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사돈 잔치 조회수 : 541
작성일 : 2009-08-30 11:52:17
다음 주에 동서의 남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남편과 의논 끝에 어머니 모시고 남편만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저희 가족 다 가기를 원하십니다.

첫째 아들 가족과 세째 아들 가족 모두.

그것이 둘째 며느리의 체면을 세워주는 일이라고 말씀ㄴ하십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해 볼 땐 중학생인 아이들을 데리고 사돈 잔치에 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돈 총각과 친한 것도 아니고 사돈 어른들을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

그냥 아들들만 데리고 다녀오세요.....



IP : 121.166.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30 12:16 PM (121.134.xxx.110)

    저도 저희 형님 형제분들이 결혼하신다면 제가 꼭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당연한것 아닌가요?
    중학생인 아이들이 왜 못가는지 모르겠지만 학원이나 그런것 때문이라면 아이들은 두고 가셔도 될것 같은데요...

  • 2. ,,,
    '09.8.30 12:26 PM (99.230.xxx.197)

    헉, 나는 안 갔는데...
    그럼 안 되는 거였나요?
    물론 언제 결혼 한다는 소리도 못들었지만...

  • 3. ㅜㅜ
    '09.8.30 12:27 PM (121.131.xxx.56)

    원글님도 아들과 당연히 가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사돈잔치에 저희시어머님은 가족들 다 데리고 가고 사돈댁에선 그걸 참 좋아하시던데요..
    왜 아들 데리고 가면 안되나요?
    친해야만 간다는건 좀 아니라고봐요

  • 4.
    '09.8.30 1:35 PM (121.169.xxx.142)

    동서와 나와의 관계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인가?;;;;; 왜 관계는 남자만의 것인가?

    애는 안 데리고 가더라고 적어도 윗동서로서 아랫동서와의 관계와 면을 생각해서 축하하러 가야하는 것 아닌가?

    여자는 남편의 부속이라서 관계 따윈 상관 없다는 건가?;;;;

  • 5. 집안마다 다른가봐요
    '09.8.30 1:36 PM (114.202.xxx.23)

    저희 시댁은 시어른 두 분만 참석합니다

    저는 동서네 형제가 몇 명인지도 모르는데요
    그게 저희 시댁에서는 창피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거든요
    오로지... 시댁에만 충성하라..주의라서 (친정쪽 친척일도 말 못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친정에 충실합니다

    내 친정 엄마한테도 잘 못하는데 동서네 친정?

    죄송합니다 까칠한 댓글이라서...
    하지만 집마다 다를 수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 6. 덧붙여
    '09.8.30 1:38 PM (114.202.xxx.23)

    친정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시아버지만 다녀가셨어요 (시어머니랑 남편 형제는 아무도 안오구요)
    그 후 동서네 친정 동생 결혼식 있구요...
    안갔지요... 오란 소리도 안하던데요.. 결혼식인 것도 몰랐어요
    나중에 뭐라고 하면 한마디 할려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던데요... 안가는게 당연한 듯이..

  • 7. ..
    '09.8.30 1:49 PM (125.177.xxx.55)

    음 사돈보고 가는게 아니라 동서 체면때문에 가는거에요

    물론 남편만 가도 되지만 서운해 할수도 있죠 아이는 두고 님 부부만 가세요

    저도 올케 동생 결혼에 남편이랑 갔어요

  • 8. ..
    '09.8.30 5:34 PM (222.96.xxx.3)

    시어른과 님 과 남편이 가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2136 자유게시판은... 146 82cook.. 2005/04/11 155,954
682135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8 82cook.. 2009/12/09 63,091
682134 장터 관련 글은 회원장터로 이동됩니다 49 82cook.. 2006/01/05 93,406
682133 혹시 폰으로 드라마 다시보기 할 곳 없나요? ᆢ.. 2011/08/21 20,997
682132 뉴저지에대해 잘아시는분계셔요? 애니 2011/08/21 22,818
682131 내가 투표를 하지 않는 이유 사랑이여 2011/08/21 22,788
682130 꼬꼬면 1 /// 2011/08/21 28,516
682129 대출제한... 전세가가 떨어질까요? 1 애셋맘 2011/08/21 36,026
682128 밥안준다고 우는 사람은 봤어도, 밥 안주겠다고 우는 사람은 첨봤다. 4 명언 2011/08/21 36,379
682127 방학숙제로 그림 공모전에 응모해야되는데요.. 3 애엄마 2011/08/21 15,797
682126 경험담좀 들어보실래요?? 차칸귀염둥이.. 2011/08/21 18,048
682125 집이 좁을수록 마루폭이 좁은게 낫나요?(꼭 답변 부탁드려요) 2 너무 어렵네.. 2011/08/21 24,439
682124 82게시판이 이상합니다. 5 해남 사는 .. 2011/08/21 37,759
682123 저는 이상한 메세지가 떴어요 3 조이씨 2011/08/21 28,764
682122 떼쓰는 5세 후니~! EBS 오은영 박사님 도와주세요.. -_-; 2011/08/21 19,348
682121 제가 너무 철 없이 생각 하는...거죠.. 6 .. 2011/08/21 27,922
682120 숙대 영문 vs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21 짜증섞인목소.. 2011/08/21 76,302
682119 뒷장을 볼수가없네요. 1 이건뭐 2011/08/21 15,475
682118 도어락 추천해 주세요 도어락 얘기.. 2011/08/21 12,418
682117 예수의 가르침과 무상급식 2 참맛 2011/08/21 15,297
682116 새싹 채소에도 곰팡이가 피겠지요..? 1 ... 2011/08/21 14,286
682115 올림픽실내수영장에 전화하니 안받는데 일요일은 원래 안하나요? 1 수영장 2011/08/21 14,501
682114 수리비용과 변상비용으로 든 내 돈 100만원.. ㅠ,ㅠ 4 독수리오남매.. 2011/08/21 27,255
682113 임플란트 하신 분 계신가요 소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 애플 이야기.. 2011/08/21 24,597
682112 가래떡 3 가래떡 2011/08/21 20,718
682111 한강초밥 문열었나요? 5 슈슈 2011/08/21 22,849
682110 고성 파인리즈 리조트.속초 터미널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2 늦은휴가 2011/08/21 14,654
682109 도대체 투표운동본부 뭐시기들은 2 도대체 2011/08/21 12,734
682108 찹쌀고추장이 묽어요.어째야할까요? 5 독수리오남매.. 2011/08/21 19,404
682107 꽈리고추찜 하려고 하는데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 입혀도 될까요? 2 .... 2011/08/21 22,85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