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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씨 LG전자 복직..도미
1. 후..
'09.10.13 4:48 PM (61.32.xxx.50)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09101316...
2. gma
'09.10.13 5:05 PM (121.169.xxx.209)lg에 엄청난 불이익을 주지 않을까요? 이 짐승 같은 정권이;;
3. 건호씨홧팅
'09.10.13 6:35 PM (122.37.xxx.51)건호씨가 직장생활만 한다면 불이익을 받지않으리라 생각되요 쥐박이가 아예 물러날 작정 했으면 모를까 노무현님과 그 가족의 가슴에 못을 박았는데 또 그리는 못하죠
건호씨는 정치를 안할생각인가봐요4. 아후
'09.10.13 7:17 PM (220.119.xxx.183)아이를 키우고 선진국에서 공부도 할려면
복직하는 게 맞지만, 권여사님 마음이 허전해서 어떡한담....ㅠㅠ5. 엘쥐
'09.10.13 7:44 PM (125.185.xxx.160)남편이 LG 근무하는데요.
여러분이 아시는 만큼 노건호씨 유능한 사람 아닙니다.6. 에쥐근무한다고
'09.10.13 7:56 PM (125.180.xxx.5)전직원을 다 아나요?
울아이도 엘쥐직원인데 노건호에 대해서는 모르던데요
엘쥐계열이 얼마나 많은데 미국근무자까지 아나요?
그리고 실력은 그사람상사나 알지 직원들이 어떻게 압니까?7. ..........
'09.10.13 8:04 PM (211.211.xxx.71)엘쥐님 댁에 남편은 굉장히 유능하신가 봅니다.
우리가 유능하다고 말한 적 없는 것 같은데...8. 웃기는 엘쥐
'09.10.13 8:20 PM (124.54.xxx.48)엘쥐님 댁 남편과 님은 엄청 유능하신가 봅니다.
주로 읽기만 하는 사람인데 댓을 달게 만드는 당신 엄청 유능 하십니다.
노건호씨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힘을 키워서 어머님의 큰 울타리가 되시길 바랍니다.9. 지성인이뭐에요?
'09.10.13 8:22 PM (210.117.xxx.187)엘쥐님~ 댁의남편은 굉장히 유능하신가봅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지성인 운운하시는 분이 남의 뒷담화 이렇게 하심 어떡해요.(발가락다이아글)10. 우쉬~ 엘지님
'09.10.13 8:32 PM (125.137.xxx.165)로긴하게 만드네요. 우린 아무도 노건호씨가 유능하다고 하지않았어요.
평범하게 사람답게 살면서 그저 어머니의 좋은 그늘이 되시길 원할 뿐이지요.11. 사과
'09.10.13 9:39 PM (221.152.xxx.147)엘쥐씨 혹시 남편이 사장인가요.아님 돌도사인지?
12. m
'09.10.13 9:44 PM (121.138.xxx.101)엘쥐님
남편분이 엘지 어디에 근무하시는데요?13. ..
'09.10.13 9:51 PM (112.144.xxx.117)왜 이렇게 편을 드시는지....뭐라고 말 한마디만 하면 난리네....
14. 윗님
'09.10.13 11:42 PM (116.40.xxx.88)112.144.45님이야 말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유능하다고 떠받든 사람도 없는데, 악의적인,눈치없는 댓글을 다니 사람들이 기분나빠하는거죠.
성폭행당한 아이가 학교에 복학한다는 기사에,
'쟤 공부 못 한대요'라는 댓글 다는 사람 있으면 화가 안 나겠습니까?15. ..
'09.10.14 12:33 AM (121.88.xxx.149)125.185.19.xxx ..그래서 어쩌라구요?
유능한 사람 아니니 퇴사해야한다는 건가요? 아님 떠받들지 말라는거예요?
저런 사람들이 있죠..속이 베베 꼬여서는..저렴한 쥐새끼의 뇌와 인격을 갖은 이..16. 곰맘
'09.10.14 4:28 AM (201.231.xxx.7)112.144.45님이야 말로 뜬금없는 소릴하시네요. 편드는거 보다 갑자기 찬물 뿌리는 댓글이 싫은거죠. 하여튼 위에 엘쥐님이나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탐욕덩어리들 때문에 이 나라가 2년만에 이상한 꼴이 돼 버렸네요.
17. 유능
'09.10.14 10:09 AM (220.126.xxx.186)유능하지 않는 사람이 미국에서 근무 합니까?
대기업에서 미국에서5년 이상 근무하고 임원 되고 승승장구 하는 사람 많거든요?18. ....
'09.10.14 10:11 AM (118.221.xxx.83)예민하게 반응하시네요..;;;
이래서 전 정치얘기나 거기에서 나온얘기에는 댓글을 달지 않아요..19. phua
'09.10.14 10:13 AM (218.52.xxx.109)많은 생각을 한 뒤에 내린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다지양이 없는 봉하... 그리고 권여사님 마음이
비 온후 쌀쌀해진 오늘 아침 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20. 허
'09.10.14 10:13 AM (211.114.xxx.76)125.185.19.xxx , 님......뜬금없네요
노건호씨가 어떻게 유능하지 않은지 아셧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렇게 말한 82님도 없었던듯한데요
단지 그런일을 겪은 ....나라의 존경하는 어른의 아드님이니 더 신경도 쓰이고
다들 그러신거같은데....뜬금없이 뭔 유능한지 아닌지 말이 나오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정말로....엘지는 유능하지 않으면 부모가 돌아가셔서 휴직햇다가 복직하면 안되는겁니까
125.185.19.xxx 님 남편분은 굉장히 유능한분이시길 바랍니다~21. 세우실
'09.10.14 10:32 AM (125.131.xxx.175)쓸만한 직원이니까 쓰겠지요. -_-
LG가 무슨 자비심이 넘쳐서 정부에게 밉보여 죽음에까지 이르고
서거 이후에도 계속 멱살잡히고 있는 사람의 아들을 뭘 바라고 무능한데도 쓰겠습니까?22. 세우실님
'09.10.14 10:35 AM (221.146.xxx.74)전적으로 동감임다
엘쥐가 심심해서
특별히 기업에 득될 것도 없고
무능하기까지 한 사람
불러다 쓰겠습니까?
노건호씨 자원봉사로 복직한 거 아니죠?23. ㅎㅎ
'09.10.14 10:39 AM (112.144.xxx.25)저는 무능한 사람일 수록 대기업에서 잘 살아남는다고 들었는데요. 대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나 높은 지능이 아니라 윗사람 말 잘 듣는 순종형 인간이거든요.
24. 이것들아
'09.10.14 10:45 AM (211.253.xxx.56)그러고 싶니?? 아무데나 들이대고 그러게?
25. ㅎㅎ님이
'09.10.14 10:48 AM (58.140.xxx.26)"저는 무능한 사람일 수록 대기업에서 잘 살아남는다고 들었는데요"가 아니라 님이 그러고 계신거죠? 불쌍한 사람이네요. 그렇게 비굴하게 살고 싶으세요?
남도 다 그렇게 보이죠? 쯔쯧~~~26. ...
'09.10.14 10:49 AM (121.168.xxx.229)ㅎㅎ ( 112.144.101.xxx , 2009-10-14 10:39:53 )
저는 무능한 사람일 수록 대기업에서 잘 살아남는다고 들었는데요. 대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나 높은 지능이 아니라 윗사람 말 잘 듣는 순종형 인간이거든요.
====
오호? 그러세요?
저는 윗님같이 재수없는 사람은 이런 평범한 계시판에서도 미움받을 글을 쓰시니
실생활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주 벨벨 꼬인 사람같아서요.27. 최측근
'09.10.14 11:17 AM (123.192.xxx.233)당시 노건호씨 뽑았던 임원중 한분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당시 입사원서 들어왔을때 회장님께 보고했더니
다른사람이랑 똑같이 평가하라고 하셔서
그리 평가했고
다른 모든 직원과 마찬가지로 근무하고 있을 뿐입니다.
미국법인 잔류문제는 다른직원도 그런케이스 많고요.....
참...카더라통신...무섭네요.....28. 머피의 법칙
'09.10.14 11:17 AM (114.203.xxx.236)저는 무능한 사람일 수록 대기업에서 잘 살아남는다고 들었는데요. 대기업에서 원하는 것은 참신한 아이디어나 높은 지능이 아니라 윗사람 말 잘 듣는 순종형 인간이거든요.
---이라고 그럽디다.
무능한 상사가 유능한 부하직원의 하극상을 두려워해서...그런다는데...
전체가 그런다면,대기업이과연 살아남기나할까요...
하여튼 살아남은 사람은 살아야되는거고...
원래근무하던 직장에 복귀하는게 큰이슈는 아닌듯하네요.
특채도 아니고,상위직급으로 급승진하는것도 아니고...
엘쥐?에 근무하시는 남편분이 직속상관일수도 있죠...뭐,
그러니까 그런소리 하느거라...미루어 짐작합니다.29. ^^;
'09.10.14 11:19 AM (119.71.xxx.181)정말 뜬근없는 뒷담화 땜시 댓글이 산으로 가네요.
나름 82죽순인데 노건호씨 유능하다고 치켜올리는 글 한 번도 못봤네요.
여러분이 아시는 만큼??? 무슨 독심술을 하시나.30. 여사님마음
'09.10.14 11:39 AM (211.187.xxx.190)여사님 마음이 얼마나 허전하실지....
건호씨가 여사님과 함께 봉하에 남기를 원했지만 여사님께서 미국으로 가서 근무하기를 바랬대요. 그리고 여사님도 재단일 열심히 챙기시면서 보람있는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명숙 총리님 인터뷰에서 봤네요.
그렇지만 이제 쓸쓸한 가을인데
노다지양도 없고 든든한 가족이 멀리 있으니 그 쓸쓸함이 얼마나 견디기 힘들지
걱정이 되긴해요.
여사님 잠은 어디서 주무시는지도 걱정이구요.
서거하시고 노통님과 함께 쓰던 방에 들어가지 못하셨다던데...
그리고 방도 없다던데....여하튼 여사님 건강하시기만 바랄뿐입니다.31. 초딩이
'09.10.14 11:52 AM (220.76.xxx.161)그렇죠 뭐 관심 있던 분의 자제이다 보니 관심이 가는거고 안타까워서 그런거죠
저도 자게 오래 봤지만 뭐 유능하단 말은 못 들었는데
그쪽으로 말씀하시니까 회원분들이 좀 기분이 안좋아서 말하는거 같아요
지금은 유능 무능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관심이죠32. 임부장와이프
'09.10.14 11:55 AM (201.172.xxx.88)대기업에 무능해야 잘 살아남는 다는 말 정말 금시초문입니다.
국내 근무는 그런가요?
해외 근무는요 실적이 조금만 안 좋아도 본국 소환입니다.
해외 근무자 중에서 살찐 사람 찾기 힘들고 건강 좋은 사람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제 남편도 한국근무할 때는 허리사이즈가 34,5를 넘나들었는데 올 1월 부터 시작된 해외근무에서 벌써 살이 빠져 허리사이즈 31이 되었습니다.
돈 안들이고 살빼서 좋겠다고요?
운동을 해서 살을 뺀 것도 아니고 못 먹고 과로로 살이 빠진거라 안스럽습니다.
저녁 먹을 시간이 잘 없더라고요.
해외 근무, 여러분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경쟁도 워낙 심하고요.
자식 영어교육 시킨다는 핑계로,처자식 인질로 삼아(?)남편들 등골 빼먹는 곳이라고 저는 표현합니다.
더군다나 미국근무요?
기업총수 일가가 아니면 나가는 것 조차 힘듭니다.제가 알기로는요.
거기서 버텨 내기는 더 힘들겁니다.
제 남편은 노건호님 무능하다는 말 못들어 봤다네요.
대기업 주재원들 우습게 보지 마세요.
외화벌이에 불철주야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그나저나 우리 여사님.
노다지양도 없는데 더 적적하시겠어요.
여러분들이 우리 여사님 적적하지 않게 해 줄거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으로 여사님만은 꼭 지켜주세요.여러분!!!33. 무능아의 지존
'09.10.14 12:04 PM (128.134.xxx.174)무능으로 따지자면 mb아들 만큼 따라갈자 드물걸요.. 유학파 고졸...얼마나 꼴통이면 돈들여 유학가서 졸업도 못해...
34. ..
'09.10.14 12:58 PM (125.241.xxx.98)솔직히 처음 도미 하게 된것은
아버지 도움이 컸겠지요
재임동안 아들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고
엘지도 노라고 하지는 못했을 것이고요
일단 제자리로 환원은 시켜주었네요35. 다들
'09.10.14 1:24 PM (211.61.xxx.18)제자리로 돌아가서 우리가 해야할 일들을 찾아야겠죠. 여사님이 많이 외로우시겠네요. 가까운곳에 살면 자주 찾아가 볼텐데...에혀;;;;
그리고 어떤걸로 무능한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제가 무능최강가족을 아는데 좀 비교 해 봅시다.36. ...
'09.10.14 2:35 PM (122.35.xxx.34)댓글보면 이상하게 꼬인사람들 많아요..
직장에 유능한 사람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묵묵히 성실한 사람도 있고 손이나 머리는 느리지만 꾸준한 사람도 있고
다 자기일 열심히 하기에 살아남는거죠..
엘지가 바보가 아닌이상 건호씨 복귀시키는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나저나 권여사님 쓸쓸해서 어쩌시나 걱정입니다..37. 아나키
'09.10.14 2:36 PM (116.123.xxx.190)저도 한번도 노건호씨가 유능하다고 추켜세우는 글을 본적이 없는데....
정말 봉창이네요.
그리고 엘지가 아무나 들어가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대기업에선 무능한 사람이 오래 버틴다고 하는 분들보니....
다들 대기업에 연봉 빵빵하게 받으시는데, 그러지 못한 제가 쬐끔 불행한 사람인가 보네요.38. 원글님
'09.10.14 2:43 PM (211.202.xxx.96)엘쥐님은...
원글님 글 내용중에 건호씨가 유능하다고 쓰여진 문장은 없었는데요...왜 발끈하시는지
저도 한때 엘쥐화학 댕겼는데요...
대기업이라고 해서 다 유능한 사람만 있는 건 아닌거 맞아요...
좋은대학 나오고 높은연봉받아도 지할일도 남에게 미루고 공을 지가 다 차지하고
근무시간에 증권객장이나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도 있고...모든일 자기일처럼 너무나
열심히 하는 사람있고 사람 나름이죠...대기업들어갔으니까 들어갈 만 해서 들어갔을꺼고
나중에 님 말씀처럼 유능하지 못하고 일 못하면 정리해고 또는 명예퇴직 대상 되는거고요
건호씨도 그 많은 엘지 직원들중 하나인데 일 못하고 빌빌하면 계속 붙어있지 못하겠죠
이제 대통령의 후광도 없어진 마당에...그냥 평범한 직장인이 됐으니 무능한지 안한지는
앞으로 보면 알겠네요...39. 저희 남편도
'09.10.14 5:47 PM (112.148.xxx.223)엘지 다니는데 무능하단 뒷소리 못 들었는데 님이 직접 본 것도 아니고 겪은 것도 아닌데 말 참 함부로 하시네요
40. 제가
'09.10.15 12:10 AM (118.37.xxx.43)10년전 엘지상사에서 10년 근무했었는데(그럼 20년전이네요^^)그때는 시대가 시대인만큼 대기업이라도 낙하산도 많았고 무능해도 손바닥좀 비비면서 기생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었던거 같아요, 제 주위엔 그런 사람이 없었지만 소문에... 하지만 요즘은 왠만한 대기업은 그런식으로 살아남기 힘들겁니다. 경쟁력 안되면 스스로 물러나지않고는 견디기 힘든 세상이지요.
혹 모르져~ 요즘 설치류과 무개념인간들의 자식들이라면야... 무능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말 들으신 112.144.101.xxx님은 무개념인간들의 경우를 잘못 들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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