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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 몸무게 얼마나 느셨어요? 후반엔 보통 몇 kg 찌나요?
살 찌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많이 먹지도 않아요.
제대로 된 밥을 먹는건 하루에 한 끼 정도고.
아침은 사과나 배 하나를 남편이랑 나눠먹는 정도,
저녁에 고구마 한 개 정도, 그리고 오후 3~4시쯤 간식으로 까페라떼 한 잔 정도.
점심은 도시락 싸와서 현미밥과 나물 등의 반찬.
이런데도 계속 계속 살이 쪄요.
사실 6개월 때까지 하루에 1kg 씩 늘었다가 400g 줄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한 달에 3kg 넘게 쪘었거든요.
그랬다가 추석 지내고 그러면서도 더 이상 불지 않길래
마음을 놓았었는데 체중계 바늘이 어제부터 또 부앙부앙 시동을 거시네요.
스트레스 안받고 싶은데... 현재 24주 5일에 5~6kg 정도 쪘거든요.
괜찮아 괜찮아 하고 위로를 하다가도,
주위 임산부들 보면 속상해요.
다들 거의 안찌거나 2~3kg 쪘다는 거에요.
저는 원래도 좀 과체중인데(168, 60) 좀 있으면 70kg 거뜬히 넘을 거 생각하니 끔찍해요.
막달에... 여기서 더 안찔 수도 있을까요?
1. 사람마다
'09.10.9 12:38 PM (211.216.xxx.4)정말 너무 달라서요.
저는 배도 컸고 먹기도 잘 먹어서 체중이 초반부터 후반까지 꾸준히 늘었어요.
임신할때 55kg였고 막달에 아기 낳기 직전에 17kg까지 늘어서 총 72kg까지 나갔죠.
진짜 대단하죠? ㅋㅋㅋ
막달에 확 불기는 할거에요. 근데 제 친구중에도 임신 기간동안 총 5kg 정도밖에
안 는 애가 있긴 있어요.
근데 전 배도 컸고 양수양도 아주 많았고 아기도 무거운 편이어서..안 늘수가 없었죠.
요즘 산모들도 체중 관리 한다는데..전 그렇게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거 같아요.
막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고 산모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체중관리할 필요는
없단 말이죠. 아무튼 원글님 너무 많이 찌신거 아니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전 모유수유도 안 했는데 아기 낳고 6개월만에 원래 몸무게로 그대로 돌아왔답니다.2. ..
'09.10.9 12:39 PM (114.207.xxx.181)큰애는 12킬로 늘어서 해산하는날 60킬로 아기 3.4킬로
작은애는 9킬로 늘어서 해산하는날 59킬로 아기 2.8킬로3. 어머!!!
'09.10.9 12:41 PM (121.188.xxx.166)7-8개월때 배 나올거 다나오고
몸무게도 좀 늘죠~
저는 20키로 쪘었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막달되면 배가 땅에 끌려도 먹어지더라"
어르신들이 그러네요ㅎ
요즘 산모들 칼로리계산해가며 먹는거 보면
안쓰러워요ㅠ 평생 한두번 인데...
이때만이라도 먹는거 맘껏 드세요~^^4. ...
'09.10.9 12:42 PM (115.139.xxx.35)전 초반에 입덧이 심해서 육개월까진 쭉 빠지다가 입덧이 끝난 칠개월때부터 조금씩 지더라구요. 그래도 입맛이 워낙 없어서 간식도 과일이랑 우유정도만 먹었구요. 근데 막달까지 임신전보단 9키로 쪘어요. 저도 윗님처럼 아기도 컸고,양수도 충분했고 배도 아주 컸어요.
아기낳고 한달안에 다 빠졌지만, 웃긴건 뭐가 빠진건지 임신전이랑 몸무게는 같아도 배가 장난이 아니에요. 흑흑...항상 임신 7개월이라는거죠.5. 저도 168
'09.10.9 12:50 PM (123.248.xxx.104)거의 20키로 불었었어요
지금 5~6키로 불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아니신가요
병원에서 권하는 최저치가 13키로 정도로 아는데요
그리고 키가 크면 기준치 보다 좀더 느느것 같기도 해요6. 요리조리
'09.10.9 12:51 PM (59.25.xxx.132)전 11킬로 쪘는데요....
지금 출산 후 석달짼데 3킬로 남았네요...
걷기 운동도 좀 하고 밥도 좀 줄이고 있어요.
저도 임신했을때 밤엔 잘 안먹었어요.
남편이 워낙 본인 체중관리 신경쓰는 사람이라 신경도 쓰였구요...
그땐 먹고 싶은거 참는게 완전 스트레스 였는데...
그래도 애낳고 보니 살안빠져서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이 보니 어찌보면 또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지금도 임신때 남편이 밤에 먹을거 안사다준건 짜증나요;;;;;;;;;;
걷기 운동도 좀 하시고 드실꺼 드세요........7. ㅋㅋ
'09.10.9 12:52 PM (112.150.xxx.34)저도 168 60에 임신했는데 막달인 지금 76을 찍었어요. 첫째때 수유하면서 살이 52kg까지 빠지는거 보면서 둘째때도 나만 잘 하면 되겠구나 싶어 그렇게 걱정은 안 해요.
임신해서 살 찌는거 당연하고 오히려 살이 안 찌면 아이에게 영양이 안 가서 더 안 좋을수도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8. ..
'09.10.9 12:55 PM (211.243.xxx.148)전 지금 4개월 조금 넘었는데 2-3킬로 는거 같아요
벌써부터 몸무게 걱정 되서 되도록 밤엔 안 먹구요 아직 운동하면 안된대서 운동도 전혀 못하고 있어 더 걱정되네요
전 나중에 뺄거 걱정되기보다 너무 몸무게 많이 불면 임신중독증이나 임신당뇨 올까봐 걱정이거든요
근데 7개월치고는 너무 조금 드시는거 아니세요? 밥과 단백질 위주로 최소 2끼는 드셔야 할 거 같은데..
밤에 되도록 드시지 마시고 운동 하시고 그렇게 몸무게 조절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9. 레이디
'09.10.9 12:56 PM (210.105.xxx.253)양호하네요. 유지 잘하세요.
아이가 지금 12살이구요, 전 12kg.
그 당시엔 많이 는 편은 아니었는데도 빼려면 힘들죠.
아기가 2.9kg였으니 나머지 9kg는 다 그냥 살이에요, 살.
임신을 핑계로 (?) 양껏 먹으면 그 살 빼느라 고생하는 건 누군대요? 본인이에요.
어느 의사가 13키로가 최저래요? 처음 듣는 소립니다.10. 지금
'09.10.9 1:00 PM (118.33.xxx.215)6개월 이구요..임신전보다 딱 4kg 쪘네요..입덧은 안했는데 걍 평소대로 먹었어요..
첫째때도 낳기전까지 10kg쪘는데요, 그때보니 막달에 2~3kg가 확 늘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럴것 같은데..저도 너무 찌면 낳고 빼기힘들까봐 나름 저녁에 당도높은 과일은
안먹고 밥도 걍 평소대로 먹고 있어요..(별로 먹고싶은것도 없어서요..~)
근데 너도 모유수유 했는데 한달안에 10kg 다 빠지긴 했는데..뱃살은 지금도 남아있어요 ㅠ.ㅠ11. ..
'09.10.9 1:05 PM (114.207.xxx.181)너무 찌우면 힘들어요.
저는 의사가 임신중이라고 살 많이 찌우지말라고 신신당부해서
큰애 12킬로 작은애 9킬로 찌운거에요.
20년도 더 전이고 두 의사가 다른 분인데도요.12. 저도
'09.10.9 1:09 PM (218.236.xxx.169)원글님이랑 비슷한키와 몸무게로 시작했는데
아이 둘다 23kg 늘었었어요. 밤에 안먹는건 기본이고 특별히 많이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나만의 착각? ^^:;) 후반에는 더더욱 매일매일 몸무게가 쑥쑥늘더라구요.
간식말고 건강에 좋은음식들로 맛난거 드시고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큰애때는 백일때 다 빠졌구요, 둘째낳고 이제 돌인데 살 다빠졌습니다.
즐겁게 태교하시구 예쁘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13. 총 5킬로
'09.10.9 1:09 PM (125.178.xxx.78)임신전 52, 출산하러 병원가서 잰 몸무게가 57였으니까 5킬로 찐 거죠? -_-;
임신 중 식욕이 왕성하지 않아서 임신전 먹던 고대로 먹었더니
팔다리는 앙상하게 마르고 배만 불러오더군요. 흑
그렇게 애 낳고 한달 지나니까 48킬로까지 빠지더라는 ㄷㄷㄷ14. 동동다리
'09.10.9 1:22 PM (125.187.xxx.175)많이 찌신 편은 아닌데요. 주위 분들이 워낙에 살이 안찌는 분들이셨거나 초반에 입덧이 너무 심해서 체중이 확 줄었던 분들인가봐요. 아기 체중 3kg에 양수와 태반 무게, 모유를 위해 축적되는 지방만 해도 3kg만 는 분은 오히려 임신 전 체중에서 마이너스가 있었던 분들이죠...
저는 두 아이를 모두 자연분만으로 낳았는데, 2박3일 입원 후 퇴원하던 날 체중이 아기낳기 직전보다 1kg더 늘어 있어 허걱 했었어요. 아기 낳은 후라고 계속 꾸준히 식사는 했는데 변비에 병원에서는 젖 먹이러 갈때 외에는 운동이 없어서 그랬는지...
집에 와서 모유 먹이고 잠 못자고 집안일 하고 하다 보니 3~6개월 사이에 12~14kg가 빠져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어요.
막달까지 12kg 안쪽으로 분다면 큰 무리 없을거구요, 모유수유 잘 하시면 자연스럽게 원래 체중으로 돌아오실테니 미리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15. 160에
'09.10.9 1:30 PM (221.155.xxx.11)50키로 였는데 막달에 28키로 까지 불었어요.
살이 너무 불어 살과 살이 마주치는곳(가랭이, 엉덩이골...)이 다 짓물렀어요.
몸이 무거운거보다 그 가려움증으로 잠을 못잤을 정도였으니까요.16. 저는
'09.10.9 1:42 PM (124.51.xxx.8)14 kg 정도 쪘는데, 지금 아기낳은지 6개월되어가는데, 그때찐거보다 더 빠졌어요 모유수유했더니 살이 팍팍 빠지네요. 임신했을때 중반정도까지 팍팍 찌다가 후반오면 많이 변동없었구요. 드시고싶은거 많이 드세요. 대신 조금씩은 움직이시면서 운동하심되요. 먹고싶으신거 참으면서 스트레스받으면 아이한테 좋을꺼 없으니까요. 병원에선 왜그리 찌냐 하는데, 보통은 그정도 쪄도 괜찮은거 같아요
17. .
'09.10.9 1:43 PM (121.184.xxx.216)의사가 임신중독증 의심된다고 하지 않는다면 체중 별로 신경쓰지 마세요.
혹 아기 생각해서 일부러 평소양보다 훨씬 많이 드시나요?
임신중라고 해도 평소양보다 약간만 더 섭취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몸에서 원하면 드세요. 먹고 싶은걸 참고 또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하면
오히려 아기한테 안 좋을 것 같아요.
제 경우는 14kg쪘는데 출산 후 수유하고 아기 돌보고 하면서 4개월 즈음 원 체중 회복했어요.18. s
'09.10.9 2:11 PM (210.4.xxx.154)별로 드시지도 않고 몸무게가 많이 늘어 보이지도 않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아닌가요..
잘 드셔야 돼요..
나중에 모유수유하면 힘들어서 다 빠집니다..
전 11kg 정도 늘었었는데 아기 낳고 7~8개월 만에 임신 전보다도 몸무게 더 빠졌어요19. 드셔요
'09.10.9 2:15 PM (115.143.xxx.135)임신중에 과하게 많이 먹을필요도 없지만 원글님 먹는양을 보니 넘 적게 드시는건 아닌지..
7개월이면 배가 좀 나와서 먹고싶은것도 많으실텐데..
지금 애낳은지 2달 조금 넘었고요 출산시까지 17kg쪘어요. 6개월까지는 3kg인가 4kg인가 쪘따가 어느순간 확늘더라고요. 근데 저는 다 먹었어요. 혹시 아이영양상태나 또 스트레스때문에 아이신경쓰여서요. 병원에서는 15kg까지 쪘을때 더찌지않게 하래서 막달에 먹을건 다 먹고
운동을 하루에 한시간씩(걷기)했는데도 2kg이 늘더라고요
출산하고 2달이 조금 넘은 지금 3kg남았습니다
모유수유중이라서 먹을껀 다 먹고요 간식도 땡기는데로 다 먹고..
수유하니깐 살이 쫙쫙빠지나봐요. 걱정마시고 수유하고 육아하면 대부분 빠지더라고요
너무 몸무게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리고 몸무게가 너무 과하게 늘면 의사선생님도
조절하라고 하실꺼에요
미리부터 걱정하지 마시고 좋은음식으로 보양많이 하세요20. 저 지금
'09.10.9 2:26 PM (210.93.xxx.185)21주인데요 10키로 쪘어요
입덧도 없고 해서 한번도 살이 안 빠졌거든요...
근데 본인 살찌는거 생각하지 마시고 애기 몸무게 잘 유지하세요..
제가 보기엔 원글님은 정상인것 같은데요??21. 괜찮아요
'09.10.9 2:27 PM (211.44.xxx.80)저도 많이 안 먹었는데도 20kg 늘었는데,
출산 직후 아이 무게 3.5kg에 양수 등등 해서
그 다음날 5~6kg빠지고 산후조리원 있는 2주 동안 나머지 12kg다 빠졌어요.
거의 매일 1kg씩 감량되더라는..
잘 안빠지는 산모들 보니 식사를 많이 하시더라요..
전 입맛도 별로 없던데..
산후조리하실때 너무 많이 드시지 말고 적당량으로만 드시면
몇 달내에 원상회복됩니다22. 음..
'09.10.9 2:40 PM (124.61.xxx.42)전 7개월때까지는 3~5kg정도 쪘구여 그 이후론 쭉쭉늘어나서 큰아이는 12kg쪘었구여 작은아이는 10kg정도 쪘었어요 근데 큰아이때는 별말 없었는데 둘째때는 더이상 찌면 안된다구 조절하라구 막달에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여,, 보통 12~13kg정도 찌는게 정상(?)이라 하던데요아무래도 체형에 따라서 더 찔수도 있고 덜 찔수도 있겠죠,,
원글님은 현재 7개월이신데 벌써 몸무게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면 아이한테도 안좋으니까요
병원에서 특별한 이야기(조절하라는말씀)없으면 좀 더 쪄도 괜찮으실거 같아요^^23. 음
'09.10.9 2:42 PM (119.67.xxx.163)많이 드시는거 아니면 체중 걱정 하지 마세요. 지금적으신것도 많이 드시는편아닌데, 체중는다고 덜드시면 안되지요. 전 170에 55키로에서 72~3kg까지 불었었는데요. 아이낳고 나니까. 바로 5키로가 줄더니..모유먹이고 하다보니 살이 잘빠져서 백일쯤 원래 몸무게 되찾았어요.
24. 전
'09.10.9 2:44 PM (115.136.xxx.39)첫아이라 그런지 7개월쯤 되니까 배가 나오는게 표가 나더라구요.
살도 거의 안쪘구요.
그러다 일 그만두고 막달쯤에 살 엄청 쪄서 17kg쪘었어요.
모유수유하고 식사도 잘못하고 하루종일 혼자서 아이돌보고 집안일하고 하니까 아이 돌전에 다 빠셨구요.25. .
'09.10.9 3:41 PM (125.185.xxx.160)살이 갑자기 찌면 흉하게 트거든요.
배에 튼게 너무 보기 싫어요.
살 빠져도 탄력없고.26. .
'09.10.9 4:57 PM (58.143.xxx.141)저 임신했을적 생각나요,
병원에 갈적마다 혼이 나서, 전 마른체형인데, 48키로였었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갈적마다 그러더라구요, 한달에 1키로목포로 해야한다,
근데, 중간에 6-7 개월정도였던가? 8 개월정도였던가에, 2 주만에 3 키로가 확늘고,
근데, 오히려 막달에 9 개월들어서부터, 낳기전까지 하나도 안들었어요,
딱 10 키로 늘고 아기 낳는날 고생해서 뭐 잘 못먹어서, 살좀 빠진듯하고,
담날 몸무게 달아보니, 6 키로가 빠져있더라구요,
그리고 남은 4키로가, 일주일만에 다 빠졌는데, 모유수유 신경쓴다고, 새벽 4시에도 일어나서 고등어한마리에, 미역국 잔뜩 말아먹고자고, 그뒤로 다시 4 키로 복귀했는데,
신경안썻었어요, 근데, 생리시작하면서부터 한 8 개월무렵부터 ,
매번 생리할적마다 1키로씩 빠지더니, 신경안써도 지금 1 -2 키로 남은거 왔다 갔다 해요,
지금 돌인데요, 몸이 결국 알아서 다시 돌아오는듯 해요 너무 걱정마세요
막달에는 저같은 경우엔 오히려 안찌더라구요27. 첫애
'09.10.9 5:24 PM (110.11.xxx.3)막달에만 7kg 찐 것 같아요.. 총 15kg 쪘구요..
모유수유 하니까 겱ㄱ 15kg 다 빠졌는데 모유수유 중단하고 나니 거기서 다시 10kg가 찌더군요.
넘치는 식욕이 주체가 안됨.. ㅎㅎㅎ
지금 둘째.. 막달입니다. 살이 이미 찐 상태에서 둘째를 가진터라 열심히 안 쪄보려고 안 쪄보려고
6개월까지 5kg만 찌고 잘 버텼는데.. 9개월된 지금.. 5kg 더 쪄버렸습니다. ㅠ_ㅠ
전 또 모유수유로 버틸 생각입니다. 그리고 모유수유 중단하고 확실히 현상유지 시켜서 늘씬맘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28. 20킬로
'09.10.9 6:23 PM (221.148.xxx.69)늘었어요.
애 낳고 몸조리하고, 1달만에 집에 왔더니, 친하게 지내던 이웃들도 못알아보데요.
다 빠져서.29. 음
'09.10.9 9:14 PM (121.168.xxx.227)162cm, 44Kg 에서 막달에 52Kg, 8Kg 늘었어요..임신내내 입맛이 쓰고 소화가 잘 안돼 많이 먹는다고 먹는대도 양이 많이 안늘더라구요..근데 애기가 주수 다채우고 2.3Kg 태어났어요..다른 애기 거의 반쪽이라...산후 우울증 제대로 왔었죠...요즘은 몸무게 조절한다고 보통 8Kg 정도 찌면 정상이라고 하는데..기본 몸무게가 적어서 저는 저체중아가 됐나봐요...엄청 후회해요..많이 먹고...3Kg 넘는 애로 만들어줄걸...TT
30. 아이둘
'09.10.10 3:37 PM (116.206.xxx.193)167에 50이었는데
첫째때 막달에 68키로
둘째때 막달에 67키로
아이는 둘다 3.3 3.4정도로 낳았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고 지금은 한참 아이가 자랄때라
식사하시는거 보아서는
괜찮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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