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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피자 먹고 설사했네요..
오늘은 한판을 샀었어요. 콤보피자로..
근데 이상하게 열때부터 조각피자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꼭 모양새가 코스코에서 파는 냉동피자 같더라구요.
맛도 없구요.
한판은 좀 싸서 냉동피자를 데워주는건지..
게다가 설사까지 했더니 -딸아이도- 이젠 다신 코스코 피자 안먹고 싶네요...
1. 어머
'09.8.29 8:14 PM (121.156.xxx.118)그럴리가요. 조각 피자 자체가 눈 앞에서 원판을 잘라주는 건데요.
2. 123
'09.8.29 8:27 PM (211.244.xxx.61)냉동피자는 사각, 푸드코너피자는 원.
무턱대고 말해다니 먹는 장사가 힘들수밖에3. 오랜만에
'09.8.29 8:38 PM (218.152.xxx.105)기름기 드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오랜만에 기름기 먹음 바로 ㅅㅅ 하더라고요
맛나는데 아쉬워요~~ㅠㅠ4. verite
'09.8.29 8:55 PM (211.33.xxx.224)한판 사서,,, 냉동피자라니,,,,,, 아무리 그럴까요?
모양이 일정치 않는걸 봐서,,,, 그럴리 없다고 보여집니다.
조각피자 사먹었을땐,,, 괜찬았던 거지요?
이번 구입 피자가,,,,
콤보라 하셨으니,,, 토핑한것들 중에, 상한게 있을수는 있다는 생각이,
먹거리는,, 항상 그런 위험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건,,, 코슷코뿐만 아니겠지요.
어쩌든,,,,,,,, 안좋은 추억이 생기셨네요 ;;;5. ...
'09.8.29 8:58 PM (222.237.xxx.106)저희 신랑도 피자 먹으면 그날 저녁에 ㅅㅅ해요 ^^;;;;;
아마도 기름때문에 그럴꺼에요6. 안먹던걸...
'09.8.29 9:10 PM (220.85.xxx.238)냉동 코너에서 파는건 사각이고
푸드 코트에서 파는건 원형인데.
아마도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거 먹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코스트코 피자는 만든지 일정 시간 지나면 새거라도 바로 버리던데요.7. ~~
'09.8.29 9:14 PM (124.54.xxx.214)안좋은 경험이지요..코스트코에 항의하세요~
그리고 저 윗분 말씀처럼
저도 코스코에서 오랫만에 불고기베이크나 피자 먹으면 그날은 화장실서 살아요,,
기름기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맛에 대한 민감성이 있어서 상한 음식은 바로 입밖으로 뱉어내거든요,,
맛있게 먹고나서 집에 오는 길엔 복통으로 고생하네요~8. 체질에
'09.8.29 9:38 PM (123.98.xxx.112)안맞으면 먹지 말아야지 항의하는게 맞는 이야기인가요?
특히나 피자는 정크푸드의 대명사처럼들 이야기하는것인데...
전 소고기만 먹었다하면 ㅅㅅ를 해서 안먹고 있어요. 특히나 특정 가게에서,
그렇지만 "나 여기 고기만 먹으면 ㅅㅅ한다 조심해라"라고 이야기한다면
저만 바보될것 같은데 아닌가요?9. ㅡㅡ;;
'09.8.29 9:43 PM (116.123.xxx.139)왠만하믄 푸드코드 음식들이랑 베이커리 제품들 먹지마세여...정크푸드가 따로 없어여..--;
정말 먹음 토나올꺼 같음...그걸 음식이라구..10. 난왜
'09.8.29 9:53 PM (124.78.xxx.51)이 글을 보니 소양강이 생각날까요..?
음식과 몸의 반응은 그야말로 복불복 아닌가요?11. 이글을 보고
'09.8.29 9:57 PM (112.164.xxx.22)얼마전 코딱지 피자 생각이 난건 저 뿐일까요?
갑자기 헛웃음이 나네요.. 원글님 죄송요~12. 베이크
'09.8.29 10:37 PM (61.102.xxx.82)저도 얼마전에 불고기 베이크 먹고 죽다 살았습니다.
토하고 설사 하고 열나고 정말 쓴물까지 토했거든요.
그날 별달리 먹은건 그거밖에 없는데 첫입 먹을때 고기 냄새가 확 나는걸
버리긴 그래서 꾸역꾸역 반개를 먹었더니 체했던건지 한동안 굉장히 고생 했어요.
그 이후로 코스코 가서 냄새만 맡아도 속이 울렁 거려요.ㅠ.ㅠ13. 조심하세요
'09.8.29 11:11 PM (123.98.xxx.237)저도 사먹는 음식먹으면 자주 그래요...
14. 사먹지
'09.8.29 11:37 PM (211.201.xxx.121)말아야겠어요...아이가 거기피자 너무 좋아하는데....ㅠㅠ
15. ㅠㅠ
'09.8.30 6:04 PM (121.131.xxx.56)너무 맛이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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