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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직전...

미치겠다... 조회수 : 997
작성일 : 2009-10-05 20:30:35
위층에서 정말 미친듯이 뛰고 있군요...
골이 쾅쾅 울릴 지경이에요..
8살 7살 남자아이들은 정말 엄마가 주의를 줘도 소용없나요..
늦은 시간은 아니라 뭐라 할 수는 없지만..
허구헌날 이러니  ..우리가 전생에 저집에 무슨 죄라도 지어서 저집 밑에 집에 살게 되었는지..
평소에 만나도 인사도 없이 쌩까는 네가지 없는 여자라...
정말  미치겠다...우리애는 엄마가 언제 폭발할 지 몰라 전전긍긍이고...
제발 1층으로 이사좀....
IP : 203.142.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도..
    '09.10.5 8:44 PM (211.215.xxx.38)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
    저는 아들 하나 딸하나 인데..주의를 줘도 그때뿐이고...
    아이들이라서 살살다니지를 않네요..
    작은아이 아들 3살때는 정말 밑에층에서 두번 쫓아올라오고 -.-저도 은근히 너무 하신다 싶어하는 마음 들기도 햇지만..
    어쨋거나 피해를 주는건 저희니깐 죄송스럽네요..
    애들보고 밖을 쳐다바..깜깜하잖니..조심하자..매일매일 잔소리를해도..
    잘안되요..
    애들은 원래 콩콩뛰는걸좋아하잖아요..
    죄송합니다~제가 대신 사과드려요~~-..-'''

  • 2. 주의
    '09.10.5 8:44 PM (222.101.xxx.98)

    8살 7살이면.. 말하면 들을때 아닌가요 네다섯살도 아니고ㅜㅜ
    그정도 울린다는건 솔직히 그집엄마가 주의를 안준다는거죠
    저도 9살 6살 남자아이 둘키우고있고 늘 아랫층 사시는 분과 얘기하지만 어쩌다 쿵하고 뛰기도하지만
    그소리도 시끄럽죠.. 근데 계속 쿵쿵 거린다는건 아이들 집안에서 뛰어놀게 그냥 두는거죠
    인터폰 하시고 10시 넘었는데도 계속 시끄럽다 그러면 올라가세요

  • 3. 3-4세도
    '09.10.5 9:36 PM (116.38.xxx.42)

    부모가 지속적으로 단호하게 단속하면 듣는다고합니다
    아이가 스트레스받겠지요 .
    하지만 공동주택살면서 당연히 주의시켜야하는데
    저희 윗집도 그렇네요 바닥진동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르죠..
    저는 아무리 말해도 안되서 망치로 천정을 쳤더니
    경비실로 인터폰해서 못박지말라고 하더군요
    애들 뛰는 소리도 못박는 소리보다 약하지만 몇시간을 뛰니
    미치는데...
    관리실통해얘기라도 해보세요..

  • 4. ..
    '09.10.5 9:43 PM (222.234.xxx.152)

    에효 어째요
    애들 단속 해도 잠시 그때뿐이예요
    미안 하다고 그엄마가 인사라도 하면 좋으려만....
    한가지...
    윗층 위에집에 양해를 구해
    더 크게 쿵쾅 거려보심 어떨까요?
    그래야 그심정 이해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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