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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모른채 머리에 폭탄 맞을 수도.....

이건 또 뭥미?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09-10-06 19:19:41
'세계의 음모', "9년내에 달러화 추방"
중동, 브릭스, 일본, 프랑스 등 극비회동, "새 통화 만들자"

2009-10-06 12:35:54 의견보내기 기사프린트 기사모으기  




  
중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 주요 석유 수입국들이 최근 비밀회동을 갖고 석유 거래 때 미국 달러화 사용을 중단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미국을 충격에 몰아넣고 있다.

특히 이들은 향후 9년 안에 달러화 대신 새로운 통화를 사용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달러화 가치 폭락은 더욱 가속화할 전망이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은 6일 홍콩에 소재한 아랍국가 및 중국 금융권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중국, 러시아, 일본, 브라질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들이 최근 비밀회동을 갖고 중동국가들과의 원유거래때 달러화 대신 중국 위안화, 일본 엔화, 유로화, 금을 포함한 '바스켓통화'를 사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논의에는 프랑스도 관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중동 석유수출국들도 중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등과 함께 석유거래에서 달러 대신 사용할 '통화 바스켓'을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새 통화 바스켓에는 위안, 엔, 유로, 금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브다비, 카타르 등 걸프협력협의회(GCC) 소속 국가들이 계획하고 있는 단일통화, 그리고 러시아 루블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새 바스켓통화가 설정되기 전의 과도기를 9년 뒤인 2018년까지로 잡았으며, 이 기간에 사용될 통화는 '금'이 될 것이 유력하며 최근의 금값 폭등도 이에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같은 달러화 붕괴에는 그동안 미국의 전횡에 불만을 품은 원유 생산국과 소비국들의 반발과 함께 새로운 금융파워를 노리는 중국의 야심이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쑨비간(孫必干) 전 중국 중동특사는 이를 계기로 중동의 석유를 둘러싼 중국과 미국의 갈등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고 미국에 경고하기도 했다. 이번 논의에 참가하고 있는 중국, 러시아, 브라질과 함께 브릭스를 구성하고 있는 인도도 새 통화 구축에 찬성하는 입장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 역시 이런 비밀모임을 감지했으며, 미국은 우호적이던 일본과 중동국가들까지 등을 돌린 데 대해 배신감을 숨기지 못하며 "국제적 음모에 대항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국내 경제를 바로잡느라 너무 바빠서 바스켓통화가 나오는 2018년까지 이 문제를 다룰 여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는 등, 이제 달러화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어 미국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2차 세계대전 후 세계를 제패해온 '엉클 샘'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을 내리기 시작한 양상이어서, 향후 범세계적 규모의 엄청난 지각변동이 뒤따를 전망이다.


박태견 기자    



IP : 59.11.xxx.18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또 뭥미?
    '09.10.6 7:20 PM (59.11.xxx.188)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5290

  • 2. *
    '09.10.6 7:24 PM (96.49.xxx.112)

    원글님 계속 달러에 관한 기사들 스크랩하시는데,
    제발 의견도 써주세요.
    의견도 없이 기사만 달랑,, 스크랩만 하실거면 그냥 본인 블로그에 하시고요.

  • 3. 세계는 지금
    '09.10.6 7:27 PM (59.11.xxx.188)

    다른 싸이트엔 이런 뉴스가 올라오는데 여긴 왜 잠잠하죠?

    나도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리는 거랍니다.
    이과출신이라 경제학 전공한 사람이 진짜 부럽다는....
    물론 전공이라도 제대로 공부해야 알겠죠.

  • 4. 올여름
    '09.10.6 7:32 PM (59.11.xxx.188)

    참여정부시절 경제고문이었다가 실각한 정태인님 인터뷰에서 잠시 환율 얘기를 하시던데
    그때만 해도 설마했지요.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역시 경제학을 아는 사람들은 큰 방향은 다 맞추네요. ㅜㅜㅜㅜㅜ

    작년과 올해, 이런거 잘 아는 사람들은 돈많이 벌었겠네요.
    지금이라도 눈쫑긋, 귀쫑긋 정보를 알아야지
    세상이 어떻게 급변하는지 암것도 모르다가 뒤통수 맞지 말자구요.

  • 5. 이기사에서
    '09.10.6 7:40 PM (59.11.xxx.188)

    한가지 동의할수 없는건 중국이 야심때문에 그런다는데
    이 기자의 개인적 생각일뿐이죠. 기자의 편견이나 세계관의 반영인지...

    누구라도 20년간 개방해서 열심히 수출해서 달러 많이 모아놨더니 자꾸만 달러를 찍어대 달러가치가 떨어지는데 어느 바보가 앉아서 당하겠습니까.
    미국의 꼬붕이라는 일본마저 이제 더이상 못당하겠다는 판국에 ...

  • 6. *
    '09.10.6 7:42 PM (96.49.xxx.112)

    82가 뉴스 사이트도 아니고 왜 안 올라오냐고 타박하시는지..
    적어도 뉴스를 스크랩하실 땐 본인의 의견을 개진하시는 것이
    인터넷 게시판 이용 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작년에 한국에서 공개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때 교수님께서도 비슷한 얘기를 하셨어요.
    유로화 강세와 중동지역의 변화 등을 감안하면 달러가치가 많이 하락할 것이고,
    게다가 미국이 경제 위기 때문에 통화를 많이 찍어내기 때문에 더 심해질 것이라고요.
    저도 경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경제학 하시는 분들은 큰 틀은 예상하실겁니다.
    심도있게 공부하신 분들은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다 아실테니까요,

    원래 돈이 있고, 운 좋은 사람들은 빨리 감 잡아서 돈 좀 벌겠지만
    이런 경제 변화에 의해서 또 많은 보통의 사람들만 죽어나겠구나.. 하는 걱정이 드네요.

  • 7. 나참
    '09.10.6 7:46 PM (59.11.xxx.188)

    나도 당황해서 혹시나 어떤 얘기라도 들어볼까 싶어서 글올리는데
    왜 내 의견을 자꾸 요구합니까.

    내의견요? 그런거 내놓을 만큼 잘 알지 못합니다.
    그저 놀라고 불안할 뿐입니다.
    머 대부분이 그렇겟지요.
    게중에 혹시 천사같은 분이 있으면 개인적인 의견을 내놓을거구...

  • 8. *
    '09.10.6 7:51 PM (96.49.xxx.112)

    당황해서 의견이 필요하시면 정중하게 요청을 하세요,
    왜 82에는 글 안 올라오냐며 타박하지 마시고요,

    의견 내놓을 만큼 잘 알지 못하신다면서 다른 의견 들어서 뭐하시려고요.
    본인이 일단 저 기사에서 어떻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으시니 스크랩 하신 걸텐데,
    의견이 없다니 더 놀랍네요.
    도대체 의견을 원하는 건지, 정보를 원하는 건지..

  • 9. 정말 별일이네요
    '09.10.6 7:56 PM (59.11.xxx.188)

    이런 기사 올려서 개인적 견해 없다고 난리치는 경우는 또 처음이네.

    뭘 타박하긴 타박해요?
    내가 이런 기사 올리는데 왜 개인의견은 안내놓고 기사만 올리냐고 먼저 시비건 이가 누군데
    그럽니까.
    남이야 기사를 올리던 말던 할 얘기 있으면 하던가,
    왜 올리냐고 시비는 왜 겁니까?
    그렇게 올린다고 시비거니까 나도 여기 이런 기사가 안올라와서 올린다는건데
    타박은 무슨 타박?

    할일없으면 잠이나 자던가 시비는 왜 거는지..

    그렇게 시비걸면 좋은 소리 들을줄 알았나?
    내 신조가 눈눈이이 이니, 함부로 나한테 시비걸지 마세요. 받은 만큼 잭깍 돌려줄테니..

  • 10. 원글
    '09.10.6 8:01 PM (59.11.xxx.188)

    잘 알지 못하면서 다른 의견 들어서 뭐하냐느니,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합니까?

    잘 알지 못하니까 다른 사람 의견을 들어보려는거지,
    내가 잘 알면 뭐하러 의견을 기대할까나...

  • 11. 96.49.155
    '09.10.6 8:05 PM (59.11.xxx.188)

    살다살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 12. 그러게
    '09.10.6 8:07 PM (58.237.xxx.174)

    저도 유용한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하구만요.
    아는게 없어 다른이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릴 수 있는거죠.
    저는 이런 움직임도 있구나 하고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인데요.
    원글님 너무 섭하게 생각 마세요. 글 스크랩해주셔서 감사하고요...

  • 13. 내의견?
    '09.10.6 8:11 PM (59.11.xxx.188)

    대충 감은 오는데 자알 해야겠죠.

    아무튼 저 기사를 본 느낌은

    <외상 좋아하고 남 등쳐먹는거 좋아하다가, 안되면 힘으로 계속 외상을 강요하는 놈은
    결국 왕따당한다,>
    이건 확실하네요.

  • 14.
    '09.10.6 8:23 PM (119.71.xxx.196)

    96.49.155.xxx 좀 까칠하신듯...
    여긴 자유게시판입니다.
    남에게 피해만 안 준다면야..

  • 15. 흠님
    '09.10.6 8:33 PM (116.46.xxx.34)

    참고하시라고 적어요. 이 글 쓴 원글님이 세우실님 닉넴을 직접 제목으로 거명하면서 좀 깐죽대면서 깠어요. 평소에도 좀 궤변이 있는지라, 82에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전 96.49.155.님 이해해요. 평소의 말투가 연결되면 그렇게 느껴지실 수 있겠어요.

  • 16. 116.46.195
    '09.10.6 8:48 PM (59.11.xxx.188)

    깐죽대면서 까요?
    단어선택을 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말한 깐죽대면서 깐 글이 이건가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3&sn=off&...

  • 17. 아니면 이거?
    '09.10.6 8:51 PM (59.11.xxx.188)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3&sn=off&...

    이게 깐죽대는 건가요?
    ㅎㅎㅎ
    에휴,
    돼지에 진주목거리가 떠오르네요.
    아니면
    같은 의도를 가진 사람?
    그도 아니면 뭔지, 도무지 상식이 안통하는 116.46.195

  • 18. 말투가
    '09.10.6 8:58 PM (116.46.xxx.34)

    다들 느껴지시죠?ㅋㅋ

  • 19.
    '09.10.6 9:02 PM (119.71.xxx.196)

    제가 잘못 봤군요...
    낭패스러움

  • 20. 흠 116.46
    '09.10.6 9:03 PM (59.11.xxx.188)

    뭐가 느껴질까는 모르겠고, 다만 116.46 이 좀 이상한 사람같네요.

  • 21. 116.46이 한말
    '09.10.6 9:13 PM (59.11.xxx.188)

    <국가예산이 200조가 넘는데, 겨우 6조 4대강에 뿌려서 별거 아니다? 쯔즛, 국가예산이 큰 돈이지만, 얼마나 빠듯하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 지금 200만원 월급받아서 6만원 피자사먹는 거랑 같은줄 아나보네.

    심심한데다, 머리도 좀...쯔즛. >

    116.46 은 거짓말장이 입니다.
    나는 6조를 4대강에 뿌려도 된다는 말을 한적이 없고 116.46 이 꾸며낸 말일 뿐입니다.
    그렇게 왜곡하면
    니 얼굴이 어찌될지 생각은 안하냐?

    6조란 말은 세우실님이 북한에 준 돈이 6조라해서 처음 나온 말입니다.
    4대강은 116 . 46 이 날조한 말일 뿐.

    이 미친것아, 4대강은 내가 누누히 반대해왔다.

  • 22. 와~
    '09.10.6 9:18 PM (116.46.xxx.34)

    59.11.220, 지금 밑천 다 드러나고 있는거 스스로 아시나요?

    살다살다, 아무리 실명없이 그냥 ip주소만으로 댓글달아서, 별의 별말을 다 쓴다지만, '미친것아'?? 혹시 지금 만취해서 쓰는거 아니죠? 이러니 여기에서 왕따를 당하지..쯔즛.

  • 23. 그리고
    '09.10.6 9:21 PM (116.46.xxx.34)

    내가 4대강 기사보고 바로 넘어와서, 숫자가 맞아떨어져서 오해한 점은 미안한데, 날조??
    그런 말은 주로 국정원에서 간첩으로 몰아붙일때 쓰는 말투던데, 내가 그런 죄라도 지었소?
    기가 막히는구만.

  • 24. 아니 116 에겐
    '09.10.6 9:27 PM (59.11.xxx.188)

    그 표현도 아깝다.
    그냥 니는 내글에 토달지 말고 가만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정보 너같은 사람에겐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다만,
    무차별다수를 위한 글이라 혹시 보게되더라도 조용히 그냥 지나가줬으면 하구나.
    내가 지금 너같은 인간이랑 싸우는것도 좀 웃기긴 하다.
    글고보니
    여기서 시비거는 인간은 좀 머리가 어떻게 된 사람들이냐 왜 그러지들?
    창피한줄도 모르고 교활한 소리 해대는 데는 좀 지겹구나.

  • 25. 뻔뻔스런 116아
    '09.10.6 9:31 PM (59.11.xxx.188)

    4대강은 6조가 아니고 22조 란다.

    엉뚱하게 둘러대기는....

  • 26. 116.46 같은
    '09.10.6 9:42 PM (59.11.xxx.188)

    사람들의 공통점.

    1. 김대중이 마치 한국민주화의 표상인것처럼 생각한다.
    -->
    사실은 전두환과도 타협하고 이나라 기득권과 타협해서 제실속 차린 사람인데
    무슨 그리 대단한 민주화를 했나요?
    흠, 나의 이런 언급에 아주 나를 증오하죠. ㅎㅎㅎ

    2. 그렇게 민주화를 외치는 사람들이 정작 IMF나 현재의 금융위기를 둘러싼 미국금융자본의 책임론에 대해선 침묵한다.
    --->
    이들의 논리는, 미국= 민주화= 김대중
    따라서 한국현대사의 비극의 원흉이 미국이란 점에 대해선 완전 침묵한다.
    더불어 해방직후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에 대해서도 암말도 안한다.

    이들은 미국이 악의 축이라 하면 당연 악마 라고 같이 선전한다.
    대표적 예가 이란대통령,

    3. 이들은 현정권의 나쁜점에 대해선 줄기차게 폭로하나 대안이나 대안세력에 대해선
    오로지 민주당만을 외친다.
    ---> 이미 민주당은 아닌데, 더이상 민주세력=민주당, 은 아님에도 ....
    다른 재야나 진보세력에 대해선 오히려 욕을 한다. ㅎㅎㅎ
    결국 민주당의 재집권을 위해서 현정권의 나쁜점 폭로에는 열성이나 근본적 민주화에는
    생색만 낸다.

    이상, 아닌가요?

  • 27. 하하
    '09.10.6 9:42 PM (116.46.xxx.34)

    올해 들어가는 돈이 6조란다.
    네가 ip로 글 조회하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알려줘서, 나도 네 아이피로 좀 글 좀 조회해 봤지.

    와~ 이건 뭐. ㅋㅋㅋ
    그런 애한테 괜히 사과까지 하고, 참나.
    요새 또 돈이 아쉬워서 알바짓하나? 사이버수사대는 어떻게 됐어?

  • 28. 모르는 분들을 위해
    '09.10.6 9:44 PM (116.46.xxx.34)

    59.11.220.으로 제목, 내용검색을 쭉~하면 역사가 나옵디다.

    그럼, 알바 수고해~ㅋㅋ

  • 29. 116 의 조작은
    '09.10.6 9:51 PM (59.11.xxx.188)

    끝이 없구나.
    ㅎㅎㅎ
    내가 ip로 글 조회하는 방법을 언제 가르쳐줬다는 거냐?
    난 아직도 그런거 해본적 없는데..
    뭘 귀찮게 그런거 할 생각까지 다하냐. 응?
    근데 그거 어떻게 하니?

    나를 그런것도 할줄 아는 사람으로 고평가해준건 고맙다만, 이런 지어낸 걸로 고평가해주는거라면 사양할란다.
    난 사실을 왜곡하는건 싫어해.

  • 30. 음,
    '09.10.6 10:01 PM (59.11.xxx.188)

    어떤 사람이 말도 안되는 생떼를 자꾸 쓰는건 뭔가 의도가 있기 때문이겠지.
    116 아?
    너의 의도가 뭐니?

    아마 나를 알바로 몰려는가본데, 그래서 노리는 바가 뭐니?
    내보기엔 논리와 상식, 지식으로 치면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건 넌데 말이야?
    혹시 너가 진짜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같은 미쿡스파이냐?

    도데체 니가 왜 이러는지 이유를 모르겠구나.

    뭐 내글을 다른 사람이 읽게 선전해주는건 고맙다만,
    에효. 사람들이 근데 바빠서 내글을 읽어볼수나 있을라나...
    난 합리성과 이성의 힘을 믿기에 읽어주는건 언제나 환영인데,
    너같은 사람이 읽는건 싫단다...

  • 31. 음, 알바맞음
    '09.10.6 10:45 PM (116.46.xxx.34)

    원래 자기가 의도를 가지고 분탕질하니, 남도 그렇게 보이는 것이겠지? 쯔즛
    그리고, 59.11.220.으로 '계속검색'을 쭈욱~ 하다보면, 여러 글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 퍼왔습니다. 다들 즐감하시길.
    나도 몰랐던 59.의 존재를 오늘에야 확실히 알았네. 지금은 순찰차 안오니?ㅋ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69&sn=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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