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기만의 피부관리, 건강관리법 공유해요~

러블리페이스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09-09-29 01:19:44
  

깊어가는 가을밤입니다..

회식때, 삼겹살을 먹었더니 새벽 1시가 되어가는데도 소화가 안되서..꾸르륵 소리 ~~

꼭.. 담날 화장실을 *3번쯤 다녀오게되더라구요..(방구냄새도 제가 맡아도 독하구..--;;)

어쨌든..

잡설은 이제 그만하고..

건강을 위해 / 미모를 위해 ..!! 난 이건 한다 ! 있으세요.

전, 아직 32살 싱글인데, 진짜 매일이 피곤하고, 기력이 딸려서요.. 예전처럼 야근이 많지 않은데두요..

(이런체력으로는, 나중에 애낳아서 안아주지도 못할꺼같은 생각이..ㅠㅠ)

우선.. 저는..



1, 먹는것 고치기

-가능하면, 채식하고, 아침은 우유+검은콩검은깨가루(국산), 점심은 도시락 (현미잡곡밥, 나물위주, 조미료 거의 안넣고) , 야식 등 늦은시간 군것질 자제, 주4회이상의 유산소 및 웨이트, 물 2L, 오전중에 블랙원두 1잔 ,



2. 수면

- 10시~10반전 자기, 6시기상, 바른자세로 늘 앉아있기 .. 등 이에요..

3. 외모관리

- 헤어팩, 각질, 주2회 팩, 족욕2회 등등.. 아 ~ 배따듯하게 핫팩해주기..(이게 여자한테 좋데서요..)



이정도인데..특별히 하시는거 잇으세요?

참..전 비타민 C 샌트륨먹고있구요..

즈질체력*3배쯤 되는 체력이여서 , 영양제를 하나 추가로 먹을까하는데...추천좀 해주세요

백화점에 갔더니, 달맞이유등등..와..너무 많아서 헷갈리구..

센트룸은 동물성이다.식물성먹어야한다등등.. 너무 많이 들으니 헷갈려서

드시는 것도 좀 알려주세요..

아.....그리고.. 이건 궁금증인데

왜..피부관리실가면 비타민C세럼해주고, 기계로 투입시켜주시잖아요?

제품명은 잘모르는데, 우연히 누가 쓰는걸 봐서 그거 효과 진정으로 있나요? 있다면, 제품명만 알려 구입하고 싶어서요..

자꾸만,모공늘고,피부색이 칙칙해서요..

알려주셔서, 같이 예뻐지자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정말 예쁘고 피부좋은 츠자들 따라가기는 힘들겠지만서도, 노력은 해야 할꺼같아서요..

아름다워지는것..

이건 여자의 특권이잖아요.. 더불어, 관리해야만 남자친구 생길꺼같기두하구요..ㅜ

여담.. 남자는 도대체 어디서 많나죠? 저희회사 남자들 다 결혼햇어요.. 괜찮은 것들은 후딱 하거나 여친잇더만
요..

IP : 220.116.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9.29 2:37 AM (220.88.xxx.227)

    30대 미혼인데요.
    하루 2리터 정도 물 마시기, 종합비타민 먹기, 하루 한시간 정도 걷기, 잠을 많이 자도록 노력하기(근데 밤 샐 일이 많아서...ㅠㅠ), 과일 채소류 많이 먹기, 인스턴트와 과자 줄이기... 정도네요.
    과자 끊기가 어려워요. 요즘은 단호박과 고구마로 간식하고 있어요.
    그외 직접적 피부 관리는 일주일에 한 두번 수분팩, 사워하고 온몸 시어버터로 마사지 정도요.
    피부는 보기에는 많이 좋은 편이에요. 근데 좀 약해서 한 번 트러블 나면 고생해요.
    그래서 수건도 얼굴에 닿는 건 세수할때마다 새거 써요.

  • 2. ...
    '09.9.29 10:01 AM (218.55.xxx.72)

    저는 낼 모레 서른인 기혼인데요.
    하루 2리터 물 나눠서 마시기, 비타민 먹기(저는 솔가의 이스터 씨 제품 애용합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계단 이용하기, 연어, 토마토 챙겨먹기 정도네요.
    제 체질에 밀가루와 돼지고기를 끊어야 한다는데 이 밀가루 끊기가 쉽지 않네요.
    피부관리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와 곡물가루 혹은 커피찌꺼기 섞어서 바디스크럽.
    얼굴에는 이온도입기로 비타민 C, 히알루론산, 태반 앰플 넣어주고 있어요.
    제품은 라멘떼라고 일본 제품 쓰고 있구요.
    일주일에 1번 혹은 10~15일에 한번 글리콜릭산으로 가볍게 필링해주고
    별도로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아요. ^^* 수건은 매일 새걸로 베개 위에 깔아주고 있어요.
    헤어팩은 이틀에 한번 꼴로 해주는데 프레쉬 메도우폼 트리트먼트를 좋아하구요.
    무코타 제품이랑 케라스타즈 제품도 돌아가면서 쓰고 있어요.
    샴푸와 린스는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은 뷰티풀 솝 제품 쓰고 있구요.
    손톱보호제로는 포름알데히드 프리 네일테크꺼를 애용합니다. 도움이 되셨을까요? ㅎㅎ

  • 3. 위에 ...님
    '09.9.29 10:24 AM (58.141.xxx.111)

    설마 진짜로 그 모든걸 하고 계시는건 아니겠쬬?
    저는 피부는 그저 타고나는거 같애요
    저 엄청난 귀차니즘으로 한달에 2,3번 팩 붙이는거 말고는 암것도 안해요
    물도 많이 안먹구.. 먹는것두 대충먹구
    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두
    어디 나가면 멀 하길래 피부가 그리 좋냐 소릴 듣습니다
    쓰다보니.. 염장질 같아졌네요.. 쩝

  • 4. 이온도입기
    '09.9.29 12:46 PM (118.220.xxx.159)

    위위님..이온 도입기..효과는 있으시던가요?와..부지런 하시다..

  • 5. 유로피안
    '09.9.29 2:43 PM (121.166.xxx.47)

    일단 먹는 건 과식 안하고, 밤 늦게 안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침, 점심은 한식으로 적당히, 저녁은 6시 전에 과일이나 야채로 먹어요
    퇴근 시간 전이라 그냥 사무실에서 소리 요란하지 않고, 냄새 없는 걸로요 (방울토마토나 찐고구마등)
    하루에 물은 1.5L 정도 마시고, 빵이나 과자는 좋아하긴 하는데 살도 찌고, 몸에도 안좋아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먹어요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몸 컨디션도 좋아지고, 피부도 많이 맑아졌어요
    원래 피부가 좀 예민해서 트러블이 쉽게 생기고 뭔가 좀 불안정했는데 요즘은 잡티는 있어도 전체적으로 깔끔하네요
    좀 적다 싶게 먹는게 좋은 거 같아요
    피부도 깨끗해지고, 몸도 날씬해지고, 컨디션도 좋아져요

    피부는 그냥 부지런한 걸로 승부합니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실 갈 돈도 없지만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요 ^^
    클렌징은 클렌징오일이랑 닥터브로너스 비누로, 날마다 가볍게 각질 제거 (저는 피부가 두꺼운 편), 화장품은 스킨이랑 수분 크림만 쓰는데, 대신 크림을 아주 듬뿍 발라요
    일주일에 마스크 팩 한 번, 수면 수분팩 두 번 정도 하구요
    헤어팩은 이틀에 한 번, 헤어 왁스나 젤은 일절 사용하지 않고 아침마다 실크테라피만 살짝 발라줍니다
    운동은 하루에 5킬로 정도 꾸준히 걸었었는데, 요즘 게으름이 나서 그건 못하고 있어요
    대신, 출퇴근하면서 왕복 30분 정도 걷고, 점심 먹고나서 가볍게 15~20분 산책해요
    원래 약을 안 좋아하고 굉장히 예민해서 건강식품 같은 거 안 먹는데, 요즘은 종합비타민 하루 한 알씩 먹고 있어요 오메가3도 먹어보려고 했는데, 자꾸 생선 비린내가 올라와서 못 먹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12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6,009
682111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128
682110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31
682109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1,025
682108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60
682107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844
682106 꼬꼬면 1 /// 2011/08/21 28,557
682105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85
682104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476
682103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823
682102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97
682101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500
682100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829
682099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817
682098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74
682097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64
682096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417
682095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515
682094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36
682093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324
682092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308
682091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22
682090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98
682089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633
682088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48
682087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80
682086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83
682085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48
682084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41
682083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8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