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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한테 중고차 얻어 오피스텔 산 형님의 글 없어졌네요.

어라 조회수 : 1,850
작성일 : 2009-10-07 22:07:51
동서가 3ㅡ4년 타던 중고차 두번 뺏어탄 뒤 오피스텔 샀다는 글 없어졌네요.
답글 달려고 로그인하는 동안...

님!!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라는 말을 해주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IP : 59.7.xxx.16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7 10:08 PM (122.40.xxx.201)

    댓글들이 의도와 다르게 듣기 싫은 말 투성이었나 보죠. 훗..

  • 2. 진짜
    '09.10.7 10:09 PM (211.59.xxx.8)

    독특한 내용이었어요....ㅎㅎㅎ

  • 3. 앗!
    '09.10.7 10:09 PM (218.156.xxx.229)

    진짜 지웠네요. 다행이예요. 그래도.
    자신이 하는 행동이나 마인드에 대한 여론이라도 알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말이죠...

  • 4. 에그
    '09.10.7 10:11 PM (211.211.xxx.4)

    그래도 이렇게 새로 글 쓰지는 마셨으면....
    그냥 사라진글은 그대로 사라지게 하셨으면....

  • 5. 경험상
    '09.10.7 10:12 PM (115.143.xxx.64)

    경험상 보건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자기 덕보는 것만 중요하지 염치 같은 거 생각 못해요. 그냥 그렇게 살다 죽는 거죠. 그 원글님 틀림없이 부자 되실거예요. 자기 허물은 모르고 남 흉보며 모은 돈으로.

  • 6. 저 글 보고
    '09.10.7 10:12 PM (61.85.xxx.189)

    본인은 알뜰하게 그리하여 살림 불리고 있다 동서네보다
    내가 더 실속있지 않냐라는 말을 하고 싶었고 리플들도 동서네처럼
    허영심 있는 것 보다 님이 더 똑똑하다 잘했다 그소리 듣고 싶었었던거 같아요
    근데 댓글들이 그게 아니니...지웟나봐요 ㅋ

  • 7. 아하하
    '09.10.7 10:12 PM (116.39.xxx.42)

    저도 댓글 잼나게 보고 있었는데 홀랑 없어지네요, 얼굴 화끈거려서 지우셨나보죠,. 이렇게 새글까지 올라오는거 보니 오늘밤의 히트글이네요,ㅋㅋㅋ

  • 8. 어라
    '09.10.7 10:14 PM (59.7.xxx.167)

    경험상님/ 근데요 그런 사람들 단기간에는 부자 될 지 모르지만 말년은 안 좋아요. 저희 부모님 친구들 보면 중간에 반짝하지만 말년은 다 그저 그래요. 왜냐면 말년 가까이 되면 주위에 사람이 없거든요. 거기다 그게 뭐 자랑이라고 글을 올리는 주변머리 보세요. 머리도 심성도 안 좋은 거 같애요.

  • 9. -.-;;
    '09.10.7 10:14 PM (122.32.xxx.10)

    그 동서가 제가 아는 사람이면 귀뜸이라도 해주고 싶어요.
    그 형님이란 사람 중고차 거져 받아가서 그런 마음으로 산다고...
    자기는 퍽 알뜰한 사람이고, 동서는 그 반대로 은근히 모는 글이던데
    정말 그렇게 인생살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혼자만 알뜰하다 생각하지 그 속이 다른 사람들한테 다 보이는 걸 왜 모를까요?
    남들은 정말 몰라서 그러고 산다고 생각하는 건지...
    내가 속으로 꼼수 부리고 재고 하는 거 다른 사람들도 다 압니다.
    착한 시동생과 동서를 만났으면 잘하고 살아야지 이용만 해먹으니...

    혹시 3-4년 간격으로 윗동서네 중고차 물려주셨던 아랫 동서분...
    형님네는 얌체같이 그거 공짜로 가지고 와서 자기 재산 불리고 있어요.
    아니, 그냥 재산만 불려도 괜찮은데 은근히 마음좋은 사람들 욕먹는 글이나
    올리고 있으니 앞으론 절대로 그냥 주지 마세요...
    저런 사람들 나중에 잘 되도 결코 은혜입은 거 모른답니다.. -.-;;

  • 10. ...
    '09.10.7 10:18 PM (218.156.xxx.229)

    맞아요. 어떻게든...세상사는 자기 마음값을 치루는 법이죠.
    다음 세대라도.

  • 11. ...
    '09.10.7 10:18 PM (121.159.xxx.168)

    전혀 상관없는 저도 화나고 제 입장이 동서라고 생각해보니 부부싸움도 했을꺼 같더군요..

  • 12. 거거
    '09.10.7 10:27 PM (221.138.xxx.96)

    완전히 남의 꽁돈 먹으려 하는사람이더군요.

  • 13. 불쌍한 사람
    '09.10.7 10:34 PM (219.248.xxx.21)

    본인이 불쌍한 사람이 맞다는걸 알고 창피해서 내렸나보네요

  • 14. 왜이러지
    '09.10.7 10:58 PM (218.250.xxx.78)

    나 바본가봐요.. 읽기실력이 왜 이런지.. 형님이 동생네 차 얻었던 이야기였군요.. 전 그 반대로 알았다는...손위동서보고 그냥 동서, 동서 하는게 이상타했습니다. 관계는 동서지간이라도 부르기는 형님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만 잠시...

  • 15. 아뇨
    '09.10.7 11:06 PM (68.37.xxx.181)

    왜이러지님/
    그 글 읽었는데, 분명히 차를 준 분이 손윗동서라고 씌여 있었어요.
    저도 아랫동서가 형님으로 부터 차를 얻은 것으로 읽었습니다.

  • 16. ..
    '09.10.7 11:08 PM (123.204.xxx.22)

    자신(글쓴이)이 손윗동서라고 쓴걸로 기억하는데요.

  • 17. 헷깔리게
    '09.10.7 11:12 PM (219.248.xxx.21)

    써놨었어요...첫글에 손윗동서구요.....라고 쓰여있었는데, 주어가 없었거든요.
    만약에 본인이 형이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아래 동서라면, 싸가지도 전무한 사람인거구요.
    아무튼, 당하는 사람이 형님인지, 아랫동서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18. 저는
    '09.10.7 11:28 PM (220.64.xxx.97)

    원글님이 손아래로 읽었어요.

  • 19. 본인이
    '09.10.7 11:32 PM (125.188.xxx.57)

    손윗동서로 읽었어요 그런것 같았는데
    처음에 이렇게 시작했어요
    손윗동서구요 ~~~자신이 손윗동서란 것 아닌가요

  • 20. 맞아요
    '09.10.7 11:34 PM (119.196.xxx.86)

    맞아요 사람은 다 뒤끝이 있어요
    제친구네 부모님들은 동생네가 그리도 싸가지없게하고 형수한테 욕하고 그러다가 완전 안보게 되었는데 그뒤로 되는일이 정말 하나도 없어서 형네집에 빌러왔답니다
    그뒤로 아이들일이고 사업이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서 죄값치르러 왔다고..
    복을 베풀어야 복이 오는거 같아요

  • 21. ,,,
    '09.10.7 11:49 PM (222.233.xxx.243)

    첨에 동서네가 차 줄때 설마 차 값은 주겠지 한 것 아닐까요?
    저녁만 얻어먹고 부부싸움 크게 났을것 같은데..
    요즘 차 가격이 왠만하면 3천인이던데 3~4년 탔으면 1500은 받을 수 있어요..
    차 바꿀때 원래 차는 중고시장에 팔고 그 돈을 보태서 사잖아요,,
    동서네가 완전 부자라서 그깟 껌값이라고 생각하면 몰라도..
    전 그 글 쓴사람이 뭔가 단단이 착각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3~4년 된 차 팔면 뭐 겨우 푼돈 이란 식으로 쓰셨던데
    정말 몰라서 그런 걸까요?..첨엔 낚시글 같다고 까지 생각 했어요..

  • 22. ...
    '09.10.8 2:34 AM (118.47.xxx.224)

    3~4년 된 차를 버리는 차라고 표현해서 얼빠지게 보고 웃다가
    댓글 입력하고 댓글달기 클릭하니 그 글이 사라졌더군요.

    까칠하게 댓글을 달진 않았어도 그 분 참 밉상이었어요.

    너는 비웃어라~ 나는 너보다 더 똑똑해서 재산 불렸다~고
    자랑하시려다가 빗발치는 댓글에 펑 하신거 같아요.

    역지사지 하면 나오는 답을... 인간의 이기주의란 어쩔수가 없어요.

    저 역시도 저지르고 나서 역지사지 못한 저때문에 후회한 적이
    많으니 누굴 탓하겠어요?

    그런 밉상글 올라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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