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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동률 좋아하세요? ^^
오랜만에 들으니 넘 반가운 맘에
김동률 노래 몇곡을 저녁내내 듣는데..
특히 "출발" 노래 들으면..진짜 노래가사처럼
어디론가 가고 싶어져요.
아프고 힘들었던 맘 노래 만으로도 위로받고
치유되는 느낌..
지금은 아이들과 생활에 치여 훌쩍 떠날수 없지만
갈수있는 그날이 온다면 꼭 이 노래 가져갈래요.
^^
1. 꺄악.
'09.8.30 11:17 PM (218.156.xxx.229)......김동률. 결혼하지 말고...그냥 그대로....있어주었으면...ㅋㅋㅋ
2. 저도!!
'09.8.30 11:18 PM (121.134.xxx.150)출발 너무 좋아해요.
제 컬러링이심.ㅋㅋ3. 저도
'09.8.30 11:28 PM (211.230.xxx.159)음악인 으로써는 참 좋아해요 근데 제이닝 그분이랑 동창이었는데
그분 표현에 의하면 '못되쳐먹었다'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말 듣고 왠지 그럴 것 같다라는 느낌 이랄까? 얌체 같을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음.악.인 으로써는 참 색이 좋은 분 같아요4. 아오
'09.8.30 11:30 PM (218.101.xxx.5)목소리 죽음이죠... 노래도 너무 좋아하구요
근데... 윗님말씀따나 성격은 좀 까칠할거 같애요.. 그리 생겼잖아요...ㅋ5. 저두요
'09.8.30 11:30 PM (124.216.xxx.212)기억의 습작 ,취중진담,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그 독특한 음색 너무 좋죠6. ..
'09.8.30 11:33 PM (119.71.xxx.218)제 컬러링도 출발^^이예요
7. 자뻑.싸가지.
'09.8.30 11:33 PM (218.156.xxx.229)....라는 말이 따라다니지만 음악 작업 하는 사람이니..오죽 날카로울까 싶어..이해갑니다.
더구나 살아 온 프로필을??? 보면 뭐 하나 아픔??이나 그늘?? 인게 있어야지 말이죠.
좋은 음악을 우리에게 주었으니...너의 죄를 사하노라~~~ㅋㅋㅋ8. ^^
'09.8.30 11:38 PM (121.88.xxx.54)사람은 잘 모름..
노래(목소리)는 좋아함~^^;;9. 저
'09.8.30 11:58 PM (121.190.xxx.17)너무 좋아해요.. 오늘도 하루종일 동반자, 잠시, 하늘높이 등등 들었어요..
가을에 들으면 더 좋죠@@10. 아이처럼
'09.8.31 12:00 AM (119.149.xxx.182)제 벨소리입니다.
11. 정말..
'09.8.31 12:01 AM (90.184.xxx.203)목소리 끝내주죠..너무 좋아해요..
느낌으로는 까칠할것 같긴해요..까칠하지 않으면 그런 노래가 안나오지않을까요...12. ^^
'09.8.31 12:01 AM (59.10.xxx.96)울아파트 산다지요...^^ 괜히 반갑더라구요
13. 어디
'09.8.31 12:21 AM (118.217.xxx.34)사시는데요? 몰라서요,,
14. ㅎㅎ
'09.8.31 12:22 AM (218.153.xxx.207)취중진담 좋아요~^^ 목소리가 참 부러워요~^^
15. 왕팬^^
'09.8.31 12:24 AM (218.38.xxx.154)저도 무지 좋아해요.^^
같은 아파트에 사신다는 분, 부럽네요. 어디신지?^^
10월에 4일간 공연있다해서 표를 예매했는데
중학생 아들 중간고사 5일동안이 딱 그 기간이더라구요.
정말 가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전 김동률 님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결혼하면 또다른 음악세계가 보여질거 같아서요.. ^^16. 저도
'09.8.31 1:00 AM (115.136.xxx.235)출발" 때문에 cd를 다 샀네요~
음악을 듣고 오랫만에 행복했거든요.
고마워서 cd구입했어요..
저도 아이들때문에 묶여있어서그런지..노래 들으며 완전 감정이입했어요~17. 저요~!!!!!!!
'09.8.31 1:37 AM (112.151.xxx.140)사무실에서 매일 들으며 짝사랑 ~~]
몇년째 이러는지 모르겠어요18. 김동률
'09.8.31 4:35 AM (99.141.xxx.13)저희 남편이랑 동창이거든요.
그것도 중학교랑 대학 동창인데 저희 남편은 '못되 쳐먹었다'는 소리 안하던데요.
그냥 위에 쓰신 것처럼, 넉넉한 환경에서 (아버지가 치과의사죠) 곱게 자란 사람이랄까요.
하지만 예민하고 까다롭긴 하다고 하네요.19. 저도
'09.8.31 8:22 AM (211.178.xxx.91)좋아해요. 목소리가 죽음이죠. 콘서트 준비 철저하게 하기로 소문자자하더라구요.
콘서트 가고 싶어요.20. 흑흑..
'09.8.31 9:02 AM (110.9.xxx.111)왕팬님.콘서트 표 어찌 예매하셨어요?? 금방 다 매진되었던데...
느린 이 아줌마 클릭으론 빛의속도로 예매하는 젊은사람들 못따라겠더라구요,,.
안가실거면 저한테 파세요 ㅠㅠ21. 제가~
'09.8.31 9:14 AM (124.139.xxx.2)가요중에 취중진담 젤 좋아라 합니다.
낮게깔린 저음 죽음입니다...^^22. 왕팬
'09.8.31 9:28 AM (218.38.xxx.154)흑흑님~ 저 예매시간 맞춰서 손 덜덜 떨면서(?) 간신히 했어요.^^
김동률 공식사이트에 가면 간혹 양도하시는분도 계시고
새벽 2시쯤 인터파크에 취소표 풀린다고 하데요.
좋은 자리 구하시길 바랄게요.^^23. 겨울대비
'09.8.31 10:04 AM (211.117.xxx.122)전 목소리가 답답해서 싫더라고요..가슴이 터질거 같아요(이문세, 양희은, 조용필도)
제 취향이 이상한가봐요24. 저도
'09.8.31 10:09 AM (211.114.xxx.233)손들어요
제 벨소리도 아이처럼 이거덩요 ㅎㅎ25. 취중진담
'09.8.31 10:56 AM (59.6.xxx.70)아.. 이계절에 너무 그리운 김동률 노래 오늘은 오후는 김동률 노래 들어봐야겠어요
26. 저는
'09.8.31 11:04 AM (211.219.xxx.78)고등학교 때 참 열심히 들었네요 노래 ~
어느 순간 보니 완전 턱돌이였던 사람이 얄쌍한 턱을 자랑하고 있어서
보톡스 맞은 건 아닌가 의심돼요 ㅎㅎ
근데 가수로선 좋은데 그냥 사람으로선 별로일 것 같아요
너무 까다로워서..
그리구 노래 연습 좀 열심히 해서 노래 들을 떄 불안하게만 안 해줬음 좋겠어요
전에 콘서트 갔다가 이론...ㅠㅠㅠㅠ 고음이 불안불안..
하지만 국내 어떤 가수보다도 매력적인 음성을 갖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요 ^^27. 15년전팬
'09.8.31 11:11 AM (155.230.xxx.254)초창기때 광(-.-)팬이었어요. 초기에는 턱이 지금처럼 후덕하지 않았어요. ㅎㅎ
그당시, 기억의 습작.."이젠..."하는 소리만 나와도 가슴이 턱!하니... 그때 개인적인 기억들과 맞물려서...ㅠ_ㅠ 내 동생은, "언니는 트롯트가수같은 목소리를 좋아하나봐~"라고 했었지만..(동생이 이 댓글 보면 나 누군지 알듯 ㅋㅋㅋ)28. ㅎㅎ
'09.8.31 12:24 PM (114.204.xxx.72)울딸도 왕팬이에요...초1 ㅋㅋ
늘 흥얼거리는 노래가 전부 김동률노래...
5살땐 연애시대 ost 끼고 살더니...29. 저만
'09.8.31 7:32 PM (58.120.xxx.58)흑... 저도 김동률 노래 다 좋아하는데요
노래할때의 표정과 제스쳐가 좀 ...ㅠ.ㅠ
한번은 김동률 노래할때 볼륨을 조용히로 놓고 봤더니
완전 트롯분위기인게30. ...
'09.9.2 10:28 AM (203.171.xxx.11)김동률 너무 좋아합니다.
완벽주의에 좀 까칠하긴 하지만 못되먹은 사람은 아니에요....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ㅎ
보톡스 맞은 것도 아닌데... 살이 찌니 예전보다 훨씬 멋져보이네요...^^
제 반쪽이 자꾸 질투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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