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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1일 오후4시3분 사망..향년 37세(1보)

ㅠㅠ 조회수 : 8,995
작성일 : 2009-09-01 16:46:15
ㅠㅠ
IP : 203.239.xxx.104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9.1 4:46 PM (203.239.xxx.10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08&aid=000...

  • 2. 에고..
    '09.9.1 4:47 PM (59.1.xxx.195)

    방금 있던 글이 삭제 되었길래,, 아닌가 했는데...
    명복을 빕니다...

  • 3. 야호^^
    '09.9.1 4:47 PM (61.37.xxx.2)

    휴...37세..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랑과 결혼...행복까지 모두 이루시길 바랬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세우실
    '09.9.1 4:49 PM (125.131.xxx.17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눈물이...
    '09.9.1 4:49 PM (210.90.xxx.75)

    제가 눈물이 납니다....
    온 마음과 온 몸을 다해 배우라는 직업에 충실했던 멋진 사람으로 추억해야겠지요.
    명복을 빕니다.

  • 6. 요술
    '09.9.1 4:49 PM (211.189.xxx.250)

    어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더이상 아프지 마시길...

  • 7. 애통합니다
    '09.9.1 4:49 PM (219.250.xxx.114)

    밑에 하늘 나라로 갔다는 글 보고 낚였다고 생각했습니다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으로 낚였었길 바랬습니다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애통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 ..
    '09.9.1 4:49 PM (219.248.xxx.14)

    마음이 아파요..ㅠㅠ
    명복을 빕니다

  • 9.
    '09.9.1 4:50 PM (61.77.xxx.112)

    너무 많은 죽음에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헉~
    '09.9.1 4:50 PM (116.124.xxx.27)

    안타깝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1. 신우
    '09.9.1 4:50 PM (124.111.xxx.216)

    ㅠㅠ
    순간 온몸에 전율이~
    장진영씨 순풍산부인과 시절부터~ 로비스트까지..
    정말 늘 열심히살고,, 스캔들도 없었는데..
    지금도 믿기질 않네요..

  • 12. 삼가
    '09.9.1 4:50 PM (125.176.xxx.6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소서

  • 13. ㅠ.ㅠ
    '09.9.1 4:51 PM (116.44.xxx.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ㅠ.ㅠ

  • 14. 말도안돼
    '09.9.1 4:51 PM (218.39.xxx.13)

    기사 헤드라인만 보는데도 믿기질 않네요
    장진영씨 삼가 명복빕니다...

  • 15. 에휴
    '09.9.1 4:51 PM (211.178.xxx.104)

    김승우랑 나왔던 영화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그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장진영씨의 눈빛이 왜 이렇게 저는 잊혀지지가 않을까요. 정말 스타일 좋은 배우였는데. 명복을 빕니다.

  • 16. ...
    '09.9.1 4:51 PM (220.117.xxx.104)

    참 안타깝네요. 젊고 재능있는 여성이 이리도 빨리 가다니... 명복을 빕니다.
    병상을 지켰다는 남자친구는 얼마나 애통할까... 가슴아파요.

  • 17. DK
    '09.9.1 4:52 PM (121.166.xxx.30)

    정말....안타까워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
    '09.9.1 4:52 PM (218.233.xxx.89)

    마음 아파요. 올해는 왜 이리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소망이
    '09.9.1 4:53 PM (58.231.xxx.1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흑흑
    '09.9.1 4:53 PM (211.35.xxx.146)

    정말 가슴아픈 소식이 끊이질 않네요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
    '09.9.1 4:53 PM (221.138.xxx.46)

    암 말기도 아니었고, 연예인이면 돈도 웬만큼 있으니
    꼭 나을거라고 믿었는데
    허망하게 가시네요

    연예인들...교통사고나 자살은 종종 있었어도
    제가 아는한 , 이렇게 젊은나이에 병으로 죽음 맞이하는건
    처음 맞는거라...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까운 사람 ㅠ.ㅠ
    좋은곳으로 가셨음 좋겠어요

  • 22. 미치도록속상
    '09.9.1 4:53 PM (218.37.xxx.83)

    아~~~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74년생이면 36살.. 속보 보자마자 이리로 달려 왔네요..
    인생무상 왜이리 허무한지~~~

  • 23. ..
    '09.9.1 4:54 PM (59.6.xxx.220)

    이겨낼 줄 알았는데...마음이 너무 아파요...
    마지막..얼마나 아프고..안타깝고...아쉬우셨을지..
    아직 더 하고 싶은 일이 많으셨을거 같은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
    '09.9.1 4:55 PM (222.109.xxx.104)

    편히 가요. 예쁜 아가씨...

    내 후배도 36살에 먼곳으로 갔는데
    너무 아까워서 몇년을 울었었죠.

    오늘 어쩐지 그 아이가 몹시 생각나더니
    이런 기사가 있네요.

    편히 가요 예쁜 배우 ....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어요.
    좋은 작품 내내 기억할께요.

  • 25. ..
    '09.9.1 4:55 PM (61.255.xxx.153)

    장진영씨..실제로 보면 정말 예쁘다고 했었는데..너무 안타깝네요..아름다운 모습만 기억할께요

  • 26. 넘 젊은
    '09.9.1 4:55 PM (119.207.xxx.32)

    나이에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자신있는 모습이 멋있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하늘나라에선 아픈 데 없이 편히 쉬시길 빕니다.

  • 27. 후유키
    '09.9.1 4:55 PM (125.184.xxx.1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28. 아....
    '09.9.1 4:55 PM (211.55.xxx.30)

    장진영씨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그리 가시다니....... 눈물이 .....올해는 눈물나는 일이 왜 이렇게 많은가요.

  • 29. 00
    '09.9.1 4:55 PM (116.40.xxx.71)

    막내동생이랑 나이가 같네요..
    그녀의 시원한 웃음을 좋아했는데...ㅠㅠ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십시요

  • 30. .
    '09.9.1 4:56 PM (211.245.xxx.68)

    기사가 잘못 나온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실제 나이는 71년생이라네요.. 명복을 빕니다.

  • 31. ..
    '09.9.1 4:57 PM (211.108.xxx.17)

    하늘도 무심하시지..
    데려가야 할 *들은 안데려 가시고 아까운 분들만...ㅠ.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2. 몽이엄마
    '09.9.1 4:58 PM (211.237.xxx.54)

    헉....아직 너무 젊은데....어떡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휴......

  • 33. 후..
    '09.9.1 4:58 PM (61.32.xxx.50)

    안타깝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 34. 정말..
    '09.9.1 4:58 PM (58.140.xxx.141)

    불쌍하네요..

    아직 젊은 나이인데..그 이쁜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5. ...
    '09.9.1 5:00 PM (222.237.xxx.205)

    너무나 애통하네요.
    위독 기사 뜨자마자 어떻게 이런 일이...
    올해는 정말 이상한 해인것 같아요.
    가슴 아픈 일이 너무나 많네요..ㅠㅜ

  • 36.
    '09.9.1 5:00 PM (115.140.xxx.197)

    하네요.
    정말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 37. 멜론
    '09.9.1 5:06 PM (125.190.xxx.18)

    어머나....
    어떻게 해........ ㅠ_ㅠ
    아...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아...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38. ㅠ.ㅠ
    '09.9.1 5:06 PM (112.150.xxx.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너무 아까워서 어째요...왜 올해는 이렇게 아까운 사람만 데려가시는지....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ㅠㅠㅠㅠㅠㅠ

  • 39. 어쩌나..
    '09.9.1 5:07 PM (222.111.xxx.233)

    진영씨..좋은 곳으로 가세요.
    참 예쁜 배우였는데..

    명복을 빕니다.

  • 40. 에휴
    '09.9.1 5:07 PM (122.35.xxx.34)

    올해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늘로 가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인천한라봉
    '09.9.1 5:08 PM (211.179.xxx.41)

    얼마전 기사로..
    잘 이겨내시는줄 알았는데요.. 안타깝네요. 정말.. 너무 아까워요. 남겨진 가족들은 어떡할지..

  • 42. ..
    '09.9.1 5:10 PM (125.182.xxx.38)

    연예인 얘기에 평생 댓글 단 적 없는데 이번에는 안 달 수가 없네요.
    장진영 씨 지적이면서도 서글서글해서 참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올해는 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이 죽는지...마음깊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3. 큰언니야
    '09.9.1 5:10 PM (165.228.xxx.8)

    어머...................

    부디 편히 쉬세요...

  • 44. ...
    '09.9.1 5:13 PM (121.159.xxx.168)

    장진영씨 많이 좋아했는데 안타깝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영원히 행복하세요...

  • 45. 아기맘
    '09.9.1 5:13 PM (121.135.xxx.50)

    너무 안타깝네요...위독하다고 몰핀에 의존하고 있다는 소식을 아까 보고 모습이 말이 아니겠구나..잘 이겨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너무 눈물이 나네요...아직 할 것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을 나인데...부디 명복을 빌어요 가슴이 다 먹먹하네요

  • 46. T^T
    '09.9.1 5:14 PM (221.139.xxx.19)

    맘이 넘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7. ..
    '09.9.1 5:14 PM (211.245.xxx.135)

    저랑 동갑인데...
    예쁜내친구를 닮은 연예인이었는데...

    좋은곳에 가세요..
    그분....마음이 맘이 아프시겠네요...

  • 48. 분당 아줌마
    '09.9.1 5:19 PM (59.13.xxx.225)

    편안하게 쉬시기를....

    어째 왜 이렇게 가시는 분들이 많은겐지...
    암이 무섭기는 무서운가 보군요

  • 49. 세상에나..ㅠ ㅠ
    '09.9.1 5:19 PM (218.236.xxx.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ㅠ ㅠㅠㅠㅠ

  • 50. 분위기
    '09.9.1 5:21 PM (222.237.xxx.232)

    좀 그러하지만..윗분...호스피스....;;

  • 51. ㅜㅜ
    '09.9.1 5:21 PM (122.34.xxx.13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2. 가슴이..
    '09.9.1 5:23 PM (211.178.xxx.149)

    저미네요..
    할일도 많고..사랑할날..사랑받을날 너무나 많은날이 남았는데..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 53. 편히쉬세요..
    '09.9.1 5:25 PM (70.187.xxx.7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4. ㅜ.ㅜ
    '09.9.1 5:26 PM (218.146.xxx.124)

    장진영씨 너무 안타깝네요
    아휴...
    정말 너무 슬픕니다...
    2009년도엔 왜 이리 슬픈소식이 많은가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하시길~

  • 55. 바람
    '09.9.1 5:29 PM (118.223.xxx.248)

    ..는 말을 이럴 때 쓰나 봅니다.
    아까운 너무나 아까운...
    젊고 아름다운 배우 하나가 또 이렇게 우리 곁을 떠나가네요...
    슬픕니다.
    유독
    올해 많은 별들이 지네요...
    이제 그만 좀 했으면...

  • 56. 은석형맘
    '09.9.1 5:31 PM (210.97.xxx.82)

    네...아깝네요...괜찮은 배우라 생각했었는데....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편하시길 바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7. 맘이
    '09.9.1 5:32 PM (120.50.xxx.147)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8. ..
    '09.9.1 5:34 PM (115.137.xxx.1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나마 행복하시길...

  • 59. 킁킁이야
    '09.9.1 5:45 PM (211.114.xxx.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세상에서는 행복하시길......

  • 60. 믿기지가 않아요
    '09.9.1 6:02 PM (210.217.xxx.1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굴이 예뻐서, 이미지가 좋아서 티비에서 볼때마다 부럽고 흐뭇했어요.
    전주에서 학교 다닐때 너무 예뻐서 장진영씨가 버스 탄 쪽으로 남자들이 몰려서 기울 정도였다는 일화(?)가 생각나네요. 언제나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할께요.

  • 61. 에효..
    '09.9.1 6:07 PM (122.254.xxx.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 해는,,떠나지 말아야 할 분들만.. 가는 듯..
    ㅡㅡ

  • 62. ...
    '09.9.1 6:11 PM (112.150.xxx.137)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어요. 명복을 빕니다..

  • 63. 다몬
    '09.9.1 6:12 PM (59.187.xxx.233)

    어~우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해서 쾌유하길 바랬는데 눈물나네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64. 다몬
    '09.9.1 6:13 PM (59.187.xxx.233)

    명복을 빕니다 진영씨////////

  • 65. ㅜㅜ
    '09.9.1 6:33 PM (211.38.xxx.16)

    정말 정말,,,가슴 아파요,,,
    대한민국 여배우들 중, 정말 손 꼽을만큼 좋아한 배우였는데
    예쁘다,,,참 곱다,,,눈이 어쩜 저리 맑을까,,,했는데..
    이 무슨,
    비보에 수업이 다 안 되고 있는 언니뻘 팬,,,
    잘가요,,,잘 가요,,,진영씨,,,
    이쁜 사람,,,

  • 66. 올해는
    '09.9.1 6:47 PM (119.196.xxx.239)

    왜 이리 아까운 사람들만 세상을 뜰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7. ㅠㅠ
    '09.9.1 6:49 PM (123.248.xxx.202)

    좋은곳에서 행복하시길바래요...ㅜㅜ

  • 68. 정말로
    '09.9.1 6:52 PM (121.132.xxx.115)

    정말로 안타깝고 슬픕니다.. 장진영씨 좋은 곳에서 편히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9. 너무 속상합니다
    '09.9.1 6:54 PM (122.34.xxx.16)

    참 좋아하던 젊은 배우였는 데
    믿어지지 않아요.
    명복을 빕니다.

  • 70. 팬은
    '09.9.1 7:13 PM (222.236.xxx.56)

    아니지만
    싫어하던 배우도 아니였고
    슬프네요
    싱글즈영화 잼있게 봤는데

  • 71. ㅠㅠㅠ
    '09.9.1 7:31 PM (124.54.xxx.2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2. 참.....
    '09.9.1 7:36 PM (114.207.xxx.90)

    참하고 괜찮은 배우였는데.................
    너무 놀랐어요............정말 좋은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뜨네요...................휴............
    정말 좋은곳에 가세요. 장진영씨!!!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 73. 어휴
    '09.9.1 8:13 PM (118.220.xxx.159)

    정말 안타깝네요.
    발견 당시 위암..거의 말기 아니였나요?
    남편이..이미 위암그 정도면..가망없을텐데..했어요..그쪽 계통인지라..

    원래 위암이..젊으면..그 진도가 더 빠르답니다.
    그리고 잘 모른대요..그냥 위염 정도라 생각했을꺼니..

    그 미모가 아까워요..
    명복을 빕니다.

  • 74. 안타깝네요
    '09.9.1 8:23 PM (61.254.xxx.173)

    제가 전주가 고향이라 들었는데 장진영씨가 자기 모교 방문했을때
    봤다는 사람이 정말 예쁘더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되다니.
    그리고 처음 위암이라고 했을 때 제가 아는 분도 거의 같은 시기에
    위암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분은 지난 6월에 돌아가셨어요.
    그래도 장진영씨는 잘 치료하고 있으려니 했는데...

  • 75. 애도
    '09.9.1 8:39 PM (121.188.xxx.111)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올해 참 아까운 사람들이 .....

  • 76. 명복을
    '09.9.1 9:10 PM (125.178.xxx.46)

    명복을 빕니다.
    눈이 참 예뻤던 배우... 정말 좋아했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잘가요... 진영씨... 부디 아픔없는곳에서 편하게 지내세요...

  • 77. ㅠ.ㅠ
    '09.9.1 9:16 PM (122.32.xxx.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믿기지가 않네요...

  • 78. ...
    '09.9.1 9:22 PM (211.202.xxx.86)

    마음이 아픕니다....제일 좋아했던 배우인데 더이상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9. 안타까워요..
    '09.9.1 9:25 PM (125.135.xxx.225)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0. . ...
    '09.9.1 9:27 PM (221.165.xxx.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1. missh
    '09.9.1 9:29 PM (220.3.xxx.185)

    한숨밖에 안나와요....속상하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2. 저렇게
    '09.9.1 10:02 PM (59.23.xxx.97)

    고운 사람도 죽나요?
    그래서 땅속에 묻히나요?
    하염없이 울고 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3. 속상해요.
    '09.9.1 10:23 PM (219.240.xxx.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4. 장진영씨
    '09.9.1 10:25 PM (124.50.xxx.19)

    예쁜 모습 기억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85. ..
    '09.9.1 10:40 PM (122.44.xxx.28)

    미소가 참 예쁜 분이었는데.........
    별이 되세요....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라도 당신을 볼 수 있기를.....

  • 86. 작은키키
    '09.9.1 10:54 PM (221.150.xxx.155)

    할말을 잃었네요.. 좋은 곳 가셔서 편히 쉬세요..

  • 87. 희망
    '09.9.2 12:05 AM (121.67.xxx.8)

    너무 이쁜데..ㅠㅠ
    장진영씨, 편히쉬세요.. 그곳에선 더이상 아프지마시구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8. 슬픔
    '09.9.2 1:12 AM (121.132.xxx.80)

    슬픈일이 꾾기질 않네요
    뉴스 보자마자 울움이 왈칵 터졌어요
    아름다운 분.. 명복을 빕니다

  • 89. 너무
    '09.9.2 4:38 AM (121.137.xxx.250)

    안타깝고 슬프네요.

    꼭 완쾌되서, 멋진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랬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0. 너무아까워요
    '09.9.2 9:05 AM (125.177.xxx.139)

    심성이 착해보이는 배우였는데,,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
    어제 저녁 뉴스에서 듣고 너무 놀랐었어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1. 삼가...
    '09.9.2 9:48 AM (211.176.xxx.2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2. 아ㅣㄴ
    '09.9.2 10:59 AM (121.183.xxx.138)

    위암은... 다시 회복하기 힘든가 봅니다. 저두 동네에 40조금넘은 언니가살았는데
    엄청건강했엇는데 위암선고 받더니...3개월 살다 갔어요.ㅜㅜ
    위암이라 다른곳으로 전위 되는게 빨라서 힘들고 또 위암인지라 음식을 먹지 못하니까
    더 힘들다 하더라구요.
    진영씨 저도 정말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안타까워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 93. 참사람
    '09.9.2 11:00 AM (124.195.xxx.2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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