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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장신영 이혼

.. 조회수 : 14,496
작성일 : 2009-10-05 18:31:28
영화배우 장신영 결혼 3년만에 이혼,양육권은 엄마가


http://www.heymannews.com/bbs/board.php?bo_table=B09&wr_id=153

못믿을게 연예인이라더니..
IP : 114.207.xxx.15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5 6:31 PM (114.207.xxx.154)

    http://www.heymannews.com/bbs/board.php?bo_table=B09&wr_id=153

  • 2. ..
    '09.10.5 6:33 PM (220.126.xxx.186)

    이런 기사는 왜 퍼오시는지요?
    이혼할수도있지
    못믿을게 연예인이라니;;;;;;;;란 말은 좀,안좋게 들리네요

  • 3. ........
    '09.10.5 6:37 PM (221.138.xxx.21)

    나름 사정이 있겠죠. 못믿을게 연예인이라니...일반인도 이혼많이 합니다.

  • 4. 헐..님은
    '09.10.5 6:38 PM (116.41.xxx.185)

    까칠 하시기는..
    그야말로 가십거리잖아요..
    강호동이 그랬잖아요..자기네들에 높은 몸값에는 사생활비가 들어있다고..
    뭘 그리 아닌척 하시기는..
    좀 가증 스럽기는 하죠...
    한두달전쯤인가...해피투게더 나와서..
    그렇게 아들자랑이랑 남편자랑 해놓고..뜬금없는 이혼이라뇨..

  • 5. ..
    '09.10.5 6:45 PM (114.207.xxx.154)

    제 말이 그거에요
    그렇게 입이 닳도록 아들자랑이랑 남편자랑 해놓고 뜬금없이 이혼을 했으니.

  • 6. 참...
    '09.10.5 6:47 PM (58.148.xxx.170)

    연예인들은 조용히 지내다가
    갑지기 방송이나 잡지에 얼굴 좀 비추고 나면
    얼마안거서 이혼 애기 나오던데
    이게 어떤 절차에 의한 것인지...일반인으로서 참 이해불가

  • 7. 흰돌군
    '09.10.5 6:48 PM (112.144.xxx.8)

    말과 행동이 너무 아니군요
    역시 못믿을게 연예인이군요...

  • 8. ...
    '09.10.5 6:49 PM (61.253.xxx.246)

    그래도 아직 많이 젊은데..,더 좋은 미래가 있겠죠.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직업특성상 소문날까봐 어디다 하소연할데도 없었을거고...

  • 9. ..
    '09.10.5 6:51 PM (220.126.xxx.186)

    그럼 연예인은 사생활을
    티브이에 나올때마다 질질 짜면서 힘들다고 투정해야하나요?
    일반인도.....부부사이의 문제 생겼을때...

    주변 지인 친구 선후배 직장동료에게 다 공개하는지 묻고싶네요.

  • 10. .
    '09.10.5 6:53 PM (122.32.xxx.178)

    일반인들도 베프 아니면 이혼이나 안좋은일은 남들에게 알려지길 원치 않는데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니 어느정도의 사생활포장은 어쩔수 없다고 봐요

  • 11. `
    '09.10.5 6:55 PM (121.124.xxx.104)

    내가 조아하는 배우였는데,, 아.. 안타깝네요.

  • 12.
    '09.10.5 6:56 PM (203.218.xxx.133)

    일반인들도 싸이며 블로그며 자기 생활 포장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젊은 아기엄마가 그럼 티비 나와서 이혼도 하기 전에 찔찔짜고 그래야 하는지...
    전 그 어린 나이에 아이 데리고 나오는 게 나름 기특하단 생각이 드는데요.

  • 13. 아이고
    '09.10.5 7:10 PM (124.61.xxx.86)

    tv에 나와서 요즘 남편이랑 사이가 좀 안좋구요..그래서 갈등이 심해요....이렇게 말할 수 있나요? 그야말로 tv는 표장된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건데요..

  • 14. 그입장에선
    '09.10.5 7:13 PM (114.207.xxx.169)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청자로선 신뢰감 떨어지는 것..당연한 것 아닌가요?

  • 15. 그 동안
    '09.10.5 7:14 PM (87.1.xxx.145)

    결혼하고 굳이 tv 안 나오다가 보통 갑자기 tv 나와서 뜬금없이 남편이랑 너무 행복해요~ 이러고 나서 곧 이혼 얘기가 나오는 경우를 얘기하시는 거 아닐까요.

    물론 tv 나와서 집안 안 좋은 사정 시시콜콜 얘기하라는 게 아니라, 요즘 여자 연예인들 보면 결혼 후에 안 나오다가 이혼 하기 얼마 전에 갑자기 tv 나와서 잘 살고 있어요~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제 생각엔 이혼 하고 나서 다시 컴백하려고 그 즈음이면 일부러 tv에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양육비 받고 해도 어쨌든 계속 생활 하려면 일이 있는 편이 나으니까요...

  • 16. 정말
    '09.10.5 7:27 PM (59.5.xxx.117)

    가까운 친척 아이가 이혼한거 요즘 알았어요, 이혼한지 3년 넘었구요.
    이혼이 흔해서 쉽게 헤어지는거 같아도 본인들과 아이들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고
    상처 이겠죠.

    연예인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하지만 이혼하기 직전에 나와서 행복하다고..이야기하는건 신뢰감이 떨어지는거
    사실이예요, 차라리 출연을 고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17. 그게
    '09.10.5 7:31 PM (221.146.xxx.74)

    사실 출연을 고사하면 좋겠지만
    스케쥴을 본인이 조절하는게 아닌 경우는
    좀 어렵죠

    행복한 가정을 컨셉으로 하는 광고를 찍었던 배우가
    바로 전전날 광고주랑 밥 먹으면 가정생활 좋다
    하다가 이틀뒤 이혼 발표 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아니라면
    소속사가 잡은 스케쥴이려니 하는게 가까울 겁니당

  • 18. ㅎ.ㅎ
    '09.10.5 7:56 PM (125.187.xxx.238)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하길래 한참 좋을 때 결혼하는구나..좀 아쉬웠던 아이였는데

    아이키우면서 씩씩하게 잘 살기를...

    매니저랑 결혼해서 배우가 잘 사는게 힘드나보네요. 가수 매니저 커플들은 그래도

    오래오래 가던데. 이것도 편견인지..

    이전에 패스트푸드 입간판에 이친구보고 한참 봤던 기억이 나네요.

  • 19. 개그맨
    '09.10.5 8:04 PM (118.218.xxx.232)

    난또 개그맨 인줄 알고 클릭했는데...
    전혀 모르는 얼굴이네요.
    관심없습니다.

  • 20. 안타깝다
    '09.10.5 8:09 PM (220.79.xxx.45)

    이미지좋은배우였는데ㅠ아들도 멋지게크고있던데;;;
    일반인들도 결혼생활힘들어 이혼이혼 쉬운데 연옌은 오죽하겠어요.
    오죽하면 공인이 이혼택했을까 안타깝습니다.같은여자 며느리로서;;;;;

  • 21.
    '09.10.5 8:25 PM (121.138.xxx.233)

    저는 이 배우가 예전부터 왜 이렇게 누가 밀어주나...왜 밀어주나...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거든요. (이제 와서 뭐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속도위반으로 아기도 일찍 낳았고...하여간 이혼한다니 맘이 안 좋네요.

  • 22. 얼굴을
    '09.10.5 8:40 PM (210.116.xxx.216)

    봐도 누군지 모르겠어요. ㅠㅠ
    견미리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23. ....
    '09.10.6 2:37 AM (119.201.xxx.89)

    전원글님같은 생각드는데요..
    장신영결혼할때 소속사 대표랑 결혼해서 부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연예인은.결혼일찍하는거 별로인것같아요.

  • 24. 가식
    '09.10.6 4:00 AM (211.212.xxx.229)

    바로 얼마전까지 행복하다 노래노래하다
    이혼 기사 나오면 뭥미하게 되죠..

  • 25. 부부
    '09.10.6 6:15 AM (115.137.xxx.92)

    여행사진을 봤는데.. 실외긴 하지만 바로 배불러 있는 임산부앞에서 담배를 버젓이
    피고 있는 남편사진을 보고 그것도 몇장이나 뜨악하긴 했습니다.
    잘살길 바랬는데... 이혼한다니 저도 장신영씨 안쓰럽네요.

  • 26. ...
    '09.10.6 7:04 AM (121.132.xxx.115)

    전 해피투게더보면서 정확히 남편과의 어떤 에피소드인지는 기억 못하지만,
    남편과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름 허걱했어요..해피투게더보면서
    넘 행복해보인다라는는 생각은 사실 안 들었어요.. 괜히 세상물정 모르는 나이어린 아가씨가
    멋모르고 결혼해서 남편한테 일방적으로 휘둘리고 끌려다니며
    산다는 느낌이 들었었네요.. 암튼 어려운 결정 내리신만큼 앞으로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 27. zerin
    '09.10.6 8:36 AM (169.229.xxx.165)

    저는 차라리 이혼해서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해피투게더 보면서 윗분처럼 뜨악했었거든요. 정말 너무 어릴 때 멋모르고 결혼해서 남편한테 구속당하고...그냥 지금이라도 활짝 폈으면 좋겠네요. 처음 데뷔했을 때 청순하게 생겨서 막 인기 끌려던 시점에 결혼한 걸로 기억해요. 지금 사진 몇장을 봤는데 고작 25-26살 밖에 안된 아가씨가 얼굴이 너무 힘들어보이네요.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 28. ,,
    '09.10.6 9:08 AM (121.135.xxx.69)

    전 얼굴도 개성있게 생기고 몸매가 너무 예뻐서 장신영 좋아했었는데,, 안타깝네요.. 해피투게더는 못봤는데..

  • 29. 저는 해투보면서
    '09.10.6 9:24 AM (211.224.xxx.155)

    남편얘기를 좀 더 했으면 싶었는데 별로 안하더라고요
    남편이랑 친한 소지섭등등 배우얘기 나오면서 남편이랑 친하다류의 얘기만하고 적극적으로 안하길래 좀 아쉬웠던 감정을 느꼈었어요.
    그때 말을 아끼길래 막 자랑하고 이런 스탈이 아니고 좀 차분한 스탈이구나 -_-;; 이렇게 느꼈었어요.
    근데 별거 8개월만에 이혼이라는 기사보니, 아..그래서 그때 그랬구나 싶던데요.

  • 30. 그렇다고
    '09.10.6 9:32 AM (58.143.xxx.114)

    방송 나와서 저 요즘 결혼생활 안 행복해요...그럴순 없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무슨 기대할게 있습니까.
    저 사람은 나름의 인생이 있는건데...남의 인생에 기대하며 살아오셨나보죠.

  • 31. 저두 해피투게더
    '09.10.6 9:52 AM (119.69.xxx.84)

    해피투게더에 나와서 답답하다고 했던거 기억나에요
    나이또래 친구처럼 클럽에 가고 싶고 춤도 추고 싶은데 신랑이 옆에 딱 붙어 앉아 술만 마시다 온다고,, 혼자 나가서 놀고 싶다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밖에서도 그런데 집에서는 얼마나 답답할까 싶어 안타까웠는데,, 결국은 이혼하셨네요

    지금보다 더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 32. 저도...
    '09.10.6 11:00 AM (121.187.xxx.34)

    저도 당시 해피투게도 봤는데요.
    젊은 처자가 말을 아끼네 생각했었어요.
    보통 연예인들 결혼 한지 얼마 안되어 방송 나오면 그야말로 자랑을 간드러지게 하는데..
    장신영은 그러는게 전혀 없길래..
    원래 성격이 저런가 보다 헀었지요.

    방송 보면서 남편 얘기가 안나올수는 없었지만..
    엄청 해피한척 하지는 않았어요

  • 33. 참 예쁜 얼굴에
    '09.10.6 11:18 AM (222.98.xxx.197)

    그 어린나이에 결혼은 뭐하러 했을까.. 싶네요..
    한 때의 경솔함이 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았네요.. 하긴 누구나 그렇겠지만요.
    참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우리나라 여자들 60%는 결혼을 안할거 같기도 하고

  • 34. 사진
    '09.10.6 12:04 PM (115.143.xxx.135)

    남편이 담배손에 들고있는사진이 신혼여행 사진일꺼에요 그때이미 임신중반은된것같은데
    혹시 임신때문에 결혼결정한건 아니였는지.. 저도 임산부랑 같이 다니면서 담배손에 들고다닌 남편사진보고 허걱했었는데..

  • 35. ..
    '09.10.6 12:14 PM (211.229.xxx.50)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요....저는 부러운데요..능력없어 와이프를 식모취급하는 남편하고 살고있으니..제 신세가 더 처량하지 ...이쁘겠다 젊겠다..능력있겠다 아들하나 혼자서 잘키울수도 있을테고 아님 다시 더 좋은사람만나 재혼할수도 있을테고.

  • 36. 당당
    '09.10.6 12:22 PM (218.54.xxx.141)

    능력있으니 애도 데려올수있고 부러워요.

  • 37. 전요
    '09.10.6 1:11 PM (222.234.xxx.152)

    장신영이란 죽은 장진영 이랑 왜 그렇게 헷갈리던지...
    생긴 것도 비슷 하지 않나요?

  • 38. 이혼은..
    '09.10.6 1:25 PM (59.9.xxx.91)

    살다보면 안맞으면 이혼하는거 아닌가요?

  • 39. 우째..
    '09.10.6 2:18 PM (218.145.xxx.156)

    이혼했느니 어쨌느니?? 하는 사람들 뒤통수 딱 쳐주고 싶음
    자기 인생 선택인거죠? 살아보니 아닌걸 어떡하라구??
    제발 인식의 전환 이제는 해야되지 않을까여??

  • 40. 정말 불쌍한건..
    '09.10.6 2:21 PM (218.145.xxx.156)

    이혼해야될 상황인데도...자유로이 이혼도 못하고 묶여 세월만 보내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새로운 삶 잘 지냈으면 좋겠네여..

  • 41. .......
    '09.10.6 3:55 PM (121.183.xxx.129)

    요즘 연예인들 사이에 혼수로 임신해가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아이땜에 결혼했다가 성격차이로 헤어지는거자나요.. 연예인들사이의 혼전임신 유행시킬게 아닌듯합니다.

  • 42. ..
    '09.10.6 4:52 PM (211.196.xxx.212)

    님 참 못됐네요 남의 불행가지고 알지도 못하면서 별말을 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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