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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안하고 생활비 풍족하게 사신다면......뭘하시고 싶으세요?

완두콩 조회수 : 9,980
작성일 : 2009-08-30 15:05:27


쉬시면서 하고싶은거 리플달아 주세용...^^
IP : 119.149.xxx.77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30 3:07 PM (112.72.xxx.93)

    여행 빠질수 없겠죠 맛있는거 또한 그렇구요
    그리고 배우고 싶은거 맘껏 배우러 고고요
    불쌍한사람도 도와주고요

  • 2. 여행
    '09.8.30 3:08 PM (211.230.xxx.159)

    실컷하고 싶어요 그리고 독서` 요리랑 춤 영어 내가 배우고 싶은거 다 배우기
    ~~

  • 3. ..
    '09.8.30 3:09 PM (61.36.xxx.25)

    하고싶었던 그림공부와요리공부하고...유학가고싶습니다...

  • 4. 도우미
    '09.8.30 3:09 PM (211.59.xxx.78)

    저 82입성하면서 도우미의 존재를 알았답니다^^;;
    아기봐주는 육아도우미, 반찬도우미,청소도우미..쓰면서 살고싶어요.
    아니면 사람 별로 없는 한적한 시골가서 조용히 살고싶어요..

  • 5. ...
    '09.8.30 3:17 PM (125.180.xxx.209)

    1. 부모 형제들 좀 도와준다.ㅎㅎ
    2. 해외여행 맘껏 다닌다.
    3. 어디 기부보단 가난한 사람 알게 되거나 보게 되면 어느 정도 도와준다.
    (아~주 많으면야 기부하지만 ㅠㅠ)
    3. 일정액은 항상 저축한다. 혹시 모를 미래 대비책 차원
    4. 영어 개인가정교사 두고 공부한다. 진짜 이러면 금방 하겠슴..ㅋㅋ
    5. 요리 학원 골프등 취미생활 미련없이 원없이 배우러 다닌다. 배우는것을 무척 좋아함.
    6. 전원 주택을 지어서 부모님 내가 모신다. 강쥐들도 맘껏 뛰놀수 있는 정원 넓은 집
    7. 평소 사고 싶던 물건 갈등없이 편하게 한 번 사본다. ㅋㅋ한 맺혀서

    ~~~`````아 적다보니 한도 없네요. 욕심이 끝이 없네요.
    자 이제 맘 다시 비우러 갑니다...잠시 생각만으로도 간접 행복했네요.ㅎㅎ

  • 6. 저도
    '09.8.30 3:18 PM (125.180.xxx.5)

    해외여행좀 맘껏 다니고 싶어요
    그리고 유명한 명품도 착착 걸치고 싶구요 하하하
    아~~저도 통영에 별장하나 구입하고싶어요
    아무튼 상류생활이란것좀 하고싶어요~~

  • 7. 완두콩
    '09.8.30 3:20 PM (119.149.xxx.77)

    무엇보다 기부한다는 리플에 제 맘이 다 훈훈 하네요 ^^*

  • 8. 배움
    '09.8.30 3:21 PM (113.131.xxx.100)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배워보고 싶어요
    형제들중에 제일 힘든사람 얼마정도 도움주고 싶고
    혼자사는 아빠 집도 하나 구해드리고 싶고........

  • 9. 전요
    '09.8.30 3:22 PM (118.223.xxx.23)

    관리란 관리는 다 받아보고 싶어요.피부관리에다 전담 트레이너 두고 운동하고 집안일은 따로 가정관리사 두고 그냥 말로 시키고 전담기사가 있어서 가고싶은곳 말만 하면 모셔다주고 모셔오고 하는 그런 삶이요.

  • 10. 하루
    '09.8.30 3:31 PM (218.145.xxx.113)

    에 만원씩 매일 씁니다

  • 11. 주실거죠^^
    '09.8.30 3:37 PM (218.145.xxx.156)

    1.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고 싶다.
    2. 흙냄새 맡고 살수있는 전원주택을 산다( 토종닭,강아지-퍼크를 기른다.)
    3.아이들 예체능을 길러준다.
    4. 주변 인력을 채용 계속해서 이익을 내는 사회형 기업을 만든다.-여기서 얻어지는
    수익은 다시 지역아동 교육비,결식아동등 각종 지원비로 사용한다. 약간의 적립금은
    남긴다-기업이다보니...어려울때를 위해 최소한으로^^ -1회성으로 도와주는건 무의미
    5. 내몸을 가꾸며 산다. 마음도 여유로와지고 엔돌핀도 더 나겠죠.
    6. 엄마 통장에 우선 1억을 넣어 맘껏 쓰시라고 한다.
    7. 별로 이쁜 시어머니는 아니지만 집한채를 사준다.
    고모에게는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게 해준다.-영업장 마련이든 사업이든...-내 주변사람이
    편안해야 진정한 마음의 행복
    8. 남편 머리카락 원없이 심어준다. ㅋ
    9. 지역사회봉사....그리고 내가 죽기전 아이들은 각자 직업으로 슬수있도록하고
    사회에 환원시키겠다.
    10. 사교육에 찌들어가는데...어깨를 조금 기댈수있도록 선생월급만드로 유지되도록
    하겠다- 이거 학원원장들 와서 몰매맞겠쪄...ㅋ

  • 12. 여행~~
    '09.8.30 3:40 PM (121.147.xxx.151)

    어디 한 군데 그림같은 곳에 콕 박혔다 오는 그런 여행

  • 13. 커피좋앙~
    '09.8.30 3:40 PM (121.67.xxx.8)

    매달 부모님 용돈드리기, 내몸에 많이 투자하기(피부와 휘트니스클럽), 해외여행,
    배우고 싶은것들 맘껏배우기, 고아원에 매달 일정액씩 기부하고 봉사활동하기.
    깨끗하고 이쁜 오피스텔에서 집이쁘게 꾸미고살기..^^

  • 14. ^^
    '09.8.30 3:47 PM (119.64.xxx.78)

    1. 골프 회원권을 사서 주 2회 정도 코스에 나간다.
    2. 분기에 한번쯤 해외여행을 다녀온다.
    3. 클래식한 명품샵에서 수수하고 베이직한 기본 의류를 구입한다.
    (구두랑 백도.....)
    4. 부모님 통장에 돈을 왕창 넣어드린다.
    5. 자동차를 바꾼다.
    6. 시어머님 용돈을 매달 보내드린다. 아주 넉넉히....(목돈으로 드리면
    절대 못쓰실 분.....) 그리고, 필요한 물건이나 맛난 음식들을 배달
    시켜 드린다.
    7. 멋진 타운하우스로 이사한다.
    8. 도우미의 힘을 빌어 가사노동에서 완전 해방된다.
    9. 호텔 휘트니스 회원권을 끊는다.
    10.각종 공연을 즐긴다.
    11.친구들에게도 가끔 멋진 곳에서 쏜다.
    12.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 난치병 환자들을 돕는다.
    13.아이들 하고싶은 공부, 좋은 곳에서 원없이 시켜준다.

  • 15. .
    '09.8.30 3:53 PM (119.203.xxx.22)

    전 일단 통장에 입금 확인이 된 후 뭘 할건지
    생각해 볼래요.^^
    주실거죠?님 댓글에 미소가..
    학원 원장들 몰매는 저도 막을게요.ㅎㅎ

  • 16. ^^;
    '09.8.30 3:57 PM (121.152.xxx.48)

    상상만 해도 두근두근하네요^^
    1. 100% 에너지자립형, 자연친화적인 주택을 짓는다 (오래된 희망사항)
    2. 사는 지역(아마 중소도시나 농촌)에 최신식 공공건물을 짓는다 -- 지역주민, 특히 저소득가정 아이들, 장애인, 이주노동자 등등이 수시로 와서 놀며 쉬며 책읽고 진료나 법률상담도 받는 복합건물을 지어서...이 센터를 중심으로 공익사업을 점점 늘여나갈래요.
    3. 한곳에 콕 박혀 몇달간 지내는 여행을 한다.
    4. 그래도 남는 돈은 유서를 써서 사후에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다.

  • 17. ...
    '09.8.30 4:00 PM (78.48.xxx.137)

    일하는 사람 셋 정도 두고 싶어요.
    호텔 요리사 급의 전속 요리사 고용, 그냥 집안일 담당 아주머니, 집사 겸 운전기사

    그리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ㅎㅎ

  • 18. 저는
    '09.8.30 4:14 PM (113.61.xxx.85)

    명품백 살것 같아요
    요즘 봐둔게 있는데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아서...ㅋㅋ

  • 19. 저는
    '09.8.30 4:28 PM (118.217.xxx.34)

    도우미 아주머니와 자기개발이요

  • 20. 불량새댁
    '09.8.30 4:29 PM (118.36.xxx.253)

    취미로 꽃 배우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경제적 여건상 꾸준히 배우지는 못하거든요

    제대로 플로리스트 배워서
    인터넷상에 샵 내놓고 주위 사람들 경조사때 한번씩 그냥 싼값으로 꽃값만 받고 성심껏 장식해주고
    그러고 살고 싶어요 ㅎㅎㅎㅎ

  • 21. 세계여행
    '09.8.30 4:31 PM (114.206.xxx.209)

    일년 다니고
    차를 소렌토로 블루로 뽑고요
    아이들 개인과외 붙이고
    도우미 아줌마 일주일에 2번 모셔서
    살림하게 하고
    전 우리신랑 발맛사지에 충실하려구요

  • 22. 저는
    '09.8.30 4:33 PM (116.123.xxx.72)

    큰 바람이라면
    마당이 있는 친환경, 에너지효율 주택을 짓는다.
    그리고 논과 밭을 산다.

    조금 작은 바람이라면
    돈 때문에 지르지 못한 자신을 꾸미기에 필요한 것들을 산다.
    부모님께 용돈 맘껏 드린다
    그리고 사진,도예,전통음식,제과제빵 등 평소 배우고 싶던 거
    죄다 부담없이 배우고
    그 기술로 봉사활동을 한다.

  • 23. AMY
    '09.8.30 4:41 PM (218.51.xxx.152)

    공부요...

  • 24. 저는
    '09.8.30 5:23 PM (222.111.xxx.196)

    1. 친정에 오빠 내외가 있는데 사는 형편이 어려워 집한채 사주고 싶네요
    2. 서울에서 가까운곳에 전원주택 하나 구입해서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 모시고 싶네요
    (집안일 돌보아주시는분과 함께....)
    우선 급한거 두가지 먼저 해결하고 나머지는 천천히 생각해보렵니다.

  • 25. 난 난 난
    '09.8.30 5:42 PM (116.122.xxx.194)

    윗 저는 님 맘이 참 예쁘네요
    난 시댁 친정 조카들 까지 해외여행 함께가고 싶어요
    뱅기전세내서...

  • 26. 여행.
    '09.8.30 5:45 PM (116.123.xxx.30)

    저도 서울에서 가까운곳에 전원주택 원하구 위에 님처럼 시부모님은 안계시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싶네요.
    다음은 내가 아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 도와주고 싶고....여행도 가고싶고...뭐 쓸곳은 많아요 없어서 그렇지...ㅎㅎㅎ

  • 27. 생모르츠...
    '09.8.30 5:52 PM (116.123.xxx.30)

    어디 한군데 콕 박혀서 여행하고 싶다는 위에 여행~~님....ㅎㅎㅎㅎ
    스위스에서 세군데를 갔는데 그 중에 한곳....생모르츠....정말 아늑한 산으로 둘어쌓인 호수에 아름답고 분위기 정말 좋아서 이런곳에 한달씩 콕 박혀 쉬었다 갔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체리마트니, 융프라우니 웅장한 산도 많고 멋있지만 잊지못해요 생모르츠~
    멀지않은곳에 저녁하고 아침 멋지게 주는 숙박도 알고 있어요....우리 언제 거기가서 박혀서 휴식 취할까요~~~ㅎㅎㅎ

    꿈에서라도 또 가고 싶은 곳인데 여유있음 지금이라도 당장...^^

  • 28. 1
    '09.8.30 5:52 PM (61.254.xxx.10)

    통장에 돈이 그득하면,
    배짱도 두둑해지고,
    자신감 충남하구...
    어려워하는 사람 없구...

  • 29. ..
    '09.8.30 6:44 PM (219.248.xxx.14)

    대학원 가고 싶어요

  • 30.
    '09.8.30 7:20 PM (125.129.xxx.90)

    전 아무 일 안하고 뒹그르며 쉬고 싶어요...

  • 31. 4
    '09.8.30 7:36 PM (125.181.xxx.215)

    주식..ㅎㅎㅎ

  • 32. 호텔멤버쉽
    '09.8.30 7:53 PM (123.98.xxx.237)

    가입후 운동하고 사우나하고 독서하고 먹고싶은음식 먹는게 최고예요...

  • 33. 예전엔
    '09.8.30 8:08 PM (118.42.xxx.234)

    고아원 만드는게 꿈이었어요..
    어렵게 사는사람들.. 다 안됐고 가슴아프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제일 안되어 보여서..
    이건.. 익명이니까 여기에만 쓰는건데요..
    아무도 모르게(식구들도 몰라요) 매달 얼마씩 모자가정에 후원금을 보냅니다.
    엄마랑 아이셋이 단칸방에서 사는집인데요..
    동사무소 복지담당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알게되었어요.
    여유만된다면 어렵게 사는 사람들 특히 아이들 많이 도와주고 싶어요..
    만약에 큰 돈이 생기면 제일먼저 기부할 금액 떼어놓으렵니다.

  • 34. 해라쥬
    '09.8.30 9:25 PM (124.216.xxx.172)

    신랑얼굴에 확 몇천 던져주고 싶네요
    잘먹고 잘살아라 ~~~

  • 35. 어우
    '09.8.30 10:01 PM (98.166.xxx.186)

    다들 통이 크시네요.
    위엣분 뱅기 전세내서 가족 모두와 해외여행 ^^;;;
    저는 겨우 해외여행 하나만 쓰려고 들어왔는데요, 쿨럭;;;;;;

  • 36. ..
    '09.8.30 10:28 PM (114.204.xxx.38)

    공부하고 싶어요.

  • 37. ,
    '09.8.30 10:56 PM (59.138.xxx.230)

    일 그만둔다~~ 사업 구상한다???~~ㅋㅋㅋ

  • 38. ...
    '09.8.30 11:07 PM (124.53.xxx.175)

    1.엄마를 24시간 돌봐드릴 간병인.간호사 팀을 구성한다
    2.동부이촌동 자이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60-70평형을 산다
    3.아우디를 뽑는다
    4.인사동 화랑을 돌면서 그림을 맘껏 사들여 집안에 번갈아 가며 걸어둔다.
    5.치아미백치료를 한다
    6.전신마사지를 받는다
    7.호텔멤버쉽을 구입해서 텅빈 수영장에서 헤엄친다
    8.북유럽과 중동을 여행한다
    9.아기에게 더 재밌는 놀이공부를 시켜준다.
    10.일가친척들에게 필요한걸 지원해준다
    11.영어.중국어 개인과외를 받는다
    12.실력을 키워서 지금하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

  • 39. 존심
    '09.8.30 11:17 PM (211.236.xxx.148)

    친환경 집짓기...
    스토로베일하우스나
    쉘터개념은 작은집 짓기...

  • 40. 오오
    '09.8.30 11:23 PM (119.67.xxx.189)

    가끔 제가 하는 생각이에요ㅋㅋ
    돈이 많다면 이미 집과 차같은 물질적인건 다 있을거고,

    여행 자주 다니고싶고,
    도예, 피아노, 미술, 영어, 요리, 춤 배우고싶어요.
    아무래도 예능쪽으로 배우고싶은게 많네요.

  • 41. 댓글을보니
    '09.8.30 11:26 PM (211.207.xxx.49)

    마치 그 사람을 보는 것 같아요.
    이상적인 답, 현실적인 답
    미혼의 삶, 기혼의 삶
    여행,배우고 싶은 걸 실컷 배우며, 부모님 용돈 두둑히 드리고, 명품백과 피부미용은 미혼.
    가사도우미, 좋은차,좋은 집, 여행, 거기에 애들 교육비, 시부모 용돈.. 이건 기혼.

    전 일단 아이 학교 가까우면서 괜찮은 동네의 아주 큰 아파트 (방6개)로 이사가 싹 수리하고
    인테리어 내 취향대로 꾸며놓고, 아이가 원하니까 수학과외와 첼로 레슨 시키고
    방 하나는 방음 장치 완벽하게 해놓고 야마하그랜드 피아노도 들여놓고
    방 하나는 가족 서재로 꾸밀거예요. 그리고 부부침실, 남편서재, 애들 방 하나씩.
    좋은 차 하나 뽑고. 가사 도우미 부를 거예요. 그리고 피부관리 좀 받고 운동도 하고...
    일년에 한 두번은 해외 여행 다니고, 장 볼 때 지금처럼 고민하지 않고 여유있게 보고.ㅜ.ㅜ

    지극히 속물적인 40대 아줌마의 헛된 바람이었슴돠

  • 42. 후~
    '09.8.30 11:46 PM (116.127.xxx.17)

    뭘할까?ㅎㅎ
    우선 에어백13개쯤 나오는 안전한차로 바꾸고,
    집을 좀더 큰평수로 옮겨 도우미아주머니 부르고,
    친정과 어려운동생네 시누이네 경제적도움을 좀 주고,
    애들데리고 유럽여행다녀오고싶네요.

    와~ 생각만해도 너무나 행복하네요..
    기분이 넘 좋아졌어요. 원글님께 감사~

  • 43. 아..
    '09.8.30 11:50 PM (125.181.xxx.68)

    우선 가사도우미 한분 육아도우미 두분 ..쌍둥이 외 ,딸하나 .. ^^

    정말 힘들어요. 요샌 할머니 다됐어요. 머리가 머무 셌네요.

    돈걱정 정말 없다면 ...이리배치해 놓구요.


    한평생 못배운 한을풀렵니다. ... 공부를 해야죠. 그외 원어민 강사불러 영어

    충분히 배워두고요. 이젠 그간 못가꾼 나를 다독여줘야죠.

    이뿐옷두 입혀주고 치장도 좀해주고 우아한 나를 만들어 주고싶어요.

    내게 넘미안해서요.. ^^*

    어느분 정말 돈이 많아 주체하시기 힘드신분계심 제게 나누어주셔요.

    나를위해 감사히 사용하겠습다. 꾸우벅~~

    아참!! 후훗~ 멋진차도 뽑아야겠네요. 음... 경호원도 두 세명 거느려야 겠군요.

    왜냐 ..이쯤이면 저두 멋지고 우아한 여사님이 되있을테니까요. 호호..

    아아 상상만해도 행복해지네요.

    로또라도 긁어볼까?? 내복에 무슨.. 아냐 혹시알아??? ^^::

    그래... 우선 한양 으로가는거야... 근사한곳에 죽이는 전망의 집을 구하고..

    명품으로 휘둘러보고.. 아아...상상이 자꾸만 커져간다..

    그래 그래 .... 정말 배우고 싶었던 그림 공부도 미치도록 해보는거야.

    나열해 놓은것중 하나도 해본것이 없자나.


    훗~~ 상상 만으로도 잠시 행복해졌습니다. ^^*

  • 44. ㅋㅋㅋㅋ
    '09.8.31 12:04 AM (222.113.xxx.108)

    댓글읽는데도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님이랑 해라쥬 님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 오예~
    '09.8.31 12:13 AM (119.70.xxx.133)

    집을 사서 마음껏-새집이어도-인테리어를 한다.
    벤츠 3대를 사서 한대는 친정에 보내드린다.
    더위피해 북해도 골프를 15박씩 즐긴다.
    원어민 개인교습을 매일한다.
    너머지는 내키는데로 쓰려고 그냥 상자에 쌓아둔다.- 아, 시원해지네요-

  • 46. ..
    '09.8.31 12:27 AM (121.88.xxx.234)

    전 여행 많이 다니고..울 아이 공부 스트레스 안주면서 마구 놀리고 싶네요
    돈만 많다면 그깟 대학 안가도 되고..스트레스 없이 밝은 인성을 갖은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그리고 노짱님 재단에서 많은 돈을 앞세워^^일좀 해보고 싶네요
    매일 푼돈만 보태고 마음만 보태는 제가 싫어서요

  • 47. 편안하게
    '09.8.31 2:08 AM (122.35.xxx.14)

    한숨 푹자고 나서 그리고
    볼한번 꼬집어보고 미친듯 웃고나서 생각한다.... 뭘할건지..

  • 48. 남편
    '09.8.31 4:44 AM (116.121.xxx.239)

    돈있으면 남편하고 당장 이혼부터한다

  • 49. 사교육
    '09.8.31 7:24 AM (58.121.xxx.151)

    아이들 과외며 사교육 돈걱정 안하고 붙이고 싶어요

  • 50. 저도 도우미
    '09.8.31 8:23 AM (211.63.xxx.216)

    저도 도우미 쓰고, 호텔 멤버쉽 가입하고 싶네요.
    아침에 일어나 식구들 출근, 등교준비 시키고 전 우아하게 차 몰고 호텔가서 수영과 헬스 싸우나 한바퀴씩 돌고..
    점심 먹고 백화점 한바퀴 돌아주고..
    집에오면 도우미 아주머니가 깔끔하게 청소, 빨래 해놓고 저녁준비도 해주시고 전 아이들 간식 챙겨주고 학원 보내거나 과외선생님 커피나 과일 챙겨주고요.
    흑흑..저 과외일 오래해서 이렇게 사시는분들 너무 많이 봤지요.
    50평, 60평 도우미 아주머니가 청소해주는 집에서 수업하다 20평 내집으로 돌아오면 그 상대적 박탈감이란..

  • 51. 저는..^^
    '09.8.31 8:36 AM (122.128.xxx.129)

    1. 지난 여름.. 너무 힘들어서 팔아버린 애마보다 조금 더 나은 차를 한대사구요..

    2. 뭐 백화점 까찌도 아닌 대형마트에서 가격비교 안하고 카트에 물건 맘껏 담아 사고싶구요..

    3.저도 82에서배운.. 가사도우미중에 청소 도우미 쓰고 싶어요...

    4. 명품은 안사도 될듯해요.. 뭐 돈 없어 못사면 그렇지만 돈 있으면 내가 안사는거니까..ㅎㅎ

    5. 참.. 엘에이 동생네집ㅇ[ 자주자주 들러야겟네요..

    이쁜 조카 보러...ㅎㅎㅎㅎ



    4.나만의 노트북도 하나사구요...

  • 52. 22
    '09.8.31 9:01 AM (221.148.xxx.134)

    저는 지금 그대로 살것 같아요..집만 좀 더 넓은데로 옮기고

  • 53. 저는
    '09.8.31 10:04 AM (92.138.xxx.72)

    1. 아주 가벼운 매킨토시 노트북 하나사고, (지금 노트북은 너무 무거워서) 그거 들고
    다니면서, 까페에서 글쓸래요. 까페에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보면서 글쓰면 잘 써지거든요.

    2. 시골집 뒷뜰에 지을려고 벼르던 흙집 온돌, 대청마루 구비하여 하나 짓고,

    3. 삐걱거리는 시골집 싹 뜯어 고친 다음, 한켠에 대나무 숲을 가꾸고.

    4. 정원과 큰 아뜰리에가 있는 집으로 이사. 화가 남편 이리 저리 어지르며 작업하는거
    더 볼 수가 없어서. 큰 아뜰리에에서 맘껏 어질르며 작업하라고.
    지금 집 안팔려서 찜해놓기만 하고, 1년째 이사 못하고 있는 중

    5. 마포에 있는 민중의집 후원하고 싶어요. 돈 없어서 후원 못한게 한.

    6. 궁중요리연구원에서 궁중요리 배우고.

    7. 한국으로 당장 날아가서, 아이 데리고 지리산 언저리 흙집에 가,
    창호지로 들어오는 햇빛 받으며 아침에 일어나고 싶네요.

    8. 10년전부터 첼로 배우고 싶어했던 언니한테 좋은 첼로를 하나 사주고.

    9. 페루 마추피추로 여행가고 싶어요.

    10. 제주도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엄마와 언니네 가족들과 함께 며칠 머물고 싶기도 하네요.
    오름속으로 성큼 성큼 들어가 보는 그런 여행하면서.

    11. 생활의학 배우고 싶어요. 지리산 자락에 있는 녹색대학에 3년 과정 있던데.
    죽을 때까지 병원안 가고, 주변사람들도 내가 다 자연식으로 치료해주고,

    12. 한땀 한땀 손으로 만든 조각 보자기 배우고 싶고요.

  • 54. .
    '09.8.31 10:16 AM (116.45.xxx.118)

    댓글들 처럼 하고 사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 55. danji
    '09.8.31 10:28 AM (119.71.xxx.201)

    터울지겠지만..... 셋째 가지고 싶어요.
    딸둘 초등고학년되니 또 이쁜 딸 낳고 싶어요.
    잘 키울 수 있을것 같은데.... 돈만 풍족하면

  • 56.
    '09.8.31 10:34 AM (125.135.xxx.225)

    혼자 차몰고 며칠 돌아다니고 온다...
    그리고...
    배타고 섬에 가고 싶어요..


    이상 동굴을 빼앗긴 아줌마였슴다..ㅜ.ㅜ
    화장실에서 볼일도 조용히 여유로게 못 본답니다..

  • 57.
    '09.8.31 11:12 AM (211.219.xxx.78)

    옷 가게요!!!

  • 58. ...
    '09.8.31 11:15 AM (125.128.xxx.109)

    유학가고 싶네요. 돈걱정없이...^^

  • 59. 남편이
    '09.8.31 11:20 AM (221.149.xxx.190)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혼하겠습니다.
    지금 맞벌이인데도 돈 번다고 유세인데 ( 떠받들어 달라는 군요 컥!) 제가 집에서 논다고 하면 잡아 먹을껍니다.
    돈 걱정 없다면 이혼하겠습니다.
    이꼴 저꼴 안보고 살면 속이 시원하겠네....

  • 60. 소금
    '09.8.31 11:42 AM (211.58.xxx.212)

    아~~~~~~ 뭘 하지??
    고민되네요. ㅋㅋ
    1, 여행을 많이하고
    2, 힘든 가족들 숨통 팍팍 열어주고,
    3, 고급취미의 장을 열고,
    4, 피부,경락,네일케어 등등 관리받고,
    5, 폼나는 차도 하나 사고, 옷, 가방, 갖가지 사치품도 좀 사들이고, 살림살이들두요.
    6, 멋진 집을 사고,
    7, 전용 쉐프를 두고 싶어요.

    캬~~~~~~~~~ 폼 나네요.

  • 61. ..
    '09.8.31 12:09 PM (124.50.xxx.202)

    나는,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어요 친구.....

  • 62. 으아....
    '09.8.31 12:19 PM (219.254.xxx.162)

    생각만 해도 좋네요
    뭘하지?........
    여행도 가고 싶고 별장도 하나 사고 저도 명품이라는거 한번 사보고 싶네요
    얼마나 좋길래 다들 그리 좋아하는지,,,,
    더 큰집도 사고 싶고,,,,다들 비슷하시네요
    또 하고 싶은거 결식 아동 돕기에 매달 몇만원씩 넣고 강기갑 의원님 후원회에 1만원씩 넣고 있는데 여기에다 매달 한 5백만원씩 팍팍 꽂아주고 싶어요
    아,,,,,,,생각만 해도 좋네요 ^______________________^

  • 63. 종종 상상
    '09.8.31 12:32 PM (211.212.xxx.229)

    파리, 뉴욕에 조그만 집 사두고 왔다갔다 하며 살고잡아요..

  • 64. 막상 생기면 별차이
    '09.8.31 12:37 PM (218.16.xxx.95)

    다들 첫번째로 꼽으신 여행,나홀로 여행도 한두번이지 가족떨어져서 뭔 재미(아이들은 학원 학교 때문에 정해진 날 아니면 같이 못감) 2,기부한다,이것은 없어도 할 수 있어요 마음만 있으면 액수는 중요하지 않거든요 돈많은 사람이 봉사와 기부 많이 한다가 등식관계는 아니잖아요.
    3,도우미,있으면 당연히 편하죠,하지만 내가 실버타운 들어가지 안으면 모를까 시켜야 일해요.
    반찬은 뭐 만들어라 이것은 아니다 여기 더럽다,이렇게 막 시킬수 있나요 도리어 내가 눈치받 죠.
    4,전원주택,이부분은 몇일 살아보시고 말하세요,그것도 한여름에 덥고 벌레많아서 밖에 못나가요 텃밭,베란다에서 키우는 것도 다이너스손을 거치면 족족 죽어 나가는데 집앞의 텃밭이 나중에는 풀밭이되죠.
    5,중국어,영어 개인레슨 학원이 차라리 좋아요,틈틈이 딴짓 할 수 있어서요,바로옆에서 발음 교정 받고 받아쓰기시험 보면 당장 어디 구민회관에서 하는 영어 교실 없나 알아 보게됩니다.
    6,골프배운다,의외로 날씨 영향 받아요,춥고 더워서 치기 싫어져요(취미 생활이라 취미붙일경우만 재미있음)
    7,큰집산다,식구수에 맏는 적당한집이 좋아요, 각자 방에 들어가서 서로 얼굴보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좀크면 그나마 식사 시간에 얼굴 보던 것도 못보게 되요.

  • 65. dma
    '09.8.31 12:48 PM (121.169.xxx.142)

    막상님...^^;;; 다 해본 건가요? ㅋ

  • 66. ..
    '09.8.31 12:56 PM (211.114.xxx.140)

    여행가고파요....또 위에위에 님처럼 외국에 집사놓고 왓다갔다 하믄서 ㅎㅎ
    상상만해도 좋네요 ~`

  • 67. ..
    '09.8.31 1:36 PM (218.157.xxx.118)

    언소주에 기부한다.

    돈이 왕창 있다면 근사한 언론사를 만들어서 울나라를 세계최고 문화인이 되게한다.

    국민들 하나하나를 노무현급 인격으로 고양시킨다.

  • 68. 봉사활동
    '09.8.31 1:49 PM (112.167.xxx.181)

    하고 싶어요..
    양로원, 고아원, 원아원, 장애인시설, 유기견센타, 야생동물보호센타...
    일주일에 한번씩 다니면서 봉사하고, 주말은 쉬고....
    오전엔 시설 들리고, 오후엔 취미활동하고..
    가끔 여행도 가고, 등등... -.-;;

  • 69. 동감
    '09.8.31 2:10 PM (121.165.xxx.151)

    막상님 말중에 집이 커질수록 각방 생활, 특히 애들 한다는거 맞아요.또 방마다 티비 컴 있으면 자기 보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자기 방에 들어가서 하니까 식구끼리 모여서 리모콘 다툼 할 일도, 컴퓨터 순서 기다릴 일도 없고 ..싸우더라도 자꾸 얼굴을 봐야 정드는 건 맞는거 같아요

  • 70. 1순위
    '09.8.31 2:58 PM (114.204.xxx.165)

    용도별 통장을 10개이상 만든다( 노후용/여행용/아이들교육용/부모님용/등등...)
    2순위 여행을 한달에 한번 1박2일씩은 간다
    3순위 꼭 배우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배워본다
    4순위 운동을 한다
    5순위 외적인 치장에 돈을 들인다 ( 옷 가방 구두 미용등..)

  • 71. 흠..
    '09.8.31 3:03 PM (202.30.xxx.69)

    돈이 정말 모든 걸 해결해줄 수 있네요.
    전 생활비 걱정 안해도 될 만큼 돈이 많으면 재단을 만들어서 봉사활동하면서 살고 싶네요. ^^

  • 72. 동아마
    '09.8.31 3:10 PM (116.124.xxx.27)

    헤라쥬님 글읽고 웃었네요.

    부모님 먼저 좀 챙겨드리고
    휴~ 하고픈것
    이곳에 적힌대로 죄다 해볼거예요.
    생각만으로도 므흣!~

  • 73. 막상
    '09.8.31 3:31 PM (121.151.xxx.185)

    생기면 별차이님 말에 동감입니다
    전 대충 1년에 서너차례 해외여행하고 골프도 치고 명품도 사고
    기부도 하고 전원주택 살고 있고 쇼핑도 자주하고 도우미분이 오셔서
    도와주시기 합니다만 인생 별거 없어요
    그냥 맘 편한게 최곱니다
    그렇다고 제가 맘이 안편한거는 아니지만 막상 다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그다지 간절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목표를 갖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꿀대가 행복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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