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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09.9.28 4:49 PM (59.10.xxx.17)다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자기 몫이라니...
등기부 등본상에 오빠들 이름이 있었나요?
상속 개시 시점은 모친 사망 후부터입니다.
100원도 안주셔도 됩니다.
그냥 집판돈으로, 어머님이 다 쓰셔도 할말 없는거에요.
으이구~ 진상들...2. 고민상담
'09.9.28 4:51 PM (118.36.xxx.159)엄마는 앞으로도 제가 쭉 모실거여요 . 엄마가 다시 집을 살때는 저랑 엄마명의로 공동으로 하자고 했엇거든요 .언니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할지 모르지만 오빠들집에 가서 사시면 힘들다고
제가 힘들겟지만 엄마 돌아가시기전까지 모시라 했고 당연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구요3. 그러게요
'09.9.28 4:51 PM (121.160.xxx.58)집을 사든 전세를 얻든 모두 다 어머님 명의로 하시고
남는돈은 예금 들어 놓으세요.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면 남는돈으로 공평히 나누면 될것같아요.
형제분들이 모두 다 가정에 공이 있다고 할 수 있네요.4. 2억 이라면
'09.9.28 4:52 PM (222.111.xxx.233)어머님 살아가시는데 그렇게 큰돈은 아닌것 같아요.
집 하나 전세라도 얻으셔야하고 앞으로의 병원비, 생활비 등에 쓰시면 될것 같아요.
지금 이천이든 삼천이든 나눠줄 상황은 아닌것 같아요.
원글님은 전세비 내 드린것 받으시구요.5. 음
'09.9.28 4:53 PM (121.160.xxx.58)님이 어머님을 확실히 부양하시는게 맞나요?
부양하시면 증거를 잘 남겨놓으세요.
장자가 부양했다해도 1.5 별로 못받는다고 들었어요6. 고민상담
'09.9.28 5:00 PM (118.36.xxx.159)부양한건 동네분들이 다 아세요 그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상황이구요.
정말 엄마가 차라리 다 쓰시고 돌아가셨음 하네요.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단지 엄마가 너무 맘이 약하셔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안타까울뿐입니다.7. 휴
'09.9.28 5:00 PM (218.38.xxx.130)안타깝네요.
엄마가 화라도 버럭! 내시면서 내 돈 내가 알아 쓴다!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님이 나서봐야 욕만 들입다 들어먹을 것 같습니다.8. .
'09.9.28 5:02 PM (121.161.xxx.248)화가네요.
저도 며느리이자 딸이지만 오빠들이 정말 너무 하는거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키우고 먹이고 가르친 엄마한테 결혼전에 생활비 댔다고 지분을 달라니..
이런 문제는 님이 절대 나서시면 않되요.
분란이 점점 더 커질게 눈에 뻔하니까요.
엄마께서 중심을 잘 잡으셔야 합니다.
일단 돈을 빨리 쓰셔야 겠네요.
들고 계시면 호시탐탐 계속 노릴테니까요.
집 사실때 일단 엄마랑 님이랑 공동명의 하세요.
엄마께서 앞으로도 오빠들에게 그나마 안부전화라도 받고 대접을 받으시려면 가진게 있고 니들이 잘해야 물려줄게 있다는 암시를 풍기셔야 할거 같네요.
부모맘은 어느자식하나 아프지 않은 자식 없다지만 자식은 특히 남자들은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집사고 남은돈을 앞으로 병원비나 기타 어머니 잡비며 용돈쓰셔야 하니 저금해 놓으시구요.
그럼 아마 그돈을 받아내고 싶어서 엄청들 들락 거릴겁니다.
그래도 엄마께서 굳게 지키셔야 해요.
돈도 없고 힘도 없는 지금도 별로 잘하지 않는 엄마를 찾아볼까 싶네요.
님께서 엄마께 상황설명을 잘 하세요.
노인들은 마음이 약하셔서 그래도 얼마간 주고 싶어 하실겁니다.
엄마가 처음 생각하셨던대로 500씩만 주시고 나머지는 내가 쓰다가 남으면 줄거다 하고 이야기 끝내세요.
엄마한테 돈때문에 자식들 의상하게 하고 자식들이 엄마 안본다고 안하게 하시려면 중심을 잘 잡으셔야 한다고 거듭거듭 말씀하세요.
마음이 자꾸 자꾸 흔들리실겁니다.9. 나두딸
'09.9.28 5:05 PM (211.187.xxx.190)남일 같지 않네요.
나두 우리집 살 때 30% 정도 보댔고 오빠는 분가하여 전혀 집에 보탬이 되지 않았는데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빠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 생활비의 30%정도 대고 있어요.
엄마 약값이나 병원비는 제가 내고 있고요.
이런 글 보면 남일 같지 않아요.....10. 솔직히
'09.9.28 5:06 PM (203.142.xxx.241)2억이 큰돈일수도 있지만, 작은돈일수도 있는돈인데. 그거 형제들이 서로 자기가 갖겠다고 그러는 모습이 너무 흉하네요.
그냥 어머님이 다 가지고 계시다가 사는날까지 병원비도 대고.. 하시라고 하고. 돌아가신이후에 혹시나 남는거 있으면 법적 지분대로 형제들끼리 나눠갖는게 맞는듯합니다.11. 고민상담
'09.9.28 5:06 PM (118.36.xxx.159)엄마는 지금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세요.
오빠들은 아내들에게 사실 잡혀사는편이라서 오빠들도 중심을 못잡고 엄마는
며느리들에게 전화오면 싫은소리 못하시고 그냥 머뭇머뭇하시고 그런거보면 저도 엄마에게 왜 말을 못하느냐고 화도 내보지만 천성이 그러시니 안되네요. 엄마만 점점 힘드러하시니 속만 타고...화도 나고..휴12. 엄마
'09.9.28 5:10 PM (122.36.xxx.11)돌아가시기 전까진 그 누구도 지분 운운 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왜 엄마 재산 갖고 난리죠?
그 재산형성에 공이 있다해도 그건 엄마를 드린 것이잖아요.
엄마 사실 집은 있어야 하니 엄마 집을 사세요.
대출이니, 다른 형제 빚 쳥산이니, 나중에 상속세 내느니 지금 명의 이전해놓자느니
하는 모든 방법들은 서로 좋게 합의가 될 때 하는 이야기들이고..
지금은 서로 가져가려고 난리니 그냥 원칙대로
엄마 집 팔아 엄마집을 사세요.
그 돈에 맞게.
아님 집을 줄여 생활비쪼로 두시던가.
원칙은 엄마꺼니까 누구도 지분을 주장할 수 없다... 가 아닐까요.
나중에 상속받고 싶으면 지금 엄마 생활비도 분담하여야 겠죠.
님이 다 부양했다고 아무리 나중에 주장해도
자식들 모두 동등한 권리가 있다는 건 아시지요?
나중에 서운타 생각마시고 아예 지금 못을 박으세요.
아들들 입장에서는 그 집을 홀랑 딸이 가져간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
님도 그 집에 동등한 권리 이상의 것은 없다고 인정한다고 미리 밝히세요13. 에효~
'09.9.28 5:12 PM (121.161.xxx.248)어쩔수 없이 님이 나쁜 시누이 노릇 내지는 딸노릇 하실수 밖에 없겠네요.
님이나 엄마나 무르다 생각하니 저리도 막 나가는 것이지요.
엄마한테 전화오는거 받지 말라고 하시구요.
어차피 상황상 의는 상하게 생겼네요.
아님 외국에 사는 언니에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
님이 뭐라하면 득달같이 쫒아와서 흔들어 대고 가겠지만 외국사는 언니한테는 어쩌겠어요.
한 6개월에서 1년은 마음고생 하실 각오 하셔야 할겁니다.
시간 지나면 해결됩니다.
절대 돈주지 마세요.
지들도 저정도 하다가 않되면 않되는구나 하고 물러설겁니다.
님도 경제적으로 힘든일 겪으셨으니 어머니 돈 형제들에게 뿔뿔이 나눠주고 어떻게 되리란걸 너무 잘 아시지요?
하는걸 봐서는 의절 하시라고 하고 싶은데 가정사는 내 생각처럼 돌아가는게 아니니....
힘내시고 꼭 지키세요.
17년을 모시고 산 사람의 공은 어디로 갔답니까?14. 헉
'09.9.28 5:18 PM (211.47.xxx.225)유루분은 상속시에만 해당됩니다
지금은 완전히 엄마돈이세요
그리고 2억..,앞으로 사시면서 병원비하시고 용돈하고 하시기에도 그리 큰돈 아닙니다
엄마에게 말씀하시라고 하세요
한푼도 못주겠다 다 내가 쓰고 갈꺼니까 손대지 마라
그동안 키워준걸 받지는 못할망정 자기 지분이 무슨말이냐 하고 큰소리 한번 내라고 하세요15. 엄마 재산
'09.9.28 5:20 PM (210.102.xxx.201)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어머님 재산입니다.
아무도 달라고 하거나 자기 지분이라고 말 할 수 없죠
유언장을 작성하여 누구에게만 준다고나 할 수 없죠.
그리고 따님과의 공동명의도 이상한 듯 합니다.
따님이 비용을 지불하셨다면 그 부분에 해당하는 만큼의 공동 명의가 가능한 것이지
부양을 댓가로 공동명의 하시는 건지요.
차라리 어머님이 딸이 날 부양했으니... 같이 공동명의하겠다라고
선언하면 모를까...
공동명의 한다고 하니, 다른 형제들이 공동명의 내지는 지분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닌지요.
아무튼..유산앞에서 인간성 망가지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어머님이 명확하고 단호히 하시는게 제일 중요하겠네요.16. 이억원
'09.9.28 5:25 PM (124.53.xxx.194)어머니와 따님 명의로 전세든 매입이던지 하고요, 나머지는 어머니 생활비로 저금해 놓으세요.
따님이 4500 만원 가지고 합가했다면 명의 공동으로 해도 되겠습니다.
돌아가신 거 아닌데 지분운운하는 오빠들 나쁘네요.
오빠는 지분을 이야기하는데 엄마는 500씩 나누어 준다는 것도 기대차가 커서 분란의 소지가 남아있을 듯 합니다.17. 우째
'09.9.28 5:31 PM (114.204.xxx.22)두오빠들 짜증 나네요 ....
그래도 어머님 입장에선 자식들이니 해주고 싶은 생각도 들것 같습니다
준다 해도 안받는다고 하는게 도리인데
날 잡아서 원글님께서 오빠들 만나서 조곤 조곤 말씀해보세요
2억이면 전세얻고 뭐하면 남는돈 없을것 같은데
엄마 아프신데 꼭 이런걸로 엄마마음 아프게 해야 하겠느냐고
좋게 좋게 말해 보세요
만일 이런일로 서로 안보게 되고 사이가 안좋아지면
어머님께서 마음이 너무 아프실것 같아요 ~~18. 따님과
'09.9.28 5:35 PM (122.36.xxx.11)공동명의 한다고 해서 분란이 일어난 건가요?
다른 댓글보니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위에 달고 다시 다는 데요..
그렇담 원글님이 태도를 분명하게 하셔야 겠지요.
17년간 모셨다해도 원칙적으로는 엄마의 재산이잖아요.
원글님 전세금이 있다고 해도 다른 형제들도 비슷한 공로가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갑자기 지분얘기가 나오고 내돈 달라는 말이 나온다면
원글님과 명의를 공동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제가 보기에는 오빠들이 양보하기 힘들거 같아요.
형제 사이가 원만해서 서로 양해가 되지 않는다면
오빠, 아니 올케들이 보기에는 엄마꺼 가져간다고 생각될테니까요.
그동안 모신거를 계산해서 가져간다는 식이 된다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아님 차라리 올케들에게 부탁을 해 보던지요
근데 빚이 있다느니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걸로 보아서는 그도 쉽지 않겠고...
원칙대로 하세요. 오빠들이 보기에는
'혼자 가질려고 하니까 가만있으면 안되겠네'
일 것 같아요19. 그게
'09.9.28 6:33 PM (59.8.xxx.24)그냥 제 생각입니다.
그게 오빠들의 생각일까요
올케들이 옆에서 뭐라고 오빠들을 훈수두는거 아니고요
아마도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원글님이라면 이때에 500만원이라는 액수만 오빠들에게 주라고 하지않겠어요
어느정도는 주고 아예 그냥 그걸로 끝이게요
원글님이 어머니 모시고 살았다지만 옆에서 보기엔 원글님이 엄마때문에 산게 되는겁니다
큰오빠랑 작은오빠. 원하는대에서 절충해서 떼어주라 하세요
큰오빠 3천, 작은오빠 2천하던지
아니면 둘다 2천하던지,,,그러면 큰 오빠가 큰 아들 대접안해준다 그럴거구요
언니는 언니니깐 참으라 하시던지요. 아니면 오빠들 2천씩 주고 언니 천주고,
우리자식들은 웃긴게 아버지 돌아가시면 부모재산이 내껀지 안다는겁니다.
살아계신 모친두고 부모재산 나누는 것부터 웃겨요
그거 아버지하고 엄마가 모은거거든요
그런데 아버지 돌아가시면 배우자얼마, 자식얼마 나눈다는게 웃기다는거지요
원칙으로 아버지 돌아가셔도 어머니 살아서까지는 자식들이 재산에 한마디도 상관없게 해야합니다. 재벌들 빼구요
뭔 2억을 지네들끼리 이리나누고 저리나누고
나눌라면 확실히 하세요
그래야 나중에 형제간에 그나마 얼굴보고 삽니다20. 고민상담
'09.9.28 6:45 PM (118.36.xxx.159)공동명의는 엄마가 제안한거여요 . 오빠들하고 사는거보다 여태 살던 딸이랑 살다 가시겟다 하셧구요. 또 엄마생각에는 오빠들이 다들 집이 있으니 당연히 엄마집은 딸이 집도 한칸 없고 여태 엄마모셧으니 딸에게 주려고 하셧던거구요. 아마 엄마생각에는 오빠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시다고 생각하셧나봐요.그래서 아직 살아생전이시지만 그렇게 해놓으면 맘이 편하실거 같다고 생각하시고 말씀하신거구요.
21. ...
'09.9.28 7:46 PM (125.139.xxx.93)원글님은 앞으로도 쭉 엄마랑 사실건가요? 남편이랑 합하게 되거나 다른 변수가 충분히 있을 수 있잖아요. 제가 볼때는 오빠들이 원글님이랑 공동명의로 집을 사게 되면 재산이 다 날라가버릴까봐 안절부절 못하는 것 같아요
22. 고민상담
'09.9.28 7:50 PM (118.36.xxx.159)네에..엄마랑 꼭 돌아가실때까지 모시고 살겁니다. 남편이랑 합쳐도 남편도 엄마모신다 햇구요.그부분은 문제가 안대요.
23. 지금
'09.9.28 9:34 PM (121.135.xxx.48)돈을 나눠줄 생각은 안하시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큰 돈도 아니고,다른 여유돈이 많이 있다면 모르지만,
그 돈으로 노후까지 책임져야 한다면, 그냥 엄마가 쓰셔야 할 돈이라고 강하게 얘기하시고,
그 돈 전부,또는 대부분의 돈을 다시 집을 사는데 쓰라고 하고 싶습니다.
집이 있으면(엄마명의) 급할때 모기지를 받아 생활비로 쓰실 수도 있고(노후대비),
자식들 입장에서도 걱정이 덜 될텐데,
얼마나 더 오래 사실지 모르는 분의 돈을 일찌감치 나눠 가질려고 하시는지...
지금은 모신다고 말씀하시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형제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을텐데,
굳이 평생 모실 것처럼 호언장담하실 필요도 없구요(맘으론 그러시더라도..)..24. m.m
'09.9.28 10:52 PM (211.54.xxx.245)원글님 어머님 집으로 들어가실때 전세금상환하셨던 4천 5백만원에 해당하는 이자계산해서
받으시고 그돈으로 살집을 원글님 명의로 구합니다. (전세로 구하던 평수를 줄여서 구입을 하시던지요)이부분에 있어서는 오빠들도 불평할수 없다고 생각해요.
17년동안 사시면서 어머니 부양하면서 살았던 것이 있으니까요.
그담에 남은 차액은 어머님 생활비나 병원비몫으로 남겨두고 쓰시다
사망하면 자기들에게 나눠주겠다 하심 되겠네요.
그리고 이제 부양비도 각자 가정에서 일정금액만큼 부담하시라고 하세요.
왜 님만 부담하세요?
님몫을 지금 안 챙겨두면 나중에라도 분란의 소지가 다분하네요.
받을거 받고 어머님이 님집에서 부양하는 것으로 해야
님이 어머님덕본게 안되는 거지요.
4천 5백만원 전세금 해결하고 들어오셨고 17년동안 어머님 부양하셨다해도
어머님집에서 님이 덕보고 살았다고 주장할수도 있을 오빠들 같아요.25. 씁쓸
'09.9.28 11:15 PM (211.215.xxx.38)씁쓸...합니다..
왜..자기들의 도리는 무심히 해오다가 돈에는 그렇게 자기 자리를 채우고 싶어하는지...
깨끗하게 윗분들 말씀을 잘 종합해서..꼭 잘 처리되시길 바랍니다.
어머님이 강하게 마음을 먹으셔서 아들들 단도리를 하셔야 해결되실것 같아요.
어머님이 돈이 하나도 없다 하고 아들들 집으로 들어가겟다고 한다면
아마 안 모시겟다고 할것같은데요....ㅋㅋㅋ 참...기가찹니다.26. 입장차이
'09.9.29 1:48 PM (211.40.xxx.58)원글님께는 죄송한 말씀인지 모르나
저의 집이 비슷한 일이 있어서요.......
혼자된 딸이 엄마집으로 들어와 살 경우
그 딸은 엄마를 부양했다고 하지만
다른 형제들은 엄마집에서 얹혀 살았다
또는 엄마가 그 딸 치닥거리를 했다
라고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자기 입장에서 말하기 때문에 누가 옳고 그른것은 판단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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