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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
1. 만일에 술로 인해 <감형> 받은거라면 - 심신미약? 인가 뭔가요??
술로 인해 감형받은것이라면
술로 인해 특혜를 입었던 층에서 아이에게 배상을 해줘야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의료비도 많이 들 것이고 돈 들일 태산일텐데
최소한 배상은 해줘야될거잖아요.
- 그놈한테 피해자로써 위자료 소송을 해서 완전 파산이 되도록
(다른 형사적인 것과/ 개인적으로 린치를 가하고 싶은거 제외하고 적었음)
- 엄청난 주세를 걷어들여 국고에 쌓아놓고 잘 쓰고 계시는 국가에서
피해자 재단을 설립해서 구제하시고
- 결국 이런 심신미약자를 생성해내는 물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술회사에서 배상금을 내기를
2. 그리고 법 개정 운동 해야되고
3. 정의의 사도가 그 사람 납치해서 광화문 사거리에 묶어주면 좋겠네요.
(이하 생략 - 이럴때는 이슬람식 벌이 부럽네요)
1. 우갸갸갸
'09.9.28 5:37 PM (203.253.xxx.186)매우매우 동의합니다.
무식한 발언이지만 며칠전 어떤 님의 러시아 청부살인 의견에 동의하며, 기꺼이 모금에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저 아이 우리 개인들이 돕는것 보단 법으로, 정책으로 도와주게 만들어서 다시는 저런 일 벌어지지 않게 해야합니다.2. 민사소송
'09.9.28 5:37 PM (61.73.xxx.153)민사소송을 걸어 배상금을 받아내야죠... ㅜㅜ
3. ....
'09.9.28 5:38 PM (122.32.xxx.3)그냥 12년 받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감방에서 주는 밥 먹고 살아야 한다는거에 더 치가 떨립니다..
한 아이는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는데요...
저는 청부살인도 반대입니다..
그냥 죽어 버리면 고통도 없잖아요...
하루 하루 아이가 당한 방법으로...
죽을때까지 고대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통이 어떤 고통인지 느껴 보고는 죽어야죠..
그냥 왜 죽입니까....4. ...
'09.9.28 5:43 PM (218.55.xxx.72)술로 인한 감경 사유가 받아들여졌다... 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판사가 형량을 12년이라고 처음부터 생각해두고 사유를 그렇게 적은 거 같은데요.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뻘짓했죠...
동종범죄가 7년 받는다는 점에서 12년을 두고 중형을 선고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현 시스템 안에서나 중형이지 국민들의 법감정을 따라잡고 있지 못하죠.
법과 사회 인식이 달라져야합니다.
소아성애자에 의한 아동성폭력은 살인과 같은 범죄로 다뤄지고 양형기준도 달라져야 해요.
정말 오늘 하루 정말 답답하고 분노가 치미네요.5. 저두
'09.9.28 5:46 PM (61.102.xxx.82)윗님 말씀에 찬성입니다.
사형?...너무나 편하게 죽이는 방법이구요.
제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그아이에게 해를 입혔던 그비율그대로,
똑같은 고통 (항문이 소실되고 대장마저 없어질만큼의)을 당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6. 지나가다
'09.9.28 5:47 PM (119.64.xxx.230)무슨 일이든 동참하겠습니다.
전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방법을 알려주시면 미약하게나마 돕겠어요.
에효....7. ..
'09.9.28 5:50 PM (59.4.xxx.26)광화문 사거리에서 능지처참을 건의 합니다..나쁜놈..
8. .
'09.9.28 5:51 PM (180.65.xxx.112)뭔 일인가요???
9. 정리하자면
'09.9.28 5:53 PM (202.136.xxx.248)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는 방법도 있겠군요.. 이 ...
10. ,,,,
'09.9.28 5:53 PM (119.69.xxx.130)다 큰 성인여자분들도 첨에.. 미칠듯 아픈데..
나이어린꼬마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그 새X 정말... 사는게 죽는것보다 더 힘들다는걸..
제발 그냥 죽여달라고 애원하는 모습.. 봤음 좋겠네요..11. ...
'09.9.28 5:54 PM (125.176.xxx.47)정말 능지처참이라는 단어가 딱어울리는 짐승이더군요.
저런 놈에겐 법조차 너무 관대하다는 생각입니다.
ㅈㅇ놈12. ...
'09.9.28 5:54 PM (218.55.xxx.72)덧붙여) 조심스럽지만 계속 생각해보면...
살인 미수를 적용시켜서 12년형이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답답하고 피눈물이 날 정도로 암담한 현실이 이래요.
하루 빨리 사회 인식이 좀 모아져서 유기형이 높아지고, 다양해졌으면 하구요.
양형기준도 제발 보완되었으면 좋겠어요.
입법자들과 사법기관 종사자들의 인식부터가 자신의 안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제도와 판례, 기준에 순응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13. -_-
'09.9.28 6:03 PM (59.1.xxx.154)저도 도울께요..
딸 키우는 엄마로써
자꾸 화가 나네요....
지들은 자식도 없나....
사형제도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형도 너무 간단한 형벌이라고 생각되요-_-;;14. .
'09.9.28 6:07 PM (119.71.xxx.181)미치고 팔짝뛰게 답답하네요.
법을 고쳐야 해결될 일인 줄 알지만,
법을 고쳐봐야 그 ㅅㄲ한테 소급시킬 방법이 없다는거..ㅜㅜ15. 저주
'09.9.28 6:08 PM (121.167.xxx.235)저놈을 죽이는데 (사형 그것도 능지처참으로 공개사형) 촛불시위 한다며 꼭 참석할게요.
이렇게 분노가 일어날수가 없어요. 저런놈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교수형시켜야해요.
왜 저런놈이 12년만 살아야 하는지16. ..
'09.9.28 6:31 PM (118.37.xxx.229)"제대로 된 공개처형"을 몇 번 하면 그런 범죄가 사라질텐데..에휴....
17. 국민 세금으로
'09.9.28 6:35 PM (59.21.xxx.25)12년 동안을 짐승만도 못한 놈에게 밥먹여 줘야 한다니,말도 안돼요
밥 만 먹여주나요? 오물비에 재워까지 주잖아요
공개 사형에 적극 동감이지만 불 가능한 일이고
마땅히 사형입니다!18. 저도
'09.9.28 6:47 PM (124.54.xxx.148)남의 일에 무심한 편이지만
어제 일요일에 쉬면서 하루종일 분노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만약 내 눈앞에 있었다면 죽였을 것같은 살의를 느꼈어요.19. ..
'09.9.28 7:00 PM (122.35.xxx.34)능지처참 꼭 시킵시다..
아주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죽였으면 좋겠어요..20. ..
'09.9.28 8:07 PM (124.53.xxx.28)같은 수감자들도 성폭행범은 인간 취급 않한다던데 .. 어휴.. 생각같아선
낙인이라도 찍어서 감옥에 들여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와서도 평~~~생~~~ 가도록...21. ......
'09.9.28 8:54 PM (203.227.xxx.149)앞장서진 못하는 소심쟁이지만 동참할마음은 100000000배 입니다.
절대 용서가 안됩니다. 죽어서도 또 죽어야 마땅할...22. 납득할 수 없는 법
'09.9.28 8:57 PM (221.146.xxx.74)살인 미수죄를 적용시켰다고 한다면
이 범죄는 영혼을 잔인하게 살인한 범죄입니다.
여기서 기사를 읽은 저는
제 목이 졸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옥에 살고 있구나 싶어요
빈말이 아니라
누군가 제 영혼을 찢어버리는 기분입니다.
몇줄 읽는 제가 그런데
당한 어린 것은,
그 어린 것을 지켜봐야 하는 부모는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사형도 가볍습니다
마는
살인미수로 죄라니요?23. 그놈
'09.9.28 11:02 PM (211.215.xxx.38)공개처형 해버렷으면 좋겟습니다.
처형하기전에 아주잔인하게 괴롭히고 -.-이런 살의를 느껴보긴 정말 처음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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