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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중학생딸이 배가불러오자 ㅠㅠ

z 조회수 : 10,259
작성일 : 2009-09-28 17:52:14
부산 사상경찰서는 28일 의붓딸을 성폭행해 임신시킨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중순부터 부산의 자택에서 홀로 자고 있던 의붓딸 A(15) 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의 범행은 A양이 임신 7개월에 접어들어 배가 부르자 이를 수상히 여긴 A양의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다.

이게 뭔 변고랍니까 ㅠㅠ. 7개월이라니 어휴...
IP : 61.33.xxx.1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ㅉ
    '09.9.28 5:53 PM (211.57.xxx.98)

    정말 짐승만도 못하네요.
    그래도 딸인것을....

  • 2. 도대체.
    '09.9.28 5:56 PM (125.176.xxx.47)

    무슨 일들이랍니까? 오늘 하루 남자라는 사람들의 본능이 어디까지 일까?의문이 듭니다.ㅜ.ㅜ.

  • 3. z
    '09.9.28 6:00 PM (61.33.xxx.17)

    남자는 그 누구에게도 어떤 기대도 가지면 안될것 같습니다. 인간의 탈을 벗어버리는건 순간이고, 누구든 가능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4. 팔짝
    '09.9.28 6:01 PM (218.145.xxx.156)

    제발 딸갖은 엄마들은 재혼 하려면 자식~ 어느정도 키워놓고 하던지??
    이왕 재혼했슴 긴장을 늦추지를 말아야지? 엄마 죄입니다.
    평생 딸을 어찌보려고...

  • 5. z
    '09.9.28 6:05 PM (61.33.xxx.17)

    맞아요. 저런사건이 없는것도 아니고, 늘 일어나는거고...친부나 친족에 의한 범죄도 많은데, 어찌 딸을 양부와 함께 살게 한답니까.ㅠㅠ

  • 6. ..
    '09.9.28 6:37 PM (125.188.xxx.65)

    어휴..정말 미친 놈이네요...

  • 7. 해라쥬
    '09.9.28 6:41 PM (124.216.xxx.172)

    요새 왜이리 짐승들이 판을치는지........

  • 8. 그 엄마는
    '09.9.28 6:55 PM (121.169.xxx.197)

    꿈도 못 꾼 일이었겠지요. 딸도 15살이나 되었고 친엄마인데 왜 처음에 알리지 않았는 지 안타깝습니다.

  • 9. 강간에
    '09.9.28 7:01 PM (58.237.xxx.112)

    대한 얘기가 나왔을때
    동네 아짐(그는 딸도 있고 아들도 있는 아짐)이 그러더군요.

    딸가진 사람이 재혼하면 딸과 같이 재혼하는 거래요......

    정말 현실이....그런것 같아요...

    자식 가진 사람은 딸이든 아들이든 고등학교 까지는 졸업시키고 재혼해야 할까봐요.

  • 10. 에효,,,,
    '09.9.28 7:56 PM (59.1.xxx.154)

    욕만 하게 되네요,,,,
    된장

  • 11. 아~
    '09.9.28 7:56 PM (121.180.xxx.228)

    정말 왜 이리 쓰레기 같은 것들이 많은가요?
    사지를 갈기갈기 찟어도 시원치 않을 인간들이 넘 많네요.

  • 12. __
    '09.9.28 8:26 PM (59.4.xxx.250)

    참으로 아이가 불쌍합니다.. 평생 지고가야할 십자가...
    친구들은 떢볶이 사먹고 하하호호 아이돌 가수오빠들 좋아할 나이에 임신에 출산...
    죽여버립시다 우리.
    여자들 힘으로 법을 바꿔서 저런 놈들 죽여버리자구요..

  • 13. 더도 덜도 말고
    '09.9.28 8:33 PM (119.70.xxx.20)

    딱 한번만 중인환시리에 그거 싹뚝하는 형벌내리면
    그짓하는넘 자취 감출건디
    육법전서는 왜 모르누?
    남자인권은잇고
    여자인권은 없냐?
    시 발 노 무 색 히 들 아

  • 14. .
    '09.9.29 2:53 AM (59.138.xxx.230)

    오늘 읽은 82내용들이 너무 쇼킹해 머리가 어지럽네요,,

    한숨만 나옵니다,,

    어찌 저런 놈들이 다 있는지,,,

  • 15. 더럽다
    '09.9.29 5:02 AM (204.193.xxx.22)

    정신병자들은 전부 사형!!

  • 16. 어휴...
    '09.9.29 10:01 AM (211.218.xxx.122)

    엄마 죄라는 말 제발 하지 맙시다.
    지금 그 딸 못지않게 상처받은 사람이 그 엄마일텐데...
    양부가 저런 사람인 줄 알았으면 재혼했겠어요?
    이혼했다고 해서 자식만 바라보고 독수공방하라는 거 너무 가혹하잖습니까.
    저는 이혼녀도 재혼녀도 아니지만, 그런 분들 세상살기 너무 어려우신 것 같아요...ㅠㅠ

  • 17. 돈데크만
    '09.9.29 10:08 AM (116.43.xxx.100)

    이 뉴스보고.......정말..짐승이하 다라는 생각을....윗글에..딸가진 사람이랑 재혼하면 딸이랑 한다는얘기..걍 나온건 아닌거 같습니다....넘넘 충격이예여 진자.................ㅜㅜ 세상이 점점더 미쳐가는거 같아여..

  • 18. ...
    '09.9.29 10:31 AM (219.250.xxx.62)

    딸간수 이전에 아들단속부터...
    원래 그렇게 큰다(야동보고 등등) 생각지 마시고 제대로 된 성교육 시켜요;;;

  • 19. ....
    '09.9.29 10:42 AM (122.40.xxx.102)

    딸단속전에 정말 아들교육 잘 시켜야겠어요.
    저도 아들만 2인지라 잘 시킨다고 열심히 여자가 싫다 하는건 절대 하면 안된다고 말해주곤 하는데.. 그래도 무서운일이 다반사라 무섭고 끔찍하네요.

  • 20. 남자들
    '09.9.29 12:20 PM (58.224.xxx.7)

    이래서 짐승이라는 소리 못 면하지요
    남자도 여자처럼 폐경기라도 있어서
    욕구가 사라졌음 좋겠네요
    요즘 5-60대 중늙이들이 성폭력 사건에 많이 등장하는 거 보면...

  • 21. 써니맘
    '09.9.29 2:48 PM (59.22.xxx.23)

    너무 끔찍한 사건들이.. 맘을 아프게 하네요,,
    딸애를 키우는 엄마로서 너무 겁난 세상입니다,,

  • 22. 슈맘
    '09.9.29 3:20 PM (58.79.xxx.61)

    이런놈들은 잘라 버려야 한다니깐 --

  • 23. 작은키키
    '09.9.29 3:30 PM (221.150.xxx.155)

    정말, 왜 이런답니까!!!
    오늘은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 24. 고등학생맘
    '09.9.29 3:38 PM (119.196.xxx.17)

    우리나라가 OECD국들 중에서 성폭행범죄가 세계2위랍니다.
    해외나가서도 이상한 짓들해서 뉴스에 나오더니 정말 우리나라 남자들 한심해 죽겠어요.

    아들 키우시는 우리 엄마들이라도 어려서부터 여자를 존중해주고 건전한 성관념이
    형성되도록 이제부터라도 바꿔나가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야동 이런거 특히 차단시켜야 할 거 같아요.

  • 25. 쑤와껀
    '09.9.29 3:50 PM (112.161.xxx.9)

    딸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걱정이 많아여
    저런것들은 아예 감방서 살아야하는데...

  • 26. 개....
    '09.9.29 4:05 PM (118.47.xxx.170)

    욕나옵니다 저게 사람이랍니까...
    아~~~~~~~~~놔 ㅡ.ㅡ;;;;

  • 27. 청명하늘
    '09.9.29 4:25 PM (124.111.xxx.136)

    끝이 어딘지...

  • 28. 그엄마
    '09.9.29 5:12 PM (121.55.xxx.74)

    엄마를 나무라고 싶어요.
    재혼까지는 어쩔수없다하더라도 다큰딸을둔 엄마가 항상 신경을 곤두서도 시원찮을판에 7개월이되서야 눈치를 챈다는게 말이 됩니까?
    인간도 아닌 남자 만나고서는..
    그엄마 엄마자격 없네요.

  • 29. 막장
    '09.9.29 5:39 PM (122.37.xxx.51)

    재혼당시엔 재혼남이 이런 막장인줄 몰랐을테니 그 엄마를 뭐라할순 없지만 7개월 될때까지 몰랐다는게 같은 여자로서 이해가 안됩니다 이리도 무관심할수 있는지.....
    아들교육 제대로 시켜야겠어요 어려서부터 성교육을 제대로 시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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