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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살해했던 최모군 연대 지원했나 봅니다
9살 여자아이 일로만도 머리가 터져 나가버릴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까지 올라오니 어이를 찾아 떠나야 겠습니다 지금 연대갤은 난리도 아닌가 보군요
반성의 빛을 보여도 좋아보이지 않는건데 반성의 빛이라고는 쥐뿔 만큼도 없이 살인도 경험이라고 하는 아이가 우리나라 손꼽히는 대학에 들어가는 모습 좋아보이지 않네요
1. 어이야어디갔니
'09.9.28 9:35 PM (58.224.xxx.147)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560748&cpage=...
2. 웃음조각*^^*
'09.9.28 9:37 PM (125.252.xxx.17)그것도 의대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3. 청명하늘
'09.9.28 9:37 PM (124.111.xxx.136)나라 꼴 좋습니다.
국회를 불사르고 싶네요...
오늘의 급 흥분은 가라앉을 줄 모르고
앞이 캄캄할 뿐입니다.4. ㅠ
'09.9.28 9:38 PM (211.196.xxx.73)쟤가 왜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나요? 깜빵갔어야 하는놈 아니예요?? 정말 죽은아이 부모가 억장이 무너지겠습니다. 아이가 죽었는데 할수있는게 없다는 사실이.ㅜㅜ
5. ㅠ
'09.9.28 9:39 PM (211.196.xxx.73)최씨 맞을거예요. 그런데 네이버사장이 부친이라는 말은 루머인듯합니다.
6. 으악!
'09.9.28 9:40 PM (122.36.xxx.11)누가 연대 입학처 게시판에 이 사연 좀 올려 주세요
세우실님! 이런 거 능숙하시잖아요, 링크... 이런거.
세우실님이라도 나서 주세요.7. ...
'09.9.28 9:42 PM (220.126.xxx.186)미성년자는 깜방 구치소 안가고 법무부 산하 기관 무슨 학교로 가지 않나요?
몇년 있어야할텐데 그 학교 안가고 웬 대학?
너무 어이없어요
포스트가 삭제 되어 자세한 내용도 못 읽었네요.8. ㅠ
'09.9.28 9:43 PM (211.196.xxx.73)저 새끼정도면, 부모가 애초에 잘못기른듯 합디다.어찌 애를 죽이고 한단말이, **이는 차라리 죽은게 낫다라니..악마같은놈
9. 그러게요
'09.9.28 9:47 PM (222.101.xxx.98)사건은 그대로 덮여지고 그놈은
최소한의 어떤 제재도 받지않고 멀쩡하게 공부하고 학교다니고 얼굴들고 사회생활할걸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네요
죽은 아이가 너무 가엾어요10. 세븐데이즈
'09.9.28 9:47 PM (211.201.xxx.85)하루종일 영화가 생각납니다...
11. ㅠ
'09.9.28 9:47 PM (211.196.xxx.73)몇년전에 사장이 최씨였죠. 루머맞아요. 그사람 서울사는데, 저아이는 부산이잖아요
12. 미성년이라도..
'09.9.28 9:48 PM (156.107.xxx.66)교도소에는 안가고 그런 아이를 위한 교화소인지.. 뭔지 있는데 그런데도 안 거치고 일반고등학교 정상적으로 잘 다니다가 대학교 간 것인가요? 빌어먹을 세상이네요..
그런데, 제 주위에 혹시 미래에 최모군이 될 만한 아이를 봐서.. 거의 딱 저 수준인 것 같아요..13. 정말
'09.9.28 10:05 PM (114.164.xxx.156)듣기만해도 열불나는 소식들 많네요;;;;
저는 외국에 살고있어서 말씀하시는 사건을 모릅니다.
죄송하지만 누가 링크 좀 걸어주시겠어요.
아니면 검색어라도...14. 서명하기
'09.9.28 10:08 PM (123.248.xxx.229)15. 이름도
'09.9.28 10:09 PM (116.46.xxx.31)개명했다더군요. 최우석으로요. 네이버에서 글 엄청 지웠던데, 그래도 계속 올라오더군요. 올라온 글들을 읽다보면, 그 살인한 애는 아직도 부산에서 잘 살고 있다네요.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네이버가 글을 제일 심하게 지워서-특히 사진나온 글들 위주로-네이버에 대해 그런 소문이 돌았나봅니다. 포털사이트를 통제할 수 있고, 제대로 형도 살고 나오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보면, 부모가 평범하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16. ^*^
'09.9.28 11:09 PM (110.11.xxx.164)저 아는 애가 이 애들과(가해자와 피해자 둘다) 같은 학교 다니고 같은 아파트 살았었어요.
네이버 사장 아들설이 돌았었는데 그건 아니구요,.
전 개명하고 이사 갔다고 들어서 부산에서 먼 도시에 사는 줄 알았더니 개성고등학교면 그 근처네요-,.-
이건 처음안 사실... ㅜ.ㅜ17. ㅆㅆ
'09.9.28 11:12 PM (118.103.xxx.80)오늘 파탄자들이 속출하네요
정말 어떡하면 저리들 잔일할 수 있는지...
너도 온전한 인생 살면 안되지 않겠니?죽을때까지 후회하며 살아라.18. 점 하나님
'09.9.28 11:39 PM (116.46.xxx.31)네이버 사장이 최휘영이란 사람이던데요? 그 사람관련 기사있어요. 물론, 그 사람이 그 살인자의 애비라는 말은 '절대루' 아니지만.ㅋ 1964년생 최휘영이 2002년 네이버 기획실장으로 시작해서 초고속 승진끝에, 2007년에 네이버 사장이 되었네요. 지금도 사장 맞는거 같구요. 왜 임원명단에 없다고 하셨을까??
19. 참나
'09.9.29 12:32 AM (122.35.xxx.34)인간 덜 된것들이 왤케 대한민국에는 많대요..
저런것들 다 쓸어다 어디 평생 가둬두고 못나오게 못하나요..
정말 답답한 대한민국 맞네요..20. 정말..
'09.9.29 1:05 AM (119.64.xxx.216)우리나라 .. 왜 이런대요.. 이민가라고 등떠미나요
21. 아꼬
'09.9.29 8:26 AM (125.177.xxx.131)막장이네요. 더럽고 추잡한 것들이 세를 올리지 주변도 경악할만큼 오염이되는 상황. 숨이 다 막히네요. 나영이 사건까지 겹쳐서 치를 떨게 됩니다. 이러니 출산율이 바닥일 수 밖에 없지요.
22. 116님
'09.9.29 10:35 AM (111.91.xxx.118)최휘영이 nhn 전대표였던 것 맞고 지금은 아닙니다.
23. ..
'09.9.29 10:37 AM (112.144.xxx.5)그런 새끼가 의대나오면 뭐합니까
왜? 의사되서 맘대루 사람죽이게?
썩어빠진놈24. .
'09.9.29 10:39 AM (218.144.xxx.66)네이버 사장이랑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최휘영 대표를 아는 사람입니다.25. 덜덜...
'09.9.29 10:39 AM (222.234.xxx.152)살인도 경험이라고요?
어느 인간이 ?그런말을
후덜덜....
우리 목숨 파리 목숨인가요?
아.................지구에 종말이 오나 봅니다.26. ...
'09.9.29 11:01 AM (121.176.xxx.79)저는 지금 이민 준비중인데요. 이런걸 보니 더 정떨어집니다.
27. 불쌍한
'09.9.29 11:04 AM (211.215.xxx.52)불쌍한 사람들 입니다.
밀양강간사건을 비롯해서 경상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이상하게도
가해자는 활개를 치고 다니고 피해자는 숨어야 하는 분위기 입니다.
밀양강간사건 당시에도 동네에서 피해자인 여학생의 행실을 비난 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숨기고 뉴스에도 안나오는 사건을
학생들이 인터넷에서 분노하고 어른들 사이트까지 알려지게 되자
뒤늦게 방송에서 나왔는데 오히려 동네 창피하게 만들었다고 피해 학생가족을 향해
주민들이 엄청나게 욕을 했다고 하지요.
조폭이 대낮에 시내에서 결혼을 하고 경찰이 호위를 하는 동네가 부산이고
힘 있는 자에게 복종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사람들이죠.
밀양강간사건 가해자들은 피해자가 전학가서 숨어지내는 학교에도 당당하게 찾아와
탄원서를 내달라고 협박했다고 합니다.
예전 노예사건도 그렇고 동네에서 오히려 피해자들을 향해 싸늘한 눈을 보내는 분위기...
착하고 힘 없는 사람들이 살기엔 너무 험한 곳 입니다.28. 부모가 평범???
'09.9.29 11:18 AM (115.41.xxx.140)위에 어느분 댓글을 보니 부모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마트에서 작은 물건하나를 훔쳐도 힘없는 서민은 경찰서가고 감옥가는 세상인데요.
미성년자라지만 고등학생이 살인을 저질렀는데
아무런 제재없이 학교 잘만 다니고 졸업해서 의대에 간다는데
이게 평범한 부모를 두었다면 가당키나 한일 인가요?
무슨수로 평범한 부모가 포털사이트 마다 게시글 올라오는거
관리하고 삭제할 능력이 있습니까?
저 집안이 어마어마한 집안으로 느껴지는데요. 평범은 개뿔이나...29. 어찌
'09.9.29 11:43 AM (61.253.xxx.171)이런 일이...
죽은 아이 부모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정의는 어디에 있는건지...ㅠㅠ30. 죽은 아이 부모님
'09.9.29 11:57 AM (114.204.xxx.147)이나 얼마전 평택에서 두여학생이 왕따당하다가 같이 투신자살한 사건 보면서 장례식장에서 여학생엄마가 사과라도 하러 와야 맞는것 아닌가요 하시던데 전 기가막히더군요.
난 내아이를 이렇게 떠나보낸 너를 내 손으로 응징하겠다 말해도 욕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내 인생을 오로지 거기 바치겠다고 얘기해야 오히려 옳을것 같습니다31. 너무 리얼
'09.9.29 12:04 PM (24.211.xxx.211)드라마 '혼' 생각나지 않으세요? 돈, 권력으로 모든 게 은폐되고 진실을 알고 있는 다수는
침묵하고... 답답하네요.32. 세상에..
'09.9.29 12:10 PM (220.82.xxx.141)어찌 저런..
아.. 갑자기 너무 슬퍼집니다.33. ...
'09.9.29 12:11 PM (219.250.xxx.222)아...제 모교인데 두근두근하네요. 입학 허가 나면 어쩌죠ㅠㅠ?
34. .
'09.9.29 1:13 PM (125.182.xxx.136)저런 늠이 우리 사회에 같이 숨쉬고 있다는게 넘 무섭고 싫습니다.
길을 가다 우연이라도 스치기라도 한다면 으악 소름 돋아요.35. 궁금하긴하네요.
'09.9.29 1:21 PM (222.235.xxx.211)대체 어떤 집안이길래 저리도 막강하단 말인가요?
남편한테 지나가는 말로 얘기했더니
언론과 경찰에서 그렇게 조용하다면
아무래도 조폭쪽이 아니겠냐고 하더군요.
켕기는게 많은 사람일수록
몸사리게 마련이죠.36. 어이구
'09.9.29 1:26 PM (121.136.xxx.14)인간이 아닌 짐승들이 따로 없군요. 우리같은 민간인들에겐 상상도 못할 그런일들을 어찌 태연하게 벌이고 있는지..인간이 아닙니다. 짐승의 탈을 쓴 악마죠.
37. 아.
'09.9.29 1:39 PM (218.158.xxx.115)저두 몇년전 이 살인사건 기사 읽고 그 학교 홈페이지에 일부러 가입하여 욕한마디 남겼던 기억이 나네요..참 기가막힌...
죽은 홍군 부모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얼마나 가슴이..ㅠ.ㅠ
땅을치고 가슴을 쥐어뜯어도 풀리지 않을 그 울분을 어찌 감당할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죄의 댓가는 후세에라도 반드시 치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8. ..
'09.9.29 1:58 PM (124.60.xxx.62)저런 악마가 대한민국을 휘두르는 위치에 있겠죠.. 대한민국 힘없는 국민은 통탄만 해대구요ㅠㅠ
39. 평범한 부모
'09.9.29 3:22 PM (125.135.xxx.225)평범한 부모가
인터넷과 방송사를 통제할 수 있군요..40. 서명해요
'09.9.29 3:52 PM (220.3.xxx.185)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2769
아고라 서명란이에요
아직 2마이 안되네요 꼭 서명합시다41. .....
'09.9.29 4:33 PM (211.206.xxx.142)정말 네이버 사장과 인척관계인거 아닌가요?
그러지 않고서야 계속 글 지우고 글 올린사람은 강퇴시키고 그런다는데
보통 일반사람이라면 저렇게 대형포털은 좌지우지 할 수 있나요?
각종 일간지들도 아무 언급없잖아요.
http://pann.nate.com/b20029200942. 연대
'09.9.29 4:33 PM (211.221.xxx.176)게시판에 입학취소하라고 글남겨야하지않나요?
43. ....
'09.9.29 4:38 PM (211.206.xxx.142)네이버 사장도 최씨고 그 아이도 최씨인데
분명 무슨 관계있는거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저리 언론을 쥐고 흔들 수 있는지..
저 아이의 비뚤어진 자신감도 자신의 저런 절대적인 배경이 한몫하겠죠.
살인도 좋은경험이라며
자기는 이제 무슨일이든 할거 같다고 아주 자신감 만땅이던에.
그러나 저러나 소름끼치네요.
만약 저런 아이가 의사되면 좋은경험하기위해
환자 놓고 생체실험용으로 환자 죽이는거 아닌지..
저렇게 죄의식없고 잔인한 아이 그러고도 남지 싶은데44. 서명
'09.9.29 4:48 PM (118.218.xxx.28)하고 왔어요..
분통이 터져서 못살겠네요...홍군의 부모님은 어떨지 기가 막힙니다.
참으로 개같은 나라 '조선'입니다.
대한민국은 무슨 염병할~~~45. 카민200
'09.9.29 5:40 PM (118.38.xxx.204)위댓글중 불쌍한님 ..경상도,부산이 무슨우범지역이라 맘놓고 살지도못하는곳인것처럼 ,, 부산시민으로 기분더럽네요이..
46. 비슷한사례
'09.9.29 6:14 PM (115.41.xxx.148)일본에서 유명한 사건이 있는데 신문 기사나 칼럼에서 사례로 들었던 적이 많아서 아시는 분들 많을 거에요. 70년대에 동급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남학생이 있었다죠. 그 사건으로 피해자 집은 완전 풍비박산이 되서 엄마와 여동생은 실성하고 산 송장처럼 살고 아버지는 술에 찌들어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이어가는데 그 가해자란 놈은 잠깐 소년원 갔다와서 명문 법대 진학 후 변호사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개명하고 이사는 갔죠. 르포 작가가 범죄 사건 후 어떻게 삶이 변하는지 추적하는 내용이었는데 가해자 놈은 자기가 왜 피해자 가족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져야 되냐고 되물었다죠.... 이 사실이 알려지고 일본 내에서 중형의 필요성에 대해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하네요. 일본이 그만큼 여지껏 엽기적 살인사건이 많았기도 했지만 암튼 더이상 인권이란 이름으로 가해자에게 자비를 베풀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많아졌다네요.
최모시기란 학생이 연대에 붙은건가요?
뭐같은 세상이네요 진짜로...47. ..........
'09.9.29 7:27 PM (116.123.xxx.76)정확한 정보인지 모르겠는데 모 입시생사이트에서 얘기 나온건
*류학과 수시 지원이란 설이 있어요.
아파트 옮겨 합의금 1억얼마 지급했다는 구체적인 얘기도 있어서 그런가보다 싶네요48. ..
'09.9.29 7:56 PM (121.169.xxx.201)네이버 사장은 확실히 아닙니다... 왜냐면 네이버 사장은...저희 친척오빠거든요...
그나저나.. 의대 들어가려면 각 학교 전교 1등 아니면 안 된다고 하던데 (저는 애들이 초딩이라 잘 모름.) 그 살인했다는 애가 공부를 그렇게 잘 하는 애였대요??? 정말 무시무시한 세상..애들어렸을때부터 학원으로 굴리면서 서로 소통안 되게 키운 결말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 같은게...울 아이만 해도 그 나이적에 저나 제 남동생들이 친구들과 놀았던것보다 정말 천 분의 일 밖엔 놀지 않는 것 같아요..혼자서도 테레비젼이나 컴터 하면서 전혀 심심해하지도 않고..실제로 학원다니느라 놀 시간도 학원 버스 타는 시간이나 쉬는 시간밖엔 없고... 불쌍하기만 했는데 정말 앞날이 걱정되네요.. 소통 부재의 사회가...49. 소름
'09.9.29 8:56 PM (180.66.xxx.44)끼치네요. 그 어떤 공포영화 보다요... 사람이 사람인건 감정 특히 자신이 저지른 일에대한 희노애락을 느낄수 있기 때문 입니다 특히 죄...그런 씻을수 없는 죄는 죽는 날 까지 가지고 가는 업보 인것을... 실수로 저지른..아니 자살을 목격한 사람도 우울증에 정신병원신세 까지 지는 일이 허다 한데... 그건 실수가 아니잖아요... 제발 아이 이렇게 키우지들 맙시다..이건 자식에대한 사랑도 뭣도 아닙니다... 용서를 구하고 죄값을 치른후 씻을래야 씻을수는 없겠지만 자신에게만은 잘못을 빌고 또 빌어야 하거늘....이런넘...대학이 다 무슨...엿봐꿔먹을...어휴..
50. 따스한 빛
'09.9.29 9:32 PM (122.37.xxx.172)전 요새 영어 공부 부쩍 열심히 합니다. 이 나라 뜨고 싶어서.
나라 꼬라지하고는...
돈있고 공부 잘하면 만사형통인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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