대접을 받더군요,, 사람들이 알아보고 좀지나면 다 피하고..
그런사람 특징이 사람들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편하게 다가가 잘사귀더군요 첨에는 정말 소탈하고 털털한 아줌마같은데 지나고보면 정말 아니예요 아줌마들중 기피대상1호인사람인것같아요
내가 잘되면 제일 저주하고 미워할사람 일인인 그런류의사람을 왜 내가 만나줘야하는지 인생에 아무도움안되는 사람이더라구요4. 글쓴
'09.10.13 6:26 PM (119.71.xxx.167)어딜가나 그런사람들이 있군요 그런사람들의 특징은 진짜 자발적으로 자기들이 붙고 시시콜콜 물어본다는거예요.그리도 남의얘기 진짜 잘하고(특히 험담) 저도 털털하고 저한테 정있게 잘해주는것같아서 응해주엇다가 그러나 돌아서면 너무 많은시간 안좋은얘기만 듣고 온거같아서 힘빠지고 정신적으로 괴롭고 그래서 적당히 거리를 두려고 했더니 바로 골탕먹이네요.
그래도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안하려고 거리만 두려고했는데 정말 모 아니면 도.
왜 그리고 남한테 순수하게칭찬을 할줄 모르고 윗님 말씀처럼 자기가 더 오버해서 더좋아보이도록 얘기하고 응분하고 깔아뭉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사람들이 제주변에 좀 많아요.ㅠㅠㅠㅠ
떠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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