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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소양강씨!! 그 친구가 누군데요??

어휴.. 조회수 : 5,822
작성일 : 2009-08-29 20:36:56

그래서 소양강씨!! 그 친구가 누군데요??
쿠키 줬다는 친구말예요.


그리고 글 삭제예방차원에서 복사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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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21:28 , Hit : 1073 )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78]  

  

멜론님과 82님들에게 죄송합니다.이렇게까지 일이커질거라곤 생각못했습니다...

옛날에 멜론님 집에간 풍경이 맞습니다...다행인지 멜론님은 저를 기억 못하시네요...

제가 언제 남겼는지 기억도 안나는 글을 찾아내셔서 놀랬고 두려웠습니다..,


한달전에 친구네 갔더니 친구도 82회원이라 멜론님에게 쿠키를 구입해서 먹더라구여

그래서 친구네서 몇개 얻어와 그렇게 사진을 찍어두곤 부신쿠키는 먹고 한참지나서 사진을 올린거랍니다

그렇게하면 멜론님이 다시 보내줄거라 생각하고...

택배가 바뀐것도 쿠키가 바뀐거역시 몰랐는데 멜론님이 바뀌었다고하나 당황해서 더 말도 안되는

글을 남기고 화를 냈어요...멜론님 그리고 82님들 죄송합니다..,



멜론님이 첨엔 저렴하게 팔았는데 이젠 넘 비싸게 팔아 제가 사먹기 부담이되서인지

그리고 질투가나서 그런것도 있었나봅니다..,전 마트에서 알바하며 힘들게 사는데

멜론님은 백평은되보이는 집에서 편히 지내며 돈에구애안받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그 여유가 부러워서

누추한 차림이었던 저와 달리 한눈에도 비싼 옷을 입고 계셨던 멜론님에 비해 제가 넘 초라하게 느껴졌어여

근데 멜론님은 그런거에 전혀 개의치 않고 제게 따뜻하게 대해줬는데...첨엔 저도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이젠 제가 사먹기엔 가격도 너무 부담되고 저말고도 다른 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것같아서

서운한 맘도 있었고 저도 제가 왜 그랬는지 후회합니다...죄송합니다........


너무죄송하단 말밖엔 할 말이 없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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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1.104.0.xxx , 2009-08-29 19:22:47 )  

헉!  




  둘리맘  ( 59.7.61.xxx , 2009-08-29 19:25:19 )  

헐~  




  ㅠㅠ  ( 125.180.153.xxx , 2009-08-29 19:27:05 )  

법이 무섭긴 무서운가보다...
몇사람이 한사람을 무섭게 잡아 흔들더니 잘못했다고 비는걸 보면...ㅉㅉㅉ  




  뭡니까  ( 218.38.236.xxx , 2009-08-29 19:27:14 )  

사람 적은 주말 밤을 택해 올리는 저의가 엿보이네요.
이러지 마시고 월요일에 다시 오세요.  




  카리스마  ( 122.34.115.xxx , 2009-08-29 19:27:19 )  

조건없이 호의를 베푼 사람에게 악으로 갚다니...
정말 사람이기를 포기했군요...  




  김현정  ( 222.109.219.xxx , 2009-08-29 19:27:25 )  

호의와 친절 그리고 부러움이 이런식으로 되돌아 오나니...
그냥 무섭네요
요즘 혼이라는 드라마보는데 거기서도 이런 주제가 나와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거든요
암튼 단순히 사건이 아니라 그런 마음의 상태가 더더욱 여러가지로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무슨  ( 122.34.141.xxx , 2009-08-29 19:28:11 )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안 갑니다.
멜로론에 대한 질투땜에 올린 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악의졌기에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이 글이 진짜 진심의 글인지
정말 진의를 알고파 지네요.  




  큰언니야  ( 122.108.3.xxx , 2009-08-29 19:29:03 )  

질투는 죄악이라고 하더니만.....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29:31 )  

죄송합니다.....멜론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받지 않으셔서
우선 여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죄송하고죄송합니다.  




  헉!  ( 211.192.224.xxx , 2009-08-29 19:29:46 )  

정말. 부러워할께 따로 있찌.. 정말.... 어이없네요..  




  솔직히  ( 211.178.233.xxx , 2009-08-29 19:31:07 )  

말이 앞뒤가 안맞고,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그야말로 어떻게든 넘어가볼려는 것 같아 보여요.
좀 더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님도 아시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 바보 아니란거 누구보다 님께서 잘 아시잖아요.  




  진실을 밝히세요  ( 218.50.42.xxx , 2009-08-29 19:32:06 )  

저 이유라면 이유치곤 너무 말도 안되는거 님 아시지요?
멜론님이 다시 쿠키를 보내주신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일을 벌이셨다면 당연히 송장이랑 이름이랑 그런거 확인해서 보내주지 무조건 보내는 사람이 있던가요?
님의 친구는 한달전에 시켜드셨다던데 누구명의로 쿠키를 보내달라고 하실려고한건지요?  




  조금  ( 203.170.99.xxx , 2009-08-29 19:32:08 )  

미리 이런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았을걸..
일이 너무 커졌네요  




  세상에...  ( 114.202.116.xxx , 2009-08-29 19:32:26 )  

이렇게 살지 마세요. 아무리 부럽고 쿠키가 다시 드시고 싶더라도 이러시는게 아닙니다.
정말 할 말이 없네요.
멜론님이 너무 불쌍해요.ㅠㅠ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32:36 )  

공짜로 먹고 싶어서...그리고 샘이나서 그런게 맞습니다...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을만큼 창피하고 죄송합니다..,
저희 애들이 알게될까봐 그게 넘 두려워서 이렇게 올립니다...죄송합니다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  ( 218.38.170.xxx , 2009-08-29 19:32:54 )  

잘사는게 샘이나고 남들과 더 친해서 샘이나서 호의를 베푼 이에게 총을 겨눴네요
참 무서운 사람이네요
보기엔 동정표얻을려고 수 쓰는 듯...  




  ...  ( 125.177.49.xxx , 2009-08-29 19:33:24 )  

진작에 올렸으면 조금이나마 이해해 보려고 했었을거예요.
경찰에 신고 들어가고 나서야 올리다니....
왠지 너무 늦었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  ( 125.177.49.xxx , 2009-08-29 19:35:06 )  

그리고 질문있는데 님은 엘~아줌마와는 모르는 사이이신가요?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35:21 )  

멜론님이 환불해주거나 다시 보내둔다하면 친구 이름을 말해주고
받았을때 부서졌었다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속상해서 뒤늦게 사진을 올린거라고 말할려고 했습니다...죄송합니다...  




  이렇게되면  ( 219.254.191.xxx , 2009-08-29 19:36:29 )  

그 친구..즉 82쿡친구가 누군지 궁금해지는건 저 혼자인가요?

헉,,복잡다  




  무슨일  ( 210.124.196.xxx , 2009-08-29 19:36:41 )  

인지 전 그대 없어서

큰 일은 큰 일 이였나보네요  




  새로운세상  ( 119.199.59.xxx , 2009-08-29 19:38:24 )  

으~~~~~악
어찌 이런일이.......
진짜 회원님들이 말씀하신게 맞네요??
결혼은 하셨나요???
주부에요??
세상을 왜 이렇게 험난하게 사실려 하십니까???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40:38 )  

일이 이렇게 커질거라곤 생각 못했는데...나중에 다른분들땜에 곤욕을 치르는 멜론님을 보곤
넘 죄송했지만 차마 나설수가 없어서 이제까지 가만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k-  ( 123.254.151.xxx , 2009-08-29 19:41:01 )  

물런 멜론님에게 큰죄를지은거지만
82회원들에게 큰 아픔을 주었읍니다
당연이 법적 책임을 져야겠지만 진정 잘못을 아셨다면
말장난보다 진실고백이 있어야 하지않을까요?  




  헐...  ( 122.36.40.xxx , 2009-08-29 19:41:51 )  

철없는 어린애도 아니고 인지능력없는 노망난 노인네도 아니고 애엄마라니....
이런데 글올려 용서를 받기엔 너무 멀리왔네요.
그 과자 얼마나 한다고 이런 일을...
인간의 종류가 얼마나 다양한지 요즘 들어 놀라는 중입니다.  




  세상에  ( 110.8.124.xxx , 2009-08-29 19:43:43 )  

이런 글 쓰기까지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44:49 )  

정말 죄송합니다..,멜론님에게도 따로 사과드리겠습니다진심으로반성하고 죄송합니다...  




  그리고  ( 116.42.3.xxx , 2009-08-29 19:44:51 )  

님에게 비싸면 안 사먹으면 되지..뭐하는 겁니까.
범죄가 별게 범죄인가요?  




  ...  ( 125.177.49.xxx , 2009-08-29 19:45:00 )  

너무 궁금한 점이 있는데
소양감님...엘리자베스 아줌마와는 어떤 관계도 없는 건가요?
아니면 아시는 분이신가요?  




  해라쥬  ( 124.216.189.xxx , 2009-08-29 19:45:59 )  

어머 세상에...
이분 가만놔두면 안되겠네요
글올라오기 전까진 그래도 그런가부다 했는데
이건 아니네요
남 잘사는게 그리 배가 아팠나요?
참 세상의 불만을 자기와 상관없는 사람에게 것도 일부러 쿠키를 부셔서?
완전 어이 상실입니다
저 처음부터 멜론님 쿠키사건 쭉 지켜봐왔는데요
정말 이건 아니네요
밑도끝도없이 얻어온 쿠키를 일부러 부셔서 사진찍어올리고...
멜론님 이분 절대 용서하지 마세요
그렇게 82가 자기 때문에 시끄러울땐 글한줄 안올리더니
이건 뭔가요????
딸랑 몇줄 글올려놓고 용서라니요?
용서할게 따로있지 한사람을 완전 매장시킬뻔한 사건의 주도자로서
절대 용서하지 마세요
용서가 안되는 거죠
죄값을 치뤄야죠
참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군요
남 잘사는거 보고 배가아파서 초딩들이나 할법한 짓을 하다니...
멜론님뿐만 아니라 여기 82쿡의 모든회원들을 조롱한겁니다
당신은요?? 아셨습니까???  




  이런ㅉㅉ  ( 115.86.5.xxx , 2009-08-29 19:46:30 )  

그동안 님도 맘졸이고 지켜보고 있었을것같은데요..
법이무섭긴 한가부네요..
너무멀리 온것같네요ㅉ....  




  소양강님.  ( 218.50.42.xxx , 2009-08-29 19:46:51 )  

어제 받은 쿠키인데 반이나 이처럼 부서져 왔어요!!!!
쿠키가 망가져 가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자신하더니 이렇게 왔습니다
평이 좋아서 구입했건만 역시 후기란 믿을게 못되는건지 그 좋은 후기는 대체 다 뭔지,,알바입니까?
후기를 믿고 파는 사람은 이사람 하나라서 구입했는데 후회합니다
칭찬이 자자하던 후기에 비해 맛도 너무 평범하고 질리네요

장터에서 님글 다시 찾아보고 올리느라 원래 올렸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님.. 지금 님 글에서 뭐가 보이시는지요.
좋다던 그 후기는 다 알바냐고 하셨죠?
님.
쿠키 먹고싶어서 저일을 한달전에 미리 사진도 찍어두고 하셨다는데 그렇게 하신분치곤 해명이 너무 빈약한건 아시지요?
님..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이글 올리신겁니까?
님이 마트에서 일을 하시는거나 일부러 멜론님이 넉넉하게 사신다고 쓰신건 그런식으로 사람들의 감정을 건드려서 어물쩡 넘어가시려는것인줄 잘압니다.
진짜 그렇게 사시는건 맞습니까?
가명 '장효진'이란 분도 재혼하셔서 경리일하시며 사신다는 식으로 읍소하셨던데 어째 하필 그런분들만 바로바로 쿠키사건에 개입하게되신건지 이것도 우연인가요?

--누구나 다 힘들게 삽니다. 그런분들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verite  ( 211.33.73.xxx , 2009-08-29 19:46:58 )  

음,,,,
늦었지만,,, 그나마 글을 올렸다는 것은 십분 인정하지만,,,,

죄송글이라기 보다는,,,,
나의 이런 행동은,,, 다 원인이 있었다,,,, 나 불쌍하지 않니라는 핑계글 같다는 생각이,,,,,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19:49:43 )  

부러움과 시기심...그리고 공짜로 먹을수 있겟단 생각에 이런일을 저질렀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해라쥬  ( 124.216.189.xxx , 2009-08-29 19:50:00 )  

이봐요 소양강님....
당신은 엄마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애 키우는 엄마가 어찌 이런일을 할수 있나요???
그깟 쿠키 몇푼한다고 맛있으면 주문해서 먹으면되지? 뭡니까??
아우 저만 이렇게 화가나는건가요???  




  헉  ( 121.55.111.xxx , 2009-08-29 19:51:34 )  

별사람 다있다!!!  




  질투의화신  ( 220.126.247.xxx , 2009-08-29 19:54:53 )  

화나요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소양강 질투와 시기심이 지나쳐 나중에 여고동창생도 죽이겠어요~

아시죠??
예전에 송파에 무슨 아파트에서 질투심때문에 남편 뺏아 본처 살인한거
그게 다 질투때문에 벌어진 일이란걸.............

강력히 처벌해야합니다 ...나중에 더 큰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인물이에요

좀 무섭습니다
돈에 구애???????????????????????

님 같은 사람 마음으로는 평생 돈에 궁핍하게 살 듯
고런 심보로 뭐가 잘 될 수 있을까요?  




  그런데요  ( 211.178.233.xxx , 2009-08-29 19:55:34 )  

쿠키를 공짜로 먹을려면 그냥 멜론님께 쪽지로 보냈어도 되지 않았나요?
굳이 저렇게 게시판에 악의적으로 글까지 올리면서까지 공짜로 먹을려고 했다?
당췌.. 모르겠네요.  




  이건또 뭥미  ( 211.207.139.xxx , 2009-08-29 19:57:01 )  

???? ( 211.50.37.xxx , 2009-08-21 15:34:48 )

근데 저분 말이 진짜라면.....


소양강님 배짱좋게 이런 댓글 님 사건에 다셨네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91648  ..




  왜  ( 218.38.236.xxx , 2009-08-29 19:57:34 )  

왜 엘리자베스아줌마와 아는 사이냐는 물음에는 대답하지 않나요?
대답해보세요. 네?

질투와 시기로 한 사람을 매장하려 한 의도가 너무나 정확해서
이런 사과 글 한쪼가리 가지곤 아무도 이해도, 용서도 하지 못할 겁니다.

그냥 법의 처벌을 받으세요.  




  거짓말  ( 125.180.74.xxx , 2009-08-29 19:57:44 )  

사건 지켜만 보다가 처음 글씁니다.
님의 글에서는 진심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굳이 멜론님 집이 100평이니 뭐니............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은근이 멜론님이 부유하게 사시는 것을
나타내려는 의도가 느껴지네요.

엘리 아줌마 와의 관계에 대하여서도 아무 말씀 없으시고..........휴
그냥 진실만 말씀 해주시면 안될까요.  




  그런데요님  ( 124.216.189.xxx , 2009-08-29 19:59:41 )  

제말이요
이번쿠키사건으로 얼굴도 모르는 멜론님 성향을 파악하게 된사람입니다
글올리시는거나 쿠키 만들어서 판매글 올리는것만 봐도
사람이 참 선하고 경우있고 인정있어 보이는건 저뿐이었나봐요
충분히 사정이야기하고 그냥 맛만볼수 있었음좋겠다 했어도 멜론님은 충분히 많이 보내드렸을텐데....아쉽네요
첨부터 잘못했다 글을 올리시던가 이게 뭔지.....  




  verite  ( 211.33.73.xxx , 2009-08-29 19:59:43 )  

엘님 아십니까???? 질문에 저도 동참합니다........ 대답해 주세요............  




  .  ( 115.177.152.xxx , 2009-08-29 19:59:54 )  

사과한다고 다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법치국가거든요.

어렵게 사는 건 이유가 안되요.
님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열씨미 사는 사람들 욕 먹겠네요.

진짜 반성을 하지 않는 이상은
아무리 컴터 앞에서 죄송하다고 반복해봤자
님 손가락만 아픕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한푼이라도 더 버세요.

뒷처리는 멜론님과 대한민국 법이 할테니까요.

*멜론님, 이런 유치한 글에 흔들리시지 않겠죠??
제2의 멜론님, 선의의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 일은 확실하게 결말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라쥬  ( 124.216.189.xxx , 2009-08-29 20:01:08 )  

이건또 뭥미 님 링크올린거 보니
사람이 참 간사하네요
무섭습니다 소양강님....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20:02:01 )  

저는 엘리 그분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정말죄송합니다..,  




  큰언니야  ( 122.108.3.xxx , 2009-08-29 20:04:07 )  

엘님 아십니까???? 질문에 저도 동참합니다........ 대답해 주세요............ 2222222222222222  




  정신이상자  ( 220.126.247.xxx , 2009-08-29 20:04:21 )  

위에 소양강....

네에~
그건 나중에 수사하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수사하면 다 나오는거 맞죠?ㅋ

소양강님 돈좀 두둑히 준비하셔야지 될듯..........열심히 뼈빠지게 일하셔용  




  세상에  ( 110.8.124.xxx , 2009-08-29 20:05:47 )  

멜론님 집이 잘 살고 이런 말로 동정표 살려고 하시네요.
그렇게 따지만 우리가 각종 물건이며 서비스를 사는 재벌들 기업체 운영하는 사람들은 다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되어야만 합니까? 무조건 클레임 걸고  




  소양강님  ( 218.50.42.xxx , 2009-08-29 20:06:12 )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추적하려고만 한다면 다 추적할수있다는걸 모르시는군요.
저위의 아이들셋 사진은 어쩌면 님이 아니실수도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피라는게 워낙 유동적이라서요.
하지만 님의 아이피가 저번 소양강이란 닉으로 글 올리실때부터 변하지않았다고 한다면 님이 올리신글이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게 인터넷에 돌아다니네요.  




  음  ( 218.38.236.xxx , 2009-08-29 20:06:52 )  

이런 글을 올리면서도
멜론님 집 백평에 나는 누추하고 누구는 비싼 옷 입고...
교묘하게 사람 까네요
추잡하게 굴지 맙시다. 네

이 사람에게 던질 돌도 아깝습니다..  




  ..  ( 219.248.103.xxx , 2009-08-29 20:07:07 )  

님이 부러운 심정 이해는 갑니다만
부럽다면 행동은 두가지입니다
그를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그를 자기처럼 만들기 위해 아래로 끌어내리는 것
님은 불행히도 후자를 택하셨는데
본인만 더욱 나락으로 떨어지셨네요
멜론님은 그냥 넘어가신다면
그동안 하신 걸 보니 님은 별 죄의식 없이 앞으로 쭉 사실것 같네요
자신의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세요?
그렇다면 님이 먼저 그렇게 사셔야지요
왜 흙탕에 빠져 허우적 대십니까?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20:09:46 )  

죄송합니다....한번만 봐주셨으면합니다...,죄송합니다  




  헉..  ( 121.165.237.xxx , 2009-08-29 20:10:26 )  

친구네 집에서 쿠키를 받아다가..
부숴서 사진찍고...
부순 쿠키는 먹고..
또 한참있다가 사진을 올린다?

일이 난리가 나니...
또... 일이 잠잠해지면 친구주소로 보내라...

헉...
동정표 사려고 하시지만..
이렇게 철저히 계획적이었고..
또.. 일주일 동안 그 난리가 나고..
멜론님은 정말 많이 다치셨는데.. 마음도 완전 다치고..
또 아무리 피해자라도 경찰서 왔다갔다 하는 일이 보통일인줄 아십니까?
그럴땐 아무말도 없다가...
이제 와서 미안하다고?

정말 당신 제정신입니까?

정말..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세상살기가 참 무서워 집니다..
정말 끔찍합니다..  




  진짜 소양강님?  ( 116.124.90.xxx , 2009-08-29 20:10:30 )  

소양강님..너무 멀리왔네요....
제 삼자입장에서...너무 안타깝습니다...
멜론님이 너무 안되셨네요...
쿠키 잘굽는이유로 몇몇분들에게 피해를 당하셨네요...
이글읽고..
멜론님이 더 힘드실것 같군요...
차라리 올리시지를 마시지...이런식으로 멜론님에게 사과하시면..
멜론님...기분 더욱더 나빠지실듯 합니다..제가 멜론님이라면 그럴것같아요..
우리 없이 살아도..부끄럽게는 살지 말자구요...저도 없이사는 사람으로써 이 말씀 드리고 싶네요  




  거기다..  ( 121.165.237.xxx , 2009-08-29 20:11:16 )  

그난리중에 아닌척하면서..

관련글에 댓글도 달구요?

헉... 정말... 답이 안나오는군요...  




  정말  ( 114.202.195.xxx , 2009-08-29 20:11:33 )  

기가 막힐 노릇이네요.
그렇게도 과자가 먹고 싶어 안달났습니까?
세상에 당신보다 잘사는 사람 천지인데 배 아파서 앞으로 어떻게 사실건가요?
자식이 알까 무서운 사람이 그런일을 저질러요?
참 그러고도 자식은 바르게 자라길 바라겠죠.허나 뭘 보고 배울지 뻔하네요.
이미 늦었으니 죄값을 치르세요.  




  이건 사과글이아닌데  ( 124.195.228.xxx , 2009-08-29 20:13:41 )  

교묘하게. 빈부격차를 내세워서 다른 82쿡님들을 멜론님께 반감을 가지게 만들어보려고 쓴글일 뿐인데요.  




  ...  ( 121.139.127.xxx , 2009-08-29 20:13:47 )  

전 이번 사건에 첨 댓글 다는데요...
엘림인지뭔지랑,소양강이라등등..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고 말았는데...

질투요??? 진짜 짜증나는 단어네...!!!
제가 질투 피해자인데요...
질투질 해대는것들은...자기보다 1평만 넓게 살아도 질투질을 합디다..
이런일이 법으로 역기기도 하다니 잘됐구랴~~

다른건 다 용서돼도,질투는 용서못해!!!!!!!  




  ,,  ( 114.199.209.xxx , 2009-08-29 20:14:41 )  

저기 제가 이해 한게 맞나 한번 봐주세요.

그러니까 이 분이 본인이 산 쿠키가 아닌데도 친구네 집에서 몇개 얻어와서
자기가 산것처럼 사진을 올리고 글을 올려서 판매자분이 착각하고
다시 쿠키를 보내게끔 유도했다는 내용인가요?ㅡㅡ;;

너무 황당해서 제가 지금 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나 싶네요..  




  헉 !!!!  ( 122.202.206.xxx , 2009-08-29 20:14:50 )  

참으로 무섭습니다 ~~ 소름이 끼쳐요 ~  




  요렇게  ( 125.186.27.xxx , 2009-08-29 20:15:06 )  

댓글을 달으셨네요
왜 저분이라고 했을까요?
자기가 쓴 글인데 '저분'이란 말도 우습고 자기에게 존칭까지.....
알바로 마트에서 일하시면서 어려우면 그냥 마트표를 사드실일이지
어떻게 이렇게 큰 일을 만드시나요?

???? ( 211.50.37.xxx , 2009-08-21 15:34:48 )

근데 저분 말이 진짜라면.....  




  어휴..  ( 218.50.86.xxx , 2009-08-29 20:15:15 )  

어휴.. 그 친구가 82쿡 누군지 일단 밝히시죠?
혹시 그 친구가 엘모씨?  




  세상에  ( 110.8.124.xxx , 2009-08-29 20:16:03 )  

그냥 깔끔하게 죄의 댓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일어난 엄청난 파장을 이 글 하나로 넘어가려고 하시다뇨. 세상 참 편하게 사시려고 하네요.  




  여긴..  ( 220.86.87.xxx , 2009-08-29 20:17:26 )  

자게라서 페이지 넘어가면 금세 뭍혀버릴텐데..

한줄의 사과글이라도 장터에 올렸어야...

그리고 좀 더 진심을 담아야겠군요.!!  




  짜증  ( 121.156.162.xxx , 2009-08-29 20:18:59 )  

왜 주말마다 사람 피곤하게 이러시는 지....
나라면 저런 글 정말 부끄러워 못 쓸 거 같은데요.
대체 누구한테 용서해달라는 겁니까.
멜론님한테 용서해달라는 건가요.
그럼 경찰서에서 만나서 용서하세요.
물론 멜론님이 그냥 넘어가면 82분들이 가만 안 있겠지만요.
혹시 82분들한테 동정표 사서, 82분들이 멜론님한테 용서해줘라....라고 해주길
바라시는 건 아니겠죠.
혹시라도....1그램이라도 그런 맘 있으시다면 눈치가 없으셔도 참 없으시네요...  




  죄와벌  ( 116.42.3.xxx , 2009-08-29 20:22:17 )  

님이 원하는대로 한 번만 봐주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 생각되네요
너무 고의적이고 악질스럽습니다

멜론님, 절대 그냥 넘어가시면 안된다에 한 표입니다.  




  그리고  ( 121.156.162.xxx , 2009-08-29 20:22:57 )  

카페에 멜론님이 오늘 무지하게 중요한 일이 저녁에 있다고.... 그래서 카페서 일찍
나가보겠다고 하셨거든요.
이 타이밍에 글 올리신 거 참 희한하네요.  




  흠...  ( 211.215.50.xxx , 2009-08-29 20:23:06 )  

냄새가 좀 나네요.
진실은 이것이 아닐것이라고 추정해봅니다.  




  ..  ( 220.70.243.xxx , 2009-08-29 20:26:10 )  

구글 사진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피가 앞자리가 아니라 뒷자리가 노출된거예요.
공연히 딴데로 불똥 떨어지겠어요.
조심합시다!!  




  쇼킹  ( 118.6.156.xxx , 2009-08-29 20:28:10 )  

잠시라도 자리를 비우면....--.
댓글 안 읽고 질문합니다.
근데, 풍경님은 누구신가요?
어디가면 관련글을 읽을 수 있지요?
다시 쿠키를 보내줄거란 이유로....
단순히 인간의 질투심이란게 사람을 지극히
유치하게 만들 수 있다고는 생각하면서도, 뭔가
동기치곤 너무나 유치하다는 느낌은 저만 드는건가요?
정말 배후가 없는지요?
감춰진 다른 동기는 진정 없으신가요?  




  흑  ( 58.124.53.xxx , 2009-08-29 20:28:57 )  

전혀 반성의 느낌은 안 들고 사건이 커지고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니
멜론님 마음 움직여보려고 아님 사람들 동정표 좀 얻을려고 그러시나요?
님이 어렵게 산다고 모든 일이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의도가 아주 불순하고 멜론님은 아주 깊은 상처가 생겼어요.
여기 82분들도 놀라셨고요.
여태 뻔뻔하게 있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얼렁뚱땅 사과라는 글 올린다고 다 해결될까요?
그리고 멜론님이 백평에 사신다는 둥 화려한 옷을 입고 있으셨다는 글은 왜 쓰시나요.
지금도 멜론님의 여유로움에 질투를 느낀다는게 글에서 확 느껴집니다.
그냥 여유롭게 사신다거나 잘 사신다고 하면 되는 것을 꼭 그렇게 쓰셔야합니까.
전혀 님의 글에서는 뉘우친다는 느낌이 없어요.

엘*******님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도 믿겨지지 않아요.  




  저도  ( 125.186.209.xxx , 2009-08-29 20:29:06 )  

이 일에 처음 댓글 답니다. 세상 너무 무섭고요..이 일에 잘사는 것과 못사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기를 치신것 아닌가요..이렇게 슬쩍 사과하면 넘어가는 건가요...정말 뻔뻔스러운 분이시군요..갑자기 왜 이러시는지 이유가 있겠지요..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20:31:40 )  

죄송합니다.....  




  흑  ( 58.124.53.xxx , 2009-08-29 20:32:46 )  

그리고 멜론님 절대 그냥 넘어가시면 안 돼요.
끝까지 밝혀내시고 책임 확실히 물으시기 바래요.
이번에 그냥 봐주고 넘어가시면 이런 일 또 생기지 않는다고 말 못하잖아요.
멜론님을 위해서도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꼭 끝까지 합의하지 마시고 밝혀주세요.

위에 멜론님이 토요일 외출한다는 사실을 카페에 올리셨다는데 그 타이밍에 이런 글 올리시는 의도까지 속 보입니다.  




  **  ( 222.234.246.xxx , 2009-08-29 20:32:57 )  

-------------------------------------------------------------------------
멜론님이 첨엔 저렴하게 팔았는데 이젠 넘 비싸게 팔아 제가 사먹기 부담이되서인지

그리고 질투가나서 그런것도 있었나봅니다..,전 마트에서 알바하며 힘들게 사는데

멜론님은 백평은되보이는 집에서 편히 지내며 돈에구애안받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그 여유가 부러워서

누추한 차림이었던 저와 달리 한눈에도 비싼 옷을 입고 계셨던 멜론님에 비해 제가 넘 초라하게 느껴졌어여
--------------------------------------------------------------------------

이게 사과한다는 사람이 쓴거 맞나요?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은근슬쩍 사람들로 하여금
멜론님한테 반감가지게 하려는거 같은데요.......
사과하려거든 본인이 한 행동만 사과하세요
이 글을 읽고 사람들이 그럴수도 있겠다고, 어쩔수없는 일이었겠다고
생각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입니다
멜론님이 본인보다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게 아무리 속상했다한들
이런 일을 저지른게 용서되는건 아니지요
제 눈에도 수사한다하니 겁나서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을 걸고넘어지는 비겁한 변명을 하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흑  ( 58.124.53.xxx , 2009-08-29 20:34:50 )  

소양강님 자꾸 똑같은 죄송합니다 라는 댓글 다시지 마시고 진실을 얘기해주세요.
그런 죄송합니다 댓글이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되세요.
전혀 죄송하시지 않고 이 상황 모면해보려고 하는 의도 보이는데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경찰서에서 연락오거나 아니 이미 연락왔다면 직접 멜론님과 만나서 사죄하세요.
여기서 아무리 이렇게 해도 소용없어요.
이미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소양강  ( 211.50.37.xxx , 2009-08-29 20:35:46 )  

네..글에 쓸데없는 이야기까지 썼네요..,죄송합니다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IP : 218.50.xxx.1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에서
    '09.8.29 8:43 PM (220.86.xxx.45)

    애들 돌아오는 시간이라 나가신다네요..
    그냥 지켜보는 사람도 화가나는군요.

    뭔가 석연치 않다는 생각이드네요.

  • 2. .
    '09.8.29 9:09 PM (125.186.xxx.11)

    저 사과글 앞,뒤가 맞지 않아요...
    판매자들이 물건을 재발송할때에는
    언제 누구에게 발송했는지를 먼저 확인하지요
    확인하고서 보낸다는건 초등생도 다 알아요
    친구거 먹어보고서 불만글 올린다고 얻어먹는 친구에게
    어느 판매자가 재발송을 하겠습니까?

    글을 올린 의도는 절대 재발송을 원해서가 아닙니다
    소양강님은 얻어먹은거라고하는데 그 친구가 누군지를 먼저 밝히셔야해요
    그리고 자기가정형편을 쓰는것도 우습지만
    왜 멜론님 집과 옷에 대해 그리 자세히 쓰시나요?
    그렇게 하면 소양강님의 사과글을 모든 회원님들이 진심어린 사과라고 받아줄것같아서??????

  • 3. ㅡㅡ;;
    '09.8.29 9:39 PM (116.123.xxx.139)

    헉뜨....정말 사람이 무섭군요.....그친구라는 사람은 대체 또 누굽니까!!!

  • 4. 이제
    '09.8.29 9:39 PM (220.86.xxx.45)

    쿠키 나눠준 친구라는 분이 나오셔야 할 것 같네요
    82에서 쿠키 사먹다 친구에게 몇개 나눠준게 다 라면 그분도
    피해자 일 수 있으니 한번 등장하시면 속 시원 하겠네요.

    "내가 소양강에게 쿠키 몇개 줬거든요?!!" 하고..

  • 5. ...
    '09.8.29 9:42 PM (210.222.xxx.67)

    쿠키가 여러 사람 잡는군요...어지간한 추리소설 한권 나오겠어요...휴....

  • 6. 친구분...
    '09.8.29 9:52 PM (59.8.xxx.57)

    그 친구분은 아직도 자신도 피해자인것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굳이 친구분을 밝히면,,,그분이 소양강님의 욕을 나눠드셔야 할까봐 그런것은 우리 회원님들이 생각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물론 저도 궁금하고 그 친구가 우리가 추측할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인지는 아직 알수 없으니,,,아직은 막연한 추측으로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혹,,,그 친구분이 알고 계시고 직접 내가 그의 '친구'인데 사실이 이러하다라고 말해준다면 고마운 것이지만 말입니다.

  • 7. 요술공주
    '09.8.29 9:54 PM (218.50.xxx.73)

    소양강 원글 지웠네요. 백업해두시길 잘하셨어요.

  • 8. .
    '09.8.29 9:59 PM (220.79.xxx.207)

    원글 회원장터로 옮겨죴어요..
    아이디가 어디서 본 아이디인데...

  • 9. ?
    '09.8.29 10:30 PM (59.138.xxx.230)

    아직도 뭔가를 숨기고 있네요,
    죄송하다면 끝날 일인가요?
    참, 어처구니 없는 미친 인간이네
    여러사람 물 먹이고 그냥 죄송하면 끝???
    기다려~~죄 값을 받아야지~~

  • 10. 그럼..
    '09.8.29 11:47 PM (125.178.xxx.35)

    도대체 등장인물이 몇 명인겨???

  • 11. 그런데
    '09.8.30 1:50 PM (210.221.xxx.180)

    8월 21일 베스트 오른 소양강님 관련글에 댓글중 하나를 소양강님과 같은 아이피의 분이 작성하셨네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91648

    ----------------------------------------------------------------------------
    ???? ( 211.50.37.xxx , 2009-08-21 15:34:48 )

    근데 저분 말이 진짜라면.....

    -----------------------------------------------------------------------------------
    여기서 저분이란 소양강님을 지칭한 말입니다. ^^ (소양강님과 동일 아이피로 저분이라...)

  • 12. 믿음
    '09.8.30 2:47 PM (221.148.xxx.229)

    진짜 아기 키우는 엄마 맞나요?
    아이들이 뭐 보고 크라고 쯧쯧...

  • 13. 미궁
    '09.8.30 4:22 PM (203.218.xxx.35)

    친구집에서 얻어온 쿠키...공짜로 얻어먹으려했다.
    이게 동기라는것은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누가 주문한 사람도 아닌 사람에게 재발송을 해주나요.
    위에 댓글에도 어느 분 말씀하셧듯.
    머리가 엄청 나쁘거나 사악하거나..
    멜론님에게 큰 타격을 입혀 헤꼬지 하려했다는것은 의십의 여지가 없습니다.

  • 14. .
    '09.8.30 4:57 PM (121.161.xxx.248)

    글이 너무 설득력이 없는데다가 멜론님의 사정과 자신의 사정을 극한으로 대비시켜서 글을 올린게 진실성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어느분 말씀대로 쿠키가 더 먹고 싶었는데 비싸서 했던 행동이라면 그냥 조용히 쪽지로 보냈을거 같은데 왜 후기로 올렸고 그 후기에 그냥 깨져서 기분나빴다가 아니라
    ★그냥 제대로 왔어도 맛없어서 구매를 후회했을 것이라는 댓글..

    거기다가 쿠키건으로 장터며 자게까지 시끌벅적했는데 관련글에 유유히 댓글을 달고 그냥 쭈욱 지켜만 보고 있었던점.
    이번엔 멜론님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거라는걸 느끼고 다급해 진걸까요?

    사람들이 왜 멜론님 가정형편을 저기 적었냐고 지적했음에도 전혀 고치지도 않고 그냥 놔둔거 하며..

    소양강님 ..멜론님 임신하신거 글보고 알고 계시죠?
    지금 한창 힘들시기이고 예민할 시기인데 남의 마음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달랑 사과글 하나로 끝나길 바라시는지...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지나 버렸네요......


    모든 인과관계는 조사하면 다 나오겠지요.
    통화내역이나 기타등등 조사하면 다 나오겠지요.

  • 15. 여기서도
    '09.8.30 7:58 PM (61.39.xxx.67)

    뎃글을 남기시지마시고,,오랄을 바드셔야 될듯,,,;;(요건,,^^)
    정말 너무한 처사가 아닌듯,,
    내가 추측하는 그런 사람들이..제가 잘못했습니다,,하는 글이 없습니다,,
    마음깊이..뉘우침도 없고,,멜론님이.없을때..이런 벼락을 맞을사람들이죠
    너무하십니다,,남의 가슴에 대못을 치고 살면,,가정이 행복하시겠습니까
    소양강님..이글 혹시라도 보시면,,,
    당신의 버릇없는 손꾸락때문에....아무 상관없는 부모님..남편,,아이들까지..
    한순간에..당신이 업보로 살수밖에 없는 상황 당신이 만드신줄 모르신다는 겁니까?
    아이들이 온다구요,,헐,,,웃기십니다,,(아이가 있으시다면)
    당신이 쓴댓글도,,정말 픽션입니다,,상상의 나래을 잘 펴세요,,,
    정말 너무하시는 처사가 아니신지...???
    인터넷 댓글이지만 진실성은 지나가는 개샊뀌가 이야기 하는만도 못하다는점 읽으시면
    반성하시길...정말 사람이 할짓입니까,,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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